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홈의 주관이며 근거가 있다고 믿어주신다면 감사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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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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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11 00:00
제목분류 : [~인물~백영희~]
내용분류 : [-인물-백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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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다른 분들을 고려하여 답변을 하지 못하는 내용입니다.
지금 백목사님 전기작업 도중이어서
이 홈이 평소 살펴보지 않았던 백목사님의 지난 과거 감추어진 부분을 집중 살펴보고 있습니다.
답변자도 처음에는 질문자처럼 그렇게 생각했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주일학교 관련 책자 등을 발간하기 위해 이 노선에서 전혀 하지 않았던
과거 실적 조사를 자료 확인차원에서 하다가 엄청난 사실들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질문은 외부 교계와 입장 때문에 이 홈에서 답변을 하지 않는 사안이지만
대충 참고될 정도 몇 가지 글로 대신하겠습니다.
2.우리사회의 영향력을 가지고 비교하며 유추해 보신다면
①우리 사회 주도권을 잡은 좌파의 역사
오늘 우리 사회는 1970년대와 거의 반대되는 현상들이 있습니다.
지금 북한을 비판하면 정부와 정보기관과 주변 사람들에게 손해볼 각오를 해야 합니다.
그때 북한을 칭찬하면 정부와 정보기관과 주변 사람들에게 각오를 해야 합니다.
이렇게까지 이 나라 절반 이상의 시각이 달라져 시대가 정반대로 바뀐 것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다.
오랜 세월 '군사독재' '인권탄압' '재벌횡포' '미군점령' '북한도 동포' '김일성도 항일투사'...
이런 표현들이 대학생들의 하숙방 기숙사에서 소곤대며 소리없이 전해지고
회사의 점심시간에 현장 근로자들 사이에서 줏어들은 말이 조용히 반복된 결과입니다.
당시 이런 말을 주고받거나 이런 주장을 담은 글을 접하다가
정보부나 대공수사과에 띄이게 되면 배후가 있는 경우인지 단순히 해본 소리인지...
조사하는 사람에 따라 엄청나게 고초를 당하기도 하고 아니면 혼만 나고 나오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②좌파 주도사회가 있기까지 수고한 숨은 실력자들
분명한 것은 좌파측에서 정부의 주장과 반대되는 문제점을 지적하여 사상전을 벌인 결과입니다.
그 좌파는 국내 자생 좌파도 있고 북쪽에서 소리없이 움직인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결국 좌파는 좌파끼리 어떻게 연결이 되고 협력이 되어도 그렇게 되는 것이고
누군들 쫓기는 입장에 있던 그 시절에 자기 입으로 그런 사실을 인정하는 경우는 없었고
그래서 우파정부는 좌파 반대측을 색출하느라고 늘 무리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북한을 인정만 해도 빨갱이로 붙들려 가는 시절
우리 사회의 좌파가 우리 사회를 완전히 좌파로 만들기 위해
해방 직후 초기에는 지도부가 몸을 드러내고 온갖 투쟁을 했으나 전멸을 당했습니다.
소리만 요란했지 이 사회는 크게 볼 때 그 좌파의 행동 때문에 더욱 우경화되었습니다.
그이후 좌파들은 완전히 몸을 숨기고 전혀 드러나지 않는 장기 사상전에 돌입합니다.
그리고 '민족문제' '군사독재' '재벌횡포' '부정부패' '반일감정'을 지속적으로 제기하여 비록 세월은 오래 걸렸으나 이제는 사회 전체가 과거 1970년대 기준으로 본다면 완전히 혁명이 일어나고 좌익세상으로 바뀌었다고 할 수 있으며 이런 점에서 우리 사회의 좌파 혁명은 성공했다고 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이 모든 과정에서 정말 골수 좌파 지식인들은 일반인들에게 그 이름조차 다 감추어져 있었습니다. 운동권의 숨은 실력자가 누구인지 그 논리를 제공한 핵심 최종 지식인이 누군지... 지금은 알지만 199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핵심 그 본인들조차 자기는 아니라고 발을 빼고 부인을 하면서 뒤로만 일을 했습니다.
③현 우리사회의 좌파 성공사례를 두고
1980년대 운동권 대학생들과 당시 회장단들이 이 나라 변혁의 중심이라고 한다면?
맞는 말입니다.
그들이 수만명씩 조직하여 움직인 유혈 항쟁이 오늘 사회를 이렇게 변화시킨 것입니다.
그러나 그 운동권 세계의 깊은 속을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들은
학생들이나 노동자들 또는 기타 좌파 운동의 일선에 서서 활동한 사람들을
꼭두각시나 철없는 열심에 이용당한 사람이라고 하거나 아니면 훌륭한 손발이라고 하지 그들을 핵심세력으로 보지 않습니다.
그들을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없도록
그들의 생각과 투쟁 의지에 불을 지핀 그들의 선배들
그 선배들을 가르치고 그 선배들에게 그렇게 하도록 했던 그 뒤의 지식인들
그 지식인들 세계에서 가장 핵심 논리를 제공하고 그들 내면에서 권위 있는 사람들...
이렇게 양배추 껍질을 벗기면 그 속에 또 다른 숨은 세계가 있고 그 숨은 세계가 몇번을 벗겨야 모를 만큼 많은 것처럼, 일반 대중들이 환호하는 대중적 스타들이 있고, 그들을 움직이는 배후의 숨은 기획자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진짜 고수들은 그 기획자들이 모든 것을 다 알아서 하다가 아주 어려운 대목에서 해결하지 못하는 난제가 있을 때 찾아가서 배워야 하는 단 하나의 의문이 있을 때, 이 의문을 풀지 못하면 조직이 자체 붕괴될 수 있고 그 하나의 의문이 풀리면 다시 이전처럼 활발하게 활동하게 되는 기로가 나오는데, 이런 깊은 내면의 위기는 그들 조직의 외부 활동가들은 전혀 알지 못하고 그보다는 일반 대중들은 더 알지 못하는 사이에 일어나는 일입니다.
3.백목사님의 한국교계 영향력에 대한 이 홈의 자세
①교단마다 신앙노선마다 나름대로의 자기 역사 인식이 있습니다.
감리교는 감리교 나름대로의 신앙노선과 그 관점에서 보는 역사인식이 있습니다.
그 역사인식에 의하면 장로교나 침례교는 중국의 변방 오랑캐 정도이고
그들의 주관에 의하면 감리교가 우주의 중심인 중국 본토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속으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데도 그런 것처럼 말한다면 세상은 그럴 수 있으나
교회는 실제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교파가 나오고 신앙노선이 분화되는 것이니
이런 시각을 두고 편협이나 편견이라고 표현하는 것보다는
자기대로는 신앙양심을 다해 진실되이 믿고 나간다고 격려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고신교파는 국내 군소교단 중 하나밖에 되지 않지만
그분들은 한국내 교회역사는 고신이 전부고 중심이며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면 고신은 사기꾼 집단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분들 스스로 아무리 연구하고 살펴도 그분들의 생각은 주관이 아니고 객관일 것입니다.
바로 이런 경우를 두고 우리는 신앙노선이라고 합니다. 양심이라고 합니다.
물론 이렇게 표현하는 전 과정에서 답변자는 객관적 비교를 배제하고 있습니다.
자기들 대로는 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②이 홈은 '백영희신앙연구'라는 제목이 붙어 있습니다.
따라서 외부에서 이 홈의 문을 열고 들어올 때는 입구 앞에 붙어 있는 간판이 있으므로
백영희신앙노선에 대한 의미가 그렇게까지 평가하게 된 연유가 있겠다고 이해해 주신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 이 말은 오시는 분들에게 이 홈의 글을 변동없는 진리로 보시거나 천하 모든 사람들이 다 인정하는 객관성으로 봐주시라는 것이 아니고, 이 홈은 백영희신앙노선에 대한 평가를 굉장한 것으로 보고 있구나 하는 정도의 인식을 말합니다.
그리고 이 홈은 완전 공개 운영되고 있으며 최대한 관련 내용과 인물을 실명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홈의 모든 글과 주장이 제한없이 공개되는 과정에서 이 홈의 주장과 다른 노선의 분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이렇게 주장을 할 때는 그냥 공연히 제 부모가 세상 제일인 줄 아는 그런 수준의 글과 주장은 아닐 것으로 생각해 주신다면 더욱 감사할 일입니다.
③이 홈은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내용 연구에 진력하고 있습니다.
백영희 신앙노선이 얼마나 효력을 미쳤는지를 실제 연구하는 것은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다만 조사 연구할 수 있는 시간과 인력이 문제입니다. 근본적으로 이 홈은 말씀에 더 옳은 바를 찾아 나서는데 총력을 경주하여 그 진행 방향을 앞만 보는 것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 노선이 과거 이룬 업적을 일반인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실적을 객관화 자료화 하여 홍보하는 것은 이 노선 70여년 역사를 통해 그렇게 해 본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따라서 이 홈의 일반 방문인들로서는 이 홈의 곳곳에 백영희의 신앙평가를 높게 표현한 대목을 접할 때마다 우려할 정도도 있고 그냥 혼자 그렇게 착각을 했는가보다 라는 정도로 넘어가는 분들도 많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외부 일반인의 이해를 구하기 위해 이 홈의 작업 방향에 과거 자료 조사 제시 업무를 하나 더하는 것과 앞으로 더 나가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부분을 두고 말한다면 이 노선은 근본적으로 극단적인 미래지향적이므로 일반인들이 오해하거나 불편하게 읽을 부분이 있다 해도 각 교파나 각 신앙노선이 자기 역사 인식을 각각 가지는 그런 정도로 이해해 주시라는 정도에서 그치고 더이상 입증을 위해 노력하는 것은 거의 하지 않고 있습니다.
④다만 이 홈의 전체면을 고려하여
이 홈의 진정성이나 다른 문제에 대한 객관성을 어느 정도 인정해 주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이 홈이 백목사님의 국내 교계 영향력에 대하여 평가한 것은 근거가 없는 추측이나 희망성 발언이 아니라 근거를 분명히 가지고 있다는 점을 이해해 주시라고 요청할 뿐입니다.
근거를 밝히기 시작하면 현재 각계 각층의 교계 지도급 인사들이 그냥 덮어두고 싶어하는 사안들이 공개되어야 하는데, 그것이 결과적으로 이 홈의 백영희 평가의 객관성을 입증하는데는 도움이 되겠지만, 한국교계의 정통노선 실력자들이 이 노선의 영향을 받고 이 노선을 참고하여 한국교계를 바로 지키는 일에는 불리하게 될 수 있습니다.
일반 노선은 속에 하나가 있으면 플래카드를 예배당 외벽에 내걸어 불신자까지 알도록 광고를 하는 정도이고, 이 노선은 전국 최대규모의 집회를 개최하면서도 5만원짜리 플래카드 하나를 걸지 않고 50년을 걸어왔다는 점을 참고해 주셨으면 합니다.
4.질문자 지적 내용을 중심으로 아주 간단히 안내한다면
1970-1980년대 한국교회가 백목사님을 이단으로 정죄하던 시절
한국교계의 전면에서 활동하는 현장 일꾼들에게는 그렇게 되었지만
그 시절에도 각 교파나 각 노선의 핵심 실력가들은 백목사님을 제대로 알고 있었습니다.
혹시 논쟁으로 나갈 때에도 그 논쟁하는 교리로는 맞섰지만
그 외 다른 면으로는 한국에서 제일 신령하고 제일 진리에 높은 분임을 알고 있었습니다.
어떤 교파에서는 총회를 하다가 아무도 해석할 수 없는 성경문제가 생기니까 잠시 정회를 하고 백목사님에게 다른 사람을 통해 몰래 지도를 받아 깔끔하게 처리하고 넘어간 경우도 있었습니다. 이 홈은 직책상 그런 숨겨진 과정을 많이 알고 있고 이 노선에서도 그런 사실을 아는 분들은 거의 없으며 하물며 그 교파에서는 정회 중 사회자의 기도로 그렇게 깨달았다고 생각할 듯 합니다. 이 노선은 그분들이 다른 면으로는 이 노선보다 앞선 면이 많다고 생각하여 그런 한 면을 가지고 그곳을 무시하지 않습니다. 한 면은 이쪽이 우수하고 다른 면은 저 면이 우수합니다. 그러나 백영희목사님의 중요 사안에 대한 발표를 숨어 지켜보며 백목사님의 입장을 확인하게 되면 그때부터는 자신들이 가야 할 길과 외칠 내용을 잘 알기 때문에 주저없이 단독으로 활동하는 것처럼 움직이는 분들이 많습니다.
1970년대를 통하여 한국교회의 불건전한 신비주의는 엄청난 탄력을 받고 1980년대까지 이어졌지만 그들의 내부 힘의 추세를 아는 분들은 마치 북한 동경론이 80년대에는 맹신수준까지 갔다가 90년대 들어서면서부터는 외치는 목소리만 있지 속에 힘이 떨어진 것도 알 것이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그렇게 외치는 사람들 중에는 국제와 국내에서 아주 명성있는 사람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특히 주일학교의 경우는 답변자가 관련 책자 2권을 발간하며 직접 살펴본 자료들이 있기 때문에 가장 단언하고 그 영향력을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국내 최대교단에 속한 부산지방의 가장 오래되고 큰 교회가 1980년대 초반까지 불과 2백여명 주일학생을 운영하다가 서부교회에 영향을 받아 2천명까지 주일학생들이 나오게 되어 본당 예배당에 주교 때문에 한 층을 더 쌓게 되었습니다. 부산지방 전체를 통해 제일 어른 노릇을 하는 같은 교단의 교회가 이렇게 되면 그 지역에서 끼치는 영향은 엄청납니다. 그리고 서부교회는 전국 대표적인 수천개 교회의 직접 방문과 교류 방문을 통해 이런 대부흥의 구체적인 수치를 잘 알고 있습니다.
내용분류 : [-인물-백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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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다른 분들을 고려하여 답변을 하지 못하는 내용입니다.
지금 백목사님 전기작업 도중이어서
이 홈이 평소 살펴보지 않았던 백목사님의 지난 과거 감추어진 부분을 집중 살펴보고 있습니다.
답변자도 처음에는 질문자처럼 그렇게 생각했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주일학교 관련 책자 등을 발간하기 위해 이 노선에서 전혀 하지 않았던
과거 실적 조사를 자료 확인차원에서 하다가 엄청난 사실들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질문은 외부 교계와 입장 때문에 이 홈에서 답변을 하지 않는 사안이지만
대충 참고될 정도 몇 가지 글로 대신하겠습니다.
2.우리사회의 영향력을 가지고 비교하며 유추해 보신다면
①우리 사회 주도권을 잡은 좌파의 역사
오늘 우리 사회는 1970년대와 거의 반대되는 현상들이 있습니다.
지금 북한을 비판하면 정부와 정보기관과 주변 사람들에게 손해볼 각오를 해야 합니다.
그때 북한을 칭찬하면 정부와 정보기관과 주변 사람들에게 각오를 해야 합니다.
이렇게까지 이 나라 절반 이상의 시각이 달라져 시대가 정반대로 바뀐 것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다.
오랜 세월 '군사독재' '인권탄압' '재벌횡포' '미군점령' '북한도 동포' '김일성도 항일투사'...
이런 표현들이 대학생들의 하숙방 기숙사에서 소곤대며 소리없이 전해지고
회사의 점심시간에 현장 근로자들 사이에서 줏어들은 말이 조용히 반복된 결과입니다.
당시 이런 말을 주고받거나 이런 주장을 담은 글을 접하다가
정보부나 대공수사과에 띄이게 되면 배후가 있는 경우인지 단순히 해본 소리인지...
조사하는 사람에 따라 엄청나게 고초를 당하기도 하고 아니면 혼만 나고 나오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②좌파 주도사회가 있기까지 수고한 숨은 실력자들
분명한 것은 좌파측에서 정부의 주장과 반대되는 문제점을 지적하여 사상전을 벌인 결과입니다.
그 좌파는 국내 자생 좌파도 있고 북쪽에서 소리없이 움직인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결국 좌파는 좌파끼리 어떻게 연결이 되고 협력이 되어도 그렇게 되는 것이고
누군들 쫓기는 입장에 있던 그 시절에 자기 입으로 그런 사실을 인정하는 경우는 없었고
그래서 우파정부는 좌파 반대측을 색출하느라고 늘 무리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북한을 인정만 해도 빨갱이로 붙들려 가는 시절
우리 사회의 좌파가 우리 사회를 완전히 좌파로 만들기 위해
해방 직후 초기에는 지도부가 몸을 드러내고 온갖 투쟁을 했으나 전멸을 당했습니다.
소리만 요란했지 이 사회는 크게 볼 때 그 좌파의 행동 때문에 더욱 우경화되었습니다.
그이후 좌파들은 완전히 몸을 숨기고 전혀 드러나지 않는 장기 사상전에 돌입합니다.
그리고 '민족문제' '군사독재' '재벌횡포' '부정부패' '반일감정'을 지속적으로 제기하여 비록 세월은 오래 걸렸으나 이제는 사회 전체가 과거 1970년대 기준으로 본다면 완전히 혁명이 일어나고 좌익세상으로 바뀌었다고 할 수 있으며 이런 점에서 우리 사회의 좌파 혁명은 성공했다고 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이 모든 과정에서 정말 골수 좌파 지식인들은 일반인들에게 그 이름조차 다 감추어져 있었습니다. 운동권의 숨은 실력자가 누구인지 그 논리를 제공한 핵심 최종 지식인이 누군지... 지금은 알지만 199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핵심 그 본인들조차 자기는 아니라고 발을 빼고 부인을 하면서 뒤로만 일을 했습니다.
③현 우리사회의 좌파 성공사례를 두고
1980년대 운동권 대학생들과 당시 회장단들이 이 나라 변혁의 중심이라고 한다면?
맞는 말입니다.
그들이 수만명씩 조직하여 움직인 유혈 항쟁이 오늘 사회를 이렇게 변화시킨 것입니다.
그러나 그 운동권 세계의 깊은 속을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들은
학생들이나 노동자들 또는 기타 좌파 운동의 일선에 서서 활동한 사람들을
꼭두각시나 철없는 열심에 이용당한 사람이라고 하거나 아니면 훌륭한 손발이라고 하지 그들을 핵심세력으로 보지 않습니다.
그들을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없도록
그들의 생각과 투쟁 의지에 불을 지핀 그들의 선배들
그 선배들을 가르치고 그 선배들에게 그렇게 하도록 했던 그 뒤의 지식인들
그 지식인들 세계에서 가장 핵심 논리를 제공하고 그들 내면에서 권위 있는 사람들...
이렇게 양배추 껍질을 벗기면 그 속에 또 다른 숨은 세계가 있고 그 숨은 세계가 몇번을 벗겨야 모를 만큼 많은 것처럼, 일반 대중들이 환호하는 대중적 스타들이 있고, 그들을 움직이는 배후의 숨은 기획자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진짜 고수들은 그 기획자들이 모든 것을 다 알아서 하다가 아주 어려운 대목에서 해결하지 못하는 난제가 있을 때 찾아가서 배워야 하는 단 하나의 의문이 있을 때, 이 의문을 풀지 못하면 조직이 자체 붕괴될 수 있고 그 하나의 의문이 풀리면 다시 이전처럼 활발하게 활동하게 되는 기로가 나오는데, 이런 깊은 내면의 위기는 그들 조직의 외부 활동가들은 전혀 알지 못하고 그보다는 일반 대중들은 더 알지 못하는 사이에 일어나는 일입니다.
3.백목사님의 한국교계 영향력에 대한 이 홈의 자세
①교단마다 신앙노선마다 나름대로의 자기 역사 인식이 있습니다.
감리교는 감리교 나름대로의 신앙노선과 그 관점에서 보는 역사인식이 있습니다.
그 역사인식에 의하면 장로교나 침례교는 중국의 변방 오랑캐 정도이고
그들의 주관에 의하면 감리교가 우주의 중심인 중국 본토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속으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데도 그런 것처럼 말한다면 세상은 그럴 수 있으나
교회는 실제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교파가 나오고 신앙노선이 분화되는 것이니
이런 시각을 두고 편협이나 편견이라고 표현하는 것보다는
자기대로는 신앙양심을 다해 진실되이 믿고 나간다고 격려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고신교파는 국내 군소교단 중 하나밖에 되지 않지만
그분들은 한국내 교회역사는 고신이 전부고 중심이며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면 고신은 사기꾼 집단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분들 스스로 아무리 연구하고 살펴도 그분들의 생각은 주관이 아니고 객관일 것입니다.
바로 이런 경우를 두고 우리는 신앙노선이라고 합니다. 양심이라고 합니다.
물론 이렇게 표현하는 전 과정에서 답변자는 객관적 비교를 배제하고 있습니다.
자기들 대로는 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②이 홈은 '백영희신앙연구'라는 제목이 붙어 있습니다.
따라서 외부에서 이 홈의 문을 열고 들어올 때는 입구 앞에 붙어 있는 간판이 있으므로
백영희신앙노선에 대한 의미가 그렇게까지 평가하게 된 연유가 있겠다고 이해해 주신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 이 말은 오시는 분들에게 이 홈의 글을 변동없는 진리로 보시거나 천하 모든 사람들이 다 인정하는 객관성으로 봐주시라는 것이 아니고, 이 홈은 백영희신앙노선에 대한 평가를 굉장한 것으로 보고 있구나 하는 정도의 인식을 말합니다.
그리고 이 홈은 완전 공개 운영되고 있으며 최대한 관련 내용과 인물을 실명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홈의 모든 글과 주장이 제한없이 공개되는 과정에서 이 홈의 주장과 다른 노선의 분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이렇게 주장을 할 때는 그냥 공연히 제 부모가 세상 제일인 줄 아는 그런 수준의 글과 주장은 아닐 것으로 생각해 주신다면 더욱 감사할 일입니다.
③이 홈은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내용 연구에 진력하고 있습니다.
백영희 신앙노선이 얼마나 효력을 미쳤는지를 실제 연구하는 것은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다만 조사 연구할 수 있는 시간과 인력이 문제입니다. 근본적으로 이 홈은 말씀에 더 옳은 바를 찾아 나서는데 총력을 경주하여 그 진행 방향을 앞만 보는 것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 노선이 과거 이룬 업적을 일반인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실적을 객관화 자료화 하여 홍보하는 것은 이 노선 70여년 역사를 통해 그렇게 해 본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따라서 이 홈의 일반 방문인들로서는 이 홈의 곳곳에 백영희의 신앙평가를 높게 표현한 대목을 접할 때마다 우려할 정도도 있고 그냥 혼자 그렇게 착각을 했는가보다 라는 정도로 넘어가는 분들도 많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외부 일반인의 이해를 구하기 위해 이 홈의 작업 방향에 과거 자료 조사 제시 업무를 하나 더하는 것과 앞으로 더 나가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부분을 두고 말한다면 이 노선은 근본적으로 극단적인 미래지향적이므로 일반인들이 오해하거나 불편하게 읽을 부분이 있다 해도 각 교파나 각 신앙노선이 자기 역사 인식을 각각 가지는 그런 정도로 이해해 주시라는 정도에서 그치고 더이상 입증을 위해 노력하는 것은 거의 하지 않고 있습니다.
④다만 이 홈의 전체면을 고려하여
이 홈의 진정성이나 다른 문제에 대한 객관성을 어느 정도 인정해 주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이 홈이 백목사님의 국내 교계 영향력에 대하여 평가한 것은 근거가 없는 추측이나 희망성 발언이 아니라 근거를 분명히 가지고 있다는 점을 이해해 주시라고 요청할 뿐입니다.
근거를 밝히기 시작하면 현재 각계 각층의 교계 지도급 인사들이 그냥 덮어두고 싶어하는 사안들이 공개되어야 하는데, 그것이 결과적으로 이 홈의 백영희 평가의 객관성을 입증하는데는 도움이 되겠지만, 한국교계의 정통노선 실력자들이 이 노선의 영향을 받고 이 노선을 참고하여 한국교계를 바로 지키는 일에는 불리하게 될 수 있습니다.
일반 노선은 속에 하나가 있으면 플래카드를 예배당 외벽에 내걸어 불신자까지 알도록 광고를 하는 정도이고, 이 노선은 전국 최대규모의 집회를 개최하면서도 5만원짜리 플래카드 하나를 걸지 않고 50년을 걸어왔다는 점을 참고해 주셨으면 합니다.
4.질문자 지적 내용을 중심으로 아주 간단히 안내한다면
1970-1980년대 한국교회가 백목사님을 이단으로 정죄하던 시절
한국교계의 전면에서 활동하는 현장 일꾼들에게는 그렇게 되었지만
그 시절에도 각 교파나 각 노선의 핵심 실력가들은 백목사님을 제대로 알고 있었습니다.
혹시 논쟁으로 나갈 때에도 그 논쟁하는 교리로는 맞섰지만
그 외 다른 면으로는 한국에서 제일 신령하고 제일 진리에 높은 분임을 알고 있었습니다.
어떤 교파에서는 총회를 하다가 아무도 해석할 수 없는 성경문제가 생기니까 잠시 정회를 하고 백목사님에게 다른 사람을 통해 몰래 지도를 받아 깔끔하게 처리하고 넘어간 경우도 있었습니다. 이 홈은 직책상 그런 숨겨진 과정을 많이 알고 있고 이 노선에서도 그런 사실을 아는 분들은 거의 없으며 하물며 그 교파에서는 정회 중 사회자의 기도로 그렇게 깨달았다고 생각할 듯 합니다. 이 노선은 그분들이 다른 면으로는 이 노선보다 앞선 면이 많다고 생각하여 그런 한 면을 가지고 그곳을 무시하지 않습니다. 한 면은 이쪽이 우수하고 다른 면은 저 면이 우수합니다. 그러나 백영희목사님의 중요 사안에 대한 발표를 숨어 지켜보며 백목사님의 입장을 확인하게 되면 그때부터는 자신들이 가야 할 길과 외칠 내용을 잘 알기 때문에 주저없이 단독으로 활동하는 것처럼 움직이는 분들이 많습니다.
1970년대를 통하여 한국교회의 불건전한 신비주의는 엄청난 탄력을 받고 1980년대까지 이어졌지만 그들의 내부 힘의 추세를 아는 분들은 마치 북한 동경론이 80년대에는 맹신수준까지 갔다가 90년대 들어서면서부터는 외치는 목소리만 있지 속에 힘이 떨어진 것도 알 것이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그렇게 외치는 사람들 중에는 국제와 국내에서 아주 명성있는 사람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특히 주일학교의 경우는 답변자가 관련 책자 2권을 발간하며 직접 살펴본 자료들이 있기 때문에 가장 단언하고 그 영향력을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국내 최대교단에 속한 부산지방의 가장 오래되고 큰 교회가 1980년대 초반까지 불과 2백여명 주일학생을 운영하다가 서부교회에 영향을 받아 2천명까지 주일학생들이 나오게 되어 본당 예배당에 주교 때문에 한 층을 더 쌓게 되었습니다. 부산지방 전체를 통해 제일 어른 노릇을 하는 같은 교단의 교회가 이렇게 되면 그 지역에서 끼치는 영향은 엄청납니다. 그리고 서부교회는 전국 대표적인 수천개 교회의 직접 방문과 교류 방문을 통해 이런 대부흥의 구체적인 수치를 잘 알고 있습니다.
[인물] 백목사님의 영향력
제목분류 : [~인물~백영희~]
내용분류 : [-인물-백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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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인 목사님의 안수와 귀신 문제에 대한 글 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안수를 통해서 나간다고 해서 한때 안수 기도가 온 나라
교회들을 흽쓴 적이 있었습니다. 1970년대 1980년대 20여년간 부산서부교회
강단에서 백목사님이 이 귀신 쫓아내는 무제, 안수 문제 등을 수도없이
강하게 외쳐서 한국교회를 이 문제로부터 많이 고쳐놓기는 했지만
아직도 곳곳에서 숨어서 그렇게 하는일이 적지 않습니다.
목사님 제가 의문점이 있는것은
백목사님은 1970년대 1980년대 백목사님은 이단취급을 받았을 터인데
한국교회가 백목사님의 설교를 얼마나 접할 수 있었을지,
그리고 백목사님의 설교로 한국강단의 귀신문제와, 안수문제를 많이
고쳐놓았다는 자체가 이해가 잘 가지를 않습니다.
한국의 일반 교단에 속해있는 저로서는 백목사님의 설교로
귀신문제와 안수문제를 올바르게 고쳤다는 것은 금시초문이며
사실 아직도 많은 곳에서 안수를 통해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는
교회들이 많습니다. 제법 큰 대형교회에서도 하고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백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한국 교단이 귀신 문제와 안수문제를 고쳤다는
자체가 이해가 되지를 않습니다.
물론 보는 관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일반교단에 속한 저로서는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백목사님에 대해서 일부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분들도 있긴 하지만, 아직은 그런분이 계셨다. 말씀해석이 탁월하셨다.
그 정도이지, 여기 홈페이지에서 말하는 수준의 영향력을 가졌다고
이야기하는 교단이나 목회자는 극히 드문것 같습니다.
주일학교도 그저 서부교회가 주일학교가 그 당시로서는 참 많았다
그 정도이지 서부교회의 영향때문에 한국교단의 주일학교 사역에
엄청난 영향을 미쳤다고는 일반교단들은 생각지 않습니다.
윗글의 이 목사님 발언이 목사님 혼자 주관의 판단은 아닌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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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인물~백영희~]
내용분류 : [-인물-백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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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인 목사님의 안수와 귀신 문제에 대한 글 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안수를 통해서 나간다고 해서 한때 안수 기도가 온 나라
교회들을 흽쓴 적이 있었습니다. 1970년대 1980년대 20여년간 부산서부교회
강단에서 백목사님이 이 귀신 쫓아내는 무제, 안수 문제 등을 수도없이
강하게 외쳐서 한국교회를 이 문제로부터 많이 고쳐놓기는 했지만
아직도 곳곳에서 숨어서 그렇게 하는일이 적지 않습니다.
목사님 제가 의문점이 있는것은
백목사님은 1970년대 1980년대 백목사님은 이단취급을 받았을 터인데
한국교회가 백목사님의 설교를 얼마나 접할 수 있었을지,
그리고 백목사님의 설교로 한국강단의 귀신문제와, 안수문제를 많이
고쳐놓았다는 자체가 이해가 잘 가지를 않습니다.
한국의 일반 교단에 속해있는 저로서는 백목사님의 설교로
귀신문제와 안수문제를 올바르게 고쳤다는 것은 금시초문이며
사실 아직도 많은 곳에서 안수를 통해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는
교회들이 많습니다. 제법 큰 대형교회에서도 하고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백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한국 교단이 귀신 문제와 안수문제를 고쳤다는
자체가 이해가 되지를 않습니다.
물론 보는 관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일반교단에 속한 저로서는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백목사님에 대해서 일부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분들도 있긴 하지만, 아직은 그런분이 계셨다. 말씀해석이 탁월하셨다.
그 정도이지, 여기 홈페이지에서 말하는 수준의 영향력을 가졌다고
이야기하는 교단이나 목회자는 극히 드문것 같습니다.
주일학교도 그저 서부교회가 주일학교가 그 당시로서는 참 많았다
그 정도이지 서부교회의 영향때문에 한국교단의 주일학교 사역에
엄청난 영향을 미쳤다고는 일반교단들은 생각지 않습니다.
윗글의 이 목사님 발언이 목사님 혼자 주관의 판단은 아닌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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