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닮은 사람은 원인, 영광은 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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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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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11 00:00
제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택~]
내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택-]/[-교회사-청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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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하나는 원인을 강조했고, 하나는 결과를 강조한 차이입니다.
'공부를 열심히 하라!'
'합격의 영광을 위해!
이 두 외침은 같은 말입니다.
굳이 분석을 한다면 공부를 열심히 하면 그 결과 합격의 영광이 있습니다.
'씨를 뿌려라!'
'수확의 기쁨을 누려라!'
이 두 명령도 같은 내용입니다.
씨를 뿌리는 것은 원인이며 문제의 핵심이고 수확의 기쁨은 자연스런 결과입니다.
'음식을 고루 먹어라!'
'영양분의 고른 섭취가 중요하다!'
이 두 가지 지시도 결국 같습니다.
음식을 고루 먹으면 고른 영양섭취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영양분의 고른 섭취가 중요하다라는 결과만 강조하면 혹시 그 해결방법을 알지 못하거나 또는 놓쳐버리기 쉽습니다.
그래서 결과를 강조하는 것과 그 결과를 만들어 내는 제작 과정을 강조하는 것은
때를 따라 이것도 필요하고 저것도 필요하지만
결과를 강조하는 것은 조금 어릴 때에 더 맞는 말이고
원인과 그 제작과정을 강조하는 것은 철이 들고 자라가면서 더 맞는 경우라 생각합니다.
2.청교도 신앙인들을 오늘 이 노선과 비교한다면
수백 년 전 당대의 신앙 중심에 계셨던 분들입니다.
당대에서 그분들의 역할을 평가한다면 극찬을 해야 하겠지만
교회교리발전사의 관점에서 본다면 세종 때의 과학이 설마 오늘에 비교되겠습니까?
그러나 그분들이 쌓아놓은 그 기초 위에 이 노선은 건설했고
그분들이 그 기초를 쌓던 어두운 때 그 진리를 깨달았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그분들이 하나님과 얼마나 가까웠는지 그 면을 두고는 오늘과 단순 비교할 수 없습니다.
글라이더 비행기와 우주선을 과학기술 수준에서 평가한다면 비교가 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글라이더와 우주선을 발명한 두 사람이 가진 과학에 대한 자체 실력은 누가 더 좋을지 전혀 알 수 없습니다. 만일 우주선을 발명한 사람이 글라이더를 만들던 시대에 살았더라면 과연 글라이더를 만들 수 있었을지! 또 우주선을 만들 수 있도록 비행제작기술이 발달한 시대에 글라이더를 처음 만든 사람이 살고 있었다면 현재 우주선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신개념 우주선을 만들었을지, 우리는 생각해 볼 바입니다.
3.청교도의 '하나님 영광'과 이 노선의 '하나님 닮은 사람'
청교도 당시 신앙인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그토록 애타했습니다.
그분들은 하나님 유일주의였고 하나님 중심주의였습니다.
진정 신앙인들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그토록 애타게 찾던 '하나님 영광'은
하나님 영광이라는 그 구호만으로 손에 넣을 수는 없었습니다.
하나님 닮은 사람이 되려고 각자 자기 현실에서 미세한 마음의 움직임, 손발의 행동 하나까지, 그 눈빛 하나까지 말씀대로 자제시키고 조정 조절시켜 그렇게 될 때 그런 현실 속의 충성이 계속되면 결과적으로 하나님 영광은 저절로 나타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 창조목적을 멀리서 본다면 그 겉포장은 '하나님의 영광'으로 드러나고
하나님 창조목적의 겉포장을 뜯고 그 내부를 살펴보면 전부가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진 우리 성도들이 들어 있습니다.
내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택-]/[-교회사-청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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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하나는 원인을 강조했고, 하나는 결과를 강조한 차이입니다.
'공부를 열심히 하라!'
'합격의 영광을 위해!
이 두 외침은 같은 말입니다.
굳이 분석을 한다면 공부를 열심히 하면 그 결과 합격의 영광이 있습니다.
'씨를 뿌려라!'
'수확의 기쁨을 누려라!'
이 두 명령도 같은 내용입니다.
씨를 뿌리는 것은 원인이며 문제의 핵심이고 수확의 기쁨은 자연스런 결과입니다.
'음식을 고루 먹어라!'
'영양분의 고른 섭취가 중요하다!'
이 두 가지 지시도 결국 같습니다.
음식을 고루 먹으면 고른 영양섭취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영양분의 고른 섭취가 중요하다라는 결과만 강조하면 혹시 그 해결방법을 알지 못하거나 또는 놓쳐버리기 쉽습니다.
그래서 결과를 강조하는 것과 그 결과를 만들어 내는 제작 과정을 강조하는 것은
때를 따라 이것도 필요하고 저것도 필요하지만
결과를 강조하는 것은 조금 어릴 때에 더 맞는 말이고
원인과 그 제작과정을 강조하는 것은 철이 들고 자라가면서 더 맞는 경우라 생각합니다.
2.청교도 신앙인들을 오늘 이 노선과 비교한다면
수백 년 전 당대의 신앙 중심에 계셨던 분들입니다.
당대에서 그분들의 역할을 평가한다면 극찬을 해야 하겠지만
교회교리발전사의 관점에서 본다면 세종 때의 과학이 설마 오늘에 비교되겠습니까?
그러나 그분들이 쌓아놓은 그 기초 위에 이 노선은 건설했고
그분들이 그 기초를 쌓던 어두운 때 그 진리를 깨달았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그분들이 하나님과 얼마나 가까웠는지 그 면을 두고는 오늘과 단순 비교할 수 없습니다.
글라이더 비행기와 우주선을 과학기술 수준에서 평가한다면 비교가 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글라이더와 우주선을 발명한 두 사람이 가진 과학에 대한 자체 실력은 누가 더 좋을지 전혀 알 수 없습니다. 만일 우주선을 발명한 사람이 글라이더를 만들던 시대에 살았더라면 과연 글라이더를 만들 수 있었을지! 또 우주선을 만들 수 있도록 비행제작기술이 발달한 시대에 글라이더를 처음 만든 사람이 살고 있었다면 현재 우주선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신개념 우주선을 만들었을지, 우리는 생각해 볼 바입니다.
3.청교도의 '하나님 영광'과 이 노선의 '하나님 닮은 사람'
청교도 당시 신앙인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그토록 애타했습니다.
그분들은 하나님 유일주의였고 하나님 중심주의였습니다.
진정 신앙인들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그토록 애타게 찾던 '하나님 영광'은
하나님 영광이라는 그 구호만으로 손에 넣을 수는 없었습니다.
하나님 닮은 사람이 되려고 각자 자기 현실에서 미세한 마음의 움직임, 손발의 행동 하나까지, 그 눈빛 하나까지 말씀대로 자제시키고 조정 조절시켜 그렇게 될 때 그런 현실 속의 충성이 계속되면 결과적으로 하나님 영광은 저절로 나타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 창조목적을 멀리서 본다면 그 겉포장은 '하나님의 영광'으로 드러나고
하나님 창조목적의 겉포장을 뜯고 그 내부를 살펴보면 전부가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진 우리 성도들이 들어 있습니다.
[예택] 하나님의 영광-하나님을 닮은사람을 만들기 위해
제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택~]
내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택-]/[-교회사-청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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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교도 신학자들은 하나님의 천지 창조 목적이 하나님의 영광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이말은 곧 우리(믿는사람)의 창조 목적도 결국 하나님의 영광이라는 관점에서 보게 됩니다.백목사님 조직신학은 하나님의 창조목적이 하나님을 닮은 사람을 만들려고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영광과 하나님의 닮은 사람을 만들려는것은 어떤 관계로
설명되어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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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택~]
내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택-]/[-교회사-청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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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교도 신학자들은 하나님의 천지 창조 목적이 하나님의 영광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이말은 곧 우리(믿는사람)의 창조 목적도 결국 하나님의 영광이라는 관점에서 보게 됩니다.백목사님 조직신학은 하나님의 창조목적이 하나님을 닮은 사람을 만들려고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영광과 하나님의 닮은 사람을 만들려는것은 어떤 관계로
설명되어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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