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의 자람'에 대한 설교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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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의 자람'에 대한 설교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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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영~]

내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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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지금 예를 들면은 백 목사가 깨달은 게 다 안 것 아니오. 백 목사가 깨달은 것이 요만치 깨달았으면 여러분들은 또 나보다 젊은 사람들은 자꾸 더 연구하면은 또 더 깨닫게 돼. 그러면 나도 연구하면은 어제보다 오늘 더 깨닫고 오늘보다 내일 더 깨닫고 내일보다 모레 더 깨닫고 자꾸 깨달음이 자꾸 더 새로운 깨달음이 나올 때는 자꾸 내 영이 자라가는 것입니다. 자라가는 것이고 새로운 깨달음이 있으니까 그 믿음이 새롭게 생겨지고 더 하나님과의 더 밀접해지고 가까와지고 자꾸 강해진다 말이오. 그럴수록이 자꾸 능력이 더 온다 말이오.


(86111820)
[삼분론] 성화구원의 과정에서 중생된 영이 자라간다? -->혼동됩니다. 가르쳐주세요
제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영~]

내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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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생된 영이 자라간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중생 후 각 개인의 영의 상태가

마치 어린아이와 같으며 성화의 과정에서 실력을 쌓아간다고 하더군요.

그 실력을 쌓는 방법이 마음과 몸이 하나님말씀을 따라 순종하면 그게 영의

실력이 되고 영이 자라간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


저는 결론적으로는 '이건 아닌데'라는 판단과

받아들일 수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 생각에는 하나님께서 돌아가신 목사님을 통하여 우리에게 주신 교훈에

비추어 보았을 때 뭔가 좀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물론 우리 신앙의 시작과 끝이며 전부, 기준은 영원히 신구약66권성경이죠)

교리에 관한 질문이기에 우리가 받은 교훈과 교리에 비추어 보았을 때

맞지 않는것 같다는 말입니다.


위의 [ ] <---- 괄호속의 내용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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