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선의 신학 상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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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이 노선의 신학 상대법 |
| 내용 | 제목분류 : [~인물~백영희~] 내용분류 : [-인물-백영희-]/[-인물-박윤선-] -------------------------------------------------------------------------------------------- 1.이 노선의 뿌리는 정통신학이므로 이 노선이 얼마만큼 자라가든지 이 노선이 있기까지 과거 수고하고 걸어온 신학에 대하여 이 노선은 항상 감사하며 그 수고 중에서 최소한 상식으로 한번 구경할 내용만 간단하게 적어놓은 것입니다. 마태복음 주석 초두에 소개한 몇 장의 신학 공부 내용들은 공부해서 익혀야 할 내용으로 가르친 것이 아니고 일반 교회들이 이런 공부에 전부 시간을 다 보내고 있으니 구경을 한번 하라 한 것이며 그 내용의 일부를 보여 신학의 수준과 위험이 어떻다는 것을 교육한 것입니다. 2.박윤선목사님 주석 내용의 인용 윗글에서 지적한 부분은 원래 박윤선 주석의 첫 부분에 있습니다. 그러나 면밀하게 살펴본다면 이 노선식 신학의 단면을 파악하는 데 충분할 것 같습니다. 멋모르고 주장하는 신학 이론들을 그대로 소개하는 것은 박목사님이 요약하여 소개한 것을 백목사님이 좀더 간단히 줄여 소개하는데 바로 이 부분도 이 노선의 독특한 장점이므로 눈여겨 봐두시고 그보다는 박목사님이 일반 신학 이론들에 대하여 자기 의견을 밝힌 부분과 백목사님이 그런 일반 이론들을 평가한 부분을 면밀히 비교해 본다면 비록 몇 줄에 지나지 않지만 이 노선의 특별한 면이 여실히 나타날 것입니다. 신학이란 신앙에는 불필요하지만 모든 교회들이 너무 집착을 하고 있으니 이 신학에 대하여 어떤 식으로 상대하는 것이 신앙적이냐는 문제를 두고 윗글에서 소개한 마태복음에 대한 백목사님의 주석 초반 부분 박목사님 주석 소개는 이 노선 신학 방법론의 진수를 보여주는 백미라고 하고 싶습니다. 3.이번 질문은 윗글 소개한 내용과 박목사님 주석의 원서 내용을 비교하되 이 글의 이번 소개 내용을 가지고 면밀히 대조해 봐야 할 부분이므로 일반 방문인께 별 상관이 없는 내용이고 대신 이 내용을 크게 관심을 갖는 분들은 이 정도 글이면 모든 소개를 충분하게 받았을 것으로 생각하여 더 이상 구체적으로 일일이 대조하여 설명하는 것은 생략하겠습니다. |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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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8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