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교회사 연구에서 참고하셨으면

문의답변      


2.교회사 연구에서 참고하셨으면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인물~칼빈~]

내용분류 : [-인물-칼빈-]/[-교회사-종교개혁-]


--------------------------------------------------------------------------------------------


1.역사 연구는 오늘 우리 구원을 위한 과거사 연구입니다.


칼빈이 천주교의 어떤 문제를 혁파하여 교회를 바로 세웠는가?

그 당시 상황을 연구하는 것은 오늘 우리의 교회를 바로 세우기 위함이어야 합니다.


성경연구조차도 성경이 기록한 과거 기록을 기록으로만 알게 되면

자기 구원과는 상관이 없고 남을 정죄하는 고등지식에서 그치게 됩니다.


2.칼빈의 천주교투쟁사 연구는 많지만 오늘 교회의 천주교화는 방치되고 있습니다.


칼빈이 천주교와 어떻게 투쟁을 했는지?

모든 개혁신학교들은 엄청난 분량의 시간과 서적을 통해 이를 가르치고 있지만

정작 오늘 신학교 운영을 지원하는 교단이나 대형교회의 천주교화는

그대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고려장 제도의 비인간적인 비참을 강의실에서는 질타하는 교수가

자기 집 부모는 양로원에 보내며 그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과 같다 하겠습니다.


3.칼빈의 연구의 문제점


칼빈 연구가 잘못이 아니라

칼빈 연구의 자세와 근본 방향에 문제가 많습니다.

신학교에서 칼빈 관련 공부를 하신다면 정말 그 시대 그를 붙들고 역사하신 하나님을 뵙고

오늘 우리 시대에 우리를 붙들고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읽는 분이 되었으면 합니다.


교회사는 과거 연대나 이름들을 외우고 강의듣는 것에서 그친다면

죽은 교회사가 되어 박물관 전시용에 그치게 됩니다.

오늘 우리 교회의 진행 방향을 읽어내셨으면 합니다.
[인물/교회사] 칼빈의 기독교 강요를 바라보는 관점
제목분류 : [~인물~칼빈~]

내용분류 : [-인물-칼빈-]/[-교회사-종교개혁-]


--------------------------------------------------------------------------------------------


목사님의 글중에 칼빈의 대한 글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목사님은 일반신학자들의 칼빈의 기독교 강요를 보는 관점과

조금 다른것같습니다. 일반정통 신학자들은 칼빈의 기독교강요를 이해할때

천주교를 대항하는 관점에서 많이 이해하고 있습니다.

예정론도 천주교의 행위구원을 대항하는 관점에서 보고있습니다.

그런데 목사님은 구원론관점에서 칼빈의 기독교 강요를 이해하고 계시고

구원론 관점에서 기독교 강요를 보고 계신것 같습니다.

기본구원관점에서 기독교강요를 파악하고 이해하고 판단하는것 같습니다.


제 생각이 맞는지...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쉬운 문답
(2) 게시판 검색
(3) 통합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13934
    성도A
    2026.02.23월
  • 13933
    외부교인
    2026.02.20금
  • 13932
    교인
    2026.02.16월
  • 13931
    LA
    2026.02.15일
  • 13930
    재독
    2026.02.14토
  • 13929
    학생
    2026.02.12목
  • 13928
    성도A
    2026.02.11수
  • 13927
    도봉
    2026.02.10화
  • 13926
    교인
    2026.02.10화
  • 13925
    배우는 이
    2026.02.05목
  • 13924
    성도A
    2026.02.04수
  • 13923
    학생
    2026.02.02월
  • 13922
    성도A
    2026.02.02월
  • 13921
    공회교인
    2026.01.23금
  • 13920
    학생
    2026.01.21수
  • 13919
    학생
    2026.01.16금
  • 13918
    반사
    2026.01.16금
  • 13917
    학생
    2026.01.15목
  • 13916
    반사
    2026.01.13화
  • 13915
    성도A
    2026.01.12월
  • 13914
    신학도
    2026.01.12월
  • 13913
    부족한교인
    2026.01.06화
  • 13912
    성도A
    2025.12.26금
  • 13911
    돌아온탕자
    2025.12.23화
  • 13910
    믿는 자
    2025.12.22월
State
  • 현재 접속자 191(1) 명
  • 오늘 방문자 6,723 명
  • 어제 방문자 6,972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54,405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