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과] 부탁드립니다... (82.7.18. 예수님에게 대한 사대관-관)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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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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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06.01.14 00:00
제목분류 : [~설교록~공과~]
내용분류 : [-설교록-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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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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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 82-07-18(29공과)
본문:요한복음 1장 1절∼18절
제목:예수님에게 대한 사대관
요절: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 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요 1:18)
서론
예수님에게 대한 네 가지를 본문에서 가르치고 있다.
(1)예수님이 오시기 전 어떤 일을 하고 오신 것과
(2)오시기 전 어떤 분으로 계시다가 오신 것과
(3)오실 때에 무엇을 하시려고 오신 것과
(4)성도된 우리들의 할 일은 무엇인가에 대하여 말씀하셨다.
본론
1. 오시기 전 영계와 물질계와 그 가운데 있는 크고 작은 모든 것을 홀로 다 지으셨다. 오늘까지 재창조의 모든 역사도 주님이 하신다. 또 세상을 그가 지으시고 지금도 계속 운영하고계신다.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모든 것은 그의 땅이요 그의 것들이다. 이것이 오시기 전에 하신 일이요
2. 오시기 전 그분은 영원 자존하신 하나님이시요 이름은 말씀이라는 이름을 가지신 하나님이시다. 영원 전 하나님이 일을 시작할 때부터 시작하신 모든 일을 같이 하시고 계속하신삼위일체 중 성자 하나님이시다.
3. 생명을 가지고 오셨으니 이 생명은 하나님의 본체가 가지신 모든 능력을 가리키심이다.
이 생명에 접하면 사람들은 비로소 빛이 되고 빛으로 영원히 살게 된다. 어두움이라 함은인생의 사망과 모든 불행을 가리키고 빛은 생명과 행복의 것들을 빛이라 칭한다. 그러므로어두움이 된 인생을 빛되게 하시려고 오셨다.
4. 지극히 크심의 대상인 우리의 할일이 무엇인가?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나 우리는 그를 알았고 우리가 믿기만 하면 하나님의 자녀되는 권세를 이루어가게 된다. 믿는다는 말은 우리의 지식으로 하나님의 지식을 영접하고 우리의 능력은 그의 무한한 능력을 영접하는 데 써서 우리의 지능으로 하나님의 지혜과 능력을 영접하는 이 일을 계속해야 한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라는 것은 하나님의 온갖 충만을상속받고 그 무한 상속을 감당할 만한 하나님 같은 자로 성화되어져 가는 것을 말씀한다.
그런고로 우리의 할 일은 어디서나 지체 말고 믿음에서 믿음으로 달려 종착을 향하여야 한다.
내용분류 : [-설교록-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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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 82-07-18(29공과)
본문:요한복음 1장 1절∼18절
제목:예수님에게 대한 사대관
요절: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 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요 1:18)
서론
예수님에게 대한 네 가지를 본문에서 가르치고 있다.
(1)예수님이 오시기 전 어떤 일을 하고 오신 것과
(2)오시기 전 어떤 분으로 계시다가 오신 것과
(3)오실 때에 무엇을 하시려고 오신 것과
(4)성도된 우리들의 할 일은 무엇인가에 대하여 말씀하셨다.
본론
1. 오시기 전 영계와 물질계와 그 가운데 있는 크고 작은 모든 것을 홀로 다 지으셨다. 오늘까지 재창조의 모든 역사도 주님이 하신다. 또 세상을 그가 지으시고 지금도 계속 운영하고계신다.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모든 것은 그의 땅이요 그의 것들이다. 이것이 오시기 전에 하신 일이요
2. 오시기 전 그분은 영원 자존하신 하나님이시요 이름은 말씀이라는 이름을 가지신 하나님이시다. 영원 전 하나님이 일을 시작할 때부터 시작하신 모든 일을 같이 하시고 계속하신삼위일체 중 성자 하나님이시다.
3. 생명을 가지고 오셨으니 이 생명은 하나님의 본체가 가지신 모든 능력을 가리키심이다.
이 생명에 접하면 사람들은 비로소 빛이 되고 빛으로 영원히 살게 된다. 어두움이라 함은인생의 사망과 모든 불행을 가리키고 빛은 생명과 행복의 것들을 빛이라 칭한다. 그러므로어두움이 된 인생을 빛되게 하시려고 오셨다.
4. 지극히 크심의 대상인 우리의 할일이 무엇인가?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나 우리는 그를 알았고 우리가 믿기만 하면 하나님의 자녀되는 권세를 이루어가게 된다. 믿는다는 말은 우리의 지식으로 하나님의 지식을 영접하고 우리의 능력은 그의 무한한 능력을 영접하는 데 써서 우리의 지능으로 하나님의 지혜과 능력을 영접하는 이 일을 계속해야 한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라는 것은 하나님의 온갖 충만을상속받고 그 무한 상속을 감당할 만한 하나님 같은 자로 성화되어져 가는 것을 말씀한다.
그런고로 우리의 할 일은 어디서나 지체 말고 믿음에서 믿음으로 달려 종착을 향하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