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는 젖으로 비교했으면. 이 홈의 자료를 홍보하고 싶습니다.

문의답변      


설교는 젖으로 비교했으면. 이 홈의 자료를 홍보하고 싶습니다.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목회~설교~]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목회-설교-]/[-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학-신학교-]


--------------------------------------------------------------------------------------------


1.설교란 아기에게 가는 엄마의 젖입니다.


아이에게 가는 엄마의 젖은


첫째, 엄마가 먼저 음식을 먹고

둘째, 엄마 속에 들어온 음식이 엄마의 피와 살이 된다음

셋째, 엄마 속에 있는 그 피와 살의 진액이 젖으로 아이에게 건너갑니다.


교인에게 전해지는 목회자의 설교는


첫째, 설교자가 성경을 읽어 자기 지식으로 삼고

둘째, 자기 속에 들어온 말씀으로 자기 신앙을 만들고 자기 신앙을 힘있게 한 다음

셋째, 자기의 신앙을 만들고 신앙에 힘을 준 이 체험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 전하는 것입니다.


2.설교라 할 수 없는 설교는


첫째, 성경이 아니라 세상 지식이나 자기 개인 체험을 설교거리로 삼는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는 목사가 강단에서 말을 해도 세상 강론이지 설교가 될 수는 없습니다.


둘째, 자기가 깨닫고 자기가 살아보지 않는 경우입니다.

자유성을 가진 우리가 우리의 자유성으로 그 말씀에 사람이 되어 그 말씀으로 자신을 고치고 바꾸고 움직이면 그렇게 한 것만큼 말씀은 우리 자체를 만들고 우리에게 힘이 됩니다. 설교자 속에 이런 내부 과정이 없으면 그는 설교를 할 수 없는 사람입니다. 그렇게 해 본 생활이 있는 만큼 그는 설교를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셋째, 자신이 살아보지 않은 말씀을 전달하는 경우입니다.

비록 성경말씀을 전달해도 자기가 살아보지 않은 말씀을 전하는 것은 설교가 아니라

녹음기나 앵무새의 정보제공일 뿐입니다.


3.설교자가 좋은 설교록을 참고한다면


설교자의 말 한 마디가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 알지 못하고

설교자란 말을 미꿈하게 유창하게 남들이 고개를 끄덕이도록 만드는 것으로 아는 사람들은

원고나 다른 설교 자료를 보고 읽는 설교자를 아주 시시하게 생각할 것입니다.

제일 좋기는 백목사님처럼

성경 한 권만 놓고 수많은 교인을 상대로 마구 유창하게 설교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

그는 성경을 전부 외운 정도가 되었고

그 말씀대로 살려고 사업체고 가정이고 자기 몸과 생명을 아낌없이 던져버린 실행이 있었고

그 말씀 하나를 잘못 전하면 어떤 심판이 있는 줄 알아서 얼마나 오랜 시간 묵상하고 깨닫고 적어보고 그 깨달은 것을 다시 성경 전체를 통해 살펴보고 그리고 또 자기 생활 속에서 실제 살아보아 자기가 전하는 설교 한 말씀에 자기 생명을 걸 수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강단에서 마구 줄줄줄줄 설교를 했습니다.


이런 모습을 보고


어떤 사람들은

백목사님처럼 성경만 들고 강단에 가서 자기 입에서 나오는 대로 줄줄줄줄 말을해야 설교인 줄 알지만 이런 사람은 말 잘하는 말만 보았지 그 말 하나에 걸려 있는 생명과 심판과 수없는 그 훗날 결과에 대하여서는 전혀 아는 것이 없는 사람입니다. 글만 적어대면 글인 줄 알고 저자가 되는 줄 알아서 기독교서점에 한달에 출간되는 책이 수천권이 넘는다는 정도입니다. 일년에 수만권 이상이 출간되고 있습니다. 이것도 설교라 한다면 설교가 되겠지만, 이곳이 말하는 설교는 그런 것을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차라리 서툴고 어리면

미리 설교를 준비해서 걸음마를 잘 배우고 정확하게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줄줄줄줄 말을 잘하려 하다가 실수가 하나 들어가는 것보다

더듬더듬 말더듬이처럼 설교를 해서 온 교인이 다 졸고 도망을 가도 한 마디라도 실수를 하지 않으려 총력을 기울이는 것이 옳바른 설교자로 자라가는 바른 자세입니다.


자기가 어두워 깨닫는 것이 흐미하면

칼빈처럼 옳고 바르게 깨달은 것을 보고 읽고 참고하는 것이 낫고

그렇게 참고한 것을 강단에서 전하려 해도 머리가 나빠서 잘못 전하겠다 싶으면

배껴서 적어가지고 하든 아니면 아예 그 분의 책을 들고 올라가서 읽으며 은혜를 나누는 것이 좋습니다.


교회를 극장 구경가듯, 코메디 듣고 웃으려 가듯, 말솜씨 경영장 구경하듯 하기 때문에

오늘 교회에는 설교자가 없어진 지 오래 되었습니다.

답변자가 이 홈을 운영하기 오래 전, 설교자를 찾아 설교를 듣고 싶어 1976년에 서울 여러 이름 있는 교회들을 찾아본 적이 있었습니다. 세상 상식을 전하는 유식한 사람들은 많았고, 인간의 도덕과 예절을 가르치는 윤리강좌식 설교도 많았으며, 사회개혁을 위해 노력하는 혁명가와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회사업가의 설교도 많았으며, 가장 건전하다 싶은 것이 성경공부 설교였습니다. 그러나 설교를 들을 수 없었습니다. 당시 사직동교회를 다녔는데 사직동교회는 설교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노선을 비교 평가하여 확정하게 되었습니다.


과거 시절은

칼빈의 설교록이나 주석을 통해 설교자가 연구하고 전하려 노력하는 것이 성경을 바로 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었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칼빈 시절에 생각하지 못했던 현실이 닥쳐있습니다. 또한 칼빈보다 한 걸음 더 발전한 교훈과 교리체계가 있습니다. 이 홈의 운영은 남이 하니까 나도 한다는 식이거나 나도 홈을 한번 운영해 본다는 자기 나타내기 때문에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이 홈이 아니면 전할 수 없는 자료가 있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홈에서 제공하는 백목사님 설교자료를 가지고 설교자료로 참고하고 활용해 본다면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를 감당할 수 있는 진정한 설교자들이 대거 나올 수 있겠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비록 어렵고 까다롭지만

설교자가 말씀을 자기 것으로 삼고 진정 설교의 내면을 알게 된다면

이 자료들만큼 성경을 바로 전할 수 있고 바르게 설교할 수 있도록 하는 자료는 답변자로서는 아직 접해 본 적이 없습니다. 이 자료를 잘 참고한 분들마다 현재 설교에 관한 한 더 이상 부족을 느끼지 못하여 성경 외에는 어떤 것도 참고할 것이 없는 설교자로 목회하는 분들을 많이 알고 있습니다.
[목회] 설교에 대해서....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목회~설교~]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목회-설교-]/[-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학-신학교-]


--------------------------------------------------------------------------------------------


목사님 평안하신지요?

항상 이 홈페이지를 통해서 많은 은혜를 받고있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질문은

설교란 누엇인가입니다...

어떤분은 설교록을 보면서 읽으면 설교를 하고있고, 어떤분은

그게 무슨 설교냐고 비아냥 거리고

과연 설교는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하는지 설교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13938
    성도A
    2026.02.23월
  • 13937
    외부교인
    2026.02.20금
  • 13936
    교인
    2026.02.16월
  • 13935
    LA
    2026.02.15일
  • 13934
    재독
    2026.02.14토
  • 13933
    학생
    2026.02.12목
  • 13932
    성도A
    2026.02.11수
  • 13931
    도봉
    2026.02.10화
  • 13930
    교인
    2026.02.10화
  • 13929
    배우는 이
    2026.02.05목
  • 13928
    성도A
    2026.02.04수
  • 13927
    학생
    2026.02.02월
  • 13926
    성도A
    2026.02.02월
  • 13925
    공회교인
    2026.01.23금
  • 13924
    학생
    2026.01.21수
  • 13923
    학생
    2026.01.16금
  • 13922
    반사
    2026.01.16금
  • 13921
    학생
    2026.01.15목
  • 13920
    반사
    2026.01.13화
  • 13919
    성도A
    2026.01.12월
  • 13918
    신학도
    2026.01.12월
  • 13917
    부족한교인
    2026.01.06화
  • 13916
    성도A
    2025.12.26금
  • 13915
    돌아온탕자
    2025.12.23화
  • 13914
    믿는 자
    2025.12.2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