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은 경험으로, 경험은 기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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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은 경험으로, 경험은 기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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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과학~]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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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에게

어떤 꿈을 꾸게 만들거나 어떤 계획 또는 생각을 하도록 만드는 것은

과학이 지금 와서 무슨 말을 하기 전, 과거부터 모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물론 윗글 소개처럼 아주 정밀하게 체계적으로 그리 되지는 않았지만

이 분야에 관심을 둔 사람들에게는 전혀 생소하지 않은 기술분야를 소개했습니다.


사람의 의식 세계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은

얼핏 생각하면 한 개인만 알고 있는 폐쇄 공간 내부의 일처럼 보이지만

상대방의 마음을 읽는 것도

상대방의 마음을 조절하는 것도 가능했고

심지어 상대방의 마음에 남겨진 지나간 데이타도 읽어내는 것은 이미 상식입니다.


그렇다면 컴퓨터의 입력, 저장, 활용, 출력으로 이어지는

핵심 사안들은 다 가능하다는 뜻입니다.

물질로 만든 세상, 물질의 이치로 움직이는 세상, 이것이 하나님 만든 세상이니

물질에 관련된 연구와 기술개발은 그 끝이 없다할 만큼 계속 발전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만든 세상의 넓이와 깊이가

현재 우리 인간이 예측할 수 있는 그런 정도에 그칠 만큼

작지 않기 때문입니다.


물질세계만을 가지고 말한다 해도 끝이 없다 할 만큼 넓고 많습니다.

그 물질계 내에서 일어나는 일은 재림 때까지는 인간들이 발견 개발 발전시킬 것입니다.

그리고 그 최종 발전 모습은 마치 천국을 이룰 듯하다 할 지경에 이를 것입니다.

이미 성경이 다 말씀한 바이고, 세상 과거사를 아는 사람들에게는 어떤 발견과 발명이 있다 해도 구면 대하듯 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해 아래 새것이 없다 했습니다.


앞에서 소개한 인간 의식 세계에 대한 기술적 접근 문제는

지금까지는 정밀도가 떨어져서

마치 초기 미사일이 반경 수 km 이내에 떨어지던 시절처럼

대충이어서 그렇지 관련 모든 가능성은 이미 상식적인 것입니다.


먹고 사는 것이 바쁘고 또 여러 역사의 발전 과정의 차이 때문에

의식이라는 마음의 세계를 탐구하는 것이 버려져 있어서 그렇지

이미 기술적으로는 고대사회로부터 어느 분야에 못지 않게 모든 가능성은 다 열려 있었습니다.


지금은 서울에서 발사한 미사일이 동경의 어느 건물 화장실 환풍기를 맞추고

지구에서 발사한 로켓이 달나라에 착륙할 때 100미터 반경 이내에 달합니다.

다른 것과 마찬가지로 의식세계도 정밀 연구 실험 실습하면 그리 될 것입니다.


출력 50% 짜리 신장을 떼어 이웃에게 새로 장착하는 것과

출력 90% 짜리 신장을 이식 받은 사람의 신장 성능은 차이가 있습니다.

인간의 의식세계는 자체 사고가 없는 단순 유기체인 신장과 다르겠지만

결국 원리는 비슷하게 되어 있습니다.

신장 이식과 같은 기술은 자동차가 고속도로를 달리면 되는 1차원 정도의 난이도가 있다면

의식세계는 비행기가 360도로 회전하며 공중을 나는 것처럼 고도의 기술이 필요하고

관련 변수도 수십차원의 많은 변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태풍의 움직임을

과거 20년 전에 읽는 것과

오늘 읽어내는 것은 엄청나게 차이가 있습니다.

과거는 더듬어 대충 느낌이 있는 정도였고

지금은 태풍에 영향을 미치는 거의 모든 요인들을 파악하여

태풍을 손금보듯 읽고 있습니다.


인간의식은 우주만물 중에서 가장 고난도의 기능을 가진 탁월한 존재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그것은 물질입니다. 물질로만 된 불신자나 짐승을 보면 압니다.

어쨌든 우주 안에 있는 최고난도의 물질존재를 해부하고 읽고 상대한다는 것은

지금까지 과학이 손을 대어온 다른 분야보다는 훨씬 어려울 것입니다.

그러나 재림이 남아 있다면 이 분야도 하나님께서 창세로부터 만들어 놓았던 과학적 비밀과 물질적 비경들이 우리 눈앞에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가정한다면

인간이 물질의 이치 전부를 다 터득하고 그 한계 마지막까지를 다 점령하고 나면

그들에게 마지막 어둠의 장막 하나가 나타날 것입니다.

그 장막부터는 성령으로만 알 수 있고 볼 수 있는 세계일 것이며

그 장막이 열리면서 그동안 세상에서 움직였던 모든 것은 지옥으로 떨어질 것이고

우리는 그 동안 그들의 장단 가운데 마련한 천국 준비한 것만 가지고 천국으로 갈 것입니다.


타락한 아담을 에덴동산에서 내쫓고 두루도는 화염검으로 막아두었던 바로 그 경계선을 안다면 이 모든 것의 마지막을 미리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과학] 인간의 의식 다운로드는 상상일뿐(중앙일보 오늘자 신문내용)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과학~]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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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중앙일보 과학코너에 나와있는 내용입니다.


인간의 의식을 다운로드할수있다는 생각을 한다는것은

과학적으로는 인간의 의식(=정신=이성=영혼)은 이미 물질로

보고있고 확정지었다는 것이 아닌지?

이 내용에 대해 목사님의 좋은평가와, 삼분론적으로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좋은 답변 바랍니다.


[과학의 향기] 뇌 기억 · 인식구조 아직 못 밝혀


영국 가디언의 자매지인 옵서버에 최근 한 기사가 소개됐다. 2050년이면 인간의 의식을 수퍼컴퓨터로 다운받아 저장할 수 있으며, 2075~2080년까지는 이 기술이 널리 보급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내용이다. 사실 이렇게만 된다면 자신의 마음에 드는 육체를 선택한 다음 의식을 옮겨 가면서 영원히 살 수 있다.


과연 그렇게 될 수 있을까?


뇌의 신경회로를 읽고 복제할 수 있는 장치가 있다면 가능할 것이다. 사실 따지고 보면 모든 생명체들은 ATGC란 4개의 염기가 나열되어 정보를 전달하는 구조로 되어 있고, 인간은 수퍼컴퓨터의 도움을 받아 이러한 나열 순서도 밝혀내지 않았는가. 기술 발전에 따라서는 인간의식을 다운받아 저장하는 것이 허무맹랑한 이야기만은 아니다.


인간 의식 다운로드는 현재로서는 상상일 뿐


그러나 지금의 과학기술 수준에서 볼 때 인간의 뇌는 여전히 베일에 싸여있는 신비한 존재이며, 인간 의식을 다운로드한다는 것은 상상에 불과하다. 뇌는 컴퓨터와 본질적으로 다른 점이 있다. 뇌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정확하게 분리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다. 사람의 뇌에서 볼 때 뉴런과 시냅스는 하드웨어이면서 동시에 소프트웨어다. 이것이 인간의 뇌가 컴퓨터보다 더 많은 기억용량을 갖고 있는 강점이기도 하고, 인간이 뇌를 이해하기 어렵게 만드는 요인이기도 하다. 과학자들은 아직까지 뇌가 어떻게 사물을 보고 기억하는지, 어떻게 얼굴을 인식하는지에 대한 의문조차도 명확하게 풀지 못하고 있다.


기술이 발전해 설사 인간 의식을 다운받을 수 있다고 하더라도 풀어야 할 큰 숙제가 많다. 인간의 존재 의의는 어떻게 하며, 의식을 내려받을 때 바이러스라도 감염된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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