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자세] 믿은 사람의 하나님의 사랑과 뱀의 사랑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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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자세] 믿은 사람의 하나님의 사랑과 뱀의 사랑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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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신앙 0 1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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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많은 은혜를 받고 있음을 감사 드립니다.


평소 백목사님은 기독교인의 참사랑과 겉사랑에 대한 설교를 많이 했습니다.

말세에는 사랑을 구별하여야 한다고 하였으며 사랑에는 하나님의 사랑과 뱀의

사랑, 겉사랑과 속사랑, 인간을 살리는 사랑과 죽이는 사랑에 대한 설교를 하

시면서 인간이 사랑을 좋아 하지만 사랑을 구별하지 못해 망한다고 하였습

니다.


기독교인의 진정한 참사랑은 무었 인가요? 예수님의 대속의 사랑을 입고한

행위가 참사랑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의 예를 들면 제가 교회에 가면 저를 보고 조금 모자란듯한 분이 제게 돈을

1천원 달라고 합니다. 처음에 몇번은 주었지만 그 다음에 계속 주는것도 바른

행위가 아닌것 같아서 주지 않고 있습니다.

돈을 주는것이 불쌍한 사람을 돕은 참사랑인가요 ? 아니면 주지 않은것이 바른

사랑인가요 ?


사랑은 현실현실 신앙생활 에서도 많은 갈등을 생기게 합니다.

기독교인의 진정한 참사랑과 껍데기 사랑 그리고 사랑을 구별하는 방법에 대

해 설명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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