성경만 예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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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2006.04.19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이단~]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이단-]/[-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비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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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우리는 모든 판단을
①성경 안에서
②성경으로만 하게 됩니다.
믿는 우리에게 주신
객관적 판단의 유일 기준은 '성경'이며
절대로 벗어나면 안될 기준도 '성경'입니다.
시119:105에서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에 빛'입니다.
미리 보고 걸어가야 할 방향을 잡게 하는 모든 것은 말씀 뿐입니다.
따라서 성경에
아예 없거나
연관이 없거나
벗어나거나
반대되는 것은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가 전한다 해도 저주를 받으라고 갈1:8에서 말씀했습니다.
2.흔히 환상이나 꿈을 통해 미래를 봤다고 말한다면
99% 거짓말이거나 아니면 뇌작용의 특별한 현상으로 보셨으면 합니다.
이런 현상들은
무당 굿하는 집, 남산 밑에 점쟁이들, 부산 영선동 명도귀신집들에 가면
흔합니다.
이 홈에서 비슷한 문제로 문답한 자료가 몇 개 더 있습니다.
과거 오간 문답을 우선 참고해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3.살전5:20 '예언을 멸시치 말고' 하신 것은
신구약 성경 66권은 그 전부가 우리에게 예언입니다.
성경 기록이 완성될 때까지는
선지 사도들을 통해 말세까지 일어날 일들과 우리가 해야 할 일들을 미리 기록하게 하셨고
성경 기록이 완성된 오늘 우리에게는
일점일획도 더하거나 뺄 수 없는 '완비 된 예언'을 성경에 담아 주셨습니다.
성경을 잘 읽고 잘 깨닫는 사람이 오늘의 선지자입니다.
4.환상을 통해 '구원이 확정적이지 않다'고 소개를 받았다면
예수님의 구원은 단번 완성되었고
한번 구원 받은 성도의 천국은 절대로 변동할 수 없다는 것이 성경이므로
만일 기본구원이 확정적이지 않다는 예언이나 환상을 봤다면
광명의 천사로 가장한 사단이니 이는 이상한 일이 아니라고 고전11:14에 말씀했습니다.
5.신분증 대신 나오는 베리칩이 666이라는 말은
말이야 누구든 입에서 나오는 대로 하면 말이고
무슨 말이든 들리면 일단 따라가고 보는 사람은 모든 생각과 행동을 일단 중단하고
자기의 내면 의식구조와 행동의 관계를 신중하게 재점검하여 고장을 수리해야 합니다.
급발진 차량 사고로 운전자가 죽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차량에 치명적 안전 문제가 있다면 일단 안전점검이 끝날 때까지는 세워둬야 합니다.
수천 년 내려온 점쟁이 사주관상쟁이 사기꾼 정치가들이
오로지 말만 가지고 살았습니다.
그 앞과 뒤를 조금만 살펴봤더라면 이런 지경에까지 이르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 홈 설교록을 신중하게 철저하게 공부해야 할 가장 시급한 경우라고 생각합니다.
베리칩이 666이라고 했다면 그 근거가 무엇인지 물어봐야 합니다.
가방끈이 666이라고 한다면 가방을 매지 않을 것인가?
돈이 666이라고 한다면 돈도 내버릴 것인가?
자기 팔 다리가 666이라고 한다면 그것도 절단해서 내버릴 것인가?
말을 하면 무조건 듣고
말을 하면 무조건 그런가 하고 연구를 할 것이 아니고
말을 무조건 뱉어놓고 보는 사람인가 아니면 구원 도리인 성경을 바로 소개하는가를 구별해야 합니다.
성경에 얼른 깨닫기 어려운 부분이 있으면 간 큰 사기꾼이 먼저 아무 거나 대고 한 마디 해버립니다. 그가 바로 광명의 천사로 나타난 사기꾼입니다. 물론 베리칩이 무엇인지 몰라도 말세 전체를 통제하는 경제면의 수단이 있으면 계13장의 666 범위 안에 들어갈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 본문의 666은 세상 어떤 한 가지 기술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성도를 신앙생활하지 못하게 세상 경제로 조아붙이는 모든 종류의 세상 기술 전부를 다 말했습니다.
그 666표를 받고 안 받는 것으로 지옥과 천국이 나뉜다고 가르치는 것은
역사에 나타난 사기꾼들 중에서도 제일 초보단계 수준입니다.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이단-]/[-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비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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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우리는 모든 판단을
①성경 안에서
②성경으로만 하게 됩니다.
믿는 우리에게 주신
객관적 판단의 유일 기준은 '성경'이며
절대로 벗어나면 안될 기준도 '성경'입니다.
시119:105에서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에 빛'입니다.
미리 보고 걸어가야 할 방향을 잡게 하는 모든 것은 말씀 뿐입니다.
따라서 성경에
아예 없거나
연관이 없거나
벗어나거나
반대되는 것은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가 전한다 해도 저주를 받으라고 갈1:8에서 말씀했습니다.
2.흔히 환상이나 꿈을 통해 미래를 봤다고 말한다면
99% 거짓말이거나 아니면 뇌작용의 특별한 현상으로 보셨으면 합니다.
이런 현상들은
무당 굿하는 집, 남산 밑에 점쟁이들, 부산 영선동 명도귀신집들에 가면
흔합니다.
이 홈에서 비슷한 문제로 문답한 자료가 몇 개 더 있습니다.
과거 오간 문답을 우선 참고해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3.살전5:20 '예언을 멸시치 말고' 하신 것은
신구약 성경 66권은 그 전부가 우리에게 예언입니다.
성경 기록이 완성될 때까지는
선지 사도들을 통해 말세까지 일어날 일들과 우리가 해야 할 일들을 미리 기록하게 하셨고
성경 기록이 완성된 오늘 우리에게는
일점일획도 더하거나 뺄 수 없는 '완비 된 예언'을 성경에 담아 주셨습니다.
성경을 잘 읽고 잘 깨닫는 사람이 오늘의 선지자입니다.
4.환상을 통해 '구원이 확정적이지 않다'고 소개를 받았다면
예수님의 구원은 단번 완성되었고
한번 구원 받은 성도의 천국은 절대로 변동할 수 없다는 것이 성경이므로
만일 기본구원이 확정적이지 않다는 예언이나 환상을 봤다면
광명의 천사로 가장한 사단이니 이는 이상한 일이 아니라고 고전11:14에 말씀했습니다.
5.신분증 대신 나오는 베리칩이 666이라는 말은
말이야 누구든 입에서 나오는 대로 하면 말이고
무슨 말이든 들리면 일단 따라가고 보는 사람은 모든 생각과 행동을 일단 중단하고
자기의 내면 의식구조와 행동의 관계를 신중하게 재점검하여 고장을 수리해야 합니다.
급발진 차량 사고로 운전자가 죽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차량에 치명적 안전 문제가 있다면 일단 안전점검이 끝날 때까지는 세워둬야 합니다.
수천 년 내려온 점쟁이 사주관상쟁이 사기꾼 정치가들이
오로지 말만 가지고 살았습니다.
그 앞과 뒤를 조금만 살펴봤더라면 이런 지경에까지 이르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 홈 설교록을 신중하게 철저하게 공부해야 할 가장 시급한 경우라고 생각합니다.
베리칩이 666이라고 했다면 그 근거가 무엇인지 물어봐야 합니다.
가방끈이 666이라고 한다면 가방을 매지 않을 것인가?
돈이 666이라고 한다면 돈도 내버릴 것인가?
자기 팔 다리가 666이라고 한다면 그것도 절단해서 내버릴 것인가?
말을 하면 무조건 듣고
말을 하면 무조건 그런가 하고 연구를 할 것이 아니고
말을 무조건 뱉어놓고 보는 사람인가 아니면 구원 도리인 성경을 바로 소개하는가를 구별해야 합니다.
성경에 얼른 깨닫기 어려운 부분이 있으면 간 큰 사기꾼이 먼저 아무 거나 대고 한 마디 해버립니다. 그가 바로 광명의 천사로 나타난 사기꾼입니다. 물론 베리칩이 무엇인지 몰라도 말세 전체를 통제하는 경제면의 수단이 있으면 계13장의 666 범위 안에 들어갈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 본문의 666은 세상 어떤 한 가지 기술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성도를 신앙생활하지 못하게 세상 경제로 조아붙이는 모든 종류의 세상 기술 전부를 다 말했습니다.
그 666표를 받고 안 받는 것으로 지옥과 천국이 나뉜다고 가르치는 것은
역사에 나타난 사기꾼들 중에서도 제일 초보단계 수준입니다.
[신비주의] 계시와 환상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이단~]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이단-]/[-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비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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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들보면 환상이나 꿈들을 통해 미래를 보는데요 그런걸 믿어도 될까요?
성경에는 대언하는것을 멸시하지 말라는 구절이 있는데 어디까지 믿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백영희 신앙은 기본구원을 주장하지만 어떤 사람은 환상을 통해 미래를 보면서 구원이 확정적이지 않다고 하는데 혼란스럽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신분증을 대신해서 나오는 베리칩이 666표라고 하는데요
대환난때에는 그 표를 받느냐 안받느냐에 따라서 지옥이냐 천국이냐가 결정된다고 합니다
그럼 기본구원에 맞지 않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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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이단~]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이단-]/[-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비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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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들보면 환상이나 꿈들을 통해 미래를 보는데요 그런걸 믿어도 될까요?
성경에는 대언하는것을 멸시하지 말라는 구절이 있는데 어디까지 믿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백영희 신앙은 기본구원을 주장하지만 어떤 사람은 환상을 통해 미래를 보면서 구원이 확정적이지 않다고 하는데 혼란스럽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신분증을 대신해서 나오는 베리칩이 666표라고 하는데요
대환난때에는 그 표를 받느냐 안받느냐에 따라서 지옥이냐 천국이냐가 결정된다고 합니다
그럼 기본구원에 맞지 않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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