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도와 성례 두 가지만은 목사가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교회 전통을 존중하는 뜻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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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도와 성례 두 가지만은 목사가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교회 전통을 존중하는 뜻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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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목회~]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목회-]/[-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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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교 헌법은 목사만이 가지는 권한을 많이 열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공회의 신앙노선은 목사만이 행할 수 있는 것으로 축도와 성례 두 가지 정도를 지켜오고 있습니다. 물론 목사만이 이 두 가지를 행할 수 있다는 성경 해석 때문에 그러는 것은 아닙니다.


주일 대예배를 일반 평신도가 인도하나 그 교회 목사가 인도하나 그 직책 때문에 차이가 있다고 보지 않습니다. 그래서 목사가 빨리 되려고 노력도 하지 않을 뿐더러 목사가 되었다고 일반 평신도와 조금이라도 신분 때문에 다른 것을 가진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다만 복음에 전임한다는 그 사명이 특별한 것이고 그 사명 때문에 특별한 면이 생기는 것은 더 조심하고 두려워 할 일이라는 것입니다.


축도를 목사만이 하는 원칙은 그대로 지키고 있는 이유는 교회의 전통을 최대한 지키는 것이 공회의 신앙 노선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보수 원칙에서 대표적으로 배제되는 경우 중에 하나가 의식 또는 형식적인 것들입니다. 복음 중심의 의식이나 형식은 아주 철저히 지킨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지키고 있습니다. 강단의 간소화, 예배의 단순화, 말씀 중심의 생활 등등이 그 예입니다. 그 대신 예배당의 겉모습, 강단의 치장, 교회의 헌법적 규정 등은 아주 철저히 무시한다는 말을 들을 정도입니다.
[목회/노선] 축도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목회~]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목회-]/[-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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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장로교에서는 목사님 만이 축도를 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Paikian 의 깨달음과 행함은 어떠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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