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매로 나무를 아는 방법을 활용하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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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로 나무를 아는 방법을 활용하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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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신앙고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신앙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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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다른 사건을 놓고


첫째, 그 당시 나는 어떻게 생각했으며

둘째, 그 일이 훗날 어떤 것으로 결론이 났는가?


같은 사건을 놓고


첫째, 나는 이렇게 생각했는데

둘째, 내가 배워야 할 사람은 왜 그렇게 말을 하는가?


이 면으로 자꾸 살피다 보면

매사를 바로 판단하는 사람으로 자라가게 됩니다.


답변자 경험담입니다.

백영희목사님을 모시고 수많은 일을 판단해야 하는 경우가 있었고

그때마다 99%는, 그분의 판단과 우리의 판단은 달랐습니다.

아예 정반대인 경우가 많았고, 방향은 같아도 그 이유와 깊이는 너무 차이가 많았습니다.


그때마다 왜 그분은 그렇게 말하는가, 그리고 우리는 왜 반대로 말하는가?

이 면을 조심스럽게 눈여겨 보고 살피며 따져본 사람들은

엄청나게 비판과 판단력이 좋아졌고

그분의 탁월한 지도와 판단에 감격해서 무조건 순종만 한 사람들은

그분의 장례식과 함께 지난 과거를 다 묻어버렸습니다.


만일 배울 만한 좋은 선생님이 없다면

가장 확실한 방법은 열매를 보아 나무를 아는 방법입니다.
[신앙고민]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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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신앙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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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에 판단이 바로서지 못해 혼동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이사람 말 들으면 이렇고, 저 사람말 들으면 저렇고..


옆의 사람의 판단에 동요되 나의 판단을 매몰할 정도로 판단의


부족함(?)이라 해야하나?..


또한 똑같은 상황에서도 미쳐 생각지 않은 것까지도 생각하며


판단하는 사람들을 보면 너무 부족하다는 걸 느낄때가 많습니다.


세월의 노련함과 실력의 차이려나?


상황판단의 바람직한 관계를 알려면 어떤 것이 필요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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