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장래는 크게 2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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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2006.01.15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찬송~]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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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순히 '미래'라는 의미로 사용될 때
사람은 내일 일을 알지 못합니다.
미래에 속한 모든 것을 모릅니다.
2.그러나 영원한 나라를 의미할 때
우리는 장래를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가야 할 천국을 아는 사람이고
그 천국에서 우리가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로 살 것도 압니다.
고전3:22 '지금 것이나 장래 것이나' 하신 것과
골2:17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하신 것은 우리의 천국구원에 속한 것입니다.
3.윗글 '123장' 가사에서
'내일 일은 난 몰라요 장래 일도 몰라요'라고 한다면
가까운 미래도 모르고 먼 훗날도 모른다는 뜻이고
'내일 일은 난 몰라도 장래 일은 알아요'라고 한다면
세상 사는 동안의 미래는 알지 못해도 죽은 뒤 천국생활은 안다는 뜻입니다.
중요한 것은 가사의 원 저자 생각입니다.
저자가 있고 원 가사가 있다면 우리는 그것을 존중합니다.
우리가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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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순히 '미래'라는 의미로 사용될 때
사람은 내일 일을 알지 못합니다.
미래에 속한 모든 것을 모릅니다.
2.그러나 영원한 나라를 의미할 때
우리는 장래를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가야 할 천국을 아는 사람이고
그 천국에서 우리가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로 살 것도 압니다.
고전3:22 '지금 것이나 장래 것이나' 하신 것과
골2:17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하신 것은 우리의 천국구원에 속한 것입니다.
3.윗글 '123장' 가사에서
'내일 일은 난 몰라요 장래 일도 몰라요'라고 한다면
가까운 미래도 모르고 먼 훗날도 모른다는 뜻이고
'내일 일은 난 몰라도 장래 일은 알아요'라고 한다면
세상 사는 동안의 미래는 알지 못해도 죽은 뒤 천국생활은 안다는 뜻입니다.
중요한 것은 가사의 원 저자 생각입니다.
저자가 있고 원 가사가 있다면 우리는 그것을 존중합니다.
우리가
[찬송] 찬송가 123장 가사의 착오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찬송~]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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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동역자 목사님께;
평안하시지요?
.......
.......
.......
PS: 3.
공회 찬송가 123장 "내일 일은 난 몰라요" 성가에 관한 것입니다.
이 찬송은 안이숙 여사가 작사한 것이고 김성혜 여사가 정리한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안이숙 여사 생존해 계실 때 안 여사로부터 직접 들은 말씀입니다.
안 여사 본인은 분명히 "내일 일은 난 몰라도 장래 일은 알아요...." 라고 지었는데,
그것이 왜 "내일 일은 난 몰라요, 장래 일도 몰라요..." 라고 바뀌었는지 알 수 없다고 하면서
탄식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우리 기독인들은 장래 일은 믿음으로 알잖습니까?
아마 그것은 정리하는 사람의 영감이 그렇게 미치지 못해서 생긴 일 같습니다.
그렇게 길고 난해한 내용도 아닌데 왜 정리가 필요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참고로 김성혜 여사는 조용기 목사의 부인입니다. )
저희들은 이 성가를 안 여사의 원 작사대로 고쳐서 부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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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찬송~]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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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동역자 목사님께;
평안하시지요?
.......
.......
.......
PS: 3.
공회 찬송가 123장 "내일 일은 난 몰라요" 성가에 관한 것입니다.
이 찬송은 안이숙 여사가 작사한 것이고 김성혜 여사가 정리한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안이숙 여사 생존해 계실 때 안 여사로부터 직접 들은 말씀입니다.
안 여사 본인은 분명히 "내일 일은 난 몰라도 장래 일은 알아요...." 라고 지었는데,
그것이 왜 "내일 일은 난 몰라요, 장래 일도 몰라요..." 라고 바뀌었는지 알 수 없다고 하면서
탄식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우리 기독인들은 장래 일은 믿음으로 알잖습니까?
아마 그것은 정리하는 사람의 영감이 그렇게 미치지 못해서 생긴 일 같습니다.
그렇게 길고 난해한 내용도 아닌데 왜 정리가 필요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참고로 김성혜 여사는 조용기 목사의 부인입니다. )
저희들은 이 성가를 안 여사의 원 작사대로 고쳐서 부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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