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문의답변      


하지만........

분류
어린아이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교제~모임~]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교제-모임-]


--------------------------------------------------------------------------------------------


소속교회에도 열심히 종사합니다.


실제로 지금 소속교회를 위해 기도도 많이 하고요..


그런데, 같이 기도할수 있는 친구들....


즉.다니엘과 그친구들..사드락메삭 아벳느고 같은 믿음의 친구들이 있다면..


좋지 않을까요??


형제들만 모이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와 같이요.....


항상...그 기독교 단체 모임도 기도하고 성경읽고 시작합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지 않는 모임은 인본주의적 모임이 되기 싶다고 ..그들도 알기 때문에.....


하지만 한가지는 확신합니다.


그들도 인본주의적인 모임이 되는 것을 걱정하며 그것을 위해 기도를 합니다.


정말 본가를 내버려두고 다른 집에만 신경을 쓴다면 문제가 많이 되지요...


하지만 다른집을 보고, 또한 그들의 좋은점과 나쁜점을 보고.타산지석을 삼아.


본가를 위해 기도를 한다는 것은 좋은것 아닐까요?


물론 신앙에 부딪치는 일이 있습니다.


하지만..성경을 읽고, 백영희 목사님 말씀을 듣다보면..


그런것들은 그냥 지나치게 됩니다. 왜? 총공회 말씀이 맞다고


계속 확신하게 되니까요...


한때 정말 힘든적이 있었습니다. 내적 신앙에...


하지만..이기고 나니.. 그것은 자라나기위한 하나의 양분이었습니다.


전 이거 확신해요.


총공회 말씀이 굉장히 좋고, 또한 내 신앙성장에 도움이 된다는것..


그러면서 이것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내가 중간에 신앙이 꺾일뻔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역사하셔서..제가 이만큼 자랐습니다.


물론 지금도 신앙이 작지만...그때보다는 컸다는 거죠...


그래서...하나님께 기도를 합니다.


우리 교회 아이들의 신앙을 성장하게 하시는것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 저는 아무것도 아니지만...막대기 역할이라도 시켜주십시요 라고요...


작은 막대기...꺾이는 것을 조금이나마...기도로써 막아주는.......


교회에만 있을때는 생각을 못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남을 위해 기도한다는것도...교회에만 있을때는 생각 못했던 것입니다.


저도 본교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본교에는 제 또래 신앙이야기를 할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 같은 친구들이 없거든요...


그 친구라는 것이...세상에서 말하는 친구가 아니라


정말 구원 역사에 도움이 되는 친구 말이에요..


그리고 대학에서 신앙지키기란 참 어렵습니다.


정말 바벨론과 같습니다.


같이 기도하고, 그런 악들을 이겨나가는 생활은 하나님께서도 기뻐하지 않으실까요?


그리고 성경을 읽은 게기도 그렇습니다.


그냥 생각없이, 교회에만 다닐때는..성경의 중요성을 깨닫지도 못했습니다.


그런데 어떤분이 정말 직접적으로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당신들이 얼마나 컴퓨터를 하느냐? 컴퓨터 하는 시간에 4분의 일이라도 성경읽고, 하나님 말씀읽는데 힘을쓴다면 6개월에 성경 7독한다.


대학생때, 성경 100독 안하면 언제 할거냐?


라고요....


정말..너무 너무 찔렸던 말씀이었습니다.


그리서 요즈음은 성경 하루에 30장씩 읽고 있습니다.


신앙에 도움이 되는 것들만 취하겠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도 기뻐하시지 않을까요?


악한것과 선한것을 구별할수 있는 지혜달라고 기도하고요,,,


글이 길어져 횡설수설하게 되었네요..


하지만...결론을 말하자면..


하나님께서 절 총공회에 있게하신거 감사하고...


그리고 그단체에 보내주신것도 감사하든 것입니다.


대학교에서 자칫하면 신앙이 망쳐질수 있었지만.


그래도 그단체를 동하여서..


제가 보호 될수 있었습니다.
[교제] 모임을 줄이라는 말.... (대학교 신앙단체-관)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교제~모임~]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교제-모임-]


--------------------------------------------------------------------------------------------


저는 기독교단체에 든 학생입니다.


여러 또래 학생들과 이야기를 하죠....


주로 듣는 이야기는 신앙인의 자세.....그리고 하나님의 인도하심...


하나님께서 믿는 자를 여러경로를 통해 인도하신다는 것이요..


그리고 서로를 위해 기도해줌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배웠던 가장 큰것은


Jesus first, other second, you third라는 거죠...


예수님을 첫째로, 이웃을 둘째로, 나를 셋째로 하라는거...


남을 위해 더 기도 하라는것...


이런 모임도 줄여야 할까요??


솔직히 저는 어렸을때 부터 총공회를 다녔습니다.


그런데..너무 말씀이 어려웠습니다...


그런데...진리는 하나더라구요...


말씀의 깊이가 다르지만..하나님의 가르침은 하나였습니다.


이해가 안됬던 부분들이 이해 되었고,


백영희목사님의 말씀이 참 깊다는것을 느끼고


지금은 공과를 읽으면서...많은 깨달음을 얻고 있습니다.


이런 모임은 어떤가요?


저번에 목사님께서..기독교단체에 들지말라고 하신것 같던데...


이것이 잘못된 것일까요??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교리 이단, 신학 정치, 과학, 종교, 사회, 북한
교단 (합동, 고신, 개신, 기타) 교회사 (한국교회사, 세계교회사)
통일 (성경, 찬송가, 교단통일) 소식 (교계동정, 교계실상, 교계현실)
번호제목이름날짜
  • 13938
    성도A
    2026.02.23월
  • 13937
    외부교인
    2026.02.20금
  • 13936
    교인
    2026.02.16월
  • 13935
    LA
    2026.02.15일
  • 13934
    재독
    2026.02.14토
  • 13933
    학생
    2026.02.12목
  • 13932
    성도A
    2026.02.11수
  • 13931
    도봉
    2026.02.10화
  • 13930
    교인
    2026.02.10화
  • 13929
    배우는 이
    2026.02.05목
  • 13928
    성도A
    2026.02.04수
  • 13927
    학생
    2026.02.02월
  • 13926
    성도A
    2026.02.02월
  • 13925
    공회교인
    2026.01.23금
  • 13924
    학생
    2026.01.21수
  • 13923
    학생
    2026.01.16금
  • 13922
    반사
    2026.01.16금
  • 13921
    학생
    2026.01.15목
  • 13920
    반사
    2026.01.13화
  • 13919
    성도A
    2026.01.12월
  • 13918
    신학도
    2026.01.12월
  • 13917
    부족한교인
    2026.01.06화
  • 13916
    성도A
    2025.12.26금
  • 13915
    돌아온탕자
    2025.12.23화
  • 13914
    믿는 자
    2025.12.2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