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4. 주님을 앞세워 주님의 은혜를 제거하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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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4. 주님을 앞세워 주님의 은혜를 제거하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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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노선~]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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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4: '목회에 전념하는 것이 낫지 않느냐'는 권고에 대하여


①조롱을 하셔도 본인의 본업은 교리연구입니다.


본인은 목회가 본업이 아닙니다. 본인은 교리 연구가 본업입니다. 그러나 진정한 연구는 목회 현장을 함께 할 때 된다는 백목사님의 권고가 있었고, 제 생각에도 너무 귀한 지도를 해 주셔서 감사하며 이 일을 평생 잊지 않고 있습니다.

목회 실력은 주일학교 반사시절부터 그리 잘하지를 못했고 지금 역시 그렇습니다. 목회의 불성실함을 면제받는 면허증이 아니라, 중심이 그러하고 실력이 이렇게 밖에 안된다는 뜻입니다. 소원만은 흔들릴 일이 없을 것입니다. 둘 중에 하나를 택하라면 단연코 교리연구이지 목회가 아닙니다. 그러나 때로는 다른 분들과 같이 아직 젊을 때 목회에 전념하여 좀 더 안정적인 가정생활을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미혹이 있었는지? 그런 갈등이 있을 여지가 있다면 단호히 거부해야 한다는 확신이 있습니다. 이런 확신을 두고 큰 일이라고 단정을 하신다면 복음은 여러 모양으로 여러 사람을 통해 하나님만 아시는 경륜이 있음을 부정하는 결과가 되지 않을까요?


②귀하가 스스로 '이런 변론이나 한다'고 하지만 저에게는 너무도 귀한 변론입니다.


귀한 복음을 모르는 이에게는 왜 이 교리가 옳은지 설명하는 것이 중요하고, 또 본인이 생각 못한 상대방의 지적과 반증에서 영원히 후회할 것을 미리 고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동시에 이런 귀한 복음을 받고도 서로의 보는 각도가 다른 분들의 주장을 미리 알게 되면 이 복음을 처음 접하는 분들의 그 다음 시기의 신앙 흐름의 방향을 미리 준비할 수 있고 미리부터 바른 방향을 잡아 예방의 교훈에 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동시에 알고 있는 바이지만, 다시 한번 심각하게 지적하는 귀하의 변론 때문에 본인이 혹시라도 잘못 걸어온 것이 아닌지를 반성케 해 보는 기회가 되었으니 진정 감사할 뿐입니다.


③오늘의 영감, 오늘의 엘리사가 되기를 함께 노력하셨으면


그저 우리는 주님을 자랑하고 주님을 기쁘시게하고, 주님의 나라를 세우는 일을 하고 갈 따름인데 오늘 누가 있어 우리에게 그렇게 가르칠 사람이 있겠습니까? 교계의 선생들이 자기들부터 자기 자랑에 바쁜데. 평생을 주님 한 분 모시고 간 백목사님이 귀하와 본인에게 그리 하는 것이 더 좋지 않냐고 가르친 적이 있으니 그 깨달음이 귀하다는 것입니다.

우리들에게 감사할 것이 있다면 바른 교훈의 입장에 서 있다는 것이고 그러나 더 확실한 예언인 하나님의 말씀이 있으니 이런 성경을 백독이나 하라고 이해를 시켜 준 그것이 감사하다는 것입니다. 동시에 이 시대를 감당하고 남음이 있는 성령의 감화하심이 우리들에게 있는데, 학벌과 학문에 묻혀 영감을 파묻는 교계 속에서 이 영감으로도 넉넉히 시대를 감당하였음을 하나님은 백목사님을 통해 우리에게 보이시고 그다음 우리에게도 영감으로 살라고 가르치는지 아니면 그분만 그럴 자격이 있는지는 연구해 볼 가치가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자랑하는 자는 주로 자랑하라는 말씀을 새길 때마다 사람의 사람이 되지 않고 천하 교계가 교권에 다 흔들릴 때도 성경 하나만 보고 나간 그런 분들이 그리워집니다. 백목사님 앞에 설 것이 아니라 주님 앞에 설 것이라는 지극히 상식적인 성경을 모르는 교계의 혼탁 속에 본인이 하나님 앞에 서지 백목사님 앞에 설 것이 아니라는 것까지 확실하게 인지하게 된 것은 참으로 오늘 우리 교역자의 좋은 본입니다. 교역자인 우리가 우리의 교인들로 하여금 우리를 따르지 않고 우리가 소개한 주님을 직접 따르도록만 할 수 있다면, 마치 백목사님이 자기를 따르지 않고 자기가 소개한 주님을 직접 따르도록 귀하와 본인에게 권했던 것처럼 말입니다.


④주님을 앞세워 주님이 세운 은혜의 기관을 삭제하는 것은 조심할 일입니다.


주님을 따른다며 부모를 실제로 버리는 수많은 이단들, 주님을 따른다며 교역자와 교회의 조직을 부인하고 예배 보는 자기 앞에 하나님 외에 어떤 사람도 설교를 해서는 안된다는 불건전한 무교회주의는 귀하가 구별하실 줄 안다고 저는 이해하며 귀하의 지적을 듣고 싶습니다. 동시에 귀하도 그 정도의 신학교 초급 강좌에서 말하는 수준은 제가 안다고 보아 주시면 서로가 불필요한 지적으로 상대의 불필요한 설명을 유도하는 일은 없겠고, 핵심적인 문제만 의견으로 주고 받으면 서로의 시간을 아낄 수 있다고 봅니다.


귀하나 본인이 감히 교인들 앞에 설교할 때 하나님이 직접 말씀을 전하도록

노력하지 인간인 우리가 서는 일 없도록 노력하고 있겠지요? 사실 이런 말은 굳이 표현치 않아도 정통 보수의 모든 교회는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일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 그렇게까지 노력하는 이가 적은 것이 문제니 이론 문제로 재론할 것이 아니고 각자의 자기 노력에 맡길 일이라고 봅니다.


⑤익명에 대해서만은 귀하께 직언을 드리겠습니다.


이 글만큼은 실명이었으면 여기 공개할 성질이 아니겠으나 익명이므로 부득

공개 권고합니다.

만방에 펴놓고 전할 것이 복음입니다. 하나님과 만물 앞에 내놓을 오늘 우리의 주장이었습니다. 본인이 실명으로 설명하는 것을 자랑과 교만의 위험성, 교조주의의 위험성에 이르는 지적으로 말씀했습니다. 그러나 마지막 부분이 익명이 아니었다면 이 모든 지적은 사랑의 권고가 될 수 있었으나, 앞의 내용이 뒤의 익명과 합해진다면 귀하의 지적은 이영인이라는 상대방만 고칠 지식과 지적이 되었고 귀하에게는 그 지식이 율법이 되었다고 봅니다. 글 내용을 보는 제 느낌입니다.
[공회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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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 착오로 재복구 되었음>
저도 총공회원입니다.

총공회 홈페이지가 있다고 해서 찾아 왔습니다. 제작하신 분들의 수고가 보입니다. 그러나 몇 가지 조심되는 면이 있어서 제안을 해 봅니다. 이 홈페이지 사역이 과연 하나님 중심의 홈페이지가 되고, 하나님의 진리를 드러내며, 하나님 나라 확장 하는 일에 귀하게 쓰임 받기를 원합니다. 인터넷의 위력을 알고 계신 분들이 이 일을 하시는 것 같아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첫째, 순수히 연구하는 방이 되었으면 합니다.

한국총공회가 세워지기도 전에 백영희 목사님의 교훈에 대한 이단시비가 있었던 것은 어떤 면에서 자랑거리가 될 수도 있고, 연구할 가치가 있을 런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오늘 이 교단에서 속해서 복음을 전하는 교회들이지만, 아직 이단이 뭔지도 알지도 사람들에게 그렇게 자세히 이단시비를 받았고 지금도 교게에서 받고 있는데 대하여 광고할 필요가 있습니까?

변증적으로 교훈의 우월성을 나타내는 방법은 좋다고 하더라도 아직도 우리 목회 일선에서는 이단이라는 이름 때문에 얼마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모릅니다. 저희는 이 홈페이지를 만든 측과는 다른 측이지만, 이름을 같이 쓰기 때문에 함께 도매금으로 넘어갑니다. 이단으로 정죄했던 사람들이 잘 못 말했고, 그분들과는 화해를 했다. 또 이러 이러한 점들이 우리가 주장하는 것이라 좋게 들리지만, 어떤 이단이라도 그런 말로 주장을 할 수 있다고 보는 것이기 때문에 아직 믿음의 길로 들어서기도 전에 이 복음을 받기도 전에 겁을 먹고 달아나는 사람들에게는 무엇이라 말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또 지금도 이단시비를 받고 있는데, 어떤 이유이든지 한번 교계에서 이단시비를 받은 것은 영광이 될 수는 없고 그 영향력은 무서운 것입니다. 뭐 어떠냐 하겠지만, 시골에 계신 분이나, 기존총공회 교인들로 질적인 성장만하면 된다는 분들은 상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도시개척교회를 해 보시면 실감할 것입니다. 우리와 함께 나가는 교회들가운데는 변명한번 못하고 이단이라는 오명 때문에 문을 닫은 교회가 많이 있습니다. 우리 교단의 교리가 깊고 밝은 것이라도 그것만 가르쳐서 믿고 순종하도록 하면 되는 것이지 이렇게 드러내놓고 "우리들은 이단이었다!" 떠들 필요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둘째, 칼빈의 깨달음은 한 시대를 바꾸어 놓을 만한 귀한 것이지만, 그도 하나님께서 그를 쓰셨던 것입니다. 우리가 칼빈주의라는 표현을 쓰지만, 그 표현은 실은 칼빈을 미워하는 자들이 비난하는 말로 쓴 것입니다. 저들은 모든 판단을 성경으로 기준하는 것 보다는 "그건 칼빈이 말했다. 그러므로 옳다. 그것은 칼빈이 말하지 않은 것이다" 하는 교조주의를 비웃은 것입니다. 오늘에는 칼빈의 가르침에 따르는 사람들이 영예롭게 쓰기도 합니다. 실로 킬빈주의자들 그들에게서 칼빈이나 종교개혁자들의 가르침은 성경의 권위를 뛰어 넘는 때가 있었습니다. 이것은 칼빈이 주장하지도 않았던,오히려 개혁의 대상이되덨던 카톨릭화 되어 나가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교황주의와 다른 것이 없지 않습니까?


오늘 이 홈페이지에서 뿐만 아니라 우리 교단에 속한 모든 교회와 교역자, 교인들이 이 교조주의가 될 위험이 있습니다. 바울과 베드로 같은 분도 자신을 높이지 않고 오직 약한 것을 자랑하며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만을 알고 자랑하며 전한다고 했는데, 어떻게 이 홈페이지에서는 백영희 목사님을 자랑하고 높이는지, 감히 오늘 시대는 누가 감당할 것인지...칼빈시대는 칼빈이 감당했다면 오늘은 우리들을 하나님께서 붙들고 시대를 감당하도록 하신다는 백목사님의 가르침과도 배치된 백목사주의는 지양되어야합니다. 어떤 위대한 인물도 하나님께서 그분을 쓰신 것입니다. 고전1장에 말씀한대로 바울이나 아볼로나 하나님의 집의 일군으로서 쓰임을 받은 사람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충성할 것 뿐이라 했습니다. 일군은 이름도 없이 자기 영광도 없이 수입이나 대우를 바라지 않고 자신이 쇠하므로 주님은 흥하여야하는 것을 알고 무익한 종으로 사는 자입니다. 백영희 목사님은 이렇게 사셨다고 봅니까? 그렇다면 우리가 그분을 부끄럽게하는 일을 하지 맙시다. 우리들은 하나님의 일을 하는 종들을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기고 존중히 여겨야할 것입니다. 오늘 이 시대는 오늘날 주시는 말씀을 받는 우리들에게 맡기신 것입니다. 이전을 감당했던 분들의 교훈을 살피고 그분들의 생애에서 가르침을 받는 것 이외에 더 이상 그분들을 올려놓지 맙시다. 우상을 우리같이 잘 배운 사람들 있습니까? 로마 교황이 왜 가장 무서운 이단입니까? 천주교의 가장 위험한 교리가 무엇입니까? 교황무오입니다.


셋째, 너무 한분의 주장으로 총공회라는 교단을 알게될까 두렵습니다. 이 홈페이지에 질문에 답변하는 분의 주장은 꼭 총공회의 대표되는 주장도 아니요, 그분이 알고 계신 '백영희 목사님'은 단편적입니다. 백영희 목사님과 총공회에 대하여 알려고 들어오는 많은 사람들에게 답변하는 분이 겸손하지 못하고 너무 자신에 넘쳐 있습니다. 마치 총공회의 역사와 교리와 행정과 또한 백목사님에 관한한 노하우가 있고 자신 만이 아는 것 같이 글을 적고 있습니다. 물론 백목사님께서 가르쳤다고 다 성경적인 것도 아니지만, 적어도 백목사님의 가르침으로 말하는 것도 아니면서 사견을 총공회의 입장을 대변하는 것 같이 말하면 그 결과에 대하여 책임 못질 위헝이 있습니다. 누가 말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런데 질문에 답하시는 분이 무슨 자격이나, 실력이나 영성이 있는 것 같이 많은 글로써 자신있게 답하신다는 것입니다. 인터넷은 위력이 있으나 폐단도 심합니다. 편견을 가지기 쉬운 주장들을 삼가하시고, 겸손한 자세로 그저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신 귀한 깨달음이니 이를 전하고 또 연구하여 발전시킬 책임으로 이 일을 하면 좋겠습니다.


넷째. 이영인 목사님께서는 목회는 안하시는지? 이일이 목회입니까? 아주 하나님께서 목회 잘 할 수 있는 은사를 주신 것 같은데, 목회일선에 양들을 돌보는 일들을 힘써 하시기를 권합니다. 설교나 깨달음이나 모든 면에 남보다 나은 은사를 하나님께서 주셨는데, 이런 변론이나하고 한 분의 생애와 교단을 연구하는 일에 전념한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를 다른 곳에 쓰는 것 아닐까요? 아무런 갈등이 없습니까? 없다면 더 큰일입니다.

그저 우리는 주님을 자랑하고 주님을 기쁘시게하고, 주님의 나라를 세우는 일을 하고 갈 따름입니다. 우리들에게 감사할 것이 있다면 바른 교훈의 입장에 서 있다는 것이고 그러나 더 확실한 예언인 하나님의 말씀이 있고 이 시대를 감당하고 남음이 있는 성령의 감화하심이 우리들에게 있습니다. 자랑하는 자는 주로 자랑하라! 우리가 주님 앞에 설 것입니다. 백목사님 앞에 서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은 엘리사와 같이 갑절의 영감을 받은 자들이 사명 감당해야합니다.


익명으로 쓰는 것 양해하시기 바랍니다. 저를 알며 고치는 것 보다 오해가 더 많이 있을 것 같아 아직 밝히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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