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성경이 단어를 선발한 이유를 살피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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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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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13 00:00
제목분류 : [~교리~말세론~영계~천국~]
내용분류 : [-교리-말세론-영계-천국-]/[-성경-성경관-성경해석-]/[-성경-주해-요한복음-]/[-성경-주해-고린도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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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요15:15, 종과 친구
'종'이
노예처럼 단순히 소유물에 지나지 않는다는 뜻으로 사용될 때가 있고
주인에게 순종한다는 좋은 뜻으로 사용될 때가 있습니다.
이번 성구에서는 첫째 뜻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친구'가
만만해서 너나 나나 식으로 지낸다는 뜻도 있으나
가룰 것이 없는 가장 가깝다는 뜻으로도 사용되는데
이번 성구에서는 둘째 뜻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예수님의 대속 이전에는
죄로 인하여 주님과 우리 사이가 멀었고 별도의 딴 세계에 살았지만
예수님의 대속으로
이제는 아무 허물이 없고 가린 것도 없으며 가장 밀접한 관계가 되었기 때문에
무엇이든 바로 통한다는 뜻입니다.
'친구'라는 단어를
세상에서 우리가 아는 단어, 특히 지금 망나니들이 나쁜 의미 위주로 사귀는
그런 친구 관계가 아니라, 가장 정상적이고 바람직한 관계일 때를 말합니다.
2.고전3:9, 우리를 하나님의 동역자라 하심
'동역자'란
학교의 교사들끼리 사용하듯
어떤 단체 직원들 정도로 사용되는 단어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동역자라 한 것은
마치 세상 동역자들이 모든 일을 함께 하는 것처럼
하나님께서 우리 없이 하시면 더 잘 하실 수 있는데
우리를 기르시기 위해 일부로 동역자 위치로 내려 오셔서
갑갑하고 불편해도 우리를 위해 그렇게 하신다는 뜻입니다.
3.성경의 단어
천국을 알지 못하고 세상만 아는 우리에게 천국을 가르치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천국의 언어를 직접 사용하지 않고 세상언어를 사용해서
천국 형편을 번역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성경이라 합니다.
인간의 번역이나 통역은 근본적으로 정확할 수 없는데
하나님께서 직접 번역하셨으니 성경의 천국 표현은 정확합니다.
다만 그 번역문을 읽는 우리가 우리 수준에서 엉뚱하게 읽어서 오해하는 수가 있습니다.
주님과 우리가 친구라는 표현이나
우리가 하나님의 동역자라는 표현 등은
실제 믿는 우리와 주 하나님의 관계라는 것이 있는데
이런 관계는 세상에 그 사례가 없고 세상 사람들이 짐작도 할 수 없으므로
이런 천국의 모습을 세상에 사는 우리에게 알리려 해도 알릴 방법이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나님이시므로
천국을 알지 못하고 천국과는 상관도 없는 세상 나라의 언어를 가지고
천국을 그대로 알릴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사용하는 단어들을 하나님께서 성경기록으로 사용하게 되면
그렇게 기록된 세상 표현은 천국을 그대로 표현하는 정확무오한 전달이 됩니다.
다만 전하는 쪽에서 정확하게 전했다 해도 듣는 쪽에서 잘못 들을 수가 있으니
듣는 우리 마음 속에 성령으로 오셔서 전달하는 쪽의 의미를 바로 알아 듣도록 지도하고 있습니다.
성경이 선발하여 사용하는 단어들을 대하실 때
그 단어가 현재 세상에서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세상에서 사용되는 의미 전부가 다 해당된다고 생각하면 성경의 원 뜻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나가버립니다. 성경이 그 단어를 성경에 적기 위해 선발할 때는 그 단어가 가진 여러가지 뜻 중에서 어떤 면을 전하기 위해서 뽑았는지를 생각해야 합니다.
20세 청년을 군에서 선발할 때
그 청년이 외동아들이라면 그가 군에 와서 외동아들 버릇을 하라고 선발한 것이 아니라
나라를 지키는 군인이 될 수 있는 20세 성년 남자의 근력을 요구한 것입니다.
내용분류 : [-교리-말세론-영계-천국-]/[-성경-성경관-성경해석-]/[-성경-주해-요한복음-]/[-성경-주해-고린도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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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요15:15, 종과 친구
'종'이
노예처럼 단순히 소유물에 지나지 않는다는 뜻으로 사용될 때가 있고
주인에게 순종한다는 좋은 뜻으로 사용될 때가 있습니다.
이번 성구에서는 첫째 뜻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친구'가
만만해서 너나 나나 식으로 지낸다는 뜻도 있으나
가룰 것이 없는 가장 가깝다는 뜻으로도 사용되는데
이번 성구에서는 둘째 뜻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예수님의 대속 이전에는
죄로 인하여 주님과 우리 사이가 멀었고 별도의 딴 세계에 살았지만
예수님의 대속으로
이제는 아무 허물이 없고 가린 것도 없으며 가장 밀접한 관계가 되었기 때문에
무엇이든 바로 통한다는 뜻입니다.
'친구'라는 단어를
세상에서 우리가 아는 단어, 특히 지금 망나니들이 나쁜 의미 위주로 사귀는
그런 친구 관계가 아니라, 가장 정상적이고 바람직한 관계일 때를 말합니다.
2.고전3:9, 우리를 하나님의 동역자라 하심
'동역자'란
학교의 교사들끼리 사용하듯
어떤 단체 직원들 정도로 사용되는 단어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동역자라 한 것은
마치 세상 동역자들이 모든 일을 함께 하는 것처럼
하나님께서 우리 없이 하시면 더 잘 하실 수 있는데
우리를 기르시기 위해 일부로 동역자 위치로 내려 오셔서
갑갑하고 불편해도 우리를 위해 그렇게 하신다는 뜻입니다.
3.성경의 단어
천국을 알지 못하고 세상만 아는 우리에게 천국을 가르치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천국의 언어를 직접 사용하지 않고 세상언어를 사용해서
천국 형편을 번역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성경이라 합니다.
인간의 번역이나 통역은 근본적으로 정확할 수 없는데
하나님께서 직접 번역하셨으니 성경의 천국 표현은 정확합니다.
다만 그 번역문을 읽는 우리가 우리 수준에서 엉뚱하게 읽어서 오해하는 수가 있습니다.
주님과 우리가 친구라는 표현이나
우리가 하나님의 동역자라는 표현 등은
실제 믿는 우리와 주 하나님의 관계라는 것이 있는데
이런 관계는 세상에 그 사례가 없고 세상 사람들이 짐작도 할 수 없으므로
이런 천국의 모습을 세상에 사는 우리에게 알리려 해도 알릴 방법이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나님이시므로
천국을 알지 못하고 천국과는 상관도 없는 세상 나라의 언어를 가지고
천국을 그대로 알릴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사용하는 단어들을 하나님께서 성경기록으로 사용하게 되면
그렇게 기록된 세상 표현은 천국을 그대로 표현하는 정확무오한 전달이 됩니다.
다만 전하는 쪽에서 정확하게 전했다 해도 듣는 쪽에서 잘못 들을 수가 있으니
듣는 우리 마음 속에 성령으로 오셔서 전달하는 쪽의 의미를 바로 알아 듣도록 지도하고 있습니다.
성경이 선발하여 사용하는 단어들을 대하실 때
그 단어가 현재 세상에서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세상에서 사용되는 의미 전부가 다 해당된다고 생각하면 성경의 원 뜻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나가버립니다. 성경이 그 단어를 성경에 적기 위해 선발할 때는 그 단어가 가진 여러가지 뜻 중에서 어떤 면을 전하기 위해서 뽑았는지를 생각해야 합니다.
20세 청년을 군에서 선발할 때
그 청년이 외동아들이라면 그가 군에 와서 외동아들 버릇을 하라고 선발한 것이 아니라
나라를 지키는 군인이 될 수 있는 20세 성년 남자의 근력을 요구한 것입니다.
[천국/주해]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는?
제목분류 : [~교리~말세론~영계~천국~]
내용분류 : [-교리-말세론-영계-천국-]/[-성경-성경관-성경해석-]/[-성경-주해-요한복음-]/[-성경-주해-고린도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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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우리는 이땅에서 하나님을 섬기며 양하며 경배합니다.
그리고 우리 삶에 주인을 하나님, 예수님으로 모십니다.
천국에 가도 동일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천국에 가서도 하나님을 찬양하며 경배합니까?
천국에 가서도 하나님을 예수님을 성령님을 우리의 주인으로 모십니까?
천국에가면 영원히 하나님을 닮는다 했는데, 혹시 어느순간 하나님과
같아지는 것은 아닙니까? 아니면 영원히 하나님을 닮아가며 그분을
섬기며 그분을 영원히 찬양하며 경배하며 그분을 모시고 살아가는 것입니까?
천국에서 하나님을 경배하고 찬양하며 섬기는 모습을 구체적으로
이야기 해주셨으면 합니다. 이 땅에서 찬양하고 경배하며 하나님을 주인으로
삼고 하나님을 섬기는 외면이나 내면이 이 땅에서 보다 훨씬 더 깊이있고
높은지?
2.요한복음15장15절에 예수님이 제자들(믿는모든성도)에게
이제 너희는 종이라 하지 아니하고 친구라 하였습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친구의 의미가 무엇인지?
세상에서 말하는 친구인지?
주님과 우리가 친구관계라는 말이 어떤 의미인지 궁금합니다.
고린도전서3장9절에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라 했습니다.
하나님과 우리가 동역자란 관계가 어떤 관계인지?
친구,동역자 라는 말은 세상에서는 수평적인 관계를 의미하는데
예수님과 우리 하나님과 우리가 수평적인 관계는 아닌데?
어떤 의미인지 궁금합니다.
질문이 좀 많습니다.
자세하게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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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우리는 이땅에서 하나님을 섬기며 양하며 경배합니다.
그리고 우리 삶에 주인을 하나님, 예수님으로 모십니다.
천국에 가도 동일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천국에 가서도 하나님을 찬양하며 경배합니까?
천국에 가서도 하나님을 예수님을 성령님을 우리의 주인으로 모십니까?
천국에가면 영원히 하나님을 닮는다 했는데, 혹시 어느순간 하나님과
같아지는 것은 아닙니까? 아니면 영원히 하나님을 닮아가며 그분을
섬기며 그분을 영원히 찬양하며 경배하며 그분을 모시고 살아가는 것입니까?
천국에서 하나님을 경배하고 찬양하며 섬기는 모습을 구체적으로
이야기 해주셨으면 합니다. 이 땅에서 찬양하고 경배하며 하나님을 주인으로
삼고 하나님을 섬기는 외면이나 내면이 이 땅에서 보다 훨씬 더 깊이있고
높은지?
2.요한복음15장15절에 예수님이 제자들(믿는모든성도)에게
이제 너희는 종이라 하지 아니하고 친구라 하였습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친구의 의미가 무엇인지?
세상에서 말하는 친구인지?
주님과 우리가 친구관계라는 말이 어떤 의미인지 궁금합니다.
고린도전서3장9절에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라 했습니다.
하나님과 우리가 동역자란 관계가 어떤 관계인지?
친구,동역자 라는 말은 세상에서는 수평적인 관계를 의미하는데
예수님과 우리 하나님과 우리가 수평적인 관계는 아닌데?
어떤 의미인지 궁금합니다.
질문이 좀 많습니다.
자세하게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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