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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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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2.24 00:00
제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정~]
내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정-]/[-성경-성경일반-]/[-교리-말세론-심판-사심판-]/[-교리-교회론-신앙생활-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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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 설명 요청]
목사님의 답변 아주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목사님의 답변을 읽으면서
아래와 같은 점을 보충하지 않으면 어떤 이들에게는 약간의 오해가 있을
수도 있겠다라는 기우와 백영희 목사님의 교훈을 체계화 시키는데 필요한 사항인 것
같아서 아래와 같은 부분에 대해서 추가로 상세한 답변을 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1. 십자가(단마음의 원하고 원함으로 오는 어려움)와 징계(우리 믿는 사람이 죄를 짓고 그 다음 죄와 연관된 것으로 보이는 일 중에 내가 싫어하고 좋지 않게 생각하는 일)
1) 각각의 그 발생 원인
2) 그 의미상의 명확한 성격 구분
3) 각각이 지향하고 있는 바의 목적과 그 결과
4) 우리의 죄와의 연결선상에서 오는 어려움이 절대로 죄값이 될수 없는 논리들
- 예를 들어 죄값은 이런 정도의 어려움으로 해결이 될수 없이 큰 것임.
5) 각각의 가변성의 유무 문제(십자가도 징계도 하나님께서 매번 주시지는 않으시고 그 분의 목적에
따라 주실수도 있고 안 주실수도 있음)로 부터 생겨질수 있는 내게 닥친 고난과 어려움에 대한 혼동된 인식을 피하고 어떻게 하면 그것을 주신 하나님의 뜻을 바르게 찾을 수 있을지에 대한 방법 소개.
- 고치라고 징계로 온 어려음을 다르게 이해 하여 당하는 손해를 막고
- 다른 목적으로 오신 어려움을 인하여 생기게 되는 낙담과 절망과 하나님에 대한 오해를 피하기 위하여
2. 환난과 징계의 구분
3. 죄와도 상관없고 원함과도 상관없이 오는 어려움들에 대한 하나님의 독자적 주권행사인
예정 섭리에 대한 구분 소개
4. 징계와 그 징계의 사랑을 대할 때의 우리의 가져야 할 마음 가짐과 처신할 방향
- 예수님께서 대속 하실 때에는 2000년이나 지난 지금의 내가 지은 이 죄를 아시고
이 죄의 값을 다 대속하신 것이고 이 죄로 인한 죄 값은 없으나 나의 짓고 있는 이 죄는
바로 그 분을 십자가에 못박는 행위이며 그 분의 대속을 멸시하며 모욕하는 행위 임과 훗날 그분을
어찌 뵈올지에 대한 그러한 부분에 대한 영원한 징계 아닌 징계와 마음의 짐 그리고 그 분을 대우하고 그 분의 대속을 대우하고 사랑하는 관점에서
다시는 이런 죄를 짓지 않으리라는 대속의 원동된 신앙까지의 연결 소개.
5.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대속을 지실때에는 예수님의 인성이 2000년 후의 나의 이 죄를 속속들이
아시고 담당을 하셨는지 아니면 신성이 하신것인지 아니면 신성의 가르침과 인도로 인성이 거기에
절대 순종을 하신 것인지에 대한 구분.
질문자의 질문의 범위가 목사님께서 답변하신 사항 정도면 충분하고도 남으리라고 생각이 되어지나
전체면으로 보아야 한다는 답변에 충동되어 쓰게된 글이오니 다른 오해가 없으셨으면 합니다.
제가 정리없이 생각을 써 나가다 보니 목사님의 답변에 이미 그 답이 있는 경우도 있고
또 주제 넘게 이미 그 카테고리를 제 나름대로 정하고 거기에 대한 상세 설명을 부탁 드린 꼴이
되어 버렸습니다.
저의 구분에 구애 받지 말으시고 그 의도를 파악하시고 목사님께서 적절히 재배치를 하여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내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정-]/[-성경-성경일반-]/[-교리-말세론-심판-사심판-]/[-교리-교회론-신앙생활-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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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 설명 요청]
목사님의 답변 아주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목사님의 답변을 읽으면서
아래와 같은 점을 보충하지 않으면 어떤 이들에게는 약간의 오해가 있을
수도 있겠다라는 기우와 백영희 목사님의 교훈을 체계화 시키는데 필요한 사항인 것
같아서 아래와 같은 부분에 대해서 추가로 상세한 답변을 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1. 십자가(단마음의 원하고 원함으로 오는 어려움)와 징계(우리 믿는 사람이 죄를 짓고 그 다음 죄와 연관된 것으로 보이는 일 중에 내가 싫어하고 좋지 않게 생각하는 일)
1) 각각의 그 발생 원인
2) 그 의미상의 명확한 성격 구분
3) 각각이 지향하고 있는 바의 목적과 그 결과
4) 우리의 죄와의 연결선상에서 오는 어려움이 절대로 죄값이 될수 없는 논리들
- 예를 들어 죄값은 이런 정도의 어려움으로 해결이 될수 없이 큰 것임.
5) 각각의 가변성의 유무 문제(십자가도 징계도 하나님께서 매번 주시지는 않으시고 그 분의 목적에
따라 주실수도 있고 안 주실수도 있음)로 부터 생겨질수 있는 내게 닥친 고난과 어려움에 대한 혼동된 인식을 피하고 어떻게 하면 그것을 주신 하나님의 뜻을 바르게 찾을 수 있을지에 대한 방법 소개.
- 고치라고 징계로 온 어려음을 다르게 이해 하여 당하는 손해를 막고
- 다른 목적으로 오신 어려움을 인하여 생기게 되는 낙담과 절망과 하나님에 대한 오해를 피하기 위하여
2. 환난과 징계의 구분
3. 죄와도 상관없고 원함과도 상관없이 오는 어려움들에 대한 하나님의 독자적 주권행사인
예정 섭리에 대한 구분 소개
4. 징계와 그 징계의 사랑을 대할 때의 우리의 가져야 할 마음 가짐과 처신할 방향
- 예수님께서 대속 하실 때에는 2000년이나 지난 지금의 내가 지은 이 죄를 아시고
이 죄의 값을 다 대속하신 것이고 이 죄로 인한 죄 값은 없으나 나의 짓고 있는 이 죄는
바로 그 분을 십자가에 못박는 행위이며 그 분의 대속을 멸시하며 모욕하는 행위 임과 훗날 그분을
어찌 뵈올지에 대한 그러한 부분에 대한 영원한 징계 아닌 징계와 마음의 짐 그리고 그 분을 대우하고 그 분의 대속을 대우하고 사랑하는 관점에서
다시는 이런 죄를 짓지 않으리라는 대속의 원동된 신앙까지의 연결 소개.
5.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대속을 지실때에는 예수님의 인성이 2000년 후의 나의 이 죄를 속속들이
아시고 담당을 하셨는지 아니면 신성이 하신것인지 아니면 신성의 가르침과 인도로 인성이 거기에
절대 순종을 하신 것인지에 대한 구분.
질문자의 질문의 범위가 목사님께서 답변하신 사항 정도면 충분하고도 남으리라고 생각이 되어지나
전체면으로 보아야 한다는 답변에 충동되어 쓰게된 글이오니 다른 오해가 없으셨으면 합니다.
제가 정리없이 생각을 써 나가다 보니 목사님의 답변에 이미 그 답이 있는 경우도 있고
또 주제 넘게 이미 그 카테고리를 제 나름대로 정하고 거기에 대한 상세 설명을 부탁 드린 꼴이
되어 버렸습니다.
저의 구분에 구애 받지 말으시고 그 의도를 파악하시고 목사님께서 적절히 재배치를 하여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죄론/심판] 여러 가지 질문들 - '죄값과 징계' 외
제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정~]
내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정-]/[-성경-성경일반-]/[-교리-말세론-심판-사심판-]/[-교리-교회론-신앙생활-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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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안녕하십니까?
1. 죄값과 징계
<여호와여 나의 죄악이 중대하오니 주의 이름을 인하여 사하소서 시25:11>의 성구를 묵상하다가 죄악과 하나님의 징계에까지 생각이 미치게 되었습니다.
문득 예전에 읽었던 설교록 중 궁금했지만 그냥 가슴에 담아 두고 지나쳤던 부분이 있어 질문을 드립니다.
(집회 설교록인데 몇년도 설교록인지, 정확한 내용도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죄송합니다.)
'예정'에 연결된 질문인 것 같습니다. '환난'에 관한 설교였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징계도 예정하셨는데 그것이 죄에 뒤따라 일어나서 죄 때문에 징계가 따른 것으로 보여지도록 하시는 것 뿐이다]
라는 의미의 말씀이었습니다.
정확한 문맥은 생각나지 않지만 확실히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위의 내용에 비추어 보면
인간의 시각에서는 '죄 때문에 이런 징계를 주셨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만, 하나님 시각에서는 죄와 징계, 혹은 죄값은 상관관계없는 별개의 것들로 해석될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질문>
다른 설교록에서 불신자의 죄값과 믿는자의 징계의 차이점에 대한 말씀을 하셨는데 위의 말씀에 비추어서 '징계'를 어떻게 이해할 수 있겠습니다. 또한 '죄'와 '징계'의 상관관계에 대한 말씀도 부탁드리겠습니다.
2. 경건치 않은 행위에 대한 심판
다음 성구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주석에 의하면 거짓교사에 대한 말씀이라는데...
'이는 뭇사람을 심판하사 모든 경건치 않은 자의 경건치 않게 행한 모든 경건치 않은 일과 또 경건치 않은 죄인의 주께 거스려 한 모든 강퍅한 말을 인하여 저희를 정죄하려 하심이라 하였느니라 - 유1:15'
이 성구에서 '뭇사람'이란 누구를 지칭하는 것입니까?
(불택자 모두를 말씀하심입니까?)
택자에게도 역시 해당되는 말씀이라면
회개하고 죄사함을 받아도 이미 사함받은 '모든' 경건치 않은 행위도 심판의 대상(혹은 하나님의 노여움, 정죄의 대상)이 됩니까?
만약 그렇다면, 그리스도의 대속을 입고서도 내가 저지른 경건치 않은 모든 행위들에 가슴을 치며 두려운 심판을 받게 될까요?
'주와 같은 신이 어디 있으리이까 주께서는 죄악을 사유하시며 그 기업의 남은 자의 허물을 넘기시며 인애를 기뻐하심으로 노를 항상 품지 아니하시나이다 다시 우리를 긍휼히 여기셔서 우리의 죄악을 발로 밟으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깊은 바다에 던지시리이다 -미가7:18-19'
와 같은 말씀으로 위안을 받다가도 위와 같은 말씀을 대하게 되면 큰 죄인이라 두려운 마음이 들 때가 많습니다.
3. 둘째 사망
계21:14에서 말씀하신 둘째 사망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둘째 사망'과 '사심판'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4. 주일 성수
혼자 생각해도 답을 얻을 수 있는 사안임에도 굳이 질문드립니다.
모든 세상적 불이익을 무릅쓰고 엄격한 기준으로 생명걸고 주일을 지키는 총공회 입장에서는 단호한 답이 나올 수 있겠다고 충분히 예상이 됩니다만...
신약시대에도 역시 주일을 지키지 않은 죄는 '사망'에 해당될 정도로 하나님을 노엽게 해 드리는 일이 될 수도 있을까요?
아침부터 이것저것 (지적 수준이 의심되는 유치한 질문까지...) 질문드려서 죄송합니다.
많이 바쁘시리라 생각되어 간략하게 답변해 주셨으면 합니다.
혹 어떤 부분은 적절하지 않다 생각되시면 그냥 지나치셔도 상관없겠습니다.
언제나 영육간 강건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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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안녕하십니까?
1. 죄값과 징계
<여호와여 나의 죄악이 중대하오니 주의 이름을 인하여 사하소서 시25:11>의 성구를 묵상하다가 죄악과 하나님의 징계에까지 생각이 미치게 되었습니다.
문득 예전에 읽었던 설교록 중 궁금했지만 그냥 가슴에 담아 두고 지나쳤던 부분이 있어 질문을 드립니다.
(집회 설교록인데 몇년도 설교록인지, 정확한 내용도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죄송합니다.)
'예정'에 연결된 질문인 것 같습니다. '환난'에 관한 설교였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징계도 예정하셨는데 그것이 죄에 뒤따라 일어나서 죄 때문에 징계가 따른 것으로 보여지도록 하시는 것 뿐이다]
라는 의미의 말씀이었습니다.
정확한 문맥은 생각나지 않지만 확실히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위의 내용에 비추어 보면
인간의 시각에서는 '죄 때문에 이런 징계를 주셨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만, 하나님 시각에서는 죄와 징계, 혹은 죄값은 상관관계없는 별개의 것들로 해석될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질문>
다른 설교록에서 불신자의 죄값과 믿는자의 징계의 차이점에 대한 말씀을 하셨는데 위의 말씀에 비추어서 '징계'를 어떻게 이해할 수 있겠습니다. 또한 '죄'와 '징계'의 상관관계에 대한 말씀도 부탁드리겠습니다.
2. 경건치 않은 행위에 대한 심판
다음 성구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주석에 의하면 거짓교사에 대한 말씀이라는데...
'이는 뭇사람을 심판하사 모든 경건치 않은 자의 경건치 않게 행한 모든 경건치 않은 일과 또 경건치 않은 죄인의 주께 거스려 한 모든 강퍅한 말을 인하여 저희를 정죄하려 하심이라 하였느니라 - 유1:15'
이 성구에서 '뭇사람'이란 누구를 지칭하는 것입니까?
(불택자 모두를 말씀하심입니까?)
택자에게도 역시 해당되는 말씀이라면
회개하고 죄사함을 받아도 이미 사함받은 '모든' 경건치 않은 행위도 심판의 대상(혹은 하나님의 노여움, 정죄의 대상)이 됩니까?
만약 그렇다면, 그리스도의 대속을 입고서도 내가 저지른 경건치 않은 모든 행위들에 가슴을 치며 두려운 심판을 받게 될까요?
'주와 같은 신이 어디 있으리이까 주께서는 죄악을 사유하시며 그 기업의 남은 자의 허물을 넘기시며 인애를 기뻐하심으로 노를 항상 품지 아니하시나이다 다시 우리를 긍휼히 여기셔서 우리의 죄악을 발로 밟으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깊은 바다에 던지시리이다 -미가7:18-19'
와 같은 말씀으로 위안을 받다가도 위와 같은 말씀을 대하게 되면 큰 죄인이라 두려운 마음이 들 때가 많습니다.
3. 둘째 사망
계21:14에서 말씀하신 둘째 사망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둘째 사망'과 '사심판'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4. 주일 성수
혼자 생각해도 답을 얻을 수 있는 사안임에도 굳이 질문드립니다.
모든 세상적 불이익을 무릅쓰고 엄격한 기준으로 생명걸고 주일을 지키는 총공회 입장에서는 단호한 답이 나올 수 있겠다고 충분히 예상이 됩니다만...
신약시대에도 역시 주일을 지키지 않은 죄는 '사망'에 해당될 정도로 하나님을 노엽게 해 드리는 일이 될 수도 있을까요?
아침부터 이것저것 (지적 수준이 의심되는 유치한 질문까지...) 질문드려서 죄송합니다.
많이 바쁘시리라 생각되어 간략하게 답변해 주셨으면 합니다.
혹 어떤 부분은 적절하지 않다 생각되시면 그냥 지나치셔도 상관없겠습니다.
언제나 영육간 강건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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