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외국의 신앙인들과 우리와의 차이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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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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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05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문화~]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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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은 종교성이 강하답니다.
그래서 삼위일체같은 사람이 이해할 수 없는것도 쉽게 믿는답니다.
그런데 외국인들은 분석적이어서 이해할 수 있을때까지 삼위일체를
따지고 들어간답니다. 그래서 조직신학에서 삼위일체나 신론같은
것을 설명할 때 수백페이지의 책으로 설명한답니다.
어느 유명한 목사님의 이야기 입니다.
그런데 모든 사람은 종교성이 강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종교성을 가지고 한국사람은 종교성이 강해서 삼위일체를 쉽게믿고
외국인들은 분석적이어서 이해될때까지 삼위일체나 신론 등을 따지고
들어가면서 알려는 마음이 있다는 것은 좀 맞지 않는것같습니다.
일본인들도 종교성이 강하고, 저도 아직 삼위일체를 삼위일체로 쉽게
믿지, 분석적으로 파고들어가면서 공부는 해보지 않았습니다.
삼위일체를 분석적으로 파고들어가고 정리하며 이해한다 해서
그것이 실질적인 신앙성장이나 하나님을 알아 가는데에
도움이 될지도 의문 입니다. 신앙성장에 올바른 말씀과 지식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건 하나님이 살아계신것을 더 가슴깊이 느끼고
예수님이 나를 위해 죽으신것이 가슴으로 느껴지는 것이 올바른
신앙성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물론 올바른 말씀의 이치를 깨닫고
그 말씀데로 생각하고 그 말씀데로 살아가는 것도 신앙성장이라
믿습니다.
하나님을 아는것? 믿음이 자란다는것? 삼위일체같은 중요 교리를
분석적으로 알고 이해할수 있는것?
약한 민족일수록 종교성이 강하다는데? 사람은 약할수록 초월적 존재를
의지하므로..일면 맞는 부분도 있지만, 일본인들은 우리보다 종교성이
더 심한데..일본은 강한 나라인데..
사도행전을 보면 아덴사람들에게 사도바울이 너희는 범사에 종교성이
있다고 했습니다.
신학을 분석하고 구분하고 이해하고 설명하는것과
그리고 무작정 종교성이 강해서 그냥 믿는것이 무슨 차이가 있는지
그리고 종교성이 강해서 그냥 잘 믿는다고 하는것이 맞는이야기 인지
궁금합니다. 한국인들은 기독교인들도 하나님을 무작정 깊은 이해없어
믿는것 같습니다.(물론 믿어지는 것이겠지만), 한국인들은 다른 불교나
천주교나 수많은 토속종교 이단도 쉽게 믿는것 같습니다.
한국인들이 정말 종교성이 강해서 쉽게 믿는것인지?
이해없이 그냥 믿는것과, 분석적으로 이치적으로 따지고 들어가면서
믿는것의 차이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그냥 믿는것은 안좋은 믿음이고
분석적으로 따지고 들어가면서 이해하며 올바르게 믿는것은 좋은 믿음인지
알고싶습니다.
고민을 계속하다 답이 안나와서 질문합니다.
목사님의 답변을 바랍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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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은 종교성이 강하답니다.
그래서 삼위일체같은 사람이 이해할 수 없는것도 쉽게 믿는답니다.
그런데 외국인들은 분석적이어서 이해할 수 있을때까지 삼위일체를
따지고 들어간답니다. 그래서 조직신학에서 삼위일체나 신론같은
것을 설명할 때 수백페이지의 책으로 설명한답니다.
어느 유명한 목사님의 이야기 입니다.
그런데 모든 사람은 종교성이 강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종교성을 가지고 한국사람은 종교성이 강해서 삼위일체를 쉽게믿고
외국인들은 분석적이어서 이해될때까지 삼위일체나 신론 등을 따지고
들어가면서 알려는 마음이 있다는 것은 좀 맞지 않는것같습니다.
일본인들도 종교성이 강하고, 저도 아직 삼위일체를 삼위일체로 쉽게
믿지, 분석적으로 파고들어가면서 공부는 해보지 않았습니다.
삼위일체를 분석적으로 파고들어가고 정리하며 이해한다 해서
그것이 실질적인 신앙성장이나 하나님을 알아 가는데에
도움이 될지도 의문 입니다. 신앙성장에 올바른 말씀과 지식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건 하나님이 살아계신것을 더 가슴깊이 느끼고
예수님이 나를 위해 죽으신것이 가슴으로 느껴지는 것이 올바른
신앙성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물론 올바른 말씀의 이치를 깨닫고
그 말씀데로 생각하고 그 말씀데로 살아가는 것도 신앙성장이라
믿습니다.
하나님을 아는것? 믿음이 자란다는것? 삼위일체같은 중요 교리를
분석적으로 알고 이해할수 있는것?
약한 민족일수록 종교성이 강하다는데? 사람은 약할수록 초월적 존재를
의지하므로..일면 맞는 부분도 있지만, 일본인들은 우리보다 종교성이
더 심한데..일본은 강한 나라인데..
사도행전을 보면 아덴사람들에게 사도바울이 너희는 범사에 종교성이
있다고 했습니다.
신학을 분석하고 구분하고 이해하고 설명하는것과
그리고 무작정 종교성이 강해서 그냥 믿는것이 무슨 차이가 있는지
그리고 종교성이 강해서 그냥 잘 믿는다고 하는것이 맞는이야기 인지
궁금합니다. 한국인들은 기독교인들도 하나님을 무작정 깊은 이해없어
믿는것 같습니다.(물론 믿어지는 것이겠지만), 한국인들은 다른 불교나
천주교나 수많은 토속종교 이단도 쉽게 믿는것 같습니다.
한국인들이 정말 종교성이 강해서 쉽게 믿는것인지?
이해없이 그냥 믿는것과, 분석적으로 이치적으로 따지고 들어가면서
믿는것의 차이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그냥 믿는것은 안좋은 믿음이고
분석적으로 따지고 들어가면서 이해하며 올바르게 믿는것은 좋은 믿음인지
알고싶습니다.
고민을 계속하다 답이 안나와서 질문합니다.
목사님의 답변을 바랍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