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생활은, 마치 식민지 치하 독립운동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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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은, 마치 식민지 치하 독립운동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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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공회노선~]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공회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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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바른 교리를 가지면 바르지 않은 것을 가진 교인보다 삶이 더 어렵습니다.


타락한 이후 이 세상은 악령이 점령했고

예수님의 대속은 택자를 중생시켜 세상에서 말씀대로 살게하는 것만 해결했지

타락한 세상 전체를 되찾은 것이 아닙니다.


따라서 오늘 이 세상에서 믿는 사람이 살아가는 모습은

마치 일본에게 잃어버린 조선을 되찾으려고 독립운동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식민지 시절 조선 안에서 독립운동을 하려면 그 고초가 수도 없이 많고

식민지 시절 조선 안에서 친일파로 사는 것은 편하고 쉬운 길이었습니다.


타락한 세상 안에서 말씀대로만 살려 한다면 드러내고 독립운동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신사참배를 국가의식이라고 2계명을 조금만 바꾸면 그렇게 편할 수 있습니다.

식민지 시절, 말씀을 원칙 그대로 지켜 가르치고 그렇게 살자면 고난과 연단은 많은 법이고

오늘도 타락한 세상 속에서 말씀대로 정말 살아보려면 역시 그런 법입니다.


2.백영희 신앙노선에서 정말 엄하게 살아보려면


세상 살기에 많은 불편이 있을 것입니다.

교인으로서 이 노선에 따라 주일시험을 거부한다면 그 불편 불이익은 이루 말할 수 없고

목회자는 이 노선에 따라 매2년 시무투표와 최소경제원칙에 충실하려면 역시 어렵습니다.

아마 순복음교회 교인과 목회자에게 공회노선을 적용시키면 몇명이나 남을지요?

이 노선의 성경깨달음이 잘못 되었다면 얼마든지 고칠 수 있고 변경할 수 있으나

이 노선의 교리노선이 옳다면 아무리 불편해도 교리를 지키지 세상 이익을 지킬 수는 없습니다.


이런 점에서

순복음교회는 수십만명의 재적교인을 그 교회 자랑으로 알지만

이 노선은 신앙의 최소 기본을 지키는 교인수를 기준으로 양쪽을 비교하기 때문에

이 노선 교인수가 순복음교인수보다 탁월하게 많다고 생각되고

이 노선 목회자의 수와 비중이 그곳보다 까마득하게 크고 많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3.이 길을 좋아했으나 끝까지 가는 수가 적다고 안내한 것은


사실입니다.

이 노선에서 가장 앞서 걸어간다고 표시가 되었던 분들 거의 대부분이 중도에 이 노선을 포기했습니다. 이 노선의 잘못을 지적한 경우는 없었고 자신들의 살아가는 형편 때문에 이탈했습니다.


마음에 늘 불안한 것은

지금 이 노선에 남아 있는 분들은 앞서 가던 분들이 이탈한 것과 달리 신앙이 있어 그런가?

그런지 안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지금까지 이 노선을 벗어나는 분들의 사례를 본다면

이 노선을 벗어나는 순간 보다 나은 조건이 제시된 경우는 예외없이 벗어났습니다.

그들보다 못한 이들이 현재 이 노선에 남아 있는 것을 보아

이 노선에 남아있는 이들이 아직 이 노선을 벗어날 만큼 좋은 대우를 찾지 못해서 이 노선에 머물고 있는 것이 아닌지? 그런 우려가 너무 많습니다.

이 노선을 가장 엄하게 지킨다는 부산공회 노선 내에 큰 돈이 걸리고 큰 예배당이 걸린 문제가 생기니까, 단번에 소송을 하고 집단난투극이 벌어지며 양측의 지도부가 앞장서고 핵심 교인들이 다 편을 갈라서 해 볼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한 적이 있습니다.


4.이 홈을 운영하는 이곳도


아직 이 홈에서 이 노선을 담대하게 외치고 있는 이유가

그들처럼 엄청나게 좋은 조건을 제시받지 못해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면장 시절에는 내가 대통령이 된다면 저런 돈은 받지 않겠다고 큰소리를 치는데

그가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없어 자기를 그런 줄로 착각을 하는 경우가 전부입니다.

이론상으로는 대통령이 되고도 부정한 돈을 1원도 손대지 않을 수 있겠지만

현실적으로 역사적으로는 그런 경우는 없었습니다.


이 홈과

이 홈에서 이 노선을 함께 즐거워하는 분들이

이 홈에서 외부를 비판하고 평가하는 순간마다 늘 기억하셨으면 하는 것은

이곳에서 비판하는 다른 사람들의 그런 좋은 여건을 가지게 된다 해도 그들처럼 하지 않을 자신이 있느냐는 것입니다. 미래 자신을 향해 미리 단속하고 자기 속에 불의를 사전에 뽑기 위해 다른 곳을 연구한다면 옳은 일이지만 만일 그 형편에서 자기도 그렇게 될 사람이라면 우리는 그들만도 못한 사람들입니다.


5.이 홈과 이 홈의 안내를 존중하는 모든 분들을 향하여


이번 질문자께서는

아주 깊이 자신을 돌아보고 하였고

남이 때리기 전에 하나님께서 치시기 전에 우리가 우리를 돌아보며 스스로 쳐서

스스로 회개하고 자기 속의 불의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는

참 성도의 내면을 갖도록 좋은 주제를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공회노선] 올바른 교리와 신학을 가지기 위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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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교회나 통합측교회들 성결교교회 등은 기본적으로 넓은 편입니다. 그런 교단에서 대형교회들이 나오는 것을 두고 우리 입장에서 본다면, 세상 방편을 사용한다든지 교리를 넓혀서 믿기가 쉬우니까 교인들이 몰리는 것이라든지 하는...


윗글은 이영인 목사님의 글입니다.


목사님 하나님이 택하신 자들중에..하나님을 믿는 문이 아주 넓은 문에서

좁은 문 까지 있다 생각됩니다. 예를들어서, 절대주권과 절대예정을 믿는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은 아주 어렵지만-이런 사람들은 수많은 연단과 삶에서

말씀대로 살아가는 과정이 필요, 웨슬리 처럼 인간의 자유의지를 믿는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은 쉽지 않은지-쉽게 믿어짐.


정리하자면, 가장 올바른 교리의 신학을 가질려면 그만큼 어려운 고난이 필요하지만,올바르지 못한 교리의 신학을 가지기는 쉽지 않은지요?

둘 다 하나님의 택자라는 가정하에서..


모든것이 전적 하나님의 은혜이지만, 인간의 기준에서 보면 올바른 교리와

올바른 신학, 올바른 말씀을 가지기 위해서는 올바르지 않은 교리, 올바르지 않은 신학, 올바르지 않은 말씀을 가진 사람보다 훨씬 더 삶이나 모든 면에서

어렵고, 고난과 연단이 많지 않은지요?


물론 저 같은 경우에 절대예정이 제가 신앙이 거의 없을때 쉽게 믿어 졌지만

여기까지 백목사님 신앙노선을 가지기 위해 많은 어려움이 있는것 같습니다.

그것은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모두들 처음에 백목사님 신앙노선을 쉽게 접할수는 있겠지만, 끝까지 갈려면

삶에 모든 면에서 수많은 연단과 고난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서는

백목사님의 신앙노선을 갈수는 없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하나님을 올바로 알기 위해서는 그 만큼 자기를 죽이고, 말씀에 순종해야 하므로..


이 목사님 글중에, 예전에 백목사님 제자들 중에 수많은 사람들이 이 노선을

따라갔지만..지금은 그들이 간대 온대 없다 했습니다. 처음에 이 노선의 말씀과 신앙노선에서 감격을 받았지만,,결국은 그 연단과 고난의 과정을 통과하지

못하고..이 노선의 겉만 살피다가..그저 전통신앙노선으로 회귀하게 된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참고로 올바른 신학은-백영희신앙노선

올바르지 않은 신학-조용기목사님 신앙노선이나, 인간의 사상이 많이

들어간 신앙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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