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치부는 어느정도(자신의 가장 부끄러운 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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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0
1
2005.09.29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이성~음행죄~]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이성-음행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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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안내
다음 질문하신 글에는 이 홈에서 사용하지 않는 단어들이 몇 곳 있었습니다.
비록 질문이지만 그 단어 자체가 좋지 않은 면으로 연상을 시킬 수 있어
'*' 표시를 이용해서 단어를 일부 변경하거나 생략했습니다. - pk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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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선교단체의 한 간사님이 계십니다.
그 간사님은 강의(설교)를 하실 때 자신의 삶을 많이 공개하십니다.
그것을 공개하실때 나쁜 마음이 있어서 하는것이 아니라, 강의하는 내용을
더욱더 잘설명하고 은혜롭게 하기 위해서 하시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간사님은 많은사람들이 인정을 하고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말하길 이 분은 `삶이 된다` `삶으로 말한다`라고
말하면서 사람들이 칭찬을 하는 분입니다.
예를들어 남녀이성관계에 대해서 강의할때 남자의 습성에대해서 이야기를
하시면서, 자신의 *치부행위에 대해서 이야기 할때도 있습니다.
강의를 할때 자신의 삶을 오픈하며, 그리고 가장 말하기 부끄럽고 이야기하기
어려운 치부까지 이야기 하면 많은사람들이 은혜를 받고, 또한 동일한 고민
(*치부행위 같은 것들 등등..)을 하고 있는 청년들은 마음에 위안이 생기며
위로가 생기며 또한 그것을 이길 수 있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이야기 하실때 최대한 시험들지 않도록 분위기를 잘 이끌어가시고
이야기의 흐름을 잘 조정하시면서, 그리고 유쾌하게 하시는것 같습니다.
이런 성적인 부분이 너무 심각하게 들어가면 사람들이 시험받을 가능성이
많으니 분위기를 밣게 만들면서 이야기 하시는 것같습니다.
물론 진지하게 하실때는 어느누구보다 진지하게 하십니다.
성적인부분에 대해서 이야기 하실때 진지하게 이야기 하실때도 많은것
같습니다.
이렇게 자신의 삶을 오픈하면서 치부까지 오픈하면서 강의나 설교를 하는것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자신의 삶을 오픈할때 나쁜 마음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위하여 그리고 강의를 듣는 사람들을 진정으로 위하는 마음으로
한다면 좋은 설교나 강의가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백목사님은 설교할때 사담같은것을 많이 금하신것으로 글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백목사님도 자신의 삶을 설교나 강의를 통해 많이 오픈하셨는지?
그리고 *치부행위 같은 가장 말하기 어려운 치부까지 이야기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또 백목사님은 성적인 문제에 대해 ***** 얼마나 극복하셨고,
또 자신의 성적인 죄같은것을 예를들거나 고백하시면서 설교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자신의 최악의 *치부행위까지 밝히면서 설교나 강의를 하는것이 옳은지
궁금합니다.이 부분에 대해 백목사님은 어느정도까지 자신을 오픈하셨는지?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이성-음행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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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질문하신 글에는 이 홈에서 사용하지 않는 단어들이 몇 곳 있었습니다.
비록 질문이지만 그 단어 자체가 좋지 않은 면으로 연상을 시킬 수 있어
'*' 표시를 이용해서 단어를 일부 변경하거나 생략했습니다. - pk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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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선교단체의 한 간사님이 계십니다.
그 간사님은 강의(설교)를 하실 때 자신의 삶을 많이 공개하십니다.
그것을 공개하실때 나쁜 마음이 있어서 하는것이 아니라, 강의하는 내용을
더욱더 잘설명하고 은혜롭게 하기 위해서 하시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간사님은 많은사람들이 인정을 하고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말하길 이 분은 `삶이 된다` `삶으로 말한다`라고
말하면서 사람들이 칭찬을 하는 분입니다.
예를들어 남녀이성관계에 대해서 강의할때 남자의 습성에대해서 이야기를
하시면서, 자신의 *치부행위에 대해서 이야기 할때도 있습니다.
강의를 할때 자신의 삶을 오픈하며, 그리고 가장 말하기 부끄럽고 이야기하기
어려운 치부까지 이야기 하면 많은사람들이 은혜를 받고, 또한 동일한 고민
(*치부행위 같은 것들 등등..)을 하고 있는 청년들은 마음에 위안이 생기며
위로가 생기며 또한 그것을 이길 수 있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이야기 하실때 최대한 시험들지 않도록 분위기를 잘 이끌어가시고
이야기의 흐름을 잘 조정하시면서, 그리고 유쾌하게 하시는것 같습니다.
이런 성적인 부분이 너무 심각하게 들어가면 사람들이 시험받을 가능성이
많으니 분위기를 밣게 만들면서 이야기 하시는 것같습니다.
물론 진지하게 하실때는 어느누구보다 진지하게 하십니다.
성적인부분에 대해서 이야기 하실때 진지하게 이야기 하실때도 많은것
같습니다.
이렇게 자신의 삶을 오픈하면서 치부까지 오픈하면서 강의나 설교를 하는것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자신의 삶을 오픈할때 나쁜 마음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위하여 그리고 강의를 듣는 사람들을 진정으로 위하는 마음으로
한다면 좋은 설교나 강의가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백목사님은 설교할때 사담같은것을 많이 금하신것으로 글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백목사님도 자신의 삶을 설교나 강의를 통해 많이 오픈하셨는지?
그리고 *치부행위 같은 가장 말하기 어려운 치부까지 이야기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또 백목사님은 성적인 문제에 대해 ***** 얼마나 극복하셨고,
또 자신의 성적인 죄같은것을 예를들거나 고백하시면서 설교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자신의 최악의 *치부행위까지 밝히면서 설교나 강의를 하는것이 옳은지
궁금합니다.이 부분에 대해 백목사님은 어느정도까지 자신을 오픈하셨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