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예수님의 인성에 대한 몇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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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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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12 00:00
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교리-죄론-]/[-교리-기독론-신인양성일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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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예수님의 인성에 대한 몇 가지
①예수님의 인성도 영, 마음, 몸 셋으로 되었습니다.
기독교 교리사에 빠짐없이 나오는 이단의 예로 삼위일체를 부인한 이단 '아리우스'가 나오고 바로 그 뒤를 따라 예수님의 인성을 부인한 '아폴로나리스'가 나옵니다. 그가 사람을 영, 혼, 몸 3분으로 보고 일반사람의 영 자리에 예수님은 영을 대신하여 신성 하나님이 계셔서 예수님의 인성은 신성, 혼, 몸으로 나누고 일반 사람은 영, 혼, 몸으로 나누었습니다. 기독교 대표적인 이단이 된 것은 예수님을 일반 사람과 다른 사람으로 보게 되면 대속재물의 자격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그후 3분론에 대하여 2분설이 비판할 때는 아폴로나리스의 3분설이 이단이었다는 것을 들고 나옵니다만, 이는 말장난입니다. 아폴로나리스가 이단이 된 것은 3분론 때문에 이단이 된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인성을 일반 사람의 인성과 달리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②예수님의 영이 신성과 인성 사이에서 역할한 것은
부부가 아무리 가까와 한 뜻으로 살고 또 한 사상으로 살아서 한 몸이 되었다 해도 이 땅 위에서는 어디까지나 두 사람이지 한 사람이 된 것은 아닙니다. 한 사람'처럼'이라고 해야 정확하지 한 사람이 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의 영과 육은 존재적으로는 둘이지만 그 둘이 합하여 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신성과 인성이 비유로 하자면 한 사람입니다. 예수님 안에 있는 신성 하나님과 인성 사람이 한 분이 되었습니다. 이래서 신인양성일위라고 합니다. 우리 인간은 아무리 하나님과 완전하게 동행한다 해도 신인양성일행이지 일위가 될 수는 없습니다. 일위는 존재적으로 구성적으로 하나라는 말이고 일행이라는 말은 존재적으로는 그 구성이 둘이며 두 존재가 각각 별개라는 말입니다. 행동만 하나로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영이 예수님 영과 같이 일위 속의 영이 아니고 일행 속의 영이지만 그 역할과 그 활동은 꼭 예수님의 영과 같습니다. 즉 예수님 인성의 영은 중생된 우리 속의 중생된 영을 살펴보면 됩니다. 더 정확하게 알려면 에덴동산에서 아담의 영의 활동과 같고 더 정확하게 알려면 천국에서 우리 영이 영원히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생각해 보면 압니다.
천국에서도 하나님은 영원히 하나님이고 우리는 영원히 피조물이지만 우리가 하나님과 완벽하게 하나가 되어버리기 때문에 외부에서 보면 모세의 얼굴에 하나님의 광채가 나타나기 때문에 일반인이 바로 쳐다볼 수가 없었는데 천국의 우리는 지상의 모세보다 더 하나되어 갈 것이니 그 광채가 영원토록 점점 더 강해져서 우리 성도를 만물이 상대할 때 하나님은 아닌데 하나님으로 상대하게 될 것입니다. 바로 우리 영이 그 모든 일에 중심입니다. 위로는 하나님, 아래로는 자기 소유인 심신을 묶되 꼭 한 존재처럼 묶을 존재가 바로 영입니다.
③지금 예수님은 신성과 인성으로 되었고 그 인성 중 몸은 부활의 신비한 육입니다.
예수님은 죄만 없으시고(히4:15) 우리와 꼭같은 사람이었습니다(빌2:7). 성경이 예수님을 사람이라고 했으니 사람이 사람되는데 가져야 할 영 마음 몸은 다 있었다는 것입니다. 만일 이 중에 하나라도 빠지면 예수님은 우리와 같은 사람이 아닙니다. 그 몸이 부활되었으니 시공에 제한을 받지 아니하신 것도 사실입니다. 사람이라야 사람을 대속하기 때문에 예수님이 사람으로 오신 것입니다(히2:14-5). 지금도 부활한 몸이어서 보이지 않을 뿐이지 우리 중에 함께 계십니다.
마28:20에서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신 것은 고향 떠난 아들에게 아버지가 마음으로 함께 있겠다는 그런 의미가 아닙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의 몸은 이미 시공을 초월한 신령한 인체가 되었기 때문에 마음과 함께 움직이고 그 마음 역시 영과 함께 움직이니 부활한 예수님은 우리가 보지 못할 뿐이지 우리 중에 그 육체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하늘나라로 가셨기 때문에 땅에는 없고 천국에 가면 뵙는다는 것은 어린 신앙이 자기 수준에서 본 것입니다.
부활한 몸으로 하늘나라로 가신 것은 이 땅 위에서 모든 대속을 끝마쳤기 때문에 이제 하나님의 위치 하나님 아버지의 모든 권세를 대행할 분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 그렇게 된 예수님의 거주지는 천국에 있을 수도 있고 이 땅 위에 순회할 수도 있고 한꺼번에 우주와 영계에 충만히 거할 수도 있습니다. 공간적 제한은 이미 없어졌습니다. 우리와 항상 함께 하시겠다는 것은 비유로 해석하면 안됩니다.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교리-죄론-]/[-교리-기독론-신인양성일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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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예수님의 인성에 대한 몇 가지
①예수님의 인성도 영, 마음, 몸 셋으로 되었습니다.
기독교 교리사에 빠짐없이 나오는 이단의 예로 삼위일체를 부인한 이단 '아리우스'가 나오고 바로 그 뒤를 따라 예수님의 인성을 부인한 '아폴로나리스'가 나옵니다. 그가 사람을 영, 혼, 몸 3분으로 보고 일반사람의 영 자리에 예수님은 영을 대신하여 신성 하나님이 계셔서 예수님의 인성은 신성, 혼, 몸으로 나누고 일반 사람은 영, 혼, 몸으로 나누었습니다. 기독교 대표적인 이단이 된 것은 예수님을 일반 사람과 다른 사람으로 보게 되면 대속재물의 자격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그후 3분론에 대하여 2분설이 비판할 때는 아폴로나리스의 3분설이 이단이었다는 것을 들고 나옵니다만, 이는 말장난입니다. 아폴로나리스가 이단이 된 것은 3분론 때문에 이단이 된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인성을 일반 사람의 인성과 달리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②예수님의 영이 신성과 인성 사이에서 역할한 것은
부부가 아무리 가까와 한 뜻으로 살고 또 한 사상으로 살아서 한 몸이 되었다 해도 이 땅 위에서는 어디까지나 두 사람이지 한 사람이 된 것은 아닙니다. 한 사람'처럼'이라고 해야 정확하지 한 사람이 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의 영과 육은 존재적으로는 둘이지만 그 둘이 합하여 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신성과 인성이 비유로 하자면 한 사람입니다. 예수님 안에 있는 신성 하나님과 인성 사람이 한 분이 되었습니다. 이래서 신인양성일위라고 합니다. 우리 인간은 아무리 하나님과 완전하게 동행한다 해도 신인양성일행이지 일위가 될 수는 없습니다. 일위는 존재적으로 구성적으로 하나라는 말이고 일행이라는 말은 존재적으로는 그 구성이 둘이며 두 존재가 각각 별개라는 말입니다. 행동만 하나로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영이 예수님 영과 같이 일위 속의 영이 아니고 일행 속의 영이지만 그 역할과 그 활동은 꼭 예수님의 영과 같습니다. 즉 예수님 인성의 영은 중생된 우리 속의 중생된 영을 살펴보면 됩니다. 더 정확하게 알려면 에덴동산에서 아담의 영의 활동과 같고 더 정확하게 알려면 천국에서 우리 영이 영원히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생각해 보면 압니다.
천국에서도 하나님은 영원히 하나님이고 우리는 영원히 피조물이지만 우리가 하나님과 완벽하게 하나가 되어버리기 때문에 외부에서 보면 모세의 얼굴에 하나님의 광채가 나타나기 때문에 일반인이 바로 쳐다볼 수가 없었는데 천국의 우리는 지상의 모세보다 더 하나되어 갈 것이니 그 광채가 영원토록 점점 더 강해져서 우리 성도를 만물이 상대할 때 하나님은 아닌데 하나님으로 상대하게 될 것입니다. 바로 우리 영이 그 모든 일에 중심입니다. 위로는 하나님, 아래로는 자기 소유인 심신을 묶되 꼭 한 존재처럼 묶을 존재가 바로 영입니다.
③지금 예수님은 신성과 인성으로 되었고 그 인성 중 몸은 부활의 신비한 육입니다.
예수님은 죄만 없으시고(히4:15) 우리와 꼭같은 사람이었습니다(빌2:7). 성경이 예수님을 사람이라고 했으니 사람이 사람되는데 가져야 할 영 마음 몸은 다 있었다는 것입니다. 만일 이 중에 하나라도 빠지면 예수님은 우리와 같은 사람이 아닙니다. 그 몸이 부활되었으니 시공에 제한을 받지 아니하신 것도 사실입니다. 사람이라야 사람을 대속하기 때문에 예수님이 사람으로 오신 것입니다(히2:14-5). 지금도 부활한 몸이어서 보이지 않을 뿐이지 우리 중에 함께 계십니다.
마28:20에서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신 것은 고향 떠난 아들에게 아버지가 마음으로 함께 있겠다는 그런 의미가 아닙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의 몸은 이미 시공을 초월한 신령한 인체가 되었기 때문에 마음과 함께 움직이고 그 마음 역시 영과 함께 움직이니 부활한 예수님은 우리가 보지 못할 뿐이지 우리 중에 그 육체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하늘나라로 가셨기 때문에 땅에는 없고 천국에 가면 뵙는다는 것은 어린 신앙이 자기 수준에서 본 것입니다.
부활한 몸으로 하늘나라로 가신 것은 이 땅 위에서 모든 대속을 끝마쳤기 때문에 이제 하나님의 위치 하나님 아버지의 모든 권세를 대행할 분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 그렇게 된 예수님의 거주지는 천국에 있을 수도 있고 이 땅 위에 순회할 수도 있고 한꺼번에 우주와 영계에 충만히 거할 수도 있습니다. 공간적 제한은 이미 없어졌습니다. 우리와 항상 함께 하시겠다는 것은 비유로 해석하면 안됩니다.
[기능구원] 예수님 인성의 기능구원
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교리-죄론-]/[-교리-기독론-신인양성일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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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3분론으로 볼 때 예수님의 인성을 영+혼+육으로 나눌 수 있습니까?
예수님의 기능구원은 어떻게 됩니까? 그러면 예수님은 신성+(영+혼+육) 이렇게 되어 있습니까? 영과 신성은 어떤 관계를 맺으며 어떤 역할을 했습니까? 예수님은 지금 신성+영+혼+부활한 신비한 육으로 되어 있습니까? 이것을 밝히는 성경적 근거는 어디에서 찾을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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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교리-죄론-]/[-교리-기독론-신인양성일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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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3분론으로 볼 때 예수님의 인성을 영+혼+육으로 나눌 수 있습니까?
예수님의 기능구원은 어떻게 됩니까? 그러면 예수님은 신성+(영+혼+육) 이렇게 되어 있습니까? 영과 신성은 어떤 관계를 맺으며 어떤 역할을 했습니까? 예수님은 지금 신성+영+혼+부활한 신비한 육으로 되어 있습니까? 이것을 밝히는 성경적 근거는 어디에서 찾을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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