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론의 이해를 위해 여러 차원에서 살펴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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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론의 이해를 위해 여러 차원에서 살펴볼 기준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교리~신론~존재론~속성~]

내용분류 : [-교리-신론-존재론-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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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약간 방향은 다르지만, 이해를 위해 '십계명으로 예를' 든다면


십계명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사랑'입니다.


십계명을 둘로 요약하면

위로는 '하나님 사랑'하고

아래로 '인간을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둘로 나눈 십계명을 다시 열로 나누라고 한다면

일계명으로부터 십계명까지 10가지 계명을 낱낱이 나열하게 됩니다.


십계명을 좀더 분설하라 한다면

창세기로부터 계시록까지 66권을 처음부터 끝까지 설명하게 됩니다.


사랑하라는 말 한 마디를 부채살 펼치듯 펼치면 66권 전체 말씀이 되고

66권의 많은 말씀을 오무리면 십계명, 다시 오무리면 두 사랑, 마지막에는 하나가 됩니다.


2.하나님에 대한 '신관'에서


(1)존재론적 3가지를 살피는 이유


①'본체-본성-본질'의 상호 관계


하나님을 살피되

그 존재 자체만을 살피면 '완전'이고 - '완전'은 흠이 없다는 뜻

그 존재가 움직이게 되면 '사랑'으로 나타나고 - '사랑'은 준다는 뜻

그 본체와 움직임은 항상 '거룩'으로 우리를 상대합니다. - '거룩'은 구별한다는 뜻


②성경이 하나님을 이렇게 표현하고 가르친 이유


*본체가 완전이라 함은


하나님은 완전자시며, 하나님만 완전자시니

우리가 닮아갈 원본이며 목표는 오직 하나님이라는 것을 가르칩니다.

하나님만 완전이라는 사실에서, 우리는 모든 존재의 내부를 다 알게 됩니다.


*본성이 사랑이라 함은


하나님은 사랑이시니 주시기만 하는 분입니다.

무엇이든 우리는 하나님께 받기만 하니 그것을 은혜라고 합니다. 은혜로만 삽니다.

하나님은 주시기만 한다는 사실에서, 우리는 이 세상 모든 활동 움직임의 근본을 알게 됩니다.


*본질이 거룩이라 함은


하나님은 구별하시는 분이시니

불완전한 우리가 완전자 하나님을 닮아가되, 그분이 주시는 것으로만 닮아가게 되는데

그렇게 닮아가는 과정에서 '구별'이라는 이 한 가지 방법으로 목표에 달성합니다.

하나님은 구별하는 거룩한 분임을 아는 이 한 가지로, 우리의 걸음은 완전자를 닮아갈 수 있는 길을 갖게 됩니다.


③3가지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으로 길러가시는 전체 과정을 3단계 3차원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늘 하나님의 '완전'이며

목표 달성은 방법은 하나님 '주심'에 있으며

우리가 노력할 전부는 항상 '구별'하고 구별하여 만사를 따지고 걸어갈 일입니다.


아주 간단하게

우리가 걸어갈 평생길에

항상 간추려 간략하게 기억하고 나갈 때는 이 3가지 총괄 요약을 기억해야 합니다.


시간이 있고 여유가 있을 때는 12가지로 더 자세하게 살펴봐야 하지만

바쁘게 걸어가면서 12가지를 다 헤아리고 묵상할 수 없을 때

아주 간단히 3가지로 축약하면 됩니다.


(2)속성 12가지로 살피는 이유


성경 전체를 통해 '하나님 사랑' '인간 사랑'으로 간추리면

급할 때, 바쁠 때, 깊이 묵상하기 어려울 때, 항상 간단하게 간추려 편리합니다.


그러나 만사 간단하게 줄인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이 십계명을 주셨을 때는 그 10가지가 다 일일이 새길 필요가 있어서입니다.

십계명의 10가지를 낱낱이 헤아려가며 살피는 것이 필요하다고 한다면

하나님 자체에 대하여 살피며 하나님을 본받아 갈 때도 우리는 12가지 속성 전부가 필요합니다.

그 속성 하나하나가 다른 속성과 달리 특별히 새겨야 할 이유가 있어 성경이 12가지로 좀더 자세하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성경 전체를 우리에게 주신 것은

그 안에 어느 한 말씀도 실은 따지고 보면 그냥 넘어가서는 안 될 이유가 있어

그렇게 자세하게 기록해 주신 것입니다.


3.성경이 교차나 중복이나 여러 차원에서 가르칠 때는


①그렇게 해야 할 필요가 있어 그렇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존재론 3가지는

이 노선의 구원론 깊이에서 주로 가르치고 있지만 성경 전체가 그렇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속성론 12가지는

기독교 역사에서 일찍 그렇게 요약이 되어 오랜 세월 상식처럼 내려왔습니다.


백목사님의 건설구원은 초기 구원론의 2단계 접근의 필요성을 발견했고

구원론의 발전은 필연적으로 그 구원론의 최종 목표에 대한 깨달음을 깊게 하여

과거 구원론의 목표개념과 비교할 때 그렇게 깊고 확실한 방향을 가지게 했습니다.


백목사님이 신관 존재론을 3가지로 가르친 것은

성경에 있는 것을 발견한 것입니다.


그 성경에 기록된 것이 왜 그렇게 기록되었는지를 찾게 되면

그 기록은 그렇게 기록이 될 때 바로 그런 이유 때문에 기록했다는 그 기록 이유를 하나 발견하게 됩니다. 그렇게 해서 자꾸 신앙이 더 자라고 밝아지게 됩니다.


②한 가지 특별히 조심할 일은


성경이 무엇을 가르쳐 주는지를 배워서 교회가 자꾸 자라가는 것은 '성장'입니다만, 세상 사람들처럼 자기도 남들처럼 무언가 한 마디를 했다고 성취감을 느끼고 자기 이름을 남겨보려는 명예심 때문에 또는 주관의 착각 때문에 과거에 나오지 않은 표현을 자꾸 만들어 내는 부작용이 심각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과거 표현으로 충분하면

신앙이란 과거 표현을 고집스럽게 붙들고 보수하는 것이 옳습니다.

과거 표현을 지켜도 되는데 굳이 표현을 달리하게 되면 신앙인들에게 혼란을 주게 되는데, 이단은 다른 사람을 엉뚱한 곳으로 인도하는 죄라면 신앙의 혼란은 옳은 길을 혼미케 만드는 죄가 됩니다.


③여러 각도의 설명


X선 좌표로도 위치를 살피고

Y선 좌표로도 위치를 살피게 된다면

현 위치가 그림에서 어디쯤 있는지 파악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만일 Z선 좌표까지 활용하게 된다면 공간적으로 완벽하게 원래 형상을 재구성하게 됩니다.


횡으로

종으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지, 성경이 가르쳐 주는 대로 살펴보는 여러 시각입니다.


4.신관의 존재론은


그 설명을 위해서 너무 많은 분량의 내용이 필요하므로 '조직신학' 첫권 발행 때는 그 분량을 최소화했습니다. 내년부터 시작될 '조직신학'의 항목별 정리에서는 아마 많은 양으로 설명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존재론] 신론에서 존재론과 속성의 차이점은 무엇입니까?
제목분류 : [~교리~신론~존재론~속성~]

내용분류 : [-교리-신론-존재론-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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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조직신학 p117 입니다.


(2)존재론

완전의 본체, 사랑의 본성, 거룩의 본질


(3)속성

12가지 속성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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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론의 완전, 사랑, 거룩과 속성 12가지는 무슨 차이이며, 왜 존재론의 3가지를 먼저 설명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존재론 3가지의 각도와 속성12가지의 각도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실제 신앙생활에서 어떤 각도로 살펴보고 실행해야 할 교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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