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보기도'라는 용어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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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갈한 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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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11 00:00
5880과 관련 된 것입니다. '중보기도'라는 용어는 우리 총공회에서는 일찍부터 사용하는 것을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우리 총공회에서는 일반 교계에서는 대중화 되어있는 교회용어를 잘 쓰지않고 낮선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선교'(---> 대신 '전도'로). '교사'(---> 대신 '반사'로), 중고등부(---> 대신 '중간반'으로 ), '사역' 등등. 이들 총공회에서 사용하는 교회 용어는 대개는 보다 합리적인 경우가 많다.
예컨대 '중고등부' 라고 하면 중고등학생이 아닌 자는 즉, 가정형편상 어려워 중고교에 못다니고 일찍이 공장에서 일을 하거나, 학교교육을 스스로 거부하고 홈스쿨링을 하는 자 등, 이런 자들은 여기 속하기가 좀 부자연스러울 수도 있는데 '중간반'이라고 부르면 주일학교와 장년반 사이의 연령층은 학교를 다니거나 안다니거나 모두 다 속할 수 있어 좋다.
우리 총공회에서는 일반 교계에서는 대중화 되어있는 교회용어를 잘 쓰지않고 낮선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선교'(---> 대신 '전도'로). '교사'(---> 대신 '반사'로), 중고등부(---> 대신 '중간반'으로 ), '사역' 등등. 이들 총공회에서 사용하는 교회 용어는 대개는 보다 합리적인 경우가 많다.
예컨대 '중고등부' 라고 하면 중고등학생이 아닌 자는 즉, 가정형편상 어려워 중고교에 못다니고 일찍이 공장에서 일을 하거나, 학교교육을 스스로 거부하고 홈스쿨링을 하는 자 등, 이런 자들은 여기 속하기가 좀 부자연스러울 수도 있는데 '중간반'이라고 부르면 주일학교와 장년반 사이의 연령층은 학교를 다니거나 안다니거나 모두 다 속할 수 있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