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사활' 공과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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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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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02 00:00
제목분류 : [~설교록~공과~]
내용분류 : [-설교록-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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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제목을 간단하게 설명하고, 공과를 내용별로 분류해서 소제목을 붙이고 공과 본문에 「 」표시를 하고 그 밑에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Ⅰ. 제목 : 예수님의 사활(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
1. 예수님의 死(죽으심) : 예수님의 죽으심은 양면, 즉 두 가지 면으로 죽으신 죽음
1) 세 가지 죄의 대형으로 죽음
①하나님 말씀을 거역한 죄(법을 어긴 죄)의 형벌 대형
②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한 죄(불의의 죄)의 형벌 대형
③하나님과 불목한 죄(불목의 죄)의 형벌 대형으로 죽으심
2) 세 가지를 대행한 죽음
①죄 없는 자로 사는 생활을 죽기까지
②하나님께 복종을 죽기까지
③하나님과 화친을 죽기까지
2. 예수님의 活(부활)
영생하는 새 생명과 영원한 소망을 주시기 위해서 부활
Ⅱ. 서론
서론은 크게 나누면 세 가지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1. 인생이 구원 얻는 참 길은 기독교뿐
「기독교는 사람을 죽이고 살리고 영생케 하는 하나님의 구원이다. 기독교 외에는 인생을 죽음에서 벗어나게 하고 영생케 하는 길은 없다.」
사도행전 4:12에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했습니다. 천하에 수많은 종교와 구원길이 있다 하나 참으로 인생을 죽음에서 벗어나 영생케 하는 길은 기독교 외에는 없다는 것을 서론에서 첫째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2. 두 종류의 사람
1)중생 못한 사람
「중생 못 한 사람은 원죄와 본죄로 죽은 사람이 완전히 죽는 것이 세상이다. 세상을 끝내면 영원한 사망 지옥에 가서 영멸하는 것이다.」
‘중생 못한 사람’이란, 사람을 크게 나누면 택자와 불택자가 있고, 택자를 크게 나누면 중생자와 미중생자가 있습니다. 택자는 그 때는 알 수 없으나 언젠가는 중생하게 되어있고 중생이 되면 그 표시는 하나님을 찾게 되고 신앙생활을 시작하게 되어있습니다.
불택자는 중생이 없습니다. 원죄와 본죄로 죽은 사람이 세상에서 완전히 죽는 것이고 세상을 끝내면 영원한 지옥에서 영원히 멸망하는 것입니다. 공과의 이 설명을 볼 때 공과 서론에서 말씀하신 ‘중생 못한 사람’은 택자로서 아직 중생되지 못한 사람을 말함이 아니고 중생이 없는 불택자를 말씀하신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2)중생함을 입은 사람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으로 중생함을 입은 사람은 죽은 사람 속에 영생하는 속사람이 살아나는 것이다. 그런고로 죽은 겉사람과 영생하는 새사람 두 자기를 가지고 있다.」
택자는 예수님의 대속으로 인해서 하나님이 정하신 때가 되면 반드시 죽었던 영이 다시 살아나게 됩니다. 죽었던 영이 다시 사는 것을 중생이라 하고 이것을 ‘속사람’ 혹은 ‘새사람’이라고 합니다. 공과에 ‘영생하는 속사람’ ‘영생하는 새사람’이라고 말씀한 것은 곧 중생된 영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죽은 겉사람’은 중생된 사람의 심신 즉 마음과 몸을 말합니다. 중생된 사람의 심신을 ‘죽은 겉사람’이라고 표현한 것은, 중생된 사람도 예수님의 대속으로 그 영은 중생되었으나 심신은 죄로 인해서 저주와 사망 아래 있는 심신이기 때문에 죽은 사람이요, 이 죽은 심신 속에 영이 중생되어 살아났기 때문에 중생된 영은 ‘영생하는 속사람’이요 죄로 인해서 저주와 사망 아래 있는 심신은 ‘죽은 겉사람’ 인 것입니다. 이 ‘죽은 겉사람’인 심신을 ‘영생하는 새사람’인 중생된 영에게 복종시켜 다시는 죽지 않는 심신의 기능으로 살리고 변화시켜 나가는 것이 현재 우리가 힘쓰고 있는 건설구원인 것입니다.
3. 중생되어 믿는 사람 중에 두 종류
1)죽은 겉사람대로 살아 자기를 완전히 죽이는 사람
「어떤 사람은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나 죽은 겉사람대로 살아 완전히 자기를 죽이는 세상으로 살고」
사람은 다 같은 사람이 아니고 택자와 불택자가 있고,
택자는 다 같은 사람이 아니고 중생자와 미중생자가 있으며,
중생자는 다 같은 사람이 아니고 믿기 시작한 사람과 아직 믿지 않는 사람이 있는데,
믿는 사람이라고 해서 다 같은 사람이 아니고 두 종류의 사람이 있으니 그 한 종류는,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나 중생된 영 영생하는 속사람으로 살지 아니하고 중생되기 전 옛날 살던 그대로 죄로 인하여 저주와 사망 아래 있는 심신이 원하는 대로 사는 사람이 있으니 이 사람을 가리켜서 ‘죽은 겉사람대로 살아 완전히 자기를 죽이는’ 사람이라 한 것입니다.
사람의 심신은 독행할 수 없고 주격에게 피동으로만 살도록 지음 받았기 때문에 중생된 영을 주인으로 모시고 거기 피동으로 살든지, 악령을 주인으로 삼아 거기 피동으로 살든지 둘 중에 하나로 살게 되어있는데, 중생된 영에게 피동되지 않고 심신이 원하는 대로 움직이면 그것은 곧 악령에게 피동되어 움직이는 것이기 때문에 그 사람의 생활은 ‘죽은 겉사람대로 살아 자기를 완전히 죽이는 세상으로’ 사는 생활이 되는 것입니다.
2)새사람으로 살아 영생하는 지혜 있는 사람
「지혜 있는 사람은 현실에서 옛사람 자기를 죽이고 영생을 가진 새사람 자기로 살아 영생과 천국 실력 성장을 하여 가는 사람도 있다.」
또 한 종류의 사람은, 이제는 중생되기 전 죽은 겉사람, 옛사람으로 살던 생활을 버리고, 이 옛사람은 완전히 죽이고 피와 성령과 진리로 중생된 영 영생하는 새사람을 자기의 주격으로 모시고 이 새사람이 원하는 대로 새사람에게만 피동되어 사는 사람이 있으니, 이렇게 사는 사람은 영생과 천국 실력을 마련하며 날마다 성장하여 가는 지혜 있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Ⅲ. 본론
본론에서는 예수님의 사활 즉 죽으심과 부활에 연합하여 죽고 사는 것을 크게 세 가지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1. 예수님의 대형의 죽으심과 그 죽음에 연합하는 생활
2. 예수님의 대행의 죽으심과 그 죽음에 연합하는 생활
3. 예수님의 부활과 그 부활에 연합하는 생활
공과의 본문을 내용별로 분류해서 제목을 붙이면서 설명해 보겠습니다.
1. 예수님의 대형의 죽으심과 그 죽음에 연합하는 생활
1)죄로 인해서 마귀 죄 사망의 것 된 우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우리 사람들은 누구나 원죄와 본죄로 인해 영원히 마귀와 죄와 사망의 것이 되어 있는 것이다.」
죄의 값은 사망입니다. 사람이 죽고 망하는 것은 죄 때문입니다. 죄만 없으면 죽지 않았을 것이고 영원히 죽지 않는데 죄 때문에 모든 사람이 가장 싫어하고 두려워하는 죽고 망하는 사망을 영원히 당하게 되었습니다.
인류 시조 아담 하와가 뱀을 입고 들어온 마귀에게 미혹 받아 죄를 범함으로 아담 하와 자신들도 마귀 죄 사망의 종이 되었고, 그 아담은 전 인류의 시조이면서 대표이기 때문에 아담의 범죄는 전 인류의 범죄가 되었고, 그래서 범죄 후 아담의 자손인 전 인류는 다 마귀 죄 사망의 종이 되어 그 아래 있게 된 것입니다.
2)예수님의 대형의 죽으심
「우리 택자들을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셨다. 하나님으로서도 권세로는 죄를 멸하지 못하셨다. 하나님의 진리법이 있기 때문에 죄값은 사망을 받아야 죄와 사망과 마귀의 일은 멸해진다. 그런고로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셔서 우리 대신 죽으심으로 완전한 죄 사망 마귀를 정복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셨다.」
죄의 값은 영원한 사망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정하신 지공 지성의 절대 불변의 법입니다. 죄를 범했으면 영원히 사망 시키지 않을 수 없는 것이 하나님의 지공의 법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유일한 목적의 대상인 사람이 범죄 했을 때 사망 시키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의 절대 주권자이시지만 하나님의 권세로도 아무런 대가 없이 죄를 멸하거나 사하지 못하시기 때문에 부득이 영원한 사망 가운데 빠진 사람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셨던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신 이유는 우리의 죄 때문입니다. 죄의 형벌로 영원히 죽은 우리를 살려 구원하시기 위해서 부득이 하나님이 사람 되셔서 우리의 죄를 대신 담당하시고 죄의 형벌인 영원한 사망을 대신 받으신 것이 예수님의 죽으심의 한 면입니다. 이것을 ‘예수님의 대형의 죽으심’이라 합니다.
우리의 죄는
①하나님 법을 어긴 죄
②하나님께 피동되지 않은 불순종의 죄
③하나님을 배반하고 원수된 죄
이 세 가지 죄로 인한 영원한 사망의 형벌을 주님이 우리 대신 담당하여 죽으신 것입니다.
3)대형의 죽으심에 연합하는 생활
「구속받은 우리는 이 사랑을 깨닫고 죄와 마귀와 사망과 하나되어 움직이는 옛사람을 나 아닌 나 원수임을 깨닫고 이놈을 꺾고 죽여 얼씬 못하게 하여 죄 사망 마귀를 멸하는 일에 몸과 마음 생명을 다 바쳐야 한다.」
주님의 대형의 죽으심을 생각하여 그 무한한 사랑, 그 사랑에서 나온 무한한 희생, 그 희생으로 받은 구원의 어떠함을 깨닫고, 이제 다시는 죄와 죄를 범하게 하는 마귀, 죄의 형벌인 사망을 멸하기 위해서, 죄 마귀 사망과 하나 되어 움직이는 내 속에 있는 옛사람 자기 아닌 자기 원수 그놈을 꺾고 죽이기 위해서라면 어떠한 멸시 천대 조롱, 손해, 고통을 당할지라도, 자기의 소유와 몸과 마음과 생명을 다 바쳐서라도 이놈을 멸하는 생활로 사는 이것이 주님의 죽으심에 연합하여 사는 생활입니다.
2. 예수님의 대행의 죽으심과 그 죽음에 연합하는 생활
1)대행의 죽으심에 연합하는 생활
「또 죄짓지 않는 자로 하나님께 복종하는 자로 하나님 모시고 사는 자로 사는 데에 몸 생명 마음 힘 소유 다 바쳐 죽는 그 시간까지 계속하여야 한다.」
예수님의 또 한 면의 죽으심은 대행의 죽으심입니다. 대행이란 대신 행함이라는 뜻입니다. 우리의 3가지 죄로 인한 영원한 사망의 형벌을 우리 대신 받으신 대형의 죽으심의 한 면과 우리가 행치 못한 3가지를 대신 행하시되 죽기까지 행해서 3가지를 행하심으로 죽은 이것이 예수님의 대행의 죽으심입니다.
3가지 대행은
①죄 짓지 않는 사로 사는 생활을 죽기까지
②하나님께 복종, 피동 하는 자로 사는 생활을 죽기까지
③하나님 모시고 화친하는 자로 사는 생활을 죽기까지
우리가 주님의 죽으심에 연합하여 사는 또 하나의 생활은 주님의 대행을 우리 것으로 삼아 이 3가지를 죽기까지 행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어떤 일을 만나도, 무슨 손해를 볼지라도, 어떤 고통이 따르고 괴로움이 있을지라도, 죽어도 죄 짓지 않는 자로, 하나님께 피동으로, 하나님과 화친하여 하나님을 모신 자로 사는 이 생활을 자기의 소유와 몸과 마음과 생명을 다 바쳐 사는 것이 예수님의 대행의 죽으심에 연합하는 생활입니다.
2) 2가지 죽으심에 연합하여 다 바쳐 사는 것이 기독자
「그런고로 기독자는 누구나 죄 사망 마귀를 멸하는 일에 자기의 전부와 생명을 다 바쳐야 하고 또 죄짓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복종하고 하나님 모시고 사는 데에 내 모든 것을 다 바쳐 살아야 한다. 하나님이신 주님이 다 바쳐 이루어 주신 구원을 내 무엇이 아까워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안 된다.」
이 2가지 죽으심에 연합하는 생활, 즉 죄 사망 마귀를 멸하는 일, 죄 짓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복종 피동으로, 하나님과 화친하여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이 일에 자기의 전부를 다 바쳐 사는 것이 구속 받은 우리들의 정상적인 생활입니다.
만유주 하나님이 모든 것을 다 바쳐, 하나님이 사람이 되기까지 하시고, 죽으심으로 주신 이 구원을 등한히 여기고 돈 몇 푼 때문에, 자기 자존심 때문에, 사람의 안면 때문에, 자기 욕심 하나 꺾지 못하여, 한 순간의 만족을 위해서 이 구원을 저버린다면 주님 앞에 너무도 죄송스런 일입니다.
3. 부활에 연합한 생활
「위 두 가지 투쟁 생활 속에 그리스도의 구속과 성령과 진리로 살아난 영의 사람, 새사람, 다시는 늙지도 죽지도 고통도 없는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는 이 영생으로 살아야 한다. 우리는 참사람이다. 이것을 가리켜서 주님의 부활에 연합한 자로 살라고 하신 것이다. 위 1 2.의 결사적 생활만 계속하면 그 속에 새사람은 영생으로 자라간다.」
우리가 중생된 것은 주님의 부활로 말미암아 된 것입니다. 죽은 겉사람 속에 피와 성령과 진리로 중생된 영생하는 새사람이 있습니다. 이 새사람은 죽은 겉사람인 심신이 3가지를 멸하고 3가지로 사는 예수님의 2가지 죽으심에 연합하는 이 생활을 할 때에 자라게 되며, 이것이 예수님의 부활에 연합하여 사는 것입니다. 또한 이렇게 사는 것이 육의 구속이며 영의 자람이니, 이것이 우리가 힘써 이루는 건설구원, 성화구원이요, 행위구원이며 기능구원입니다.
예수님의 2가지 죽으심에 연합하는 생활과 부활에 연합하는 생활은 논리적 순서로는 대형의 죽으심에 연합이 첫째요, 대행의 죽으심에 연합이 둘째요, 부활에 연합하는 생활에 셋째이지만 실제로 사는 것은 다 하나입니다. 즉 죄 사망 마귀를 멸하는 대형의 죽으심에 연합하는 생활을 하면 그것이 바로 죄 짓지 않고 하나님께 피동으로 하나님 모시고 사는 대행의 죽으심에 연합하는 생활이 되고, 이렇게 사는 그 속에서 중생된 새사람이 영생으로 점점 자라게 되니 이것이 예수님의 부활에 연합한 생활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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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제목 : 예수님의 사활(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
1. 예수님의 死(죽으심) : 예수님의 죽으심은 양면, 즉 두 가지 면으로 죽으신 죽음
1) 세 가지 죄의 대형으로 죽음
①하나님 말씀을 거역한 죄(법을 어긴 죄)의 형벌 대형
②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한 죄(불의의 죄)의 형벌 대형
③하나님과 불목한 죄(불목의 죄)의 형벌 대형으로 죽으심
2) 세 가지를 대행한 죽음
①죄 없는 자로 사는 생활을 죽기까지
②하나님께 복종을 죽기까지
③하나님과 화친을 죽기까지
2. 예수님의 活(부활)
영생하는 새 생명과 영원한 소망을 주시기 위해서 부활
Ⅱ. 서론
서론은 크게 나누면 세 가지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1. 인생이 구원 얻는 참 길은 기독교뿐
「기독교는 사람을 죽이고 살리고 영생케 하는 하나님의 구원이다. 기독교 외에는 인생을 죽음에서 벗어나게 하고 영생케 하는 길은 없다.」
사도행전 4:12에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했습니다. 천하에 수많은 종교와 구원길이 있다 하나 참으로 인생을 죽음에서 벗어나 영생케 하는 길은 기독교 외에는 없다는 것을 서론에서 첫째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2. 두 종류의 사람
1)중생 못한 사람
「중생 못 한 사람은 원죄와 본죄로 죽은 사람이 완전히 죽는 것이 세상이다. 세상을 끝내면 영원한 사망 지옥에 가서 영멸하는 것이다.」
‘중생 못한 사람’이란, 사람을 크게 나누면 택자와 불택자가 있고, 택자를 크게 나누면 중생자와 미중생자가 있습니다. 택자는 그 때는 알 수 없으나 언젠가는 중생하게 되어있고 중생이 되면 그 표시는 하나님을 찾게 되고 신앙생활을 시작하게 되어있습니다.
불택자는 중생이 없습니다. 원죄와 본죄로 죽은 사람이 세상에서 완전히 죽는 것이고 세상을 끝내면 영원한 지옥에서 영원히 멸망하는 것입니다. 공과의 이 설명을 볼 때 공과 서론에서 말씀하신 ‘중생 못한 사람’은 택자로서 아직 중생되지 못한 사람을 말함이 아니고 중생이 없는 불택자를 말씀하신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2)중생함을 입은 사람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으로 중생함을 입은 사람은 죽은 사람 속에 영생하는 속사람이 살아나는 것이다. 그런고로 죽은 겉사람과 영생하는 새사람 두 자기를 가지고 있다.」
택자는 예수님의 대속으로 인해서 하나님이 정하신 때가 되면 반드시 죽었던 영이 다시 살아나게 됩니다. 죽었던 영이 다시 사는 것을 중생이라 하고 이것을 ‘속사람’ 혹은 ‘새사람’이라고 합니다. 공과에 ‘영생하는 속사람’ ‘영생하는 새사람’이라고 말씀한 것은 곧 중생된 영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죽은 겉사람’은 중생된 사람의 심신 즉 마음과 몸을 말합니다. 중생된 사람의 심신을 ‘죽은 겉사람’이라고 표현한 것은, 중생된 사람도 예수님의 대속으로 그 영은 중생되었으나 심신은 죄로 인해서 저주와 사망 아래 있는 심신이기 때문에 죽은 사람이요, 이 죽은 심신 속에 영이 중생되어 살아났기 때문에 중생된 영은 ‘영생하는 속사람’이요 죄로 인해서 저주와 사망 아래 있는 심신은 ‘죽은 겉사람’ 인 것입니다. 이 ‘죽은 겉사람’인 심신을 ‘영생하는 새사람’인 중생된 영에게 복종시켜 다시는 죽지 않는 심신의 기능으로 살리고 변화시켜 나가는 것이 현재 우리가 힘쓰고 있는 건설구원인 것입니다.
3. 중생되어 믿는 사람 중에 두 종류
1)죽은 겉사람대로 살아 자기를 완전히 죽이는 사람
「어떤 사람은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나 죽은 겉사람대로 살아 완전히 자기를 죽이는 세상으로 살고」
사람은 다 같은 사람이 아니고 택자와 불택자가 있고,
택자는 다 같은 사람이 아니고 중생자와 미중생자가 있으며,
중생자는 다 같은 사람이 아니고 믿기 시작한 사람과 아직 믿지 않는 사람이 있는데,
믿는 사람이라고 해서 다 같은 사람이 아니고 두 종류의 사람이 있으니 그 한 종류는,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나 중생된 영 영생하는 속사람으로 살지 아니하고 중생되기 전 옛날 살던 그대로 죄로 인하여 저주와 사망 아래 있는 심신이 원하는 대로 사는 사람이 있으니 이 사람을 가리켜서 ‘죽은 겉사람대로 살아 완전히 자기를 죽이는’ 사람이라 한 것입니다.
사람의 심신은 독행할 수 없고 주격에게 피동으로만 살도록 지음 받았기 때문에 중생된 영을 주인으로 모시고 거기 피동으로 살든지, 악령을 주인으로 삼아 거기 피동으로 살든지 둘 중에 하나로 살게 되어있는데, 중생된 영에게 피동되지 않고 심신이 원하는 대로 움직이면 그것은 곧 악령에게 피동되어 움직이는 것이기 때문에 그 사람의 생활은 ‘죽은 겉사람대로 살아 자기를 완전히 죽이는 세상으로’ 사는 생활이 되는 것입니다.
2)새사람으로 살아 영생하는 지혜 있는 사람
「지혜 있는 사람은 현실에서 옛사람 자기를 죽이고 영생을 가진 새사람 자기로 살아 영생과 천국 실력 성장을 하여 가는 사람도 있다.」
또 한 종류의 사람은, 이제는 중생되기 전 죽은 겉사람, 옛사람으로 살던 생활을 버리고, 이 옛사람은 완전히 죽이고 피와 성령과 진리로 중생된 영 영생하는 새사람을 자기의 주격으로 모시고 이 새사람이 원하는 대로 새사람에게만 피동되어 사는 사람이 있으니, 이렇게 사는 사람은 영생과 천국 실력을 마련하며 날마다 성장하여 가는 지혜 있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Ⅲ. 본론
본론에서는 예수님의 사활 즉 죽으심과 부활에 연합하여 죽고 사는 것을 크게 세 가지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1. 예수님의 대형의 죽으심과 그 죽음에 연합하는 생활
2. 예수님의 대행의 죽으심과 그 죽음에 연합하는 생활
3. 예수님의 부활과 그 부활에 연합하는 생활
공과의 본문을 내용별로 분류해서 제목을 붙이면서 설명해 보겠습니다.
1. 예수님의 대형의 죽으심과 그 죽음에 연합하는 생활
1)죄로 인해서 마귀 죄 사망의 것 된 우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우리 사람들은 누구나 원죄와 본죄로 인해 영원히 마귀와 죄와 사망의 것이 되어 있는 것이다.」
죄의 값은 사망입니다. 사람이 죽고 망하는 것은 죄 때문입니다. 죄만 없으면 죽지 않았을 것이고 영원히 죽지 않는데 죄 때문에 모든 사람이 가장 싫어하고 두려워하는 죽고 망하는 사망을 영원히 당하게 되었습니다.
인류 시조 아담 하와가 뱀을 입고 들어온 마귀에게 미혹 받아 죄를 범함으로 아담 하와 자신들도 마귀 죄 사망의 종이 되었고, 그 아담은 전 인류의 시조이면서 대표이기 때문에 아담의 범죄는 전 인류의 범죄가 되었고, 그래서 범죄 후 아담의 자손인 전 인류는 다 마귀 죄 사망의 종이 되어 그 아래 있게 된 것입니다.
2)예수님의 대형의 죽으심
「우리 택자들을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셨다. 하나님으로서도 권세로는 죄를 멸하지 못하셨다. 하나님의 진리법이 있기 때문에 죄값은 사망을 받아야 죄와 사망과 마귀의 일은 멸해진다. 그런고로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셔서 우리 대신 죽으심으로 완전한 죄 사망 마귀를 정복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셨다.」
죄의 값은 영원한 사망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정하신 지공 지성의 절대 불변의 법입니다. 죄를 범했으면 영원히 사망 시키지 않을 수 없는 것이 하나님의 지공의 법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유일한 목적의 대상인 사람이 범죄 했을 때 사망 시키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의 절대 주권자이시지만 하나님의 권세로도 아무런 대가 없이 죄를 멸하거나 사하지 못하시기 때문에 부득이 영원한 사망 가운데 빠진 사람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셨던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신 이유는 우리의 죄 때문입니다. 죄의 형벌로 영원히 죽은 우리를 살려 구원하시기 위해서 부득이 하나님이 사람 되셔서 우리의 죄를 대신 담당하시고 죄의 형벌인 영원한 사망을 대신 받으신 것이 예수님의 죽으심의 한 면입니다. 이것을 ‘예수님의 대형의 죽으심’이라 합니다.
우리의 죄는
①하나님 법을 어긴 죄
②하나님께 피동되지 않은 불순종의 죄
③하나님을 배반하고 원수된 죄
이 세 가지 죄로 인한 영원한 사망의 형벌을 주님이 우리 대신 담당하여 죽으신 것입니다.
3)대형의 죽으심에 연합하는 생활
「구속받은 우리는 이 사랑을 깨닫고 죄와 마귀와 사망과 하나되어 움직이는 옛사람을 나 아닌 나 원수임을 깨닫고 이놈을 꺾고 죽여 얼씬 못하게 하여 죄 사망 마귀를 멸하는 일에 몸과 마음 생명을 다 바쳐야 한다.」
주님의 대형의 죽으심을 생각하여 그 무한한 사랑, 그 사랑에서 나온 무한한 희생, 그 희생으로 받은 구원의 어떠함을 깨닫고, 이제 다시는 죄와 죄를 범하게 하는 마귀, 죄의 형벌인 사망을 멸하기 위해서, 죄 마귀 사망과 하나 되어 움직이는 내 속에 있는 옛사람 자기 아닌 자기 원수 그놈을 꺾고 죽이기 위해서라면 어떠한 멸시 천대 조롱, 손해, 고통을 당할지라도, 자기의 소유와 몸과 마음과 생명을 다 바쳐서라도 이놈을 멸하는 생활로 사는 이것이 주님의 죽으심에 연합하여 사는 생활입니다.
2. 예수님의 대행의 죽으심과 그 죽음에 연합하는 생활
1)대행의 죽으심에 연합하는 생활
「또 죄짓지 않는 자로 하나님께 복종하는 자로 하나님 모시고 사는 자로 사는 데에 몸 생명 마음 힘 소유 다 바쳐 죽는 그 시간까지 계속하여야 한다.」
예수님의 또 한 면의 죽으심은 대행의 죽으심입니다. 대행이란 대신 행함이라는 뜻입니다. 우리의 3가지 죄로 인한 영원한 사망의 형벌을 우리 대신 받으신 대형의 죽으심의 한 면과 우리가 행치 못한 3가지를 대신 행하시되 죽기까지 행해서 3가지를 행하심으로 죽은 이것이 예수님의 대행의 죽으심입니다.
3가지 대행은
①죄 짓지 않는 사로 사는 생활을 죽기까지
②하나님께 복종, 피동 하는 자로 사는 생활을 죽기까지
③하나님 모시고 화친하는 자로 사는 생활을 죽기까지
우리가 주님의 죽으심에 연합하여 사는 또 하나의 생활은 주님의 대행을 우리 것으로 삼아 이 3가지를 죽기까지 행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어떤 일을 만나도, 무슨 손해를 볼지라도, 어떤 고통이 따르고 괴로움이 있을지라도, 죽어도 죄 짓지 않는 자로, 하나님께 피동으로, 하나님과 화친하여 하나님을 모신 자로 사는 이 생활을 자기의 소유와 몸과 마음과 생명을 다 바쳐 사는 것이 예수님의 대행의 죽으심에 연합하는 생활입니다.
2) 2가지 죽으심에 연합하여 다 바쳐 사는 것이 기독자
「그런고로 기독자는 누구나 죄 사망 마귀를 멸하는 일에 자기의 전부와 생명을 다 바쳐야 하고 또 죄짓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복종하고 하나님 모시고 사는 데에 내 모든 것을 다 바쳐 살아야 한다. 하나님이신 주님이 다 바쳐 이루어 주신 구원을 내 무엇이 아까워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안 된다.」
이 2가지 죽으심에 연합하는 생활, 즉 죄 사망 마귀를 멸하는 일, 죄 짓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복종 피동으로, 하나님과 화친하여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이 일에 자기의 전부를 다 바쳐 사는 것이 구속 받은 우리들의 정상적인 생활입니다.
만유주 하나님이 모든 것을 다 바쳐, 하나님이 사람이 되기까지 하시고, 죽으심으로 주신 이 구원을 등한히 여기고 돈 몇 푼 때문에, 자기 자존심 때문에, 사람의 안면 때문에, 자기 욕심 하나 꺾지 못하여, 한 순간의 만족을 위해서 이 구원을 저버린다면 주님 앞에 너무도 죄송스런 일입니다.
3. 부활에 연합한 생활
「위 두 가지 투쟁 생활 속에 그리스도의 구속과 성령과 진리로 살아난 영의 사람, 새사람, 다시는 늙지도 죽지도 고통도 없는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는 이 영생으로 살아야 한다. 우리는 참사람이다. 이것을 가리켜서 주님의 부활에 연합한 자로 살라고 하신 것이다. 위 1 2.의 결사적 생활만 계속하면 그 속에 새사람은 영생으로 자라간다.」
우리가 중생된 것은 주님의 부활로 말미암아 된 것입니다. 죽은 겉사람 속에 피와 성령과 진리로 중생된 영생하는 새사람이 있습니다. 이 새사람은 죽은 겉사람인 심신이 3가지를 멸하고 3가지로 사는 예수님의 2가지 죽으심에 연합하는 이 생활을 할 때에 자라게 되며, 이것이 예수님의 부활에 연합하여 사는 것입니다. 또한 이렇게 사는 것이 육의 구속이며 영의 자람이니, 이것이 우리가 힘써 이루는 건설구원, 성화구원이요, 행위구원이며 기능구원입니다.
예수님의 2가지 죽으심에 연합하는 생활과 부활에 연합하는 생활은 논리적 순서로는 대형의 죽으심에 연합이 첫째요, 대행의 죽으심에 연합이 둘째요, 부활에 연합하는 생활에 셋째이지만 실제로 사는 것은 다 하나입니다. 즉 죄 사망 마귀를 멸하는 대형의 죽으심에 연합하는 생활을 하면 그것이 바로 죄 짓지 않고 하나님께 피동으로 하나님 모시고 사는 대행의 죽으심에 연합하는 생활이 되고, 이렇게 사는 그 속에서 중생된 새사람이 영생으로 점점 자라게 되니 이것이 예수님의 부활에 연합한 생활이 되는 것입니다.
[공과] 부탁합니다... (84.4.29. 제9공과 - 관)
제목분류 : [~설교록~공과~]
내용분류 : [-설교록-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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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곳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래에 공과는 이번주 우리교회 공과입니다....
자세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설교 : 84-04-29(9공과)
본문:로마서 6장 5절∼11절
제목:예수님의 사활
요절:저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산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저희 자신을 위하여살지 않고 오직 저희를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사신 자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니라 (고후 5:15)
서론
기독교에는 사람을 죽이고 살리고 영생케 하는 하나님의 구원이다.
기독교 외에는 인생을 죽음에서 벗어나게 하고 영생케 하는 길은 없다. 중생 못 한 사람은원죄와 본죄로 죽은 사람이 완전히 죽는 것이 세상이다. 세상을 끝내면 영원한 사망 지옥에가서 영멸하는 것이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으로 중생함을 입은 사람은 죽은 사람속에 영생하는 속사람이 살아나는 것이다. 그런고로 죽은 겉사람과 영생하는 새사람 두 자기를 가지고 있다.
어떤 사람은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나 죽은 겉사람대로 살아 완전히 자기를 죽이는 세상으로 살고지혜 있는 사람은 현실에서 옛사람 자기를 죽이고 영생을 가진 새사람 자기로 살아 영생과천국 실력 성장을 하여 가는 사람도 있다.
본론
1.「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우리 사람들은 누구나 원죄와 본죄로 인해 영원히 마귀와 죄와 사망의 것이 되어 있는 것이다.
우리 택자들을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셨다. 하나님으로서도 권세로는 죄를 멸하지 못하셨다. 하나님의 진리법이 있기 때문에 죄값은 사망을 받아야 죄와 사망과 마귀의일은 멸해진다. 그런고로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셔서 우리 대신 죽으심으로 완전한 죄 사망마귀를 정복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셨다.
구속받은 우리는 이 사랑을 깨닫고 죄와 마귀와 사망과 하나되어 움직이는 옛사람을 나 아닌 나 원수임을 깨닫고 이놈을 꺾고 죽여 얼씬 못하게 하여 죄 사망 마귀를 멸하는 일에 몸과 마음 생명을 다 바쳐야 한다.
2.또 죄짓지 않는 자로 하나님께 복종하는 자로 하나님 모시고 사는 자로 사는 데에 몸 생명 마음 힘 소유 다 바쳐 죽는 그 시간까지 계속하여야 한다. 그런고로 기독자는 누구나 죄사망 마귀를 멸하는 일에 자기의 전부와 생명을 다 바쳐야 하고 또 죄짓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복종하고 하나님 모시고 사는 데에 내 모든 것을 다 바쳐 살아야 한다. 하나님이신 주님이 다 바쳐 이루어 주신 구원을 내 무엇이 아까와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안 된다.
3.위 두 가지 투쟁 생활 속에 그리스도의 구속과 성령과 진리로 살아난 영의 사람, 새사람,다시는 늙지도 죽지도 고통도 없는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는 이 영생으로 살아야 한다. 우리는 참사람이다. 이것을 가리켜서 주님의 부활에 연합한 자로 살라고 하신 것이다. 위 1 2.의결사적 생활만 계속하면 그 속에 새사람은 영생으로 자라간다.
문답
1.중생 안 된 사람은 세상에서 사는 것이 사는 것이냐 죽는 것이냐?
답:매일 매일 죽어가고있는 것이다.
2.그리스도인은 몇 가지 생활이 있느냐?
답:죽어가는 생활, 영생을 이루어가는 생활 이 둘이 있다.
3.참 믿는 자는 몇 가지 죽음을 각오해야 하느냐?
답:두 가지 죽음을 각오해야 한다.
4.두 가지 죽음이 무엇이냐?
답:옛사람과 죄와 마귀를 죽이는 일과 또 죄짓지 않고 하나님 모시고 하나님께 복종하는생활을 하기 위해 죽음을 각오하는 이것이다.
5.영생하는 새사람은 어느 속에서 자랄 수 있느냐?
답:두 가지 죽음을 각오한 승리 생활 속에서 자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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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설교록~공과~]
내용분류 : [-설교록-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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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곳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래에 공과는 이번주 우리교회 공과입니다....
자세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설교 : 84-04-29(9공과)
본문:로마서 6장 5절∼11절
제목:예수님의 사활
요절:저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산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저희 자신을 위하여살지 않고 오직 저희를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사신 자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니라 (고후 5:15)
서론
기독교에는 사람을 죽이고 살리고 영생케 하는 하나님의 구원이다.
기독교 외에는 인생을 죽음에서 벗어나게 하고 영생케 하는 길은 없다. 중생 못 한 사람은원죄와 본죄로 죽은 사람이 완전히 죽는 것이 세상이다. 세상을 끝내면 영원한 사망 지옥에가서 영멸하는 것이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으로 중생함을 입은 사람은 죽은 사람속에 영생하는 속사람이 살아나는 것이다. 그런고로 죽은 겉사람과 영생하는 새사람 두 자기를 가지고 있다.
어떤 사람은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나 죽은 겉사람대로 살아 완전히 자기를 죽이는 세상으로 살고지혜 있는 사람은 현실에서 옛사람 자기를 죽이고 영생을 가진 새사람 자기로 살아 영생과천국 실력 성장을 하여 가는 사람도 있다.
본론
1.「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우리 사람들은 누구나 원죄와 본죄로 인해 영원히 마귀와 죄와 사망의 것이 되어 있는 것이다.
우리 택자들을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셨다. 하나님으로서도 권세로는 죄를 멸하지 못하셨다. 하나님의 진리법이 있기 때문에 죄값은 사망을 받아야 죄와 사망과 마귀의일은 멸해진다. 그런고로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셔서 우리 대신 죽으심으로 완전한 죄 사망마귀를 정복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셨다.
구속받은 우리는 이 사랑을 깨닫고 죄와 마귀와 사망과 하나되어 움직이는 옛사람을 나 아닌 나 원수임을 깨닫고 이놈을 꺾고 죽여 얼씬 못하게 하여 죄 사망 마귀를 멸하는 일에 몸과 마음 생명을 다 바쳐야 한다.
2.또 죄짓지 않는 자로 하나님께 복종하는 자로 하나님 모시고 사는 자로 사는 데에 몸 생명 마음 힘 소유 다 바쳐 죽는 그 시간까지 계속하여야 한다. 그런고로 기독자는 누구나 죄사망 마귀를 멸하는 일에 자기의 전부와 생명을 다 바쳐야 하고 또 죄짓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복종하고 하나님 모시고 사는 데에 내 모든 것을 다 바쳐 살아야 한다. 하나님이신 주님이 다 바쳐 이루어 주신 구원을 내 무엇이 아까와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안 된다.
3.위 두 가지 투쟁 생활 속에 그리스도의 구속과 성령과 진리로 살아난 영의 사람, 새사람,다시는 늙지도 죽지도 고통도 없는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는 이 영생으로 살아야 한다. 우리는 참사람이다. 이것을 가리켜서 주님의 부활에 연합한 자로 살라고 하신 것이다. 위 1 2.의결사적 생활만 계속하면 그 속에 새사람은 영생으로 자라간다.
문답
1.중생 안 된 사람은 세상에서 사는 것이 사는 것이냐 죽는 것이냐?
답:매일 매일 죽어가고있는 것이다.
2.그리스도인은 몇 가지 생활이 있느냐?
답:죽어가는 생활, 영생을 이루어가는 생활 이 둘이 있다.
3.참 믿는 자는 몇 가지 죽음을 각오해야 하느냐?
답:두 가지 죽음을 각오해야 한다.
4.두 가지 죽음이 무엇이냐?
답:옛사람과 죄와 마귀를 죽이는 일과 또 죄짓지 않고 하나님 모시고 하나님께 복종하는생활을 하기 위해 죽음을 각오하는 이것이다.
5.영생하는 새사람은 어느 속에서 자랄 수 있느냐?
답:두 가지 죽음을 각오한 승리 생활 속에서 자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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