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령사람은 불신자 불택자까지 해당되는 말입니다.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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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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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05 00:00
제목분류 : [~설교록~공과~]
내용분류 : [-설교록-공과-]/[-교리-신론-역사-예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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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령사람이란
알고계시는 대로 '영이 살아있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다만 '타락 이전'의 사람에게 해당되는 말입니다. 타락이전의 생령사람은 택자와 불택자, 신자와 불신자가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생령사람이라는 말은 불신자뿐 아니라 불택자에게도 해당이 되는 말입니다.
다만 범죄 타락으로 죽었던 영이 다시 살아나게 되는 것은 택자에게만 해당되고 그때의 이름은 '중생된 영' 혹은 '중생된 사람'이라고 표현합니다.
생령사람과 불신자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히 설명드리면
1. 택자와 불택자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창2:7) 이때의 이름이 생령사람입니다.
택자와 불택자는 영원 전 하나님이 정하신 것입니다. 공과에 나와있는 일반인이란 표현은 바로 이런 택자와 불택자를 다 포함하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하나님께 지음받은 전인류를 다 포함한 것입니다. 생령사람은 바로 타락 전의 모든 일반인들에게 다 해당되는 말입니다. 즉 생령사람 속에는 택자와 불택자가 같이 들어있다는 말입니다.
2. 신자와 불신자
1)신자
불택자 중에서는 신자가 나올 수 없습니다. 신자는 반드시 택자들 중에서만 나옵니다. 물론 불택자로서 신자를 미혹하려고 마귀가 보낸 '가만히 들어온 자'가 있지만 이는 거짓신자입니다.
택자들 중에는 신자와 불신자가 있습니다. 택함을 받은 사람이 중생이 되면 대개 신앙생활을 하게 됩니다.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이면 일단 택자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택함을 받고 중생되어 신앙생활을 시작한 사람을 '신자'라 합니다.믿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2)불신자
택자들 중에도 아직까지 중생되지 못하여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을 일반적으로 불신자라 합니다. 그러나 불신자와 불택자는 분명히 다릅니다. '불택자는 다 불신자라' 말은 맞지만 '불신자는 다 불택자'라는 말은 맞지 않습니다. 불신자들 가운데는 불택자는 물론이고 택자들도 얼마든지 있고 중생되어 영이 살아난 사람들도 있습니다. 우리가 불신자들에게 전도하는 것은 불신자 속에 섞여있는 택자들과 중생되었으나 아직 믿지 않고 있는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한 것입니다. 누가 택자인지 불택자인지, 누가 중생된 사람인지 모르기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전도하는 것이며 또 모든 사람이 다 구원 받기를 원하는 사랑으로 모든 사람에게 전도하는 것입니다.
3. 불신자와 생령사람
따라서 '불신자는 대개' 영이 죽어있는 사람이라는 말은 맞으나 '불신자는 전부 다' 영이 죽은 사람이라고는 말하지 못합니다. 중생이 되어 영이 살아나도 아직 믿지 않는 불신자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생령사람이란 말은 이런 신자와 불신자라는 말이 있기 전의 사람에게 해당되는 말입니다. 즉 생령사람이란 '영이 살아있는 사람'이란 말은 맞으나 '죽었던 영이 다시 살아난 사람'은 아닙니다. 영이 살아있는 사람으로 '타락 이전'의 사람을 가리켜 말하는 것입니다. 범죄 타락으로 죽었던 영이 다시 살아났을 때의 이름은 '중생된 영' 혹은 '중생된 사람'이라고 합니다. 타락 이후에는 생령사람이라는 말을 쓰지 않습니다. 공과에 생령사람이라고 표현한 것은 타락 전과 타락 후, 대속과 중생 받은 사람을 순서적으로 표현한 것이고 생령사람의 순서는 타락 전입니다.
그러므로 생령사람이라는 말은 불신자에게도 해당되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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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 wrote:
>"생령 사람"은 구체적으로 무슨 뜻입니까?
>
>영이 살아 있는 사람이라는 뜻이 아닌가요?
>
>생령 사람을 불신자로 표현하는 것이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
>생령 사람이 죄를 지어 영이 죽어 육체가 되었고,
>불신자는 여전히 육체 중생된 사람은 다시 생령 사람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닌가요?
내용분류 : [-설교록-공과-]/[-교리-신론-역사-예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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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령사람이란
알고계시는 대로 '영이 살아있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다만 '타락 이전'의 사람에게 해당되는 말입니다. 타락이전의 생령사람은 택자와 불택자, 신자와 불신자가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생령사람이라는 말은 불신자뿐 아니라 불택자에게도 해당이 되는 말입니다.
다만 범죄 타락으로 죽었던 영이 다시 살아나게 되는 것은 택자에게만 해당되고 그때의 이름은 '중생된 영' 혹은 '중생된 사람'이라고 표현합니다.
생령사람과 불신자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히 설명드리면
1. 택자와 불택자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창2:7) 이때의 이름이 생령사람입니다.
택자와 불택자는 영원 전 하나님이 정하신 것입니다. 공과에 나와있는 일반인이란 표현은 바로 이런 택자와 불택자를 다 포함하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하나님께 지음받은 전인류를 다 포함한 것입니다. 생령사람은 바로 타락 전의 모든 일반인들에게 다 해당되는 말입니다. 즉 생령사람 속에는 택자와 불택자가 같이 들어있다는 말입니다.
2. 신자와 불신자
1)신자
불택자 중에서는 신자가 나올 수 없습니다. 신자는 반드시 택자들 중에서만 나옵니다. 물론 불택자로서 신자를 미혹하려고 마귀가 보낸 '가만히 들어온 자'가 있지만 이는 거짓신자입니다.
택자들 중에는 신자와 불신자가 있습니다. 택함을 받은 사람이 중생이 되면 대개 신앙생활을 하게 됩니다.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이면 일단 택자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택함을 받고 중생되어 신앙생활을 시작한 사람을 '신자'라 합니다.믿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2)불신자
택자들 중에도 아직까지 중생되지 못하여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을 일반적으로 불신자라 합니다. 그러나 불신자와 불택자는 분명히 다릅니다. '불택자는 다 불신자라' 말은 맞지만 '불신자는 다 불택자'라는 말은 맞지 않습니다. 불신자들 가운데는 불택자는 물론이고 택자들도 얼마든지 있고 중생되어 영이 살아난 사람들도 있습니다. 우리가 불신자들에게 전도하는 것은 불신자 속에 섞여있는 택자들과 중생되었으나 아직 믿지 않고 있는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한 것입니다. 누가 택자인지 불택자인지, 누가 중생된 사람인지 모르기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전도하는 것이며 또 모든 사람이 다 구원 받기를 원하는 사랑으로 모든 사람에게 전도하는 것입니다.
3. 불신자와 생령사람
따라서 '불신자는 대개' 영이 죽어있는 사람이라는 말은 맞으나 '불신자는 전부 다' 영이 죽은 사람이라고는 말하지 못합니다. 중생이 되어 영이 살아나도 아직 믿지 않는 불신자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생령사람이란 말은 이런 신자와 불신자라는 말이 있기 전의 사람에게 해당되는 말입니다. 즉 생령사람이란 '영이 살아있는 사람'이란 말은 맞으나 '죽었던 영이 다시 살아난 사람'은 아닙니다. 영이 살아있는 사람으로 '타락 이전'의 사람을 가리켜 말하는 것입니다. 범죄 타락으로 죽었던 영이 다시 살아났을 때의 이름은 '중생된 영' 혹은 '중생된 사람'이라고 합니다. 타락 이후에는 생령사람이라는 말을 쓰지 않습니다. 공과에 생령사람이라고 표현한 것은 타락 전과 타락 후, 대속과 중생 받은 사람을 순서적으로 표현한 것이고 생령사람의 순서는 타락 전입니다.
그러므로 생령사람이라는 말은 불신자에게도 해당되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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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 wrote:
>"생령 사람"은 구체적으로 무슨 뜻입니까?
>
>영이 살아 있는 사람이라는 뜻이 아닌가요?
>
>생령 사람을 불신자로 표현하는 것이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
>생령 사람이 죄를 지어 영이 죽어 육체가 되었고,
>불신자는 여전히 육체 중생된 사람은 다시 생령 사람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닌가요?
[공과] 급합니다...
제목분류 : [~설교록~공과~]
내용분류 : [-설교록-공과-]/[-교리-신론-역사-예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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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공과를 간단하게 요지만 설명해 주세요
설교 : 86-03-30(7공과)
본문:에베소서 4장 22절∼24절
제목:옛사람을 벗고 새사람을 입으라
요절: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롬 6:8)
서론
지식 중에 제일 귀한 것은 하나님을 바로 아는 지식이요, 둘째로 귀한 것은 사람을 바로 아는 지식이요, 셋째는 사물을 바로 아는 지식입니다.
이번 공과는 사람에 대한 지식의 일부를 공부하려고 합니다.
본론
1.영육으로 지음받고 생기를 불어 넣을 때 생령이라, 사람이라 하였고 타락 후 사람을 육체라 하였읍니다. 이것이 일반인들입니다. 일반인 중에 영원 전 택함을 입은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삼대 대속을 입고 죽은 영이 살아났읍니다. 살아났을 때 산 영을 속사람이라 하였읍니다. 중생 후 영은 버리고 심신만 악령과 악성과 악습과 단합되었을 때 옛사람이라 하였고 또 심신이 중생된 영과 단합되었을 때 새사람이라 하였읍니다.
그런고로불신자는 육체의사람, 타락한사람, 곧 변질된사람이라
합니다. 죽은 영과 악령과 악성과 악습과 심신으로 뭉쳐있는 사람입니다. 새사람과 옛사람이라는 이름은 기독자에게만 있는것입니다.
2.옛사람은 심신의 주격이 되는 산 영은, 악령와 악성과 악습의 유혹에 빠져 심신 저희 주가되는 산 영은 버리고 자기의 영을 죽인 원수, 악령과 악성과 악습을 자기 주로 착각하여 심신이 악령과 악성과 악습과 단합하여 행동할 때를 옛사람, 마귀의 자식이라 합니다. 옛사람으로 한 언행심사는 전부 자살, 자멸뿐입니다. 이놈이 전인류를 삼킨 자입니다.
예수님이 요한복음 11장 33절과 38절에 통분이 여기시고 우신 까닭은 이렇게 인생이 죽기 싫어하고 망하기 싫어하면서 악령과 악성과 악습에게 속고 속아서 하는 모든 것이 멸망과 자살만 하고 있는 것을 보시고 통분히 여겨서 우셨던 것입니다. 그런고로 우리는 사리 판단과 언행심사할 때 자기가옛사람인지 새사람인지 이것부터 판단하고 날뛰어야 합니다.
3.새사람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대속과 성령의 감화 감동과 진리의 말씀을 생각하면서 은혜를 감사하고 이 세 가지 은혜에 배치가 아니되도록 하려고 애를 쓰면서 언행심사에 행동을 할 때가 중생된 산 영과 심신이 단합되는 때니 새사람으로 살려고 힘쓰는 때입니다.
새사람으로 살 때는 죄와 의와 하나님에 대한 모든 문제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 공로가 다 담당하고 전지 전능, 사랑의하나님으로 동행하기 때문에 이는 전부가 생명이요 평강이요 승리와 영광뿐입니다. 축복과기적 속에서 살게 됩니다. 전생활은 다 영생이요 심신의 기능도 다 영생이 되고 관련된 물질도 다 영생됩니다.
문답
1.불신자의 이름을 말하시오.
답:생령 사람, 육체 사람, 타락 사람, 변질 사람, 죽은 사람, 마귀의 자식이라 합니다.
2.신자의 이름을 말하시오.
답:생령 사람, 육체 사람, 타락 사람, 변질 사람, 죽은 사람, 마귀의 자식, 대속받은 사람,중생된 영, 새사람, 옛사람, 하나님의 자녀, 천국 시민이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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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설교록~공과~]
내용분류 : [-설교록-공과-]/[-교리-신론-역사-예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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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공과를 간단하게 요지만 설명해 주세요
설교 : 86-03-30(7공과)
본문:에베소서 4장 22절∼24절
제목:옛사람을 벗고 새사람을 입으라
요절: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롬 6:8)
서론
지식 중에 제일 귀한 것은 하나님을 바로 아는 지식이요, 둘째로 귀한 것은 사람을 바로 아는 지식이요, 셋째는 사물을 바로 아는 지식입니다.
이번 공과는 사람에 대한 지식의 일부를 공부하려고 합니다.
본론
1.영육으로 지음받고 생기를 불어 넣을 때 생령이라, 사람이라 하였고 타락 후 사람을 육체라 하였읍니다. 이것이 일반인들입니다. 일반인 중에 영원 전 택함을 입은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삼대 대속을 입고 죽은 영이 살아났읍니다. 살아났을 때 산 영을 속사람이라 하였읍니다. 중생 후 영은 버리고 심신만 악령과 악성과 악습과 단합되었을 때 옛사람이라 하였고 또 심신이 중생된 영과 단합되었을 때 새사람이라 하였읍니다.
그런고로불신자는 육체의사람, 타락한사람, 곧 변질된사람이라
합니다. 죽은 영과 악령과 악성과 악습과 심신으로 뭉쳐있는 사람입니다. 새사람과 옛사람이라는 이름은 기독자에게만 있는것입니다.
2.옛사람은 심신의 주격이 되는 산 영은, 악령와 악성과 악습의 유혹에 빠져 심신 저희 주가되는 산 영은 버리고 자기의 영을 죽인 원수, 악령과 악성과 악습을 자기 주로 착각하여 심신이 악령과 악성과 악습과 단합하여 행동할 때를 옛사람, 마귀의 자식이라 합니다. 옛사람으로 한 언행심사는 전부 자살, 자멸뿐입니다. 이놈이 전인류를 삼킨 자입니다.
예수님이 요한복음 11장 33절과 38절에 통분이 여기시고 우신 까닭은 이렇게 인생이 죽기 싫어하고 망하기 싫어하면서 악령과 악성과 악습에게 속고 속아서 하는 모든 것이 멸망과 자살만 하고 있는 것을 보시고 통분히 여겨서 우셨던 것입니다. 그런고로 우리는 사리 판단과 언행심사할 때 자기가옛사람인지 새사람인지 이것부터 판단하고 날뛰어야 합니다.
3.새사람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대속과 성령의 감화 감동과 진리의 말씀을 생각하면서 은혜를 감사하고 이 세 가지 은혜에 배치가 아니되도록 하려고 애를 쓰면서 언행심사에 행동을 할 때가 중생된 산 영과 심신이 단합되는 때니 새사람으로 살려고 힘쓰는 때입니다.
새사람으로 살 때는 죄와 의와 하나님에 대한 모든 문제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 공로가 다 담당하고 전지 전능, 사랑의하나님으로 동행하기 때문에 이는 전부가 생명이요 평강이요 승리와 영광뿐입니다. 축복과기적 속에서 살게 됩니다. 전생활은 다 영생이요 심신의 기능도 다 영생이 되고 관련된 물질도 다 영생됩니다.
문답
1.불신자의 이름을 말하시오.
답:생령 사람, 육체 사람, 타락 사람, 변질 사람, 죽은 사람, 마귀의 자식이라 합니다.
2.신자의 이름을 말하시오.
답:생령 사람, 육체 사람, 타락 사람, 변질 사람, 죽은 사람, 마귀의 자식, 대속받은 사람,중생된 영, 새사람, 옛사람, 하나님의 자녀, 천국 시민이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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