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구원] 경건연습과 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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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구원] 경건연습과 영생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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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성경-주해-디모데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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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의 연습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 (딤전 4:6)


'경건'공과에서 경건은 반복되는 경험 체험속에 자라가는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즉 경건은 건설구원면에서 현실현실에 하나님의 뜻을 순종함으로 자라가는 면이 있슴을 알았습니다.


질문 1)

<영생의 자격인정기준:건설구원의 기준>

그러면 온전한 경건(?)에 이르는 과정도 (예를 들면 1등 신앙외의 2~5등 신앙의 순간들...)영생이 되는 것인지요? 아니면 하나님이 옳다 인정하심을 받도록 그리스도의 온전한 분량에 이르러야 비로소 영생이 되는 것인지요?


질문 2)

<건설구원의 타 현실에 영향여부>

경건이 금생에 유익한 것은 영생이 되는 것이기때문으로 이해를 했습니다 그렇다면 경건의 유익으로서 영생의 효력은 순종후부터 라는 말씀인데요

영생의 효력 즉, 경건으로 그 현실에 산 행위가 그 이후 경건연습에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 있는지요

아니면 장기짝 신앙(설교록 참조)으로 보아 별개의 영생으로 타 현실에 영향은 없고 그 현실에서의 경건성공된 그 행위만의 영생으로 그치는 것인지요?


질문 3)

<금생에서 경건의 유익으로서의 영생>

현실에서 영생의 유익은 무엇인지요? 살면서 갈 수록 확신이 되어지는 믿음, 더욱 더 내 현실에서 실상화 되어지는 천국의 소망, 주님의 대속에 감격이 깊어져 가는 것이 영생의 유익인지요?

금생에서의 유익은 무엇인지요?


살면서 깨닫는 것이 순서인줄 알지만 살아 경험해 놓고도 지나칠 수 있는 신앙인지라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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