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는 마음으로 보충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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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교역자
0
2005.10.03 00:00
제목분류 : [~설교록~공과~]
내용분류 : [-설교록-공과-]/[-교리-신론-역사-예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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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리표현은 정확 명확해야 합니다.
그래서 무례인줄 알지만 공부하는 마음으로 보충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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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식이란: 이미 있는 존재에 대해서 아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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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에 대해서 "이미 있는 존재에 대해서 아는 것"이라고 한다면 지식에 한정을 짓는 것이 됩니다.
지식은 "과거와 현재에 관하여 아는 것"이 지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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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새사람 생활: 피 성령 진리에 배치되지 않도록 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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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성령 진리에 배치되지 않도록 살아야 하지만 그보다도 피 성령 진리에 하나 되어 움직여 살아야 합니다.
새사람: 성령, 진리, 대속, 중생 된 영, 마음, 몸이 하나되어 움직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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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람의 종류
1)일반인과 특수인
①일반인: ‘사람’이라는 이름을 가진 영육으로 지음 받은 전 인류. 생기를 불어넣을 때 이름은 생령, 타락 후의 이름은 육체(영이 죽은 사람이라는 의미)
②특수인: 예수님 한 분(공과에 나와있지 않으나 ‘일반인’이라는 표현은 특수인이 있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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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인과 특수인
일반인은‘사람’이라는 이름을 가진 영육으로 지음 받은 전 인류를 말하고, 특수인을 예수님이라고 하셨는데 이럴 때는 일반인이라 하지 않고 부정모혈로 난 인성만의 사람을 "자연인"이라 말하고 "특수인"은 신인양성을 가지신 예수님으로서 자연인과 특수인으로 대비해서 말해야합니다.
일반인과 특수인
그래서 일반인과 특수인을 대비해서 말할 때는 일반인은 '구속받지 못한 불신자'를 말하고 특수인은 '구속받은 성도'로 말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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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반인의 두 종류
①신자:
②불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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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일반인의 두 종류라고 해서 신자도 일반인이고 불신자도 일반인으로 삼아 버린다면 논리가 곤란하게 되어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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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 후의 이름은 육체(영이 죽은 사람이라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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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라는 것은 심신이 중생 된 영과 연결을 가지지 않고 심신으로만 살 때 곧 옛사람으로 살 때를 육체라 말합니다. 그래서 "육체는 영이 죽은 사람이라는 의미" 라는 말은 오류 되는 말입니다. 꼭 말을 한다면 "타락한 사람은 육체" 라고 한다면 맞겠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타락한 후에도 노아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의인으로 살았습니다.
{(창세기6장23절)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의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는지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일백이십 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이 말씀에 하나님의 아들들이 육체가 되었다 했습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의 아들들은 영이 죽은 사람이 아닌고로 육체는 영이 죽은 사람이 아닌 것입니다.
내용분류 : [-설교록-공과-]/[-교리-신론-역사-예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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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리표현은 정확 명확해야 합니다.
그래서 무례인줄 알지만 공부하는 마음으로 보충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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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식이란: 이미 있는 존재에 대해서 아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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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에 대해서 "이미 있는 존재에 대해서 아는 것"이라고 한다면 지식에 한정을 짓는 것이 됩니다.
지식은 "과거와 현재에 관하여 아는 것"이 지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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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새사람 생활: 피 성령 진리에 배치되지 않도록 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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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성령 진리에 배치되지 않도록 살아야 하지만 그보다도 피 성령 진리에 하나 되어 움직여 살아야 합니다.
새사람: 성령, 진리, 대속, 중생 된 영, 마음, 몸이 하나되어 움직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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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람의 종류
1)일반인과 특수인
①일반인: ‘사람’이라는 이름을 가진 영육으로 지음 받은 전 인류. 생기를 불어넣을 때 이름은 생령, 타락 후의 이름은 육체(영이 죽은 사람이라는 의미)
②특수인: 예수님 한 분(공과에 나와있지 않으나 ‘일반인’이라는 표현은 특수인이 있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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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인과 특수인
일반인은‘사람’이라는 이름을 가진 영육으로 지음 받은 전 인류를 말하고, 특수인을 예수님이라고 하셨는데 이럴 때는 일반인이라 하지 않고 부정모혈로 난 인성만의 사람을 "자연인"이라 말하고 "특수인"은 신인양성을 가지신 예수님으로서 자연인과 특수인으로 대비해서 말해야합니다.
일반인과 특수인
그래서 일반인과 특수인을 대비해서 말할 때는 일반인은 '구속받지 못한 불신자'를 말하고 특수인은 '구속받은 성도'로 말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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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반인의 두 종류
①신자:
②불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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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일반인의 두 종류라고 해서 신자도 일반인이고 불신자도 일반인으로 삼아 버린다면 논리가 곤란하게 되어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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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 후의 이름은 육체(영이 죽은 사람이라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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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라는 것은 심신이 중생 된 영과 연결을 가지지 않고 심신으로만 살 때 곧 옛사람으로 살 때를 육체라 말합니다. 그래서 "육체는 영이 죽은 사람이라는 의미" 라는 말은 오류 되는 말입니다. 꼭 말을 한다면 "타락한 사람은 육체" 라고 한다면 맞겠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타락한 후에도 노아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의인으로 살았습니다.
{(창세기6장23절)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의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는지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일백이십 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이 말씀에 하나님의 아들들이 육체가 되었다 했습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의 아들들은 영이 죽은 사람이 아닌고로 육체는 영이 죽은 사람이 아닌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