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이 너무 우려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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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이 너무 우려스럽습니다.

분류
공회교역자 0
제목분류 : [~설교록~공과~]

내용분류 : [-설교록-공과-]/[-교리-신론-역사-예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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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진리에 맞아야 합니다. 자기가 깨달은 대로 표현하는 것은 좋으나 그 결과가 성경 진리에 어긋나지 않아야 합니다. 어긋나면 판단을 받습니다. 그것이 교계에 영향을 준다 싶으면 타 교단으로부터 정죄를 받게 됩니다.


백목사님 설교록이나 용어모음이나 기타 자료를 보면 생령사람에 대해서 얼마든지 바로 알 수 있도록 이미 용어해석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도 "생령사람"에 대한 해석을 마음대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지식"에 대해서도 그렇고 "새사람"에 대해서도 그렇습니다. 또 "일반인과 특수인"에 대해서도 그렇습니다.


이 홈을 특별하게 생각하는 공회교역자로서 편집부의 공과 설명이 대내외적으로 판단을 받게 되면 우리 총공회 전체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이렇게 보완을 합니다.


편집부에서 글을 올릴 때는 소속 공회 교역자간에 한번 검토를 거쳐서 글을 올려주시면 서로간에 이런 난처와 수고의 번거러움이 없겠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 홈의 편집부라 하지 않고 개인이름으로 공과설명을 하면 이 홈의 권위와 그로 인한 여파가 적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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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령사람이란


알고계시는 대로 '영이 살아있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다만 '타락 이전'의 사람에게 해당되는 말입니다. 타락이전의 생령사람은 택자와 불택자, 신자와 불신자가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생령사람이라는 말은 불신자뿐 아니라 불택자에게도 해당이 되는 말입니다.


다만 범죄 타락으로 죽었던 영이 다시 살아나게 되는 것은 택자에게만 해당되고 그때의 이름은 '중생된 영' 혹은 '중생된 사람'이라고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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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령사람이란 "영이 살아 있는 사람"이라고 말하는데


우리 중생 된 성도는 영이 다 중생 되어 살아 있습니다. 그러면 영이 중생 된 모든 성도는 생령사람입니까? 아닙니다.


'영이 살아 있는 사람'이라는 것은 말 그대로 영이 살아 있는 사람입니다. 영이 살아 있는 사람은 아담과 하와가 타락하기 이전에 영이 살았고 또한 구속받은 성도인 우리들도 영이 중생 되어 살았습니다. 그러나 영이 살아 있는 사람이라고 해서 다 '생령사람'이라 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생령사람'이라는 것은 무엇인가?


'하나님과 연결된 영의 사람'을 생령사람이라 말합니다.


'하나님과 연결 된 영의 사람'이라는 것은 영이 하나님과 연결되고 심신도 하나님과 연결된 영과 연결을 가진 사람을 생령사람이라고 말합니다. 사람이라는 것은 영과 육(심신)이 포함된 것이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영이 살아 있는 사람'이라는 것과 '하나님과 연결된 영의 사람'이라는 것과는 그 뜻의 차이가 많기 때문에 구별해서 표현해야 교리적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타락이전의 생령사람은 택자와 불택자, 신자와 불신자가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라고 말하는데


타락 이전의 생령사람은 곧 아담과 하와 뿐으로서 불신자는 전혀 포함이 되지 않습니다. 타락 이전에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생령사람인 아담과 하와뿐이지 않습니까!


▶"따라서 생령사람이라는 말은 불신자뿐 아니라 불택자에게도 해당이 되는 말입니다." 라고 말하는데


이는 우리가 구속받기 이전의 근원을 순서적으로 말하기 위해서 신자나 불신자 앞에 생령사람이라 붙여놓은 것이지 불택자에게는 생령사람이 전혀 해당이 안됩니다. 불신자는 영이 살아 있은 적도 없고 또 때문에 심신도 살아 있은 적이 없었으므로 생령사람과는 전혀 해당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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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택자와 불택자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창2:7) 이때의 이름이 생령사람입니다.


택자와 불택자는 영원 전 하나님이 정하신 것입니다. 공과에 나와있는 일반인이란 표현은 바로 이런 택자와 불택자를 다 포함하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하나님께 지음받은 전인류를 다 포함한 것입니다. 생령사람은 바로 타락 전의 모든 일반인들에게 다 해당되는 말입니다. 즉 생령사람 속에는 택자와 불택자가 같이 들어있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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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에 나와있는 일반인이란 표현은 바로 이런 택자와 불택자를 다 포함하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하나님께 지음 받은 전 인류를 다 포함한 것입니다." 라고 말하는데


공과에 나와 있는 일반인은 자연인(택자와 불택자)과 특수인(예수님)을 말합니다. 공과에 나타난 "일반인"이란 부분만 보고 일반인(택자와 불택자)으로 정의를 내리면 백목사님의 교훈을 오도하는 일이 되게 됩니다. 설교록에 보면 자연인과 특수인으로 대비해서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설교록에서 "일반인과 특수인" 또 "자연인과 특수인"을 검색해서 종합 취합하여 상고해보시면 무엇을 잘못 말했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생령사람은 바로 타락 전의 모든 일반인들에게 다 해당되는 말입니다." 라고 말하는데


타락 전에는 모든 일반인 곧 편집부에서 말하는 택자와 불택자가 없고 오직 아담과 하와뿐이었습니다.


▶"즉 생령사람 속에는 택자와 불택자가 같이 들어있다는 말입니다." 라고 말하는데


생령사람 속에는 택자만 상관 있지 영이 중생하지 못한 불택자는 생령사람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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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불신자와 생령사람


따라서 '불신자는 대개' 영이 죽어있는 사람이라는 말은 맞으나 '불신자는 전부 다' 영이 죽은 사람이라고는 말하지 못합니다. 중생이 되어 영이 살아나도 아직 믿지 않는 불신자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생령사람이란 말은 이런 신자와 불신자라는 말이 있기 전의 사람에게 해당되는 말입니다. 즉 생령사람이란 '영이 살아있는 사람'이란 말은 맞으나 '죽었던 영이 다시 살아난 사람'은 아닙니다. 영이 살아있는 사람으로 '타락 이전'의 사람을 가리켜 말하는 것입니다. 범죄 타락으로 죽었던 영이 다시 살아났을 때의 이름은 '중생된 영' 혹은 '중생된 사람'이라고 합니다. 타락 이후에는 생령사람이라는 말을 쓰지 않습니다. 공과에 생령사람이라고 표현한 것은 타락 전과 타락 후, 대속과 중생 받은 사람을 순서적으로 표현한 것이고 생령사람의 순서는 타락 전입니다.


그러므로 생령사람이라는 말은 불신자에게도 해당되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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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불신자는 대개' 영이 죽어있는 사람이라는 말은 맞으나 '불신자는 전부 다' 영이 죽은 사람이라고는 말하지 못합니다. 중생이 되어 영이 살아나도 아직 믿지 않는 불신자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라고 말하는데


이 말은 복잡하고 또 명확하지 못하고 또 오류적 표현입니다.


첫째로 이 공과에서 불신자는 "육체의 사람, 타락한 사람, 곧 변질된 사람이라 합니다. 죽은 영과 악령과 악성과 악습과 심신으로 뭉쳐 있는 사람입니다."라고 되어있는데 불신자와 불택자를 나누어서 "'불신자는 대개' 영이 죽어있는 사람이라는 말은 맞으나 '불신자는 전부 다' 영이 죽은 사람이라고는 말하지 못합니다. 중생이 되어 영이 살아나도 아직 믿지 않는 불신자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라고 범위를 넓이는 것은 본 공과가 나타내려고 하는 중심을 벗어나게 해서 혼돈을 줄 수 있습니다.


둘째로 "중생이 되어 영이 살아나도 아직 믿지 않는 불신자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라고 하셨는데 중생이 되어 영이 살아나면 그 표시로 믿는 신앙생활을 하게 됩니다. 꼭 그렇게 말한다면 "중생이 되어 영이 살아나도 아직 외부적으로 신앙생활 하는 표시가 나지 않는 자도 있기 때문입니다" 라고 하면 맞겠습니다. 그것은 영이 중생이 되면 믿는 믿음을 본인이 반드시 가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외부적 교회생활은 그 후나 내면적 신앙이 언제 어느 때 가진 것을 본인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도들이 나는 언제 중생이 되었다는 시점을 그렇게 짐작하는 것입니다.


▶"즉 생령사람이란 '영이 살아있는 사람'이란 말은 맞으나 영이 살아있는 사람으로 '타락 이전'의 사람을 가리켜 말하는 것입니다." 라고 말하는데


"즉 생령사람이란 '영이 살아있는 사람'"이란 말은 맞으나


"'죽었던 영이 다시 살아난 사람'은 아닙니다." 는 틀린 말이 되고


"영이 살아있는 사람으로 '타락 이전'의 사람을 가리켜 말하는 것입니다." 이 부분은 또 맞는 말입니다.


왜? 그런가 하면 '영이 살아있는 사람'이란 말은 맞으나' 하는 이 말은 생령사람을 앞에서 언급한대로 생령사람은 영이 살아 있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틀린 말입니다.


또한 "'죽었던 영이 다시 살아난 사람'은 아닙니다." 하는 이 말도 틀립니다. 왜냐하면 죽은 영이 중생 하여 심신이 중생된 영과 연결을 가지고 살면 생령사람이 되기 때문입니다.


▶"범죄 타락으로 죽었던 영이 다시 살아났을 때의 이름은 '중생된 영' 혹은 '중생된 사람'이라고 합니다." 라고 말하는데


'중생 된 영'이라고 하는 것은 당연히 맞는 말이나 '중생 된 사람'이라고는 말하면 틀린 말이 됩니다. 꼭 말을 한다면 '중생 된 성도'라고 하면 맞겠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이라고 하면 영과 육(심신)이 포함되기 때문에 영이 중생 된 사람이라고 하면 심신까지도 중생(심신은 성화라고 일반적으로 표현)이라는 것이 포함되는 말이 되기 때문에 교리적 문제가 생기는 것이 됩니다.


그래서'중생 된 사람'이라는 것은 영은 중생이 되었고 심신은 아직까지 중생(성화)이 안 되었으므로 '중생 된 영을 가진 사람'이라고 하면 맞는 말이 되겠습니다.


▶"타락 이후에는 생령사람이라는 말을 쓰지 않습니다 공과에 생령사람이라고 표현한 것은 타락 전과 타락 후, 대속과 중생 받은 사람을 순서적으로 표현한 것이고 생령사람의 순서는 타락 전입니다. " 라고 말하는데


그런 원칙은 없습니다. 우리가 새사람으로 살 때 "생령사람으로 살고 있다." 이렇게 표현해도 교리적으로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타락 이전의 생령사람으로 살도록 하기 위해서 예수님께서 구속하신 것입니다.


생령사람과 새사람은 꼭 같이 하나님과 연결된 영의 사람입니다. 다시 말하면 영이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고, 심신은 하나님과 연결된 영과 연결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생령사람이라는 말은 불신자에게도 해당되는 말입니다." 라고 말하는데


생령사람이란 말은 불신자에게는 전혀 해당이 안됩니다. 신자에게만 해당이 됩니다. 구속받은 신자의 근원 된 사람을 말하기 위해서 그 순서로 생령사람을 말했지 불신자를 위해서 말하거나 또 불신자에게 해당되는 것은 전혀 없습니다. 생령사람은 불신자와는 전혀 무관합니다.


이 공과의 결론을 편집부에서 "생령사람이라는 말은 불신자에게도 해당되는 말입니다." 로 맺고 있는데 그것은 대단히 잘못된 결론입니다.


이 공과의 결론을 바로 내린다면 생령 사람, 육체 사람, 타락 사람, 변질 사람, 죽은 사람, 마귀의 자식, 이렇게 같았는데 '대속 받은 사람' 여기서부터 불신자와 신자인 우리와는 판이하게 다릅니다로 결론을 내려야 합니다.
[공과] 급합니다...
제목분류 : [~설교록~공과~]

내용분류 : [-설교록-공과-]/[-교리-신론-역사-예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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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공과를 간단하게 요지만 설명해 주세요


설교 : 86-03-30(7공과)

본문:에베소서 4장 22절∼24절

제목:옛사람을 벗고 새사람을 입으라

요절: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롬 6:8)


서론


지식 중에 제일 귀한 것은 하나님을 바로 아는 지식이요, 둘째로 귀한 것은 사람을 바로 아는 지식이요, 셋째는 사물을 바로 아는 지식입니다.

이번 공과는 사람에 대한 지식의 일부를 공부하려고 합니다.


본론


1.영육으로 지음받고 생기를 불어 넣을 때 생령이라, 사람이라 하였고 타락 후 사람을 육체라 하였읍니다. 이것이 일반인들입니다. 일반인 중에 영원 전 택함을 입은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삼대 대속을 입고 죽은 영이 살아났읍니다. 살아났을 때 산 영을 속사람이라 하였읍니다. 중생 후 영은 버리고 심신만 악령과 악성과 악습과 단합되었을 때 옛사람이라 하였고 또 심신이 중생된 영과 단합되었을 때 새사람이라 하였읍니다.

그런고로불신자는 육체의사람, 타락한사람, 곧 변질된사람이라

합니다. 죽은 영과 악령과 악성과 악습과 심신으로 뭉쳐있는 사람입니다. 새사람과 옛사람이라는 이름은 기독자에게만 있는것입니다.


2.옛사람은 심신의 주격이 되는 산 영은, 악령와 악성과 악습의 유혹에 빠져 심신 저희 주가되는 산 영은 버리고 자기의 영을 죽인 원수, 악령과 악성과 악습을 자기 주로 착각하여 심신이 악령과 악성과 악습과 단합하여 행동할 때를 옛사람, 마귀의 자식이라 합니다. 옛사람으로 한 언행심사는 전부 자살, 자멸뿐입니다. 이놈이 전인류를 삼킨 자입니다.

예수님이 요한복음 11장 33절과 38절에 통분이 여기시고 우신 까닭은 이렇게 인생이 죽기 싫어하고 망하기 싫어하면서 악령과 악성과 악습에게 속고 속아서 하는 모든 것이 멸망과 자살만 하고 있는 것을 보시고 통분히 여겨서 우셨던 것입니다. 그런고로 우리는 사리 판단과 언행심사할 때 자기가옛사람인지 새사람인지 이것부터 판단하고 날뛰어야 합니다.


3.새사람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대속과 성령의 감화 감동과 진리의 말씀을 생각하면서 은혜를 감사하고 이 세 가지 은혜에 배치가 아니되도록 하려고 애를 쓰면서 언행심사에 행동을 할 때가 중생된 산 영과 심신이 단합되는 때니 새사람으로 살려고 힘쓰는 때입니다.

새사람으로 살 때는 죄와 의와 하나님에 대한 모든 문제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 공로가 다 담당하고 전지 전능, 사랑의하나님으로 동행하기 때문에 이는 전부가 생명이요 평강이요 승리와 영광뿐입니다. 축복과기적 속에서 살게 됩니다. 전생활은 다 영생이요 심신의 기능도 다 영생이 되고 관련된 물질도 다 영생됩니다.


문답


1.불신자의 이름을 말하시오.

답:생령 사람, 육체 사람, 타락 사람, 변질 사람, 죽은 사람, 마귀의 자식이라 합니다.


2.신자의 이름을 말하시오.

답:생령 사람, 육체 사람, 타락 사람, 변질 사람, 죽은 사람, 마귀의 자식, 대속받은 사람,중생된 영, 새사람, 옛사람, 하나님의 자녀, 천국 시민이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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