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처음 겪는 단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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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처음 겪는 단계입니다.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성경~성경일반~연경~]

내용분류 : [-성경-성경일반-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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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우리가 가진 공통 경험담


질문하신 내용이

마치 답변자의 이전 일기를 배껴놓은 듯 합니다.

질문하시는 분 혼자의 경험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걸어온 길입니다.

아마 교인들 중에 성경에 대한 경험으로는 이런 종류가 제일 많을 것 같습니다.


엄마 품에 안겨 철없이 놀던 시절

학교 처음 가면서 더하기 빼기 배우던 시절

이제 돈을 벌러 간다며 처음 집을 나서던 시설...


조금 빠르고 조금 늦은 차이이지 우리 모두가 걸어가는 과정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를 어린아이라 장성한 사람이라는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 교회 다닐 때 하도 성경을 읽으라 해서 몇 장 읽어보다 치우고

새해 첫날에는 항상 무슨 마음인지 올해 성경 몇 번 보겠다 해놓고 조금 읽다 덮고

그러다 세월이 지나면서 언제부터인가 성경은 그럭저럭 읽게 되었는데

이제 소개한 질문자처럼 그런 식으로 그 정도 읽게 되고....


다 우리가 걸어온 걸음인데

그런데 질문자 경험담을 답변자 일기라고 본다면

답변자는 현재 질문자가 겪던 시절을 거쳐 몇 걸음 더 앞을 걷고 있습니다.

이번 질문은 경험입니다.


답변자 경험도 참고하시고

또 다른 종류의 경험을 소개해 주실 분이 계신다면 이번 질문에는 답변을 달아주셨으면 합니다.

약간의 자랑이 있어도 할 수 없고 우리가 서로 참고했으면 합니다.


2.질문에 구체적으로 안내를 드린다면


우선, 연경교재를 사용해 보셨으면


이 홈의 /연구실/연경교재(1) (2) (3) (4)/를 참고하면

지금보다는 상당히 도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지금 5독 정도를 하셨다면 지금부터는 당분간 이렇게 공부하시는 단계가 필요할 때입니다.


다음, 이 홈의 설교록을 체계적으로 살펴보셨으면


이 홈의 /연구실/성구연구(7)/를 참고하면

이 홈에서 제공하는 설교록 자료 중에서 몇 가지 설교를 집중적으로 살펴보도록

안내를 했습니다.


다른 설교록과 달라서 이곳에서 소개하는 자료들은

얼핏 보기에는 조잡한 듯 하고 체계적이지 않다고 느끼는 분들도 계시는데

'성구연구(7)' 교재를 가지고 몇 개 설교를 분석해보고 공부해 보시면

성경의 깊이를 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곳에서 윗부분 12개 정도 설교를 연습해 본다음

이 홈의 /활용자료/녹음본/에서 1989년과 1988년 주일오전과 오후 설교들을 가지고

같은 요령으로 몇십 개 정도 내용 분석을 해보시고

또 자신이 생기면 '성구연구(7)'의 집회설교를 그렇게 해보셨도 좋습니다.


3.이 홈에서 제공하는 설교록에서 성경 해석의 깊이와 연결성에 눈을 뜨게 되면


지금 이런 방법을 통해 또 백목사님 설교록 자료를 통해 성경의 깊이를 알게 된 분들 중에는

성경 한 권만 가지고 평생 설교를 하는 목회자도 있고

성경 한 페이지를 가지고 자기가 깨닫고 은혜받은 것을 적으라면 책으로 한 권 이상을 적어내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리고 왜 성경은 꿀보다 달고 송이꿀보다 더 단지

그리고 왜 성경은 주야로 즐거워하여 묵상하는 사람도 있는지

그런 세계를 체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현재 답변자 알기로는

이 홈이 소개하는 설교록에서 성경의 깊이와 은혜를 체험한 분들의 숫자는 엄청나게 많으며 과거 질문자와 같은 단계에서 오랫동안 머물고 계시다가 이제는 성경읽는 것에 재미를 붙여 밤낮없이 성경을 읽고 계신 분들도 있습니다.


물론 성경읽기는 기도와 함께 신앙의 근본요소기 때문에

교파나 신앙노선에 상관없이 조금 열심히 노력하면 하나님께서 기도하고 성경읽는 그 자체를 즐거워하게 하는 은혜는 주고 계십니다. 이번 답변은 이 노선에서 기도와 성경의 깊이가 특심하므로 소개했다고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연경] 성경을 읽을때....
제목분류 : [~성경~성경일반~연경~]

내용분류 : [-성경-성경일반-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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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서야 2005년 올해 성경 1독을 다 읽었는데

1독을 읽으면서 예전과 똑같이 또 생각한것은...


어쩌면 성경에만 눈을 뜨고 이해를 할 수 있을까?? 딴 생각은 안 할까??


신앙 어린 저에게는 항상 의문이었지만 이제서야 올립니다..


솔직히 일반적이고 세상에 흔하게 쓰이고 다 아는 구절이나

목사님께서 설교하신 구절들은 이해가 되고 아~ 이런 말씀이구나~~ 하는데


다른 성구를 읽으려고 하면

먼 생각 한지도 모른채 성경만 넘어가고 이해도 못하고...


역사성 있는 성경은 아에 읽기도 싫은 등...

너무 성이도 없고 어찌 해야 할지를 모릅니다..


남들한테도 물어보니 다 그런다고 그러면서 차츰 안다고 하던데 ...

이런식으로 5번을 읽어도 아는 것만 알게 되고 스스로 깨닫는 것은 조금밖에 없는등...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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