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성경의 표현 2.재독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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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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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16 00:00
제목분류 : [~성경~성경일반~성경용어~명령~]
내용분류 : [-성경-성경일반-성경용어-명령-]/[-성경-성경일반-성경용어-교훈-]/[-설교록-재독-재독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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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령'과 '교훈'
원칙으로 말하면
명령은, 반드시 해야 한다는 뜻이고
교훈은, 무엇이 옳은지 가르친다는 뜻입니다.
어린 신앙에게는
명령은, 처벌이 따르기 때문에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이고
교훈은, 그렇게 알고만 있으면 된다는 정도로 생각하는데
신앙이 자란 사람이라면
성경이 가르치는 모든 교훈은 교훈에서만 머물지 않고 자기에게 명령입니다.
각 사람은 신앙에 차이가 있고
사람은 그 몸이 자라가듯이 그 신앙도 점차 성장해 가기 때문에
배운 것을 한꺼번에 다 실행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선 알아두는 것이 급한 것은 '교훈'이라는 이름으로 표시하고
우선 행해놓고 봐야 하는 것은 '명령'이라는 이름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살인하지 말라'는 명령이나 '우상을 섬기지 말라'하는 명령은
그 이유나 배경을 알든 모르든 믿는 사람은 '명령'차원에서 무조건 순종해야 합니다.
그런 시급한 명령을 우선 잘 행하면서, 그 명령 행한 것으로 전부가 아니고
덜 시급하게 보이는 것, 시시하게 보이는 것, 들어도 그만 말아도 그만처럼 느껴지는 그런 것은 '교훈'이라는 이름으로 배우게 되는데, 실은 이런 '교훈'들은 시시하거나 덜 급해서 '명령' 대신에 '교훈'이라고 표현한 것이 아니고 우리의 신앙이 어리고 한꺼번에 다 행할 수 없으니 우리를 길러가며 단계별로 필요한 것을 행하게 하는 배려입니다.
궁극적으로 말한다면
우리는 알아야 할 것은 다 알아야 하고
우리가 알게 된 것은 그대로 다 행해야 합니다.
따라서 교훈과 명령은 하나이지 별개가 아닙니다.
어떤 것이든 해야 할 것을 하지 않으면 그만큼 손해를 보는 것은 하나님의 법입니다.
이 손해를 '처벌' '심판' '손해'라고 표현해도 되는데
내나 그 말이 그 말입니다.
이번 질문은 '교훈'과 '명령'에서 시작했으나
성경과 신앙에서 사용하는 비슷한 단어나 관련 있는 표현들을 두고 비교할 때
폭넓게 이해하고 사용하는 지혜로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2.설교록 재독
답변자는 글, 음성, 동영상 어떤 형태로 재독을 하든
백목사님 설교 자료를 다시 대할 때는
늘 심장이 멎는 듯, 형언하지 못할 은혜로 충만합니다.
글로 대하면
설교 내용의 전개를 앞뒤로 살필 수 있기 때문에 내용 확인과 파악차원의 은혜가 크고
음성으로 대하면
설교 내용과 관련있는 수많은 종류를 살피며 끝없는 세계를 묵상하는 은혜가 크고
영상으로 대하면
음성으로 묵상하는 면에서 약간 손해가 있으나 설교자의 그 표정에 담겨 전해오는 감동에 숨이 멎는 듯 합니다.
따라서 답변자 일정과 주변 환경과 여러 형편을 고려해서
글로 재독하는 것이 필요하면 그렇게 하고
음성으로 재독할 일이 있으면 그렇게 하고
영상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답변자 평소 생활 거의 전부가 설교록 관련 연구작업이므로
거의 글로 재독을 하게 되고, 음성과 영상은 거의 기회가 없습니다.
통계적으로는
백목사님 설교를 처음 접하는 분들은 주로 영상이 좋다 하고
설교자들은 주로 글로 대한다고 알고 있고
차량 이용을 많이 해야 하는 분들이나 일을 하면서 재독하는 분들은 음성을 선호합니다.
가장 좋고 일반적인 방법은
음성을 들으면서 설교자료를 글로 읽되, 그 내용을 분석하며 줄을 긋고
설교요약을 하면서 재독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백목사님 사후 첫 공회집회 때 이 홈에서 제시하여
지금 17년째 공회집회에는 음성을 들으며 설교록을 읽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은혜와 효과는 말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내용분류 : [-성경-성경일반-성경용어-명령-]/[-성경-성경일반-성경용어-교훈-]/[-설교록-재독-재독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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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령'과 '교훈'
원칙으로 말하면
명령은, 반드시 해야 한다는 뜻이고
교훈은, 무엇이 옳은지 가르친다는 뜻입니다.
어린 신앙에게는
명령은, 처벌이 따르기 때문에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이고
교훈은, 그렇게 알고만 있으면 된다는 정도로 생각하는데
신앙이 자란 사람이라면
성경이 가르치는 모든 교훈은 교훈에서만 머물지 않고 자기에게 명령입니다.
각 사람은 신앙에 차이가 있고
사람은 그 몸이 자라가듯이 그 신앙도 점차 성장해 가기 때문에
배운 것을 한꺼번에 다 실행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선 알아두는 것이 급한 것은 '교훈'이라는 이름으로 표시하고
우선 행해놓고 봐야 하는 것은 '명령'이라는 이름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살인하지 말라'는 명령이나 '우상을 섬기지 말라'하는 명령은
그 이유나 배경을 알든 모르든 믿는 사람은 '명령'차원에서 무조건 순종해야 합니다.
그런 시급한 명령을 우선 잘 행하면서, 그 명령 행한 것으로 전부가 아니고
덜 시급하게 보이는 것, 시시하게 보이는 것, 들어도 그만 말아도 그만처럼 느껴지는 그런 것은 '교훈'이라는 이름으로 배우게 되는데, 실은 이런 '교훈'들은 시시하거나 덜 급해서 '명령' 대신에 '교훈'이라고 표현한 것이 아니고 우리의 신앙이 어리고 한꺼번에 다 행할 수 없으니 우리를 길러가며 단계별로 필요한 것을 행하게 하는 배려입니다.
궁극적으로 말한다면
우리는 알아야 할 것은 다 알아야 하고
우리가 알게 된 것은 그대로 다 행해야 합니다.
따라서 교훈과 명령은 하나이지 별개가 아닙니다.
어떤 것이든 해야 할 것을 하지 않으면 그만큼 손해를 보는 것은 하나님의 법입니다.
이 손해를 '처벌' '심판' '손해'라고 표현해도 되는데
내나 그 말이 그 말입니다.
이번 질문은 '교훈'과 '명령'에서 시작했으나
성경과 신앙에서 사용하는 비슷한 단어나 관련 있는 표현들을 두고 비교할 때
폭넓게 이해하고 사용하는 지혜로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2.설교록 재독
답변자는 글, 음성, 동영상 어떤 형태로 재독을 하든
백목사님 설교 자료를 다시 대할 때는
늘 심장이 멎는 듯, 형언하지 못할 은혜로 충만합니다.
글로 대하면
설교 내용의 전개를 앞뒤로 살필 수 있기 때문에 내용 확인과 파악차원의 은혜가 크고
음성으로 대하면
설교 내용과 관련있는 수많은 종류를 살피며 끝없는 세계를 묵상하는 은혜가 크고
영상으로 대하면
음성으로 묵상하는 면에서 약간 손해가 있으나 설교자의 그 표정에 담겨 전해오는 감동에 숨이 멎는 듯 합니다.
따라서 답변자 일정과 주변 환경과 여러 형편을 고려해서
글로 재독하는 것이 필요하면 그렇게 하고
음성으로 재독할 일이 있으면 그렇게 하고
영상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답변자 평소 생활 거의 전부가 설교록 관련 연구작업이므로
거의 글로 재독을 하게 되고, 음성과 영상은 거의 기회가 없습니다.
통계적으로는
백목사님 설교를 처음 접하는 분들은 주로 영상이 좋다 하고
설교자들은 주로 글로 대한다고 알고 있고
차량 이용을 많이 해야 하는 분들이나 일을 하면서 재독하는 분들은 음성을 선호합니다.
가장 좋고 일반적인 방법은
음성을 들으면서 설교자료를 글로 읽되, 그 내용을 분석하며 줄을 긋고
설교요약을 하면서 재독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백목사님 사후 첫 공회집회 때 이 홈에서 제시하여
지금 17년째 공회집회에는 음성을 들으며 설교록을 읽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은혜와 효과는 말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성경용어] 명령과 교훈의 차이점
제목분류 : [~성경~성경일반~성경용어~명령~]
내용분류 : [-성경-성경일반-성경용어-명령-]/[-성경-성경일반-성경용어-교훈-]/[-설교록-재독-재독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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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사님 설교를 듣다가 질문 올립니다.
디모데전서6장 17절부터 19절 말씀을 전하시는 설교였습니다.
네가 이 세대에 부한 자들을 `명하여` 라는 말씀을 설명하시면서
명하여는 교훈이 아니라 명령이다. 그래서 명령을 지키지 않으면 심판이 따른다고 하시네요.명령을 따르지 않으면 심판을 받고, 교훈을 따르지 않아도
심판을 받는것은 아닌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성경말씀은 모두가 명령이 아닌지? 그리고 성경 말씀 모두
교훈이 되는건 아닌지? 아니면 성경말씀에 명령과 교훈이 나누어져 있는지?
명령과 교훈의 차이점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명령과 교훈의 의미와 어떻게 구분하고, 명령을 지키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
명령을 지키면 어떻게 되는지? 교훈을 지키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
교훈을 지키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이영인 목사님 백목사님 설교를 동영상으로 보는 것은 어떤가요?
저는 은혜가 많이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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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사님 설교를 듣다가 질문 올립니다.
디모데전서6장 17절부터 19절 말씀을 전하시는 설교였습니다.
네가 이 세대에 부한 자들을 `명하여` 라는 말씀을 설명하시면서
명하여는 교훈이 아니라 명령이다. 그래서 명령을 지키지 않으면 심판이 따른다고 하시네요.명령을 따르지 않으면 심판을 받고, 교훈을 따르지 않아도
심판을 받는것은 아닌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성경말씀은 모두가 명령이 아닌지? 그리고 성경 말씀 모두
교훈이 되는건 아닌지? 아니면 성경말씀에 명령과 교훈이 나누어져 있는지?
명령과 교훈의 차이점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명령과 교훈의 의미와 어떻게 구분하고, 명령을 지키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
명령을 지키면 어떻게 되는지? 교훈을 지키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
교훈을 지키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이영인 목사님 백목사님 설교를 동영상으로 보는 것은 어떤가요?
저는 은혜가 많이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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