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강자를 비판하는 소리를 들을 때 주의하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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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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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12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목회~]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목회-]/[-교리-교회론-신앙생활-사회-법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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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해문)
이번 글은 이곳에서 읽기만 하시고
이번 글을 배껴서 옮기거나 다른 사람에게 소개하는 것은 금합니다.
이번 글을 인용하거나 옮기고 싶으면 그렇게 하고 싶은 분이
이 글을 자기 글로 직접 이해하시고 자기 글로 만든 다음 자기 이름으로 그렇게 하실 수는 있습니다. 이 홈은 어떤 자료나 글도 저작권을 요구하지 않기 때문에 이 홈의 자료 인용이나 사용은 표절이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이 글 외에 다른 자료에 대하여 출처를 밝힌다면 그것은 그렇게 하는 분의 자기 양식이며 자기 판단일 것입니다.
(이 노선의 사회적 위치)
이 홈이 소개하는 노선은
한국교회 근현대사에서 늘 약자로 살아왔고 이단으로 비판받아 왔으며
대형교단의 일방적 횡패에 압사당할 위기로만 살아왔습니다.
따라서 강자를 비판하는 이들에게 어떤 말을 해도 양심에 거리낄 것이 별로 없습니다.
이번 글은
현 우리 사회가 강자를 비판할 때 흔히 심각한 논리적 모순에 빠져
약자의 약한 상태가 호전되기는 커녕 더욱 희망없이 나락에 떨어진다는
안타까움이 있어
이 홈을 이용하는 분들에게 드리는 호소 또는 권유입니다.
(본문)
1.어떤 것을 듣거나 볼 때에도
①한 걸음 떼놓고 생각을 해 보는 사고체계를 갖기 바랍니다.
이미 이 홈을 통해 여러번 문답이 오간 분이어서
답변자 속마음을 편하게 하고 이번 답변을 적어보겠습니다.
어떤 주장이든 조금 냉정하고 신중하게 살펴보시면
학습 진도가 우선 느린 것처럼 보이지만 뒷속도는 무섭게 나타납니다.
백목사님 생전 이 노선의 수많은 목회자와 청년들이 그렇게 열심히 배웠으나
단순하게 들이키고 있었기 때문에 그분이 가시자 자신들 속은 텅비게 되었습니다.
②우리가 특별한 점은 자유성 때문임을 기억하셨으면
그 말이 옳아도 그 말이 나에게까지 옳을지 생각해 봐야 하고
그 말이 옳아도 그 말이 내게 이해가 되어 진정 옳다고 판단되어 옳은 것인지가 중요합니다.
컴퓨터와 사람의 사고체계를 비교한다면
단순 기억 저장능력이나 처리속도로만 말하면 컴퓨터는 광속이고 사람은 소걸음입니다.
그러나 컴퓨터는 입력한 것을 무조건 옳다고 기계적으로 받아들인 다음 계산하고
사람은 입력할 때부터 마치 출입국 수속처럼 까다롭습니다.
엄밀하게 말하면
컴퓨터는 창조나 개성이나 자유성이 없고
사람은 자유성이 본질이며 그 자유성 때문에 입력이 늦고 처리가 늦으나 이 자유성 때문에 사람이 사람되는 것입니다.
③세상 지식은 받아들이기 전에 입국심사를 엄청나게 까다롭게 해야 합니다.
옳은 것은 하나이고 틀린 것은 수도 없이 많으니
마치 간첩이 1000명이고 순수한 시민이 1명이 섞여서 입국을 한다면
그 1명에게 미안한 일이지만 출입국 수속은 철저해야 합니다. 테러범 색출처럼
④성경 지식은 일단 외워놓고 봐야 합니다. 그러나 자유성으로 따져봐야 합니다.
성경지식은 100% 옳기 때문에 무조건 머리 속에 넣어두고 봐야 합니다.
단, 나를 자유성의 존재로 만들었기 때문에
순종함으로 넣어둔 지식을 비록 하나님 지식이지만 나라는 사람이 연구를 해야 합니다.
왜 이리 말씀하시는지, 왜 그렇게 되는지, 어떻게 하라는 말씀인지 ....
이렇게 연구하고 살펴보고 따질 때 자기 마음 속에 계신 성령께 구하여 깨닫게 되면
객관의 하나님 지식이 내 주관의 내 지식이 됩니다.
이 작업을 반복하면 성화된 자신이 되고 그 되어진 것 만큼 하나님을 닮는 것입니다.
⑤성경을 중심에 놓고 연구하시되, 자연을 늘 참고하셨으면
성경은 100% 옳지만
그 성경을 깨닫는 과정이 나로서는 어려워 문제가 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우리의 자연환경은 그 전체가 성경을 깨닫는 일에 필요하여
우리에게 주신 참고 자료들입니다.
2.우는 사자처럼 삼킬 자를 찾는 악령을 잘 보셨으면
①내 속에 들어와서 죄를 짓게 하는 것도 삼키는 악령입니다.
도둑질을 하게 하고
주일을 어기게 하는 이런 경우입니다.
②옳은 줄 알고 했는데 알고보니 통째로 속는 것도 바로 그 같은 그 악령입니다.
자선사업은 무조건 교회가 해야 할 대표적인 선인 줄 압니다.
사랑도 그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용서도 그런 것으로 분류합니다.
혼자 너무 잘난 사람이 되어 많은 사람이 뒤쫓아 갈 수 없게 되면
아주 착취자요 몹쓸 인간이라고 욕설을 하는 것도 오늘 모든 사회와 교회의 공통 인식입니다.
지금 현 우리 사회에서 삼성이 너무 크고 강해서 죄송하다고 벌을 쓰고 있고
지금 현 우리 교계에서 순복음교회가 교인을 너무 많이 모아서 나쁜 교회로 지목을 받고 있습니다.
③답변자의 처지가 옳은 말을 할 수 있는 못난 처지여서 이 면에는 다행입니다.
이웃이든 가족이든 사방 십리 안에 삼성직원이 없고
현 공회의 교세가 교계의 군소 교단 중 하나가 되어 있으며
답변자의 목회지도 시골의 이름없는 작은 곳입니다.
그래서 이번 답변은 목소리를 마음껏 높여도 뒤돌아볼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과거 전대통령이 수천억 단위를 훔쳐먹었다고 전국이 떠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때 그렇게 떠들던 그 기자, 그 노조, 그 서민, 그 야당, 그 교수들은
전대통령처럼 그렇게 먹지 않았는가요?
전대통령처럼 그렇게 먹을 수 있는 기회가 없어 못먹었을 뿐입니다.
순복음교회처럼 교회가 크지면 폐단이 많을까봐 교회들을 적게 유지하고 있는가요?
삼성처럼 재벌이 되면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 이웃 때문에 모두들 서민으로 살고 있는가요?
답변자 생각에는 모두들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양심도 없고
모두들 남을 비판할 때는 거의 미친ㄴㄴ들이 되어 개처럼 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④사랑은 좋고 미움은 나쁘고 .... 이런 식 사고방식이 문제입니다.
그 사람의 죄짓는 행동은 미워해야 하고
그 사람의 인간 자체는 동정하고 그를 구하기 위해 사랑해야 합니다.
삼대독자 자식 사랑은 그 자식을 맹수로 만들거나 병신 등신을 만드는 독약이고
내 자식을 남의 자식 키우듯 엄하게 하면 그 자식은 미움이라 하나 그것이 진정한 사랑입니다.
⑤우리에게 주신 자연을 살펴보셨으면 합니다.
지금 자연과 환경과 인간을 사랑한다는 시민운동이나 소위 양심세력들이
정말 자연을 사랑하려면
사자는 먹어야 하고 토끼는 먹혀야 그것이 자연인데
토끼를 먹으려는 사자를 억압하고 먹혀야 하는 토끼를 보호하여
오늘 사회는 너무 부자연스러운 기형적 사회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오늘 일반적 자연주의자들은
사회적으로는 삼성같은 재벌을 견제하고 교회적으로는 대형교회를 지탄하고 있지만
하나님께서 만든 세상을 가장 자연스런 상태로 돌아가게 하려면
큰 것이 작은 것을 먹고
작은 것은 큰 것에게 먹혀야 하며
작은 것이 먹히기 싫으면 미리 굴복을 하든지 아니면 힘을 길러야 합니다.
총공회는 짥게는 40년 역사, 길게는 70년 역사를 통해
늘 소수였고 피해자였으며 억울하게 살아온 서민 교단이었습니다.
그렇지만 대형교단의 잘못된 행동을 비판했지 대형교단의 대형을 비판한 적은 없습니다.
이 노선은 교단 중에서 가장 거지 교단으로 살아왔으나
부자 교단의 경제제일주의를 비판했지
부자 교단이 축척한 돈 자체를 비판해 본 적은 없습니다.
이 노선은 무식꾼들의 집합소지만
지식인들의 잘못된 지식을 사정없이 비판하고 무시했지
그 지식 자체를 두고 그렇게 해 본 적은 없습니다.
3.휩쓸어 가는 세상 분위기를 경계하셨으면
카리스마라는 단어가 무엇을 뜻하는지 좀 애매하지만
일단 초대형교회를 만든 실력이나 그런 힘을 말한다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덮어놓고 통일은 좋은 것이고
통일을 반대하는 놈들이 누구냐 이렇게 말을 이어가는 사람이 있으면
우리는, 왜 통일이 좋은 것인지 이유를 들어보자고 해야 옳습니다.
우리는, 왜 통일이 무조건 좋은지 배운 다음에 따라가겠다고 해야 합니다.
남들이, 우--- 하고 쫓아갈 때 함께 우--- 하고 따라가면 개수준입니다.
우리는, 왜 가야 하는지 한번 생각을 해봐야 하는 존재입니다.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카리스마가 왜 나쁜지?
대형교회를 만드는 힘과 실력이 왜 무조건 비판을 받아야 하는지?
재벌이 왜 나쁜지요?
가능성이 없으니까 무조건 비판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00대 1의 공무원 시험 응시자의 숫자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9급 공무원은 가능하겠다 싶으니까 100대 1로 몰립니다.
그들이 서민입니다.
그들이 자기 수준에서 가능하겠다 싶으니까 그렇게 한다면
재벌가 자식은 재벌이 될 수 있고 재벌을 상속받을 가능성이 있다 싶으니까
마치 내가 9급 공무원 시험을 10년이라도 재수하고 치듯이
그들은 10년이 걸려서라도, 아니 30년이 걸려서라도 그렇게 하려 하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한다는 것이 오히려 자연스럽고 인간 본능에 가깝고
그렇게 해서 안 된다면 그것이 부자연스럽고 반자연적이고 외식이고 모순일 것입니다.
4.그것이 자연현상이라면, 하나님께서 운영하시는 세상의 모습이라면!
밀림 속에 사자가 마구 어린 사슴들을 포식한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타락하였으므로 힘 있는 것은 힘 없는 것을 저렇게 살륙한다는 이치를 배워야 하고
타락하였으므로 힘 없는 것은 힘 있는 것에게 알아서 기야 하고 까불면 안 되고
타락한 세상은 힘 있다고 힘 없는 것을 다 잡아먹으면 나중에 자기도 굶어죽어야 하는데
타락한 세상은 힘 있는 사자를 다 죽이고 나면 사자 대신 다른 무서운 불균형이 나타나게 되므로
사자를 도와줄 수도 없고
사슴을 도와줄 수도 없고
그냥 우리는 이런 자연환경을 보며 죄의 결과를 관찰해서 내 속에 죄짓지 않기를 노력하고
그리고 자연환경은 그 자연환경을 하나님께서 어떻게 섭리하는지 구경이나 할 노릇이지
그 자연환경을 구경하고 말아야 할 나의 취향대로 변모시키고 조절하기 위해
사자를 토벌하거나 아니면 사자를 육성할 필요가 없습니다.
순복음교회나 삼성이 맹수라고 치더라도
맹수를 없애면 그다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시골에서 농사를 지어보면 압니다.
맹수를 육성하면 그것도 큰일납니다.
모든 자연 사회 만물을 조절하고 통제하는 만유주 하나님께 맡겨놓고
우리는 우리 각자 자기 할 일만 하면 되는데
자연보호니 인권사수니 하는 이름을 가진 이들이
겉으로는 자연을 보호하는 것 같은데
실은 결과적으로 보면 그들은 반자유주의자들이고
조금 더 깊은 모습을 살펴보면 하나님 자리를 대신 꿰차고 들어가려는
망령된 자들입니다.
5.이 홈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자녀나 교인이나 주변 사람들을 향해
TV 9시 뉴스의 아나운서 말 몇 마디 줏어듣고
'재벌놈들...' '대형교회 목사놈들 ....' '강남에 잘 사는 놈들 .... '
이런 식으로 한 마디 내뱉는 것이 제 자식과 자기 사랑하는 사람을 하나님과 만물의 대적으로 돌려세우는 미련한 일인 줄 알고
우리는 청교도 정신의 상식 차원으로 돌아가서
돈을 번 사람이
제가 스스로 알아서 가난한 사람을 챙기면 지혜로운 사람이고
돈을 번 사람이
힘껏 약자들을 잡아먹으면 그 후에는 저도 굶어죽게 되는 미련한 짓이라 알고
이렇게 가든 저렇게 하든
남들이 하는 일을 하나님도 아니면서 그들의 부모도 아니면서
지나치게 개입하는 일은 하지 않아야 하겠다고 간청하고 싶습니다.
오늘 우리 사회는 너무도 적개심을 많이 갖게 하고 있습니다.
부모에게 나쁜 머리를 타고 났으면 아무리 공부를 해도 안 되는 것이고
부모에게 좋은 머리를 타고 났으면 놀아가면서도 공부를 1등 하는 경우가 있는데
하나님이 하시는 일인 줄 알고
1등은 공부 1등으로 써먹을 데가 따로 있고
꼴찌는 공부 대신 다른 것으로 하나님께서 써먹거나 아니면 공부 꼴찌를 가지고 어디라도 써먹게 할지 모르니 10번째 계명에서 금한 대로 이웃의 집을 탐내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말아야겠습니다.
이 글을 적는 것은
가난하고 무식하고 못나고 짓밝히는 것도 서러운데
잘못된 현실 환경관에 내몰려서 멋모르고 잘나고 똑똑하고 강한 사람들을 욕하고
적개심을 기르고 자기 할 일에 주력하지 않다 보면
가난한 사람이 더 가난해지고
못난 사람이 더 못난 사람이 되어져서
결과적으로 못난 우리가 더 못난 사람이 될까 염려합니다.
하늘나라는, 하나님의 나라는, 교회는
잘난 사람이 스스로 못난 사람을 살피면 칭찬하지만
잘난 사람이 잘난 것을 뻐기고 산다 해서 억울하다고 데모하지 않습니다.
다만 그런 요소는 천국이 아니라 지옥으로 가라고 안내는 하고 있습니다.
지옥갈 사람을 천국에 가자고 간청은 해도
지옥갈 사람의 그 자유성이 지옥을 기어코 가려고 할 때 강제로 막지 않습니다.
문제는 잘나고 똑똑한 사람들에게 현미경을 들이대고 흠과 점을 찾기 전에
못난 우리는 내가 왜 못난 사람이 되었는지 그 현미경으로 나를 살펴
고장이 있으면 얼른 고치고
부족한 것이 있으면 얼른 채우고
하나님께서 포기하라 하시면 다윗처럼 더이상 기도하고 달라 하지 않아야 합니다.
가난한 자를 멸시하는 죄와 부자를 질시하는 죄가 성경은 다르다고 하지 않습니다.
모든 것에 앞서 먼저 자신을 돌아보고
그다음 주변을 살펴주되, 강제나 억압이 아니라 권유와 간청과 설득으로 옳은 길을 가르치는 것이 교회입니다.
이런 점에서 현재 기독교계 내의 양심세력이니 개혁세력이니 하는 운동들이
대형교회를 강제로 해체하려고 움직이는 것은 지극히 반성경적이고
우리 사회의 시민운동이 재벌들을 못잡아 먹어 환장하고 있는 것도 지극히 비자연 반자연스런 일입니다.
그런 운동들을 하는 사람들은 대개 그들이 증오하는 재벌이나 대형교회 목사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실력이 있는 사람들인데 그들에게 밀려서 낙오하니까 무지한 서민들을 충동시켜 자기들의 재기나 출세의 한 방편으로 이용하는 자들입니다. 소위 실패한 엘리트거나 기회를 갖지 못한 엘리트들이 보상심리, 보복심리, 사촌 논 사면 배아픈 심리, 못먹을 호박 찔러나 보는 심리 아니면 현실 부적응의 울분 해소거리로 시작하는 것이 역사에서 대개 '양심적 비판세력'의 형태로 나타납니다. 타락한 인간에게 '양심'이 어디 있습니까?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목회-]/[-교리-교회론-신앙생활-사회-법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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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해문)
이번 글은 이곳에서 읽기만 하시고
이번 글을 배껴서 옮기거나 다른 사람에게 소개하는 것은 금합니다.
이번 글을 인용하거나 옮기고 싶으면 그렇게 하고 싶은 분이
이 글을 자기 글로 직접 이해하시고 자기 글로 만든 다음 자기 이름으로 그렇게 하실 수는 있습니다. 이 홈은 어떤 자료나 글도 저작권을 요구하지 않기 때문에 이 홈의 자료 인용이나 사용은 표절이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이 글 외에 다른 자료에 대하여 출처를 밝힌다면 그것은 그렇게 하는 분의 자기 양식이며 자기 판단일 것입니다.
(이 노선의 사회적 위치)
이 홈이 소개하는 노선은
한국교회 근현대사에서 늘 약자로 살아왔고 이단으로 비판받아 왔으며
대형교단의 일방적 횡패에 압사당할 위기로만 살아왔습니다.
따라서 강자를 비판하는 이들에게 어떤 말을 해도 양심에 거리낄 것이 별로 없습니다.
이번 글은
현 우리 사회가 강자를 비판할 때 흔히 심각한 논리적 모순에 빠져
약자의 약한 상태가 호전되기는 커녕 더욱 희망없이 나락에 떨어진다는
안타까움이 있어
이 홈을 이용하는 분들에게 드리는 호소 또는 권유입니다.
(본문)
1.어떤 것을 듣거나 볼 때에도
①한 걸음 떼놓고 생각을 해 보는 사고체계를 갖기 바랍니다.
이미 이 홈을 통해 여러번 문답이 오간 분이어서
답변자 속마음을 편하게 하고 이번 답변을 적어보겠습니다.
어떤 주장이든 조금 냉정하고 신중하게 살펴보시면
학습 진도가 우선 느린 것처럼 보이지만 뒷속도는 무섭게 나타납니다.
백목사님 생전 이 노선의 수많은 목회자와 청년들이 그렇게 열심히 배웠으나
단순하게 들이키고 있었기 때문에 그분이 가시자 자신들 속은 텅비게 되었습니다.
②우리가 특별한 점은 자유성 때문임을 기억하셨으면
그 말이 옳아도 그 말이 나에게까지 옳을지 생각해 봐야 하고
그 말이 옳아도 그 말이 내게 이해가 되어 진정 옳다고 판단되어 옳은 것인지가 중요합니다.
컴퓨터와 사람의 사고체계를 비교한다면
단순 기억 저장능력이나 처리속도로만 말하면 컴퓨터는 광속이고 사람은 소걸음입니다.
그러나 컴퓨터는 입력한 것을 무조건 옳다고 기계적으로 받아들인 다음 계산하고
사람은 입력할 때부터 마치 출입국 수속처럼 까다롭습니다.
엄밀하게 말하면
컴퓨터는 창조나 개성이나 자유성이 없고
사람은 자유성이 본질이며 그 자유성 때문에 입력이 늦고 처리가 늦으나 이 자유성 때문에 사람이 사람되는 것입니다.
③세상 지식은 받아들이기 전에 입국심사를 엄청나게 까다롭게 해야 합니다.
옳은 것은 하나이고 틀린 것은 수도 없이 많으니
마치 간첩이 1000명이고 순수한 시민이 1명이 섞여서 입국을 한다면
그 1명에게 미안한 일이지만 출입국 수속은 철저해야 합니다. 테러범 색출처럼
④성경 지식은 일단 외워놓고 봐야 합니다. 그러나 자유성으로 따져봐야 합니다.
성경지식은 100% 옳기 때문에 무조건 머리 속에 넣어두고 봐야 합니다.
단, 나를 자유성의 존재로 만들었기 때문에
순종함으로 넣어둔 지식을 비록 하나님 지식이지만 나라는 사람이 연구를 해야 합니다.
왜 이리 말씀하시는지, 왜 그렇게 되는지, 어떻게 하라는 말씀인지 ....
이렇게 연구하고 살펴보고 따질 때 자기 마음 속에 계신 성령께 구하여 깨닫게 되면
객관의 하나님 지식이 내 주관의 내 지식이 됩니다.
이 작업을 반복하면 성화된 자신이 되고 그 되어진 것 만큼 하나님을 닮는 것입니다.
⑤성경을 중심에 놓고 연구하시되, 자연을 늘 참고하셨으면
성경은 100% 옳지만
그 성경을 깨닫는 과정이 나로서는 어려워 문제가 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우리의 자연환경은 그 전체가 성경을 깨닫는 일에 필요하여
우리에게 주신 참고 자료들입니다.
2.우는 사자처럼 삼킬 자를 찾는 악령을 잘 보셨으면
①내 속에 들어와서 죄를 짓게 하는 것도 삼키는 악령입니다.
도둑질을 하게 하고
주일을 어기게 하는 이런 경우입니다.
②옳은 줄 알고 했는데 알고보니 통째로 속는 것도 바로 그 같은 그 악령입니다.
자선사업은 무조건 교회가 해야 할 대표적인 선인 줄 압니다.
사랑도 그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용서도 그런 것으로 분류합니다.
혼자 너무 잘난 사람이 되어 많은 사람이 뒤쫓아 갈 수 없게 되면
아주 착취자요 몹쓸 인간이라고 욕설을 하는 것도 오늘 모든 사회와 교회의 공통 인식입니다.
지금 현 우리 사회에서 삼성이 너무 크고 강해서 죄송하다고 벌을 쓰고 있고
지금 현 우리 교계에서 순복음교회가 교인을 너무 많이 모아서 나쁜 교회로 지목을 받고 있습니다.
③답변자의 처지가 옳은 말을 할 수 있는 못난 처지여서 이 면에는 다행입니다.
이웃이든 가족이든 사방 십리 안에 삼성직원이 없고
현 공회의 교세가 교계의 군소 교단 중 하나가 되어 있으며
답변자의 목회지도 시골의 이름없는 작은 곳입니다.
그래서 이번 답변은 목소리를 마음껏 높여도 뒤돌아볼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과거 전대통령이 수천억 단위를 훔쳐먹었다고 전국이 떠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때 그렇게 떠들던 그 기자, 그 노조, 그 서민, 그 야당, 그 교수들은
전대통령처럼 그렇게 먹지 않았는가요?
전대통령처럼 그렇게 먹을 수 있는 기회가 없어 못먹었을 뿐입니다.
순복음교회처럼 교회가 크지면 폐단이 많을까봐 교회들을 적게 유지하고 있는가요?
삼성처럼 재벌이 되면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 이웃 때문에 모두들 서민으로 살고 있는가요?
답변자 생각에는 모두들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양심도 없고
모두들 남을 비판할 때는 거의 미친ㄴㄴ들이 되어 개처럼 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④사랑은 좋고 미움은 나쁘고 .... 이런 식 사고방식이 문제입니다.
그 사람의 죄짓는 행동은 미워해야 하고
그 사람의 인간 자체는 동정하고 그를 구하기 위해 사랑해야 합니다.
삼대독자 자식 사랑은 그 자식을 맹수로 만들거나 병신 등신을 만드는 독약이고
내 자식을 남의 자식 키우듯 엄하게 하면 그 자식은 미움이라 하나 그것이 진정한 사랑입니다.
⑤우리에게 주신 자연을 살펴보셨으면 합니다.
지금 자연과 환경과 인간을 사랑한다는 시민운동이나 소위 양심세력들이
정말 자연을 사랑하려면
사자는 먹어야 하고 토끼는 먹혀야 그것이 자연인데
토끼를 먹으려는 사자를 억압하고 먹혀야 하는 토끼를 보호하여
오늘 사회는 너무 부자연스러운 기형적 사회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오늘 일반적 자연주의자들은
사회적으로는 삼성같은 재벌을 견제하고 교회적으로는 대형교회를 지탄하고 있지만
하나님께서 만든 세상을 가장 자연스런 상태로 돌아가게 하려면
큰 것이 작은 것을 먹고
작은 것은 큰 것에게 먹혀야 하며
작은 것이 먹히기 싫으면 미리 굴복을 하든지 아니면 힘을 길러야 합니다.
총공회는 짥게는 40년 역사, 길게는 70년 역사를 통해
늘 소수였고 피해자였으며 억울하게 살아온 서민 교단이었습니다.
그렇지만 대형교단의 잘못된 행동을 비판했지 대형교단의 대형을 비판한 적은 없습니다.
이 노선은 교단 중에서 가장 거지 교단으로 살아왔으나
부자 교단의 경제제일주의를 비판했지
부자 교단이 축척한 돈 자체를 비판해 본 적은 없습니다.
이 노선은 무식꾼들의 집합소지만
지식인들의 잘못된 지식을 사정없이 비판하고 무시했지
그 지식 자체를 두고 그렇게 해 본 적은 없습니다.
3.휩쓸어 가는 세상 분위기를 경계하셨으면
카리스마라는 단어가 무엇을 뜻하는지 좀 애매하지만
일단 초대형교회를 만든 실력이나 그런 힘을 말한다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덮어놓고 통일은 좋은 것이고
통일을 반대하는 놈들이 누구냐 이렇게 말을 이어가는 사람이 있으면
우리는, 왜 통일이 좋은 것인지 이유를 들어보자고 해야 옳습니다.
우리는, 왜 통일이 무조건 좋은지 배운 다음에 따라가겠다고 해야 합니다.
남들이, 우--- 하고 쫓아갈 때 함께 우--- 하고 따라가면 개수준입니다.
우리는, 왜 가야 하는지 한번 생각을 해봐야 하는 존재입니다.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카리스마가 왜 나쁜지?
대형교회를 만드는 힘과 실력이 왜 무조건 비판을 받아야 하는지?
재벌이 왜 나쁜지요?
가능성이 없으니까 무조건 비판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00대 1의 공무원 시험 응시자의 숫자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9급 공무원은 가능하겠다 싶으니까 100대 1로 몰립니다.
그들이 서민입니다.
그들이 자기 수준에서 가능하겠다 싶으니까 그렇게 한다면
재벌가 자식은 재벌이 될 수 있고 재벌을 상속받을 가능성이 있다 싶으니까
마치 내가 9급 공무원 시험을 10년이라도 재수하고 치듯이
그들은 10년이 걸려서라도, 아니 30년이 걸려서라도 그렇게 하려 하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한다는 것이 오히려 자연스럽고 인간 본능에 가깝고
그렇게 해서 안 된다면 그것이 부자연스럽고 반자연적이고 외식이고 모순일 것입니다.
4.그것이 자연현상이라면, 하나님께서 운영하시는 세상의 모습이라면!
밀림 속에 사자가 마구 어린 사슴들을 포식한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타락하였으므로 힘 있는 것은 힘 없는 것을 저렇게 살륙한다는 이치를 배워야 하고
타락하였으므로 힘 없는 것은 힘 있는 것에게 알아서 기야 하고 까불면 안 되고
타락한 세상은 힘 있다고 힘 없는 것을 다 잡아먹으면 나중에 자기도 굶어죽어야 하는데
타락한 세상은 힘 있는 사자를 다 죽이고 나면 사자 대신 다른 무서운 불균형이 나타나게 되므로
사자를 도와줄 수도 없고
사슴을 도와줄 수도 없고
그냥 우리는 이런 자연환경을 보며 죄의 결과를 관찰해서 내 속에 죄짓지 않기를 노력하고
그리고 자연환경은 그 자연환경을 하나님께서 어떻게 섭리하는지 구경이나 할 노릇이지
그 자연환경을 구경하고 말아야 할 나의 취향대로 변모시키고 조절하기 위해
사자를 토벌하거나 아니면 사자를 육성할 필요가 없습니다.
순복음교회나 삼성이 맹수라고 치더라도
맹수를 없애면 그다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시골에서 농사를 지어보면 압니다.
맹수를 육성하면 그것도 큰일납니다.
모든 자연 사회 만물을 조절하고 통제하는 만유주 하나님께 맡겨놓고
우리는 우리 각자 자기 할 일만 하면 되는데
자연보호니 인권사수니 하는 이름을 가진 이들이
겉으로는 자연을 보호하는 것 같은데
실은 결과적으로 보면 그들은 반자유주의자들이고
조금 더 깊은 모습을 살펴보면 하나님 자리를 대신 꿰차고 들어가려는
망령된 자들입니다.
5.이 홈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자녀나 교인이나 주변 사람들을 향해
TV 9시 뉴스의 아나운서 말 몇 마디 줏어듣고
'재벌놈들...' '대형교회 목사놈들 ....' '강남에 잘 사는 놈들 .... '
이런 식으로 한 마디 내뱉는 것이 제 자식과 자기 사랑하는 사람을 하나님과 만물의 대적으로 돌려세우는 미련한 일인 줄 알고
우리는 청교도 정신의 상식 차원으로 돌아가서
돈을 번 사람이
제가 스스로 알아서 가난한 사람을 챙기면 지혜로운 사람이고
돈을 번 사람이
힘껏 약자들을 잡아먹으면 그 후에는 저도 굶어죽게 되는 미련한 짓이라 알고
이렇게 가든 저렇게 하든
남들이 하는 일을 하나님도 아니면서 그들의 부모도 아니면서
지나치게 개입하는 일은 하지 않아야 하겠다고 간청하고 싶습니다.
오늘 우리 사회는 너무도 적개심을 많이 갖게 하고 있습니다.
부모에게 나쁜 머리를 타고 났으면 아무리 공부를 해도 안 되는 것이고
부모에게 좋은 머리를 타고 났으면 놀아가면서도 공부를 1등 하는 경우가 있는데
하나님이 하시는 일인 줄 알고
1등은 공부 1등으로 써먹을 데가 따로 있고
꼴찌는 공부 대신 다른 것으로 하나님께서 써먹거나 아니면 공부 꼴찌를 가지고 어디라도 써먹게 할지 모르니 10번째 계명에서 금한 대로 이웃의 집을 탐내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말아야겠습니다.
이 글을 적는 것은
가난하고 무식하고 못나고 짓밝히는 것도 서러운데
잘못된 현실 환경관에 내몰려서 멋모르고 잘나고 똑똑하고 강한 사람들을 욕하고
적개심을 기르고 자기 할 일에 주력하지 않다 보면
가난한 사람이 더 가난해지고
못난 사람이 더 못난 사람이 되어져서
결과적으로 못난 우리가 더 못난 사람이 될까 염려합니다.
하늘나라는, 하나님의 나라는, 교회는
잘난 사람이 스스로 못난 사람을 살피면 칭찬하지만
잘난 사람이 잘난 것을 뻐기고 산다 해서 억울하다고 데모하지 않습니다.
다만 그런 요소는 천국이 아니라 지옥으로 가라고 안내는 하고 있습니다.
지옥갈 사람을 천국에 가자고 간청은 해도
지옥갈 사람의 그 자유성이 지옥을 기어코 가려고 할 때 강제로 막지 않습니다.
문제는 잘나고 똑똑한 사람들에게 현미경을 들이대고 흠과 점을 찾기 전에
못난 우리는 내가 왜 못난 사람이 되었는지 그 현미경으로 나를 살펴
고장이 있으면 얼른 고치고
부족한 것이 있으면 얼른 채우고
하나님께서 포기하라 하시면 다윗처럼 더이상 기도하고 달라 하지 않아야 합니다.
가난한 자를 멸시하는 죄와 부자를 질시하는 죄가 성경은 다르다고 하지 않습니다.
모든 것에 앞서 먼저 자신을 돌아보고
그다음 주변을 살펴주되, 강제나 억압이 아니라 권유와 간청과 설득으로 옳은 길을 가르치는 것이 교회입니다.
이런 점에서 현재 기독교계 내의 양심세력이니 개혁세력이니 하는 운동들이
대형교회를 강제로 해체하려고 움직이는 것은 지극히 반성경적이고
우리 사회의 시민운동이 재벌들을 못잡아 먹어 환장하고 있는 것도 지극히 비자연 반자연스런 일입니다.
그런 운동들을 하는 사람들은 대개 그들이 증오하는 재벌이나 대형교회 목사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실력이 있는 사람들인데 그들에게 밀려서 낙오하니까 무지한 서민들을 충동시켜 자기들의 재기나 출세의 한 방편으로 이용하는 자들입니다. 소위 실패한 엘리트거나 기회를 갖지 못한 엘리트들이 보상심리, 보복심리, 사촌 논 사면 배아픈 심리, 못먹을 호박 찔러나 보는 심리 아니면 현실 부적응의 울분 해소거리로 시작하는 것이 역사에서 대개 '양심적 비판세력'의 형태로 나타납니다. 타락한 인간에게 '양심'이 어디 있습니까?
[목회/사회] 카리스마 목회에서 분권형 목회로...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목회~]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목회-]/[-교리-교회론-신앙생활-사회-법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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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의 문제는 카리스마목회라고 합니다.
일인 단독체제라고도 합니다.
조용기목사님, 김삼환 목사님 같은 뛰어난 목회자 한 사람 중심의 목회입니다.
카리스마목회의 단점이 많기 때문에 앞으로 미래에는
분권형같은 사역별로 나누어서 해야 한답니다.
목사 한 사람이 모든 것을 결정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역에 재능이 있는 사람에게 그 사역을 모두 일임하는 형태입니다.
이렇게 교회사역을 서로 담담별로 나누어서 사역하는 방향이 앞으로
미래의 목회방향이라 합니다.
담임목사가 있지만, 각 파트별로 담당목사나 사역자가 있어서 서로 협력하여
사역하는 목회방법입니다.
백목사님의 목회도 카리스마 목회가 아니었는지?
성경적으로는 카리스마 목회는 옳은방향인지 궁금합니다.
성경적으로 분권형같은 목회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가장 옳은 방향의 목회는 어떤 방향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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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목회~]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목회-]/[-교리-교회론-신앙생활-사회-법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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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의 문제는 카리스마목회라고 합니다.
일인 단독체제라고도 합니다.
조용기목사님, 김삼환 목사님 같은 뛰어난 목회자 한 사람 중심의 목회입니다.
카리스마목회의 단점이 많기 때문에 앞으로 미래에는
분권형같은 사역별로 나누어서 해야 한답니다.
목사 한 사람이 모든 것을 결정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역에 재능이 있는 사람에게 그 사역을 모두 일임하는 형태입니다.
이렇게 교회사역을 서로 담담별로 나누어서 사역하는 방향이 앞으로
미래의 목회방향이라 합니다.
담임목사가 있지만, 각 파트별로 담당목사나 사역자가 있어서 서로 협력하여
사역하는 목회방법입니다.
백목사님의 목회도 카리스마 목회가 아니었는지?
성경적으로는 카리스마 목회는 옳은방향인지 궁금합니다.
성경적으로 분권형같은 목회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가장 옳은 방향의 목회는 어떤 방향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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