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대속이 기준입니다. 입기 전과 후에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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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대속이 기준입니다. 입기 전과 후에 따라서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영~]

내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영-]/[-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성경-주해-요한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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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죄인이라 하면서 또 의인이라 한 것은


예수님 믿기 전에도 믿은 이후에도

우리는 늘 죄인입니다.


예수님 믿기 전에는


따져 볼 필요도 없이 우리는 죄인이었습니다.

죄 가운데 낳고 죄 짓고 살다가 죄 가운데서 죽습니다.


예수님을 믿은 이후가 문제인데


믿은 이후에는 우리 안에 두 가지 흐름이 생깁니다.

하나는 절대 죄를 짓지 않는 영이 활동하게 되고

하나는 과거 처럼 죄를 지으려는 몸과 마음의 활동이 있습니다.


영 자체는

한번 중생되면 다시는 범죄하지 않게 되고

이 영이 바로 우리의 주인이므로 우리는 하나님 앞에 늘 의인입니다.


그러나 몸과 마음은

믿는 사람이 된 이후에도 죽을 때까지 죄를 짓는데

이 몸과 마음의 행동만을 가지고 말한다면 우리는 여전히 죄를 짓고 있습니다.


질문하신 내용에서

우리가 죄인이며 죄를 짓는다는 사실을 말씀한 것은 우리 심신에 대한 것이고

우리가 의인이며 죄를 짓지 않는다 하신 것은 우리 영을 두고 말씀한 것입니다.


2.이런 모순 같아 보이는 성구가 또 있습니다.


출33:11, 모세는 하나님과 '대면'하였습니다.

요1:18,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본체는 완전자요 무형이므로 볼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가까이 접한 경우를 봤다고 한 것입니다.


마치 바람 자체는 볼 수 없으나

바람에 흔들리는 낙엽을 보며 우리는 바람을 봤다고 표현합니다.


3.윗글 질문 내용과 앞서 답변하신 분의 글에서


의로워진 부분의 재범 문제는

이 홈에서 많은 자료로 설명하였고

현재 다른 일정 때문에 바로 답변할 여유가 없어

일차 이 홈의 /연구실/정리방/주제3.교리정리(조직신학)/의 구원론 부분 등을 참고하시거나 이 홈의 다른 자료를 통해 일단 살펴보시고, 좀 구체적으로 질문을 주셨으면 합니다.
[삼분론] 상반된 두 구절
제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영~]

내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영-]/[-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성경-주해-요한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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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 1:8 만일 우리가 죄 없다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요일 3:9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저도 범죄치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서 났음이라


윗 구절은 인간은 죄가 없을수가 없다는 뜻인것 같고 밑에는 거듭난 후에는 죄를 지을수 없다는 뜻인것 같은데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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