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감사합니다.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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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님
0
2006.01.04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이성~]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이성-]/[-교리-교회론-신앙생활-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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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이동: 관) 2006/01/04 Article Number : 6069 () Lines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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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대로 최대한 순종토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질문 한개만 하겠습니다.
"자연스럽게 결혼하도록 현실 여건을 만들어 주는 대로 순종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이라 하셨습니다."
전 아직 결혼을 어떤과정으로 하게되는지는 잘 알수는 없으나 보통 신앙인들은 중매로 연애는 거의 안한다고 들었습니다. 결혼하는 현실을 만들어 주신다고 했는데 그것이 언젠지 알수가 있겠습니까? 혹 중매나 연애의 마지막지점이 결혼이라 생각하십니까? 그러면 이성으로 음란으로 고민하고 있는 때가 결혼할때라고 생각하시는지요??
죄송합니다. 개인적으로 짐작가는 바는 있지만 목사님의 선견을 알고 싶습니다. 구원의 도를 알리는 것에 끝나지 않고 구원방편을 반드시,분명히 꼭 알게 하는것이 저희 목사님의 목회방편인것같이 속시원토록 알려주십시오.
지금 이때가 결혼시기인것이라 아니 결혼예비시기인것이 생각하는 것이 잘못된 것인가요??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이성-]/[-교리-교회론-신앙생활-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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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이동: 관) 2006/01/04 Article Number : 6069 () Lines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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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대로 최대한 순종토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질문 한개만 하겠습니다.
"자연스럽게 결혼하도록 현실 여건을 만들어 주는 대로 순종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이라 하셨습니다."
전 아직 결혼을 어떤과정으로 하게되는지는 잘 알수는 없으나 보통 신앙인들은 중매로 연애는 거의 안한다고 들었습니다. 결혼하는 현실을 만들어 주신다고 했는데 그것이 언젠지 알수가 있겠습니까? 혹 중매나 연애의 마지막지점이 결혼이라 생각하십니까? 그러면 이성으로 음란으로 고민하고 있는 때가 결혼할때라고 생각하시는지요??
죄송합니다. 개인적으로 짐작가는 바는 있지만 목사님의 선견을 알고 싶습니다. 구원의 도를 알리는 것에 끝나지 않고 구원방편을 반드시,분명히 꼭 알게 하는것이 저희 목사님의 목회방편인것같이 속시원토록 알려주십시오.
지금 이때가 결혼시기인것이라 아니 결혼예비시기인것이 생각하는 것이 잘못된 것인가요??
[이성/결혼] 몇가지 궁금해서요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이성~]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이성-]/[-교리-교회론-신앙생활-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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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문의답변이랑 쉬운 문답란에 답하시는 yilee 은 누구시죠? 백영희신앙연구소에 소개되어있으면 알려주시고 안되있다면 자기소개정도를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2.청년의 때를 아직 못벗어난지라 저에게는 pc게임과 간음죄(실제로는 말고 컴퓨터를 하다보면 음란사이트 많이 뜹니다.그런것들)에 가장 힘이 듭니다. 눈물과 통곡으로 기도로 간구하여 pc게임은 이젠 거의 안하지만 간음죄에선 아직 자유를 못합니다. 다시마음을 다잡고 이겨내곤 있지만 목사님의 경우엔 어떻게 대처했으면 좋겠는지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p.s : 컴퓨터를 안하는게 가장 좋겠지만 부득이한 경우로 그것은 안됩니다.
3.최근들어 간음죄보다 더 힘든경우가 생겼는데 기도를 할때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 응답이 되어지지 않을때 입니다. 네가 어떻게 그런걸 느끼느냐라고 물으실지 모르지만 말로썬 표현은 못하지만 저는 느껴진다고 생각합니다. 목사님 또한 이해하실꺼라 생각하고 질문합니다.
기도가 안될때엔 끝까지 계속해야 할까요? (저의 경우엔 계속 하니깐 하나님께기도가 되어진경우도 없지않아 있습니다.) 아니면 성경을 읽거나 조금 쉰후에 기도하는것이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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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이성~]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이성-]/[-교리-교회론-신앙생활-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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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문의답변이랑 쉬운 문답란에 답하시는 yilee 은 누구시죠? 백영희신앙연구소에 소개되어있으면 알려주시고 안되있다면 자기소개정도를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2.청년의 때를 아직 못벗어난지라 저에게는 pc게임과 간음죄(실제로는 말고 컴퓨터를 하다보면 음란사이트 많이 뜹니다.그런것들)에 가장 힘이 듭니다. 눈물과 통곡으로 기도로 간구하여 pc게임은 이젠 거의 안하지만 간음죄에선 아직 자유를 못합니다. 다시마음을 다잡고 이겨내곤 있지만 목사님의 경우엔 어떻게 대처했으면 좋겠는지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p.s : 컴퓨터를 안하는게 가장 좋겠지만 부득이한 경우로 그것은 안됩니다.
3.최근들어 간음죄보다 더 힘든경우가 생겼는데 기도를 할때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 응답이 되어지지 않을때 입니다. 네가 어떻게 그런걸 느끼느냐라고 물으실지 모르지만 말로썬 표현은 못하지만 저는 느껴진다고 생각합니다. 목사님 또한 이해하실꺼라 생각하고 질문합니다.
기도가 안될때엔 끝까지 계속해야 할까요? (저의 경우엔 계속 하니깐 하나님께기도가 되어진경우도 없지않아 있습니다.) 아니면 성경을 읽거나 조금 쉰후에 기도하는것이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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