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목사님의 목회자 다운 면을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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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사님의 목회자 다운 면을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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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감 0
제목분류 : [~성경~성경관~원어성경~]

내용분류 : [-성경-성경관-원어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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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글을 보면서 새삼 느낍니다.

최근 시간이 날때 정밀 재독을 몇번 한 적이 있습니다.


저는 백목사님을 뵌적도 없으며 그 분을 무조건 칭찬하는 사람 아닙니다.

오히려 마음 속에 몇가지 의심을 품고 늘 기다리면서 의문점을 해결해 나가고 있는 사람입니다.


과거에는 그 분의 무식한 표현(?)이라고 생각하면서 마음 속으로 비판한 적도 있었는데, 요즘 들어서는 그 분의 목회자 다운 면을 점점 존경하게 됩니다.


재독을 하는 이 시점에서, 백목사님의 표현에 문제점이 있다면 재독하는 사람이 알아서 극복해야 합니다.


만약 백목사님 살아 생전 백목사님 표현에 문제점이 있었다면 그 분과 직접 만나서 극복해야 했습니다.


재독을 하는 이 시점에서 백목사님의 설교 표현에 문제가 있었을 수도 있고, 요약해 주시다가 조금씩 바꾸기도 하고, 매끄럽지 못한 표현일 수 있다고 하나, 그 분은 정말 '목회자' 다운 길을 걸으셨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쉬운 표현, 영감에 의지하려는 노력이 깃든 설교였습니다.


오늘 여러가지 신학자들의 글을 볼 때, 먹고 살아야 할 어린 신앙들은 고려치 않고 여러가지 혼란스러운 표현으로 사람들을 더욱 힘들게 하는 글들이 넘처나는 것 같아,


공과 요약 정도로만 글을 남겨 준 백목사님의 목회자 다운 면을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성경관] 답변바랍니다
제목분류 : [~성경~성경관~원어성경~]

내용분류 : [-성경-성경관-원어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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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정확 무오 하다는 것은 원본성경을 기록한 문자 그 자체가

정확 무오 하다는 것이 아니라 문자 속의 구원의 이치 진리가 정확

무오 하다는 것입니다`


목사님 이 글에 대해서 깨달음이 있으셨는지요?

시간이 꽤 지났는데...

새로운 깨달음이나 아니면 표현이 잘못됐다거나

목사님의 답변이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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