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장래는 크게 2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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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장래는 크게 2가지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찬송~]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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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순히 '미래'라는 의미로 사용될 때


사람은 내일 일을 알지 못합니다.

미래에 속한 모든 것을 모릅니다.


2.그러나 영원한 나라를 의미할 때


우리는 장래를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가야 할 천국을 아는 사람이고

그 천국에서 우리가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로 살 것도 압니다.


고전3:22 '지금 것이나 장래 것이나' 하신 것과

골2:17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하신 것은 우리의 천국구원에 속한 것입니다.


3.윗글 '123장' 가사에서


'내일 일은 난 몰라요 장래 일도 몰라요'라고 한다면

가까운 미래도 모르고 먼 훗날도 모른다는 뜻이고


'내일 일은 난 몰라도 장래 일은 알아요'라고 한다면

세상 사는 동안의 미래는 알지 못해도 죽은 뒤 천국생활은 안다는 뜻입니다.


중요한 것은 가사의 원 저자 생각입니다.

저자가 있고 원 가사가 있다면 우리는 그것을 존중합니다.


우리가
[찬송] 찬송가 123장 가사의 착오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찬송~]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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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동역자 목사님께;


평안하시지요?


.......

.......

.......


PS: 3.


공회 찬송가 123장 "내일 일은 난 몰라요" 성가에 관한 것입니다.

이 찬송은 안이숙 여사가 작사한 것이고 김성혜 여사가 정리한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안이숙 여사 생존해 계실 때 안 여사로부터 직접 들은 말씀입니다.


안 여사 본인은 분명히 "내일 일은 난 몰라도 장래 일은 알아요...." 라고 지었는데,

그것이 왜 "내일 일은 난 몰라요, 장래 일도 몰라요..." 라고 바뀌었는지 알 수 없다고 하면서

탄식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우리 기독인들은 장래 일은 믿음으로 알잖습니까?

아마 그것은 정리하는 사람의 영감이 그렇게 미치지 못해서 생긴 일 같습니다.

그렇게 길고 난해한 내용도 아닌데 왜 정리가 필요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참고로 김성혜 여사는 조용기 목사의 부인입니다. )

저희들은 이 성가를 안 여사의 원 작사대로 고쳐서 부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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