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은 건설구원 면에 집중

문의답변      


부활은 건설구원 면에 집중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교리~기독론~대속~]

내용분류 : [-교리-기독론-대속-]


--------------------------------------------------------------------------------------------


1.무조건 둘로만 나눌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죽음은 기본구원

예수님의 부활은 건설구원, 이렇게 나누는 것은 조금 부족한 면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죽음은 영

예수님의 부활은 심신, 이렇게 나누는 것도 조금 부족한 표현입니다.


2.예수님의 부활은


믿는 우리 전부에게 꼭같이 주어진 은혜이므로

이런 면에서는 기본구원의 면도 있습니다.


죽었던 우리를 살리는 문제에 대하여

보통 예수님의 죽으심이 우리가 죄로 사망한 값을 해결하고

또한 예수님의 부활하심이 우리에게 생명을 주셨다고 표현하는데

그 죽음과 그 부활이 주로 맡고 있는 면도 있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나눌 수 없습니다. 그 죽음과 그 부활은 나눌 수 없는 예수님의 단일 대속을 이루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경이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을 우리에게 나누어 표현하고 가르쳤기 때문에 그의 죽음을 생각하고 그 죽음 때문에 우리가 가져야 할 노력이 따로 있고 또한 그의 부활을 생각하여 우리가 주력할 면이 있습니다. 그의 죽음은 우리의 죄값으로 죽고 지옥가는 문제를 해결했고, 그의 부활은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고 천국의 영생을 주는 문제를 맡았습니다. 이런 면으로 살필 때는 우리를 '영'과 '심신'을 따로 구별하지 않습니다. 영이든 심신이든 그 죽음은 죄로 인한 것이니 예수님의 죽음의 대속이 해결했고, 영이든 심신이든 그 영생의 실력과 마련은 부활이 주시는 은혜입니다.


표현이 조금 애매하여 죄송하나

평소 쉽게 가르칠 때 할 수 있는 표현과

교리적으로 엄격하게 나눌 때의 표현은 약간 달라집니다.
[대속] 기독론에서 부활의 희생은 건설구원에 관한 것이라 봐도 될까요?
제목분류 : [~교리~기독론~대속~]

내용분류 : [-교리-기독론-대속-]


--------------------------------------------------------------------------------------------


백영희 조직신학 기독론을 살펴봤습니다.

신론은 마음에 잘 와닿는데 기독론은 희미하게 마음에 와닿습니다.


간략하게 질문드리고 하며 간략하게 답변해 주셔도 괜찮습니다.


대속의 내용으로 1)죽음의 대속과 2)부활의 대속이 있는데,

죽음의 대속은 죄에 관한 법적해결이라면 부활의 대속은 실제 효력을 입히는 것이라 간단히 먼저 요약했습니다.


그렇다면 부활의 대속의 희생은 건설구원을 위한 것으로 보고, 죽음의 대속은 기본구원(건설구원을 위한 종자)로 봐도 되겠습니까?


더 구체적으로, 예수님의 죽음의 대속의 희생이 영을 중생시키기 위한 자본이었고 예수님의 부활의 대속의 희생은 (기본구원의 자본을 가지고)심신에 입히고자(혹은 벗지 않고자)하는 자본이었다고 생각해도 되겠습니까?


삼분론, 구원론(기본,건설)의 각도에서 기독론을 이해해 보려고 했더니, 예수님의 부활의 희생은 심신을 살리기 위한 것이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맞는 생각인지 궁굼합니다.


예수님의 부활의 희생을 영과 마음과 몸까지 살리기 위한 것이었는지 아니면 영은 죽음의 희생으로 다 해결되었고 마음과 몸에 관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13938
    성도A
    2026.02.23월
  • 13937
    외부교인
    2026.02.20금
  • 13936
    교인
    2026.02.16월
  • 13935
    LA
    2026.02.15일
  • 13934
    재독
    2026.02.14토
  • 13933
    학생
    2026.02.12목
  • 13932
    성도A
    2026.02.11수
  • 13931
    도봉
    2026.02.10화
  • 13930
    교인
    2026.02.10화
  • 13929
    배우는 이
    2026.02.05목
  • 13928
    성도A
    2026.02.04수
  • 13927
    학생
    2026.02.02월
  • 13926
    성도A
    2026.02.02월
  • 13925
    공회교인
    2026.01.23금
  • 13924
    학생
    2026.01.21수
  • 13923
    학생
    2026.01.16금
  • 13922
    반사
    2026.01.16금
  • 13921
    학생
    2026.01.15목
  • 13920
    반사
    2026.01.13화
  • 13919
    성도A
    2026.01.12월
  • 13918
    신학도
    2026.01.12월
  • 13917
    부족한교인
    2026.01.06화
  • 13916
    성도A
    2025.12.26금
  • 13915
    돌아온탕자
    2025.12.23화
  • 13914
    믿는 자
    2025.12.2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