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반대론을 잘 품어 보다 온전한 예정론에 이르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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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반대론을 잘 품어 보다 온전한 예정론에 이르셨으면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정~]

내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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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예정부인자의 생각 범위를 조금 더 넓히면 예정론자로 변화됩니다.


하나님의 자존과 완전을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예정'이란 필연입니다.


예정을 믿지 않는 분이 계신다면

그 누구시라도

따지고 토론하고 반대할 것이 아니고

좀 신중하게 시간을 갖고 생각해 보기를 권합니다.


예정을 반대하는 분들은 아직 목적지에 도달하지 않고

예정으로 가는 길을 걸어가는 나그네입니다. 조금 더 걸어가면 종착역 '절대예정' 표시판을 볼 것입니다.


2.앞서 믿게 된 우리의 자세


질문자께서는 예정을 믿으시니 반갑습니다만

예정을 믿는 사람으로서는

예정을 잘못 상대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하는데


다행스럽고 감사하게도

하나님께서는 예정을 믿지 않는 분들을 통해

절대 예정을 믿는 우리가 자칫 나태와 게을과 불충의 죄를 짓기 쉬운 면을 고쳐주시려고

예정을 믿지 않는 글과 말을 통해 우리를 채찍질해 주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예정을 안 믿는 분들은

생각의 범위를 너무 좁혀서 그런 것 뿐이니

그들의 주장을 틀렸다고 대하지 말고

조금 더 생각하면 깨달을 것이니 곧 목적지를 찾을 희망 있는 분들이라고 봐 주셨으면 하고

또 절대 예정을 믿는 우리도 우리의 아이큐가 좋아서 깨달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은혜로 깨닫게 하셔서 깨달은 것이니

우리보다 머리가 더 좋은 예정 부인론자들을 하나님께서 열어 주시면 우리보다 더 예정에 철저한 신앙인들이 될 것이므로 소망 속에 기도하는 자세로 반대론을 읽고 상대하셨으면 합니다.


3.예정부정론자의 착오는


하나님께서 예정된 순서를 우리에게 알리거나 전개하실 때

우리를 보다 원만하게 기르시려고

예정을 우리에게 알리는 방법과 그 전개 양상을 약간 복잡하게 해 두셨는데


예정된 하나님의 계획이 전개되는 과정의 외모만 살피면

예정반대론자가 되기 꼭 알맞습니다만

예정론의 내면을 읽는 눈을 가지게 되면 순식간에 모든 문제는 해결됩니다.


윗글 소개한 예정반대론자의 우려는

우리 예정론자들이 반드시 새겨 읽고 조심해야 합니다.

반대로 예정반대론자들은 하나님께서

마치 예정 된 것이 없는 것처럼 우리 인간 노력에 따라 달라지는 것처럼

세상 만사를 전개시키는 면을 살펴봐야 합니다.
[예정] 예정론?
제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정~]

내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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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글은 장신쪽에 계시는 분의 글입니다.

이러한 예정론은 잘못된 예정론이 맞죠!

목사님 정확한 예정론을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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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는 예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참고로 성경에 예정이란 말은 다음과 같이 일곱 번 사용되었습니다.

성경 어디를 보아도 하나님께서 아내나 남편을 예정하셨다는 정보는 없습니다.

천정배필이니 하는 말은 인생을 운명론 혹은 숙명론적으로 보는 세상 사람들이

하는 말에 불과합니다.

우리가 좋은 배우자를 만날 수 있도록 하나님의 도우심과 인도하심을

기도할 수는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본인들이 찾지도 않고 구하지도 않고 가만히 앉아서

하나님께서 예정해 놓은 사람이 나타나겠지 ...... 하고

수동적으로 기다리는 사람은 평생동안 결혼을 못할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결혼 대상자를 예정하시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사 30:32) 여호와께서 예정하신 몽둥이를 앗수르 위에 더하실 때마다

소고를 치며 수금을 탈 것이며 그는 전쟁 때에 팔을 들어 그들을 치시리라

(행 3:20) 또 주께서 너희를 위하여 예정하신 그리스도 곧 예수를 보내시리니

(행 4:28) 하나님의 권능과 뜻대로 이루려고 예정하신 그것을 행하려고 이 성에 모였나이다

(엡 1: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엡 1:9)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곧 그 기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엡 1:11) 모든 일을 그 마음의 원대로 역사하시는 자의 뜻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엡 3:11) 곧 영원부터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예정하신 뜻대로 하신 것이라


아브라함은 아들 이삭을 의하여 며느리감을 찾으러 할 때

가나안 여인이 아니고 밧단아람으로 가서 부두엘의 딸을

며느리로 맞이하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삭이 역시 야곱을 위하여 밧단아람으로 보내어 거기서

며느리감을 찾게 했습니다.


(창 28:1)

이삭이 야곱을 불러 그에게 축복하고 또 부탁하여 가로되

너는 가나안 사람의 딸들 중에서 아내를 취하지 말고


(창 28:6)

에서가 본즉 이삭이 야곱에게 축복하고 그를 밧단아람으로 보내어

거기서 아내를 취하게 하였고 또 그에게 축복하고 명하기를

너는 가나안 사람의 딸들 중에서 아내를 취하지 말라 하였고


(레 21:7) 그들은 기생이나 부정한 여인을 취하지 말 것이며

이혼 당한 여인을 취하지 말지니 이는 그가 여호와께 거룩함이니라

(레 21:14) 과부나 이혼 된 여인이나 더러운 여인이나 기생을 취하지 말고

자기 백성 중 처녀를 취하여 아내를 삼아


성경에는 이방여인을 취하게 된 것을 문제로 삼은 내용이 있습니다.

(왕상 11:1) 솔로몬 왕이 바로의 딸 외에 이방의 많은 여인을 사랑하였으니 곧 모압과 암몬과 에돔과 시돈과 헷 여인이라

(스 10:11) 이제 너희 열조의 하나님 앞에서 죄를 자복하고 그 뜻대로 행하여 이 땅 족속들과 이방 여인을 끊어 버리라

(스 10:17) 정월 초하루에 이르러 이방 여인을 취한 자의 일 조사하기를 마치니라

(스 10:18) 제사장의 무리 중에 이방 여인을 취한 자는 예수아 자손 중 요사닥의 아들과 그 형제 마아세야와 엘리에셀과 야립과 그달랴라

(스 10:44) 이상은 모두 이방 여인을 취한 자라 그 중에 자녀를 낳은 여인도 있었더라

(느 13:26) 또 이르기를 옛적에 이스라엘 왕 솔로몬이 이 일로 범죄하지 아니하였느냐 저는 열국 중에 비길 왕이 없이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 자라 하나님이 저로 왕을 삼아 온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하셨으나 이방 여인이 저로 범죄케 하였나니

(느 13:27) 너희가 이방 여인을 취하여 크게 악을 행하여 우리 하나님께 범죄하는 것을 우리가 어찌 용납하겠느냐

(잠 23:27) 대저 음녀는 깊은 구렁이요 이방 여인은 좁은 함정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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