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압의 평생을 그렇게 평가한 것입니다.

문의답변      


요압의 평생을 그렇게 평가한 것입니다.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성경~성경일반~성경인물~요합~]

내용분류 : [-성경-성경일반-성경인물-요합-]


--------------------------------------------------------------------------------------------


1.인사


먼곳에서 가깝게 방문하시니 반갑습니다.

세상 깊히 빠져들 수 있는 곳에서 이 홈의 좁은 길을 어렵다 하지 않으시고 찾으신 질문자께서, 우리 신앙의 대적들이 그 누구일지라도 다윗처럼 또 다윗과 함께 한 용사들처럼 승리로만 걸어가시기를 기도합니다.


2.요압의 경력과 형제의 이름 순서


주로 사무엘하에서 왕상2장까지 있는 내용을 표시해야 하나

성구표시는 생략했습니다.


성경은 보통 출생 순서로 이름을 적습니다.

출생 순서는 하나님께서 직접 정한 순서입니다.

하나님의 결정이며 하나님이 역사하신 순서이므로 보통 출생 순서로 적는데

이 순서가 바뀌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압은

아비새의 형이며

평생 다윗을 모셨고

다윗의 최고 군장이었으며

그 공로가 수도없이 많았지만


다윗과 맞서 자기 멋대로 행동한 적이 많았으며

특히 죽여서는 안 될 사람들을 죽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아브넬과 아마사를 죽였고 다윗이 간곡하게 부탁한 압살롬도 죽였습니다.

비록 반역의 대열에 섰을지라도 회개하여 바로 믿는 사람으로 살려가야 하는 것이 옳은데 요압은 건설에 중심을 두어야 할 '태평성대' 시대에 사람을 구원하는 복음의 역사를 위해 칼을 가진 것이 아니라 그는 파괴를 위한 걸음을 걸었습니다. 그가 다윗을 모시고 충성했던 것도 하나의 이용물이 되는 정도에 그친 '안타깝고 불행한 복음 수고자'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오늘 교회에는

교회 개척에 일등공신도 있고 교회 성장에 큰 공로자들도 많습니다.

그런데 하나님 앞에 버림받아야 하는 잘못된 내면을 가진 경우가 있습니다.

두려운 일입니다.


나는 복음을 위해 충성했다고 생각했는데

나는 천국에서 큰 상을 받고 칭찬을 받는다고 기대하고 있는데

하나님께서는 복음의 방해자며 구원운동의 훼방자였다고 달리 보신다면

이 얼마나 큰 낭패겠습니까?


사무엘하서를 공부하면서

다윗만 공부할 것이 아니고 다윗과 함께 요압도 살펴보셨으면 합니다.
[성경인물] 샬롬...목사님 인물에 관한 질문입니다... (요압)
제목분류 : [~성경~성경일반~성경인물~요압~]

내용분류 : [-성경-성경일반-성경인물-요압-]


--------------------------------------------------------------------------------------------


샬롬..

저는 밴쿠버에서 선교사(합동)로 섬기고 있는 청년입니다.

백영희 목사님은 신학교때 교수님으로 부터 소개를 받았었고

막상 이홈페이지를 보니 많은 은혜가 됩니다.

사실 이홈을 통해서 설교를 준비하고

설교하고 있습니다...

목사님 성경질문하나 드리겠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말씀을 읽다가보니

사무엘하서 2장 18절에 스루야의 세 아들의 이름이 나오는데

요압과 아비새와 아사헬입니다..

그런데 역대상 2장 16절에는 아비새와 요압과 아사헬 3형제라

기록되었는데 왜 다른지 궁금합니다

보통 첫아들인 요압이 먼저 기록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역대상에는 아비새가 먼저 기록된 이유가 있는지 답변부탁드립니다..

주님안에서 평안하세요...

감사합니다....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쉬운 문답
(2) 게시판 검색
(3) 통합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13934
    성도A
    2026.02.23월
  • 13933
    외부교인
    2026.02.20금
  • 13932
    교인
    2026.02.16월
  • 13931
    LA
    2026.02.15일
  • 13930
    재독
    2026.02.14토
  • 13929
    학생
    2026.02.12목
  • 13928
    성도A
    2026.02.11수
  • 13927
    도봉
    2026.02.10화
  • 13926
    교인
    2026.02.10화
  • 13925
    배우는 이
    2026.02.05목
  • 13924
    성도A
    2026.02.04수
  • 13923
    학생
    2026.02.02월
  • 13922
    성도A
    2026.02.02월
  • 13921
    공회교인
    2026.01.23금
  • 13920
    학생
    2026.01.21수
  • 13919
    학생
    2026.01.16금
  • 13918
    반사
    2026.01.16금
  • 13917
    학생
    2026.01.15목
  • 13916
    반사
    2026.01.13화
  • 13915
    성도A
    2026.01.12월
  • 13914
    신학도
    2026.01.12월
  • 13913
    부족한교인
    2026.01.06화
  • 13912
    성도A
    2025.12.26금
  • 13911
    돌아온탕자
    2025.12.23화
  • 13910
    믿는 자
    2025.12.22월
State
  • 현재 접속자 187(1) 명
  • 오늘 방문자 6,720 명
  • 어제 방문자 6,972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54,402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