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속] 기독론에서 부활의 희생은 건설구원에 관한 것이라 봐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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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속] 기독론에서 부활의 희생은 건설구원에 관한 것이라 봐도 될까요?

분류
궁금 0 1
제목분류 : [~교리~기독론~대속~]

내용분류 : [-교리-기독론-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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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조직신학 기독론을 살펴봤습니다.

신론은 마음에 잘 와닿는데 기독론은 희미하게 마음에 와닿습니다.


간략하게 질문드리고 하며 간략하게 답변해 주셔도 괜찮습니다.


대속의 내용으로 1)죽음의 대속과 2)부활의 대속이 있는데,

죽음의 대속은 죄에 관한 법적해결이라면 부활의 대속은 실제 효력을 입히는 것이라 간단히 먼저 요약했습니다.


그렇다면 부활의 대속의 희생은 건설구원을 위한 것으로 보고, 죽음의 대속은 기본구원(건설구원을 위한 종자)로 봐도 되겠습니까?


더 구체적으로, 예수님의 죽음의 대속의 희생이 영을 중생시키기 위한 자본이었고 예수님의 부활의 대속의 희생은 (기본구원의 자본을 가지고)심신에 입히고자(혹은 벗지 않고자)하는 자본이었다고 생각해도 되겠습니까?


삼분론, 구원론(기본,건설)의 각도에서 기독론을 이해해 보려고 했더니, 예수님의 부활의 희생은 심신을 살리기 위한 것이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맞는 생각인지 궁굼합니다.


예수님의 부활의 희생을 영과 마음과 몸까지 살리기 위한 것이었는지 아니면 영은 죽음의 희생으로 다 해결되었고 마음과 몸에 관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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