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둘째 사망은 심신의 요소가 성화될 수 있는 기회를 영원히 놓치는 것입니다.

문의답변      


4.둘째 사망은 심신의 요소가 성화될 수 있는 기회를 영원히 놓치는 것입니다.

분류
" 0
제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정~]

내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정-]/[-성경-성경일반-]/[-교리-말세론-심판-사심판-]/[-교리-교회론-신앙생활-주일-]


--------------------------------------------------------------------------------------------


4.사람의 생사를 크게 분류해 보면


①생사의 순서에 따라


▶1차생명:

모든 사람은 죄없이 하나님과 연결된 존재로 만들어졌으니 모든 사람에게는

첫 생명이 주어졌습니다.


▶1차사망:

아담의 원죄로 아담과 모든 인간은 하나님과 끊어졌으니 첫째 사망입니다.


▶2차생명:

하나님과 끊어진 모든 인간 중에서 택자는 중생되면서 하나님과 재연결이

되어 예수믿고 새생명을 받아가지게 되었으니 영이 중생된 것이 둘째 생명입니다.

둘째 생명은 영에게만 주어진 것이고 심신은 중생 전이나 후나 꼭같이 하나님

과 연결이 끊어진 상태 그대로인데, 다만 중생된 사람의 심신은 중생된 영에게

붙들려 움직이면 다시 살아날 '기회' '자격'이 있음만 다릅니다.


▶2차사망:

영이 중생되어 새생명을 다시 받아가진 우리는 평생토록 현실을 만날 때마다

자기의 심신을 중생된 영에게 연결시켜 의롭게 살도록 만들게 되면 영에게

연결되어 그 현실을 통과한 그 심신의 요소들은 영에게 연결된 '생명'을 받아

가지게 됩니다. 이것이 심신의 둘째 생명이 되는데, 그 현실에서 영에게 붙들

리지 않고 심신이 하나님 말씀대로 살지 않으면 그 심신의 요소는 다시는

기회가 주어지지 않고 영원한 사망으로 확정되는 바, 이것이 둘째 사망입니다.


②둘째 사망과 사심판


중생된 성도의 심신이 매 현실에서 말씀대로 사느냐 거역하고 사느냐는 선택으로 항상 살게 되는데 거역으로 그 현실을 통과하면 해당되는 심신의 요소는 둘째 사망에 빠지게 되고 그 현실에서 말씀대로 살지 못하게 하는 모든 안팎의 반대를 이기고 말씀대로 살게 되면 그 심신의 요소까지도 영원히 천국으로 들어가게 될 생명을 얻게 된다고 했습니다.


심신의 요소가 다시는 살아날 기회를 가지지 못하고 둘째 사망의 것이 된 것과 다시 살아날 기회에 살아난 것은 최종 결산이 있게 됩니다. 이 양은 성화의 양이라고 해도 되고 그 사람의 의의 기능과 죄의 기능이라고 해도 됩니다. 평생에 살아온 그 사람 심신의 이력을 그 사람이 죽을 때 검사하게 되는 것이니 이를 사심판이라고 합니다. 사심판이라는 말은 한 사람 한 사람을 개별적으로 심판한다는 말입니다. 공심판은 예수를 믿었느냐 안 믿었느냐는 한 기준으로 분류하여 천국과 지옥만을 구별하는 심판인데 반하여 사심판은 예수를 사람에 따라 그의 평생을 두고 각각 심판하는 것입니다.


사심판은 둘째 사망에 속한 심신의 요소를 영원히 지옥으로 떨쳐 버리고 한편으로는 그 사람이 천국으로 영원히 가지고 갈 심신의 요소를 분류한다고 요약하셨으면 합니다.
[죄론/심판] 여러 가지 질문들 - '죄값과 징계' 외
제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정~]

내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정-]/[-성경-성경일반-]/[-교리-말세론-심판-사심판-]/[-교리-교회론-신앙생활-주일-]


--------------------------------------------------------------------------------------------


목사님, 안녕하십니까?


1. 죄값과 징계


<여호와여 나의 죄악이 중대하오니 주의 이름을 인하여 사하소서 시25:11>의 성구를 묵상하다가 죄악과 하나님의 징계에까지 생각이 미치게 되었습니다.

문득 예전에 읽었던 설교록 중 궁금했지만 그냥 가슴에 담아 두고 지나쳤던 부분이 있어 질문을 드립니다.

(집회 설교록인데 몇년도 설교록인지, 정확한 내용도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죄송합니다.)


'예정'에 연결된 질문인 것 같습니다. '환난'에 관한 설교였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징계도 예정하셨는데 그것이 죄에 뒤따라 일어나서 죄 때문에 징계가 따른 것으로 보여지도록 하시는 것 뿐이다]

라는 의미의 말씀이었습니다.

정확한 문맥은 생각나지 않지만 확실히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위의 내용에 비추어 보면

인간의 시각에서는 '죄 때문에 이런 징계를 주셨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만, 하나님 시각에서는 죄와 징계, 혹은 죄값은 상관관계없는 별개의 것들로 해석될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질문>

다른 설교록에서 불신자의 죄값과 믿는자의 징계의 차이점에 대한 말씀을 하셨는데 위의 말씀에 비추어서 '징계'를 어떻게 이해할 수 있겠습니다. 또한 '죄'와 '징계'의 상관관계에 대한 말씀도 부탁드리겠습니다.


2. 경건치 않은 행위에 대한 심판

다음 성구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주석에 의하면 거짓교사에 대한 말씀이라는데...


'이는 뭇사람을 심판하사 모든 경건치 않은 자의 경건치 않게 행한 모든 경건치 않은 일과 또 경건치 않은 죄인의 주께 거스려 한 모든 강퍅한 말을 인하여 저희를 정죄하려 하심이라 하였느니라 - 유1:15'


이 성구에서 '뭇사람'이란 누구를 지칭하는 것입니까?

(불택자 모두를 말씀하심입니까?)

택자에게도 역시 해당되는 말씀이라면

회개하고 죄사함을 받아도 이미 사함받은 '모든' 경건치 않은 행위도 심판의 대상(혹은 하나님의 노여움, 정죄의 대상)이 됩니까?

만약 그렇다면, 그리스도의 대속을 입고서도 내가 저지른 경건치 않은 모든 행위들에 가슴을 치며 두려운 심판을 받게 될까요?


'주와 같은 신이 어디 있으리이까 주께서는 죄악을 사유하시며 그 기업의 남은 자의 허물을 넘기시며 인애를 기뻐하심으로 노를 항상 품지 아니하시나이다 다시 우리를 긍휼히 여기셔서 우리의 죄악을 발로 밟으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깊은 바다에 던지시리이다 -미가7:18-19'

와 같은 말씀으로 위안을 받다가도 위와 같은 말씀을 대하게 되면 큰 죄인이라 두려운 마음이 들 때가 많습니다.


3. 둘째 사망

계21:14에서 말씀하신 둘째 사망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둘째 사망'과 '사심판'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4. 주일 성수

혼자 생각해도 답을 얻을 수 있는 사안임에도 굳이 질문드립니다.

모든 세상적 불이익을 무릅쓰고 엄격한 기준으로 생명걸고 주일을 지키는 총공회 입장에서는 단호한 답이 나올 수 있겠다고 충분히 예상이 됩니다만...

신약시대에도 역시 주일을 지키지 않은 죄는 '사망'에 해당될 정도로 하나님을 노엽게 해 드리는 일이 될 수도 있을까요?


아침부터 이것저것 (지적 수준이 의심되는 유치한 질문까지...) 질문드려서 죄송합니다.

많이 바쁘시리라 생각되어 간략하게 답변해 주셨으면 합니다.

혹 어떤 부분은 적절하지 않다 생각되시면 그냥 지나치셔도 상관없겠습니다.

언제나 영육간 강건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13938
    성도A
    2026.02.23월
  • 13937
    외부교인
    2026.02.20금
  • 13936
    교인
    2026.02.16월
  • 13935
    LA
    2026.02.15일
  • 13934
    재독
    2026.02.14토
  • 13933
    학생
    2026.02.12목
  • 13932
    성도A
    2026.02.11수
  • 13931
    도봉
    2026.02.10화
  • 13930
    교인
    2026.02.10화
  • 13929
    배우는 이
    2026.02.05목
  • 13928
    성도A
    2026.02.04수
  • 13927
    학생
    2026.02.02월
  • 13926
    성도A
    2026.02.02월
  • 13925
    공회교인
    2026.01.23금
  • 13924
    학생
    2026.01.21수
  • 13923
    학생
    2026.01.16금
  • 13922
    반사
    2026.01.16금
  • 13921
    학생
    2026.01.15목
  • 13920
    반사
    2026.01.13화
  • 13919
    성도A
    2026.01.12월
  • 13918
    신학도
    2026.01.12월
  • 13917
    부족한교인
    2026.01.06화
  • 13916
    성도A
    2025.12.26금
  • 13915
    돌아온탕자
    2025.12.23화
  • 13914
    믿는 자
    2025.12.2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