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과 이성의 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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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과 이성의 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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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감성과 이성의 조절
내용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이단~]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이단-]/[-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비주의-] -------------------------------------------------------------------------------------------- 1.차량으로 비교를 한다면 양심이 우리 마음의 운전석 핸들이 되면 좋겠습니다. 양심이 운전석 핸들 노릇을 잘 하고 있는 차량이 있다면 그 차량의 왼쪽에 바퀴 2개가 있고 오른쪽에 바퀴 2개가 있는데 왼쪽 앞바퀴는 '감정'이 차지하고 왼쪽 뒷바퀴는 '욕심'이 차지하면 좋겠습니다. 우측 앞바퀴는 '이성'이 자리 잡고 우측 뒷바퀴는 '기억'이었으면 합니다. 기억과 이성이 어울려 차량의 이 쪽을 맡고 욕심과 감정이 어울려 차량의 저 쪽을 맡아 양심이 꺾는 데로 갔으면 합니다. 2.감성과 이성의 조절 차량의 4바퀴 균형이 맞지 않으면 많은 문제가 생깁니다. 한 쪽이 지나치게 민첩해도 탈, 한 쪽이 느려도 탈입니다. 우리 마음도 4가지 중요한 요소들이 균형을 잃으면 심각한 문제가 생깁니다. 윗글 소개한 곳을 잠깐 들러보았습니다. 1992년 10월, 그런 말들이 수도 없이 있었습니다. '기억'만 잘 활용해도 아주 헛된 말들이라고 이미 단정해야 할 내용들입니다. 그때를 알지 못하는 세대라 해도 '이성' 판단으로 간단히 비판할 곳입니다. 머리 속에서 퍼뜩 떠오르는 것을 찍다 보면 직감만 발달하여 점쟁이가 되고 분위기에 취하여 사리 판단을 제대로 못하면 제비들에게 몸을 주게 됩니다. 이성판단이 위축되면 정신이 몽롱해지면서 별별 헛것이 다 보입니다. 기억 창고 속에 들어 있던 옛날 듣고 본 것들이 제 멋대로 외출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몽유병 환자로 병원을 가는 수도 있고 아니면 산속 기도원에서 선지자가 되었다며 이상을 말하고 예언한다며 시끄럽게 되어 주변 사방을 시끄럽게 만드는데 정작 그런 사람들의 주변 생활은 질서가 없고 깨끗이 없습니다. 정신이 먼저 흐려지고 혼란이 생기며 횡설수설하게 되고 세월이 지나면 생활과 행동이 좀 깨끗했던 분들도 표가 날 만큼 흐트러진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 이 단계에서도 누가 막아주고 바른 길로 지도하지 않으면 정신병원으로 면회를 가야 할 지경이 됩니다. 대부분은 경증 환자들이어서 도중에 마취에서 깨어나 멍한 듯 살아가지만 일부는 중증 환자로 진행하며 심각한 문제를 발생시킵니다. 3.이곳 문답방에 질문을 하셨으니 간곡하게 권합니다. 두번 다시 듣지 마시고 접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yilee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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