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문제는 독약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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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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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03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이성~]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이성-]/[-교리-교회론-신앙생활-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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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신앙 문제는 성경을 참고하여 개별영감으로 결정해야 합니다.
쓰신 글을 보니 예전 대학시절 이성문제등으로 반쯤 병신되었을 때가 생각납니다. 지금도 그 휴우증을 겪고 있습니다만...
지금 현재의 자신의 마음을 다스릴 수 있어야 합니다.
결혼은 전적 하나님의 예정에 달려 있으니, 님이 어떠한 방법을 동원해도 안될 결혼이 되지는 않습니다.
이왕 예정된 것이라면, 자신을 깨끗이 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이 축복해 주신다는 믿음을 가져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이성이라는 독을 마시며 '악독'을 저지를 때는 잘 몰랐습니다.
그저 '믿음'을 팔아먹고, '신앙의 덕'을 팔아먹고,
나는 얼굴이 아니라 신앙이 좋네, 별별 말을 다 같다 둘러봐도,
끝은 허무할 뿐입니다.
말씀을 들어보니, 여러 여자와 관련된 것 같지는 않고,
한분과 아직 마음으로만 혼자서 애타하시는 것 같으시니,
지금이라도 과감하게 결정하셨으면 합니다.
대개 이런 경우 이성문제는 자기에게 손해보는 쪽이 무조건 주님 뜻입니다.
누구도 님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없고,
가까운 사람이 아닌이상 모든 문제를 다 들어주고 충고해 줄 수도 없습니다.
자기에게 한번만 주신 현실, 주님 뜻을 찾아 잘 결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이성-]/[-교리-교회론-신앙생활-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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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신앙 문제는 성경을 참고하여 개별영감으로 결정해야 합니다.
쓰신 글을 보니 예전 대학시절 이성문제등으로 반쯤 병신되었을 때가 생각납니다. 지금도 그 휴우증을 겪고 있습니다만...
지금 현재의 자신의 마음을 다스릴 수 있어야 합니다.
결혼은 전적 하나님의 예정에 달려 있으니, 님이 어떠한 방법을 동원해도 안될 결혼이 되지는 않습니다.
이왕 예정된 것이라면, 자신을 깨끗이 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이 축복해 주신다는 믿음을 가져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이성이라는 독을 마시며 '악독'을 저지를 때는 잘 몰랐습니다.
그저 '믿음'을 팔아먹고, '신앙의 덕'을 팔아먹고,
나는 얼굴이 아니라 신앙이 좋네, 별별 말을 다 같다 둘러봐도,
끝은 허무할 뿐입니다.
말씀을 들어보니, 여러 여자와 관련된 것 같지는 않고,
한분과 아직 마음으로만 혼자서 애타하시는 것 같으시니,
지금이라도 과감하게 결정하셨으면 합니다.
대개 이런 경우 이성문제는 자기에게 손해보는 쪽이 무조건 주님 뜻입니다.
누구도 님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없고,
가까운 사람이 아닌이상 모든 문제를 다 들어주고 충고해 줄 수도 없습니다.
자기에게 한번만 주신 현실, 주님 뜻을 찾아 잘 결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성/결혼] 몇가지 궁금해서요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이성~]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이성-]/[-교리-교회론-신앙생활-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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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문의답변이랑 쉬운 문답란에 답하시는 yilee 은 누구시죠? 백영희신앙연구소에 소개되어있으면 알려주시고 안되있다면 자기소개정도를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2.청년의 때를 아직 못벗어난지라 저에게는 pc게임과 간음죄(실제로는 말고 컴퓨터를 하다보면 음란사이트 많이 뜹니다.그런것들)에 가장 힘이 듭니다. 눈물과 통곡으로 기도로 간구하여 pc게임은 이젠 거의 안하지만 간음죄에선 아직 자유를 못합니다. 다시마음을 다잡고 이겨내곤 있지만 목사님의 경우엔 어떻게 대처했으면 좋겠는지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p.s : 컴퓨터를 안하는게 가장 좋겠지만 부득이한 경우로 그것은 안됩니다.
3.최근들어 간음죄보다 더 힘든경우가 생겼는데 기도를 할때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 응답이 되어지지 않을때 입니다. 네가 어떻게 그런걸 느끼느냐라고 물으실지 모르지만 말로썬 표현은 못하지만 저는 느껴진다고 생각합니다. 목사님 또한 이해하실꺼라 생각하고 질문합니다.
기도가 안될때엔 끝까지 계속해야 할까요? (저의 경우엔 계속 하니깐 하나님께기도가 되어진경우도 없지않아 있습니다.) 아니면 성경을 읽거나 조금 쉰후에 기도하는것이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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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이성~]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이성-]/[-교리-교회론-신앙생활-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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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문의답변이랑 쉬운 문답란에 답하시는 yilee 은 누구시죠? 백영희신앙연구소에 소개되어있으면 알려주시고 안되있다면 자기소개정도를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2.청년의 때를 아직 못벗어난지라 저에게는 pc게임과 간음죄(실제로는 말고 컴퓨터를 하다보면 음란사이트 많이 뜹니다.그런것들)에 가장 힘이 듭니다. 눈물과 통곡으로 기도로 간구하여 pc게임은 이젠 거의 안하지만 간음죄에선 아직 자유를 못합니다. 다시마음을 다잡고 이겨내곤 있지만 목사님의 경우엔 어떻게 대처했으면 좋겠는지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p.s : 컴퓨터를 안하는게 가장 좋겠지만 부득이한 경우로 그것은 안됩니다.
3.최근들어 간음죄보다 더 힘든경우가 생겼는데 기도를 할때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 응답이 되어지지 않을때 입니다. 네가 어떻게 그런걸 느끼느냐라고 물으실지 모르지만 말로썬 표현은 못하지만 저는 느껴진다고 생각합니다. 목사님 또한 이해하실꺼라 생각하고 질문합니다.
기도가 안될때엔 끝까지 계속해야 할까요? (저의 경우엔 계속 하니깐 하나님께기도가 되어진경우도 없지않아 있습니다.) 아니면 성경을 읽거나 조금 쉰후에 기도하는것이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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