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분론] 마음의 기적이라는 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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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분론] 마음의 기적이라는 책에서..

분류
공부하다 0 1
제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마음~]

내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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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책을 소개하는 코너에서 `마음의 기적`이라는 책을 소개한

동아일보의 글입니다.


(인간의 몸을 시간과 공간 속에 얼어붙은 조각으로 이해하던 `낡은 모델은

버려야 할 때가 됐다. 그 오래된 과학 속에서 마음은 일종의 유령이었고

몸은 일종의 기계였다. 동떨어진 영역이었다.

그러나 우리의 몸과 마음은 하나이다. 마음이 인식하는 모든 것은 몸이 3차원 입체영상에 그대로 투사된다.


생각은 뇌에서 화확작용을 일으킨다. 분노와 적대감은 심장박동을 빠르게 하고, 혈압을 증가시키며, 얼굴을 상기시킨다. 불안감에 사로잡히면 식은땀이

흐르고, 속이 답답하고,온몸에 힘이 빠진다.하얗게 질린다.

스트레스는 의학적으로 실체가 없는 존재다. 그러나 이 실체없는 실체 마저도

호르몬이란 실재하는 물질을 통해 우리 몸에 영향을 미친다.


몸 안의 세포들은 순간순간 마음을 물질로 변화시킨다. 우리의 감정과 생각을 화확적인 메세지로 전환한다. 우리 몸이 우리의 생각을 정학화게 기록하고 있으니 `질병이란 마음의 상태가 생리적으로 해로운 변화를 통해 스스로를 표현하는 것에 다름 아니다`

왜곡된 생각은 뇌에서 화확작용이 왜곡되는 것과 연관이 있다 뒤틀린 분자가 없다면 뒤틀린 생각도 없다.)


(중략)


저자의 건강론, 몸과 마음에 대한 `설법`은 단지 의학에 구속되지 않는다.

새로운 사상이요 세계관으로 읽힌다 .현대물리학의 첨단 이론과 동양의 지혜가

어우러진다. DNA에서 출발해 뇌의 입구를 지나 우주의 현관으로 독자들을

이끈다. 저자는 `건강에 대한 진정한 위협은 우리의 내면으로부터 온다`는 신 건강론을 통해 아마도 이런 애기를 하고 싶었던 것은 아니었을까.


`현대과학으로 설명되지 않는 자연의 거대한 영역이 이제 막 스스로 펼쳐

보이려 하고 있다...`

원제:CREATING HEALTH(1987)


목사님 이 글을 보면 전형적인 마음이 물질이라는 것을 이야기 하는 글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아직 저는 과학적으로 사람의 정신이나 사람의 정신(마음)

이 물질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공부를 안해봤지만 위의 글들을 보면

`왜곡된 생각은 뇌에서 화확작용이 왜곡되는 것과 연관이 있다`라는 글이나

`생각은 뇌에서 화확작용을 일으킨다. 분노와 적대감은 심장박동을 빠르게 하고....등` 정신이 물질이 아니면 이런 현상을 일으키기는 어려울것 같습니다.


이 글이 목사님 보시기에 좋은 글이면 `일반자료`코너에 올리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글에 대한 답변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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