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 사망 마귀를 멸하는 길은 죄를 짓지 않는 것입니다.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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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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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08 00:00
제목분류 : [~설교록~공과~]
내용분류 : [-설교록-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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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죄 사망 마귀는 결과적으로 하나입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고 죄는 마귀에게서 나옵니다. 마귀가 죄를 범하게 미혹하고 죄를 범하면 반드시 사망하게 됩니다. 따라서 죄를 범하지 않는 것이 곧 사망을 멸하는 길이며 동시에 마귀를 멸하는 길이 됩니다. 죄만 없으면 사망은 절대 있을 수 없고 죄 없는 곳에는 마귀도 범접할 수 없습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죄를 짓지 않는 것이 죄 사망 마귀를 멸하는 길입니다.
조금 구체적으로 말하면
사망의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입니다. 사망은 죄를 무기로 삼아 사망시키고, 죄는 율법을 근거하여 율법을 어기면 죄로 정합니다. 율법은 하나님의 말씀, 성경 말씀을 말합니다. 율법을 어기게 만드는 것은 마귀가 하는 일입니다. 마귀의 미혹을 받아서 말씀을 어기면 율법을 어긴 죄가 되고 죄의 결과는 반드시 사망입니다. 죄 없는 곳에 사망이 있을 수 없고 죄 없는 곳에 마귀가 올 수 없습니다. 즉 율법인 하나님 말씀을 어기지 않으면 죄가 없는 것이고 죄가 없으면 사망도 마귀도 올 수 없습니다. 물론 여기서 말하는 율법은 예수님의 대속을 입은 사람의 건설구원적인 면을 말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죄 사망 마귀를 멸하는 길은 현실에서 죄를 짓지 않는 것 즉 하나님 말씀을 어기지 않는 것이 죄 사망 마귀를 멸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2. 죄는 인격적인 존재가 아니고 행위적인 것입니다.
즉 죄라는 것은 지정의를 가지고 희로애락을 할 수 있는 사람처럼 몸 마음 영이 있거나 짐승처럼 마음과 몸이 있거나 혹은 천사나 마귀처럼 영물로 되어있는 존재가 아닌 행위의 산물입니다. 즉 죄는 인격을 가진 존재의 행위에서 나오는 행위의 결과입니다.
죄가 제일 처음 생겨진 것은 천사 중 하나가 하나님을 대적하는 행위를 한 것이 죄의 시작입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행위를 하고 범죄하여 하늘에서 쫓겨난 천사가 마귀이고 이 마귀가 인간세계인 에덴동산에 들어와서 인간을 미혹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선악과를 따 먹게 만든 것이 인류의 첫 범죄이며 이것을 원죄라고 합니다. 이 원죄는 모든 인간의 모든 죄의 종자입니다. 모든 인간의 모든 죄는 다 원죄 즉 자기 중심이라는 여기서 출발하게 되는 것입니다. 선악과 따 먹는 행위를 하기 전에는 죄가 없었는데 아담 하와가 하나님 말씀을 어기는 선악과를 따 먹는 행위를 했을 때 죄가 생겨진 것입니다.
3. 따라서 죄를 멸한다는 말은
인격존재인 사람이 행위를 하되 죄 짓는 행위를 하지 않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 말씀을 어기는 행위를 하지 않는 것이 죄를 멸하는 것입니다. 영은 범죄하지 않는 존재인고로 죄가 없으니까 마음과 몸으로 죄 짓는 행위를 하지 않으면 죄를 멸하는 것입니다. 몸의 행위인 보는 것 듣는 것 말하는 것을 죄 짓는 것으로 하지 않고, 마음의 활동인 욕심 감정 소원을 죄 짓는 것으로 하지 말고, 시기 질투 미움... 이런 마음을 가지지 않는 것이 죄를 멸하는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죄 사망 마귀를 멸하는 길은
우리 모든 현실 생활에서 하나님 말씀을 어기는 언행심사, 말씀을 어기는 생활을 하지 않는 것이 죄를 멸하는 길입니다.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두지 않는 것, 우상을 섬기지 않는 것,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않는 것, 주일을 범하지 않는 것, 부모에게 불효하지 않는 것, 살인하지 않는 것, 간음하지 않는 것, 도적질하지 않는 것.... 이런 것들이 죄 사망 마귀를 멸하는 길입니다. 적극적으로 말하면 말씀을 지켜 말씀대로 사는 것입니다. 더 적극적으로는 마음속에, 모든 활동 속에, 생활 속에서 주님을 모시고 주님과 동행하는 것이 죄 사망 마귀를 멸하는 길입니다.
4. 죄 사망 마귀를 멸하는 것은 현실에서만 할 수 있습니다.
기독교는 일원론입니다. 죄도 사망도 마귀도 다 하나님이 만들어서 있게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죄 사망 마귀를 만드시고 있게 하신 이유는 우리 구원을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거역하고 배반하는 죄를 만들어 인간으로 하여금 죄를 짓게 하시고, 죄의 결과인 영원한 사망을 당하게 하여 죄와 그 결과가 얼마나 두려운가를 직접 체험하게 하시고, 다시는 영원토록 어떤 경우에도 마귀의 미혹을 받지 않고 죄를 짓지 않는, 그래서 두 번 다시 사망을 당하지 않는 영생하는 우리를 만드시려고 죄도 사망도 마귀도 만드셨고, 이를 위해서 하나님이 사람되어 사활의 대속 역사의 큰 사랑의 희생의 대가를 치르셨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으로 인하여 죄 사망 마귀를 멸할 수 있는 권세를 받아가지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대속을 입지 못한 불택자들은 다 죄 사망 마귀의 강제적 종이 되어있습니다. 그들은 절대 죄를 벗어날 수가 없고 사망과 마귀를 이길 수도 벗어날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이 있기 때문에 우리만 힘쓰면 죄 사망 마귀를 얼마든지 이길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닥치는 현실에서 우리 있는 힘만 다 기울여 노력하면 어떤 죄도 마귀의 미혹도 다 이길 수 있습니다. 그러면 사망은 저절로 멸해지게 됩니다.
믿는 사람의 전 생활은 다 이것입니다. 자기에게 당면되는 모든 현실에서, 어떤 현실 무슨 형편, 어떠한 달콤한 유혹과 견디기 어려운 고통이 온다 할지라도, 어떠한 경우에도 말씀을 거역하지 않는, 죄를 범하지 않는, 말씀대로 사는, 주님과 동행하는 여기에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죽도록 충성하는 이것이 사활의 대속을 입은 우리들이 할 노력입니다. 이것이 죄를 멸하고 사망을 멸하고 마귀를 멸하는 길이 되는 것입니다.
내용분류 : [-설교록-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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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죄 사망 마귀는 결과적으로 하나입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고 죄는 마귀에게서 나옵니다. 마귀가 죄를 범하게 미혹하고 죄를 범하면 반드시 사망하게 됩니다. 따라서 죄를 범하지 않는 것이 곧 사망을 멸하는 길이며 동시에 마귀를 멸하는 길이 됩니다. 죄만 없으면 사망은 절대 있을 수 없고 죄 없는 곳에는 마귀도 범접할 수 없습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죄를 짓지 않는 것이 죄 사망 마귀를 멸하는 길입니다.
조금 구체적으로 말하면
사망의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입니다. 사망은 죄를 무기로 삼아 사망시키고, 죄는 율법을 근거하여 율법을 어기면 죄로 정합니다. 율법은 하나님의 말씀, 성경 말씀을 말합니다. 율법을 어기게 만드는 것은 마귀가 하는 일입니다. 마귀의 미혹을 받아서 말씀을 어기면 율법을 어긴 죄가 되고 죄의 결과는 반드시 사망입니다. 죄 없는 곳에 사망이 있을 수 없고 죄 없는 곳에 마귀가 올 수 없습니다. 즉 율법인 하나님 말씀을 어기지 않으면 죄가 없는 것이고 죄가 없으면 사망도 마귀도 올 수 없습니다. 물론 여기서 말하는 율법은 예수님의 대속을 입은 사람의 건설구원적인 면을 말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죄 사망 마귀를 멸하는 길은 현실에서 죄를 짓지 않는 것 즉 하나님 말씀을 어기지 않는 것이 죄 사망 마귀를 멸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2. 죄는 인격적인 존재가 아니고 행위적인 것입니다.
즉 죄라는 것은 지정의를 가지고 희로애락을 할 수 있는 사람처럼 몸 마음 영이 있거나 짐승처럼 마음과 몸이 있거나 혹은 천사나 마귀처럼 영물로 되어있는 존재가 아닌 행위의 산물입니다. 즉 죄는 인격을 가진 존재의 행위에서 나오는 행위의 결과입니다.
죄가 제일 처음 생겨진 것은 천사 중 하나가 하나님을 대적하는 행위를 한 것이 죄의 시작입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행위를 하고 범죄하여 하늘에서 쫓겨난 천사가 마귀이고 이 마귀가 인간세계인 에덴동산에 들어와서 인간을 미혹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선악과를 따 먹게 만든 것이 인류의 첫 범죄이며 이것을 원죄라고 합니다. 이 원죄는 모든 인간의 모든 죄의 종자입니다. 모든 인간의 모든 죄는 다 원죄 즉 자기 중심이라는 여기서 출발하게 되는 것입니다. 선악과 따 먹는 행위를 하기 전에는 죄가 없었는데 아담 하와가 하나님 말씀을 어기는 선악과를 따 먹는 행위를 했을 때 죄가 생겨진 것입니다.
3. 따라서 죄를 멸한다는 말은
인격존재인 사람이 행위를 하되 죄 짓는 행위를 하지 않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 말씀을 어기는 행위를 하지 않는 것이 죄를 멸하는 것입니다. 영은 범죄하지 않는 존재인고로 죄가 없으니까 마음과 몸으로 죄 짓는 행위를 하지 않으면 죄를 멸하는 것입니다. 몸의 행위인 보는 것 듣는 것 말하는 것을 죄 짓는 것으로 하지 않고, 마음의 활동인 욕심 감정 소원을 죄 짓는 것으로 하지 말고, 시기 질투 미움... 이런 마음을 가지지 않는 것이 죄를 멸하는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죄 사망 마귀를 멸하는 길은
우리 모든 현실 생활에서 하나님 말씀을 어기는 언행심사, 말씀을 어기는 생활을 하지 않는 것이 죄를 멸하는 길입니다.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두지 않는 것, 우상을 섬기지 않는 것,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않는 것, 주일을 범하지 않는 것, 부모에게 불효하지 않는 것, 살인하지 않는 것, 간음하지 않는 것, 도적질하지 않는 것.... 이런 것들이 죄 사망 마귀를 멸하는 길입니다. 적극적으로 말하면 말씀을 지켜 말씀대로 사는 것입니다. 더 적극적으로는 마음속에, 모든 활동 속에, 생활 속에서 주님을 모시고 주님과 동행하는 것이 죄 사망 마귀를 멸하는 길입니다.
4. 죄 사망 마귀를 멸하는 것은 현실에서만 할 수 있습니다.
기독교는 일원론입니다. 죄도 사망도 마귀도 다 하나님이 만들어서 있게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죄 사망 마귀를 만드시고 있게 하신 이유는 우리 구원을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거역하고 배반하는 죄를 만들어 인간으로 하여금 죄를 짓게 하시고, 죄의 결과인 영원한 사망을 당하게 하여 죄와 그 결과가 얼마나 두려운가를 직접 체험하게 하시고, 다시는 영원토록 어떤 경우에도 마귀의 미혹을 받지 않고 죄를 짓지 않는, 그래서 두 번 다시 사망을 당하지 않는 영생하는 우리를 만드시려고 죄도 사망도 마귀도 만드셨고, 이를 위해서 하나님이 사람되어 사활의 대속 역사의 큰 사랑의 희생의 대가를 치르셨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으로 인하여 죄 사망 마귀를 멸할 수 있는 권세를 받아가지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대속을 입지 못한 불택자들은 다 죄 사망 마귀의 강제적 종이 되어있습니다. 그들은 절대 죄를 벗어날 수가 없고 사망과 마귀를 이길 수도 벗어날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이 있기 때문에 우리만 힘쓰면 죄 사망 마귀를 얼마든지 이길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닥치는 현실에서 우리 있는 힘만 다 기울여 노력하면 어떤 죄도 마귀의 미혹도 다 이길 수 있습니다. 그러면 사망은 저절로 멸해지게 됩니다.
믿는 사람의 전 생활은 다 이것입니다. 자기에게 당면되는 모든 현실에서, 어떤 현실 무슨 형편, 어떠한 달콤한 유혹과 견디기 어려운 고통이 온다 할지라도, 어떠한 경우에도 말씀을 거역하지 않는, 죄를 범하지 않는, 말씀대로 사는, 주님과 동행하는 여기에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죽도록 충성하는 이것이 사활의 대속을 입은 우리들이 할 노력입니다. 이것이 죄를 멸하고 사망을 멸하고 마귀를 멸하는 길이 되는 것입니다.
[공과] 부탁합니다... (84.4.29. 제9공과 - 관)
제목분류 : [~설교록~공과~]
내용분류 : [-설교록-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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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곳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래에 공과는 이번주 우리교회 공과입니다....
자세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설교 : 84-04-29(9공과)
본문:로마서 6장 5절∼11절
제목:예수님의 사활
요절:저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산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저희 자신을 위하여살지 않고 오직 저희를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사신 자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니라 (고후 5:15)
서론
기독교에는 사람을 죽이고 살리고 영생케 하는 하나님의 구원이다.
기독교 외에는 인생을 죽음에서 벗어나게 하고 영생케 하는 길은 없다. 중생 못 한 사람은원죄와 본죄로 죽은 사람이 완전히 죽는 것이 세상이다. 세상을 끝내면 영원한 사망 지옥에가서 영멸하는 것이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으로 중생함을 입은 사람은 죽은 사람속에 영생하는 속사람이 살아나는 것이다. 그런고로 죽은 겉사람과 영생하는 새사람 두 자기를 가지고 있다.
어떤 사람은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나 죽은 겉사람대로 살아 완전히 자기를 죽이는 세상으로 살고지혜 있는 사람은 현실에서 옛사람 자기를 죽이고 영생을 가진 새사람 자기로 살아 영생과천국 실력 성장을 하여 가는 사람도 있다.
본론
1.「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우리 사람들은 누구나 원죄와 본죄로 인해 영원히 마귀와 죄와 사망의 것이 되어 있는 것이다.
우리 택자들을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셨다. 하나님으로서도 권세로는 죄를 멸하지 못하셨다. 하나님의 진리법이 있기 때문에 죄값은 사망을 받아야 죄와 사망과 마귀의일은 멸해진다. 그런고로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셔서 우리 대신 죽으심으로 완전한 죄 사망마귀를 정복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셨다.
구속받은 우리는 이 사랑을 깨닫고 죄와 마귀와 사망과 하나되어 움직이는 옛사람을 나 아닌 나 원수임을 깨닫고 이놈을 꺾고 죽여 얼씬 못하게 하여 죄 사망 마귀를 멸하는 일에 몸과 마음 생명을 다 바쳐야 한다.
2.또 죄짓지 않는 자로 하나님께 복종하는 자로 하나님 모시고 사는 자로 사는 데에 몸 생명 마음 힘 소유 다 바쳐 죽는 그 시간까지 계속하여야 한다. 그런고로 기독자는 누구나 죄사망 마귀를 멸하는 일에 자기의 전부와 생명을 다 바쳐야 하고 또 죄짓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복종하고 하나님 모시고 사는 데에 내 모든 것을 다 바쳐 살아야 한다. 하나님이신 주님이 다 바쳐 이루어 주신 구원을 내 무엇이 아까와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안 된다.
3.위 두 가지 투쟁 생활 속에 그리스도의 구속과 성령과 진리로 살아난 영의 사람, 새사람,다시는 늙지도 죽지도 고통도 없는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는 이 영생으로 살아야 한다. 우리는 참사람이다. 이것을 가리켜서 주님의 부활에 연합한 자로 살라고 하신 것이다. 위 1 2.의결사적 생활만 계속하면 그 속에 새사람은 영생으로 자라간다.
문답
1.중생 안 된 사람은 세상에서 사는 것이 사는 것이냐 죽는 것이냐?
답:매일 매일 죽어가고있는 것이다.
2.그리스도인은 몇 가지 생활이 있느냐?
답:죽어가는 생활, 영생을 이루어가는 생활 이 둘이 있다.
3.참 믿는 자는 몇 가지 죽음을 각오해야 하느냐?
답:두 가지 죽음을 각오해야 한다.
4.두 가지 죽음이 무엇이냐?
답:옛사람과 죄와 마귀를 죽이는 일과 또 죄짓지 않고 하나님 모시고 하나님께 복종하는생활을 하기 위해 죽음을 각오하는 이것이다.
5.영생하는 새사람은 어느 속에서 자랄 수 있느냐?
답:두 가지 죽음을 각오한 승리 생활 속에서 자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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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설교록~공과~]
내용분류 : [-설교록-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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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곳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래에 공과는 이번주 우리교회 공과입니다....
자세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설교 : 84-04-29(9공과)
본문:로마서 6장 5절∼11절
제목:예수님의 사활
요절:저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산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저희 자신을 위하여살지 않고 오직 저희를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사신 자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니라 (고후 5:15)
서론
기독교에는 사람을 죽이고 살리고 영생케 하는 하나님의 구원이다.
기독교 외에는 인생을 죽음에서 벗어나게 하고 영생케 하는 길은 없다. 중생 못 한 사람은원죄와 본죄로 죽은 사람이 완전히 죽는 것이 세상이다. 세상을 끝내면 영원한 사망 지옥에가서 영멸하는 것이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으로 중생함을 입은 사람은 죽은 사람속에 영생하는 속사람이 살아나는 것이다. 그런고로 죽은 겉사람과 영생하는 새사람 두 자기를 가지고 있다.
어떤 사람은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나 죽은 겉사람대로 살아 완전히 자기를 죽이는 세상으로 살고지혜 있는 사람은 현실에서 옛사람 자기를 죽이고 영생을 가진 새사람 자기로 살아 영생과천국 실력 성장을 하여 가는 사람도 있다.
본론
1.「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우리 사람들은 누구나 원죄와 본죄로 인해 영원히 마귀와 죄와 사망의 것이 되어 있는 것이다.
우리 택자들을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셨다. 하나님으로서도 권세로는 죄를 멸하지 못하셨다. 하나님의 진리법이 있기 때문에 죄값은 사망을 받아야 죄와 사망과 마귀의일은 멸해진다. 그런고로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셔서 우리 대신 죽으심으로 완전한 죄 사망마귀를 정복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셨다.
구속받은 우리는 이 사랑을 깨닫고 죄와 마귀와 사망과 하나되어 움직이는 옛사람을 나 아닌 나 원수임을 깨닫고 이놈을 꺾고 죽여 얼씬 못하게 하여 죄 사망 마귀를 멸하는 일에 몸과 마음 생명을 다 바쳐야 한다.
2.또 죄짓지 않는 자로 하나님께 복종하는 자로 하나님 모시고 사는 자로 사는 데에 몸 생명 마음 힘 소유 다 바쳐 죽는 그 시간까지 계속하여야 한다. 그런고로 기독자는 누구나 죄사망 마귀를 멸하는 일에 자기의 전부와 생명을 다 바쳐야 하고 또 죄짓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복종하고 하나님 모시고 사는 데에 내 모든 것을 다 바쳐 살아야 한다. 하나님이신 주님이 다 바쳐 이루어 주신 구원을 내 무엇이 아까와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안 된다.
3.위 두 가지 투쟁 생활 속에 그리스도의 구속과 성령과 진리로 살아난 영의 사람, 새사람,다시는 늙지도 죽지도 고통도 없는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는 이 영생으로 살아야 한다. 우리는 참사람이다. 이것을 가리켜서 주님의 부활에 연합한 자로 살라고 하신 것이다. 위 1 2.의결사적 생활만 계속하면 그 속에 새사람은 영생으로 자라간다.
문답
1.중생 안 된 사람은 세상에서 사는 것이 사는 것이냐 죽는 것이냐?
답:매일 매일 죽어가고있는 것이다.
2.그리스도인은 몇 가지 생활이 있느냐?
답:죽어가는 생활, 영생을 이루어가는 생활 이 둘이 있다.
3.참 믿는 자는 몇 가지 죽음을 각오해야 하느냐?
답:두 가지 죽음을 각오해야 한다.
4.두 가지 죽음이 무엇이냐?
답:옛사람과 죄와 마귀를 죽이는 일과 또 죄짓지 않고 하나님 모시고 하나님께 복종하는생활을 하기 위해 죽음을 각오하는 이것이다.
5.영생하는 새사람은 어느 속에서 자랄 수 있느냐?
답:두 가지 죽음을 각오한 승리 생활 속에서 자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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