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의 가르침도 생은 윤택하게 합니다.

문의답변      


공자의 가르침도 생은 윤택하게 합니다.

분류
동아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문화~]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문화-]


--------------------------------------------------------------------------------------------


공자의 가르침도 생은 윤택하게 합니다.

그래서 공자의 가르침으로 열심히 깨끗하게 살면 지옥갑니다.


좋은 클래식 좋습니다.

시끄러운 음악보다는 좋을 테고,

요즘처럼 게임방에 미친것보다는 훨씬 좋습니다.


그 좋은 클래식,

주위 사람들에게 클래식 듣고 천국가라고 말씀할 수 있는가요?


님이야 클래식을 통해 목사님들이 가르치는 것들을 배운다지만,


다른 사람들은 락음악을 통해, 야한 비디오를 통해 마음을 순화시키고

목사님들이 가르치실려고 하는 것을 배운다니 어쩌겠습니까?


락음악을 권할까요?

실제 야한 비디오를 통해 스트레스를 풀고

님과 똑같은 마음의 정서를 얻는 분들이 있다는데 권할까요?


성경과 세상을 구별하십시요.

클래식을 통해 마음의 위로를 받으신다고 하니

하지 말라고 할 것은 못되지만,


클래식 음악을 영적이라면서 하나님 말씀인 성경의 위치에 올리고,


목사님 설교와 비교하신다면,

요즘 목사님 설교가 세상에서 잘살고 마음의 위로 받는 것이라면

님의 말씀이 맞는 것이고,


목사님 설교가 강팍한 세상에 회개하라는 성경의 가르침이라면,

클래식을 통해 받고자 하는 것과는 전혀 다른 것입니다.


님처럼 순진하고 양심적인 분들의 큰 실수는,

자기만 클래식 통해 잘먹고 잘살면 되는데,


클래식이 하나님 말씀처럼 위로가 되는 영적인 것이라 주장하여,

세상의 어떤 도덕도 하나님의 위치에 올려놓는 대 마귀짓을 자신도 모르고 합니다.


신앙양심은 지식의 지배를 받으니,

성경으로 지배를 받으면 신본주의요,

님처럼 클래식으로 지배를 받으면 인본주의라 합니다.


님이 천국갈 택자인지,

지옥갈 불택자인지도 모르겠으나,


예수도 안믿어지는 사람이시면,

그냥 클래식 들으면서 잘 사시고,


예수님의 대속이 믿어지는 사람이시면,

시급히 하나님 중심의 신본주의와 사람 중심의 인본주의를 구별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문화] 세상 노래도 클래식의 감동은 찬송가 못지 않습니다.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문화~]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문화-]


--------------------------------------------------------------------------------------------


왜 그럴까요?


클래식의 깊이는 정말 생을 바꾸고 생을 의미있게 만듭니다.

다 경험하는 바겠죠?

요즘 노래와 비교한다면 영적이라고 표현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죄송합니다만 요즘 복음성가보다 더 은혜스러워요.


제 신앙에 실제 더 도움이 되고요.

허둥지둥 살다가 집에 돌아와서 저녁 먹고 커피 한 잔 들며 클래식을 들으면

인생을 돌아보게도 하고

내게 있는 소중한 것을 가슴 깊이 가지게 합니다.

교회서 목사님들이 주일날 설를 통해 우리에게 가르치려는 걸 저는 클래식에서 많이 얻는 편입니다.


클래식은 아니더라도 이전에 나온 세상 노래들도

우리 생을 윤택하게 합니다.

찬송가만 진한 감동이 있는 건 아니겠지요?


시대가 바뀌어도 변치않고 큰 감명을 주는 세상 노래들과

찬송가를 비교해 주시겠습니까?

복음성가도 함께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음악을 아는 사람들의 마음을 살펴주세요.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13938
    성도A
    2026.02.23월
  • 13937
    외부교인
    2026.02.20금
  • 13936
    교인
    2026.02.16월
  • 13935
    LA
    2026.02.15일
  • 13934
    재독
    2026.02.14토
  • 13933
    학생
    2026.02.12목
  • 13932
    성도A
    2026.02.11수
  • 13931
    도봉
    2026.02.10화
  • 13930
    교인
    2026.02.10화
  • 13929
    배우는 이
    2026.02.05목
  • 13928
    성도A
    2026.02.04수
  • 13927
    학생
    2026.02.02월
  • 13926
    성도A
    2026.02.02월
  • 13925
    공회교인
    2026.01.23금
  • 13924
    학생
    2026.01.21수
  • 13923
    학생
    2026.01.16금
  • 13922
    반사
    2026.01.16금
  • 13921
    학생
    2026.01.15목
  • 13920
    반사
    2026.01.13화
  • 13919
    성도A
    2026.01.12월
  • 13918
    신학도
    2026.01.12월
  • 13917
    부족한교인
    2026.01.06화
  • 13916
    성도A
    2025.12.26금
  • 13915
    돌아온탕자
    2025.12.23화
  • 13914
    믿는 자
    2025.12.2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