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앞에 닥친 대환난, 무거운 심정으로 답변을 적습니다.

문의답변      


우리 앞에 닥친 대환난, 무거운 심정으로 답변을 적습니다.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교리~말세론~말세~]

내용분류 : [-교리-말세론-말세-]


--------------------------------------------------------------------------------------------


1.첫째 질문 - 대환난 기간 중 택하신 소수만 피난처로 인도되는가?


①말세 대환난의 성격


2차 세계대전과 같이 치르지는데 더욱 무서워질 3차대전으로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대환난은 역사 '최고 최대 최악'의 환난이라는 내용을 말하는 것이지

그 환난의 형태가 세계가 옛날처럼 총칼로 맞붙는 형태일 것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②예상해 볼 수 있는 대환란의 모습


경제 실업난으로 인하여 가정이 깨어지고 민심이 흔들리는 경제 환난도 환난이며

남녀 이성의 혼란으로 사회의 기본인 인간관계가 무너지는 가족 환난도 환난이고

인간 복제니 인체 제조니 해서 인간의 정체성 자체가 와해되는 인간해체도 환난입니다.

더 무서운 환난은 교회는 많으나 교회 안에 하나님을 찾을 수 없는 신앙의 공중분해도 환난이니

지금 교단적으로만 본다면 한국에는 교회다운 교회가 하나도 없다 할 정도입니다.


현재 세계적으로 본다면

이차대전에 이어 3차 세계대전이 일어난다면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외견 환난은 그 가능성만 한껏 높아져 가고 있을 뿐인데

앞에서 예를 든 보이지 않는 이런 대환난들은 지금 거의 폭발지경에 이를 정도로

대규모로 전체적으로 동시에 발생하며 상호작용을 하고 있습니다.

이 상태에다 핵무기 단추 하나만 깜빡 하는 사이에 잘못 누르면 아주 완벽한 대환난이 될 것입니다.

불과 70년 전만 해도 상상도 하지 못했던 일이고

성경의 대환난은 하나의 공상이라고 비판하던 당대 지식인들이 오늘 살아있다면

다리가 후들거리며 서 있지도 못할 만큼 되어진 시대를 오늘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③성경은 적용되지 않는 시대가 없으니


오늘 우리는 성경의 대환난이 이미 시작된 상태에 살고 있다고 봐야 바른 신앙일 것이고

그 대환난의 최고 절정과 종료는 아직 확실히 잡기가 어려울 정도라고 하겠습니다.


④대환난에서 피난처로 인도 받는 성도의 숫자


노아 때나 예수님 초림 때의 대환난도 일반 시대와는 비교할 수 없는 대환난이었습니다.

우주를 마감하는 최종 대환난은 아니었으나 당대를 살았던 분들은 그렇게 알고

상대했습니다.

이런 과거 큰 환난들을 통해 성경은 장차 닥칠 우주 최후 대환난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마24:37에서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고 했습니다.

벧전3:20에서 그때에 물로 구원 얻은 사람이 불과 몇 명 뿐이니 겨우 8명이라 했습니다.


말세 대환난이 외형으로 또 내면으로 상상 못할 모든 면으로 밀려닥치면

그 환난에 피난처로 인도함을 받는 이들이 오늘 일반 교회들이 가르치는 것처럼

한국교회 1천만 교인들 전부가 다 해당되는 그런 일은 없을 것입니다.

세계 수억의 기독교인들 전부가 다함께 손을 잡고 평안을 누리는 일도 없을 것입니다.

이미 성경 전체가 이 문제를 두고는 아주 간단히 단언하고 있습니다.


과거와 비교할 수 없으나 현재처럼 환난의 입문에 들어선 시기에서만 봐도

약간 기준을 냉정하게 들이댄다면 교회다운 교회가 없다고 할 정도이니

현 상황에서 환난의 고와 폭과 강도를 더 높혀버린다면

노아 때보다 더 희귀한 상황이 예상되지 그때보다 나으리라고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⑤이 홈의 근심과 노력의 방향


몇명의 교인이 얼마의 연보를 가지고 어떤 활동을 펼치고 있느냐는 것에는 관심이 없고

어떻게 해야 더 옳고 바른 길을 찾아 실제 그 길을 걸어갈 수 있겠는가?

그 길을 걸어갈 때 정말 어려움과 고난이 따라도 과연 끝까지 갈 수 있겠는가?

그 어려움과 고난이 어느 정도까지 강해져도 그 길을 걸어갈 수 있겠는가?

이런 면에 모든 염려와 노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말세의 대환난을 사이비 종교가 교인 후리기에 사용하는 거짓말로만 안다면

이 역시 사이비 신앙일 것입니다.

말세의 대환난은 분명히 성경 전체가 처음부터 가르친 것이고

그 환난의 정도는 과거보다는 훨씬 더 심할 것이고

그 환난에도 불구하고 피난처에서 평안을 누릴 교인은 너무 적을 것이지만

그 누구라 해도 예수님의 대속을 생활 속에서 힘입어 살면 피난처에 있을 것이고

그 환난보다 훨씬 쉬운 오늘의 형편도 어렵다 해서 대속 생활을 집어던진다면

그 피난처 안에 들어갈 일은 없을 것입니다.


2.어느 사이트에서 꿈의 계시로 본 대환난의 광경


그냥 그렇게 말하는 사람이 있더라고만 듣고 지나가셨으면 합니다.

성경이 이 문제를 명확하게 다 알려 주셨는데

그 사람의 착각일 수도 있고 그 사람의 소설일 수도 있는 증언에 집착하는 것은

신앙생활 전반에 있어 항상 손해가 많습니다.


확실한 것은 대환난의 고통과 참상은 성경 여러 곳에 가르쳤습니다.

그 말씀을 가지고 오늘 생지옥의 현상이 곳곳에 많으니 그런 참상이

그 환난의 작은 시작일 뿐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본격적 환난의 참상을

우리 모두가 각자 자기 신앙에 따라 예상할 수 있을 것입니다.


3.환난의 피난자와 고통자의 예정


하나님만 아신다는 점이 문제이지, 환난을 초월할 자와 고통을 겪을 자는 미리 정해져 있습니다. 지옥 갈 사람과 천국 갈 사람이 미리 정해져 있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이런 환난을 두고 예정을 생각하는 것은 더욱 쉬운 일입니다.


참새 한 마리의 움직임과 성도의 머리카락 하나 움직임도

주님의 설계 관리 하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 문제를 두고 참고할 수 있는 것은

절대 최종 정답은 잘 알 수 없지만 각 사람의 현재 하는 행동을 보아 그 사람에게 어떤 예정이 되어 있는지 흐미하게 짐작할 수 있고 자기 신앙준비에 참고할 수 있습니다.


평소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에 취하여 결혼 상대를 취한 경우가 있다면, 그 사람은 환난에서 피난처로 옮겨지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짐작할 수 있습니다.
[말세] 대환난 기간중 하나님의 피난처
제목분류 : [~교리~말세론~말세~]

내용분류 : [-교리-말세론-말세-]


--------------------------------------------------------------------------------------------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그 날들을 감하지 아니할 것이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나 그러나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시리라 (마24장21-22)


대환난 기간에 짐승의 표를 받지 않기위해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피난처로 인도하신다고 하는데 그사람들은 하나님이 택한 극소수의 사람들인가요?


어느 사이트에서 꿈의 계시를 통해 환난시대의 광경을 본 사람들의 글을 봤는데 상상도 못할 고문을 받는모습이 묘사되었습니다


모든것이 절대예정이라면 환난의 시험을 견뎌내는 사람과 그렇지 못할 사람도 이미 정해져 있을까요?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쉬운 문답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13937
    ssjang
    2026.02.26목
  • 13936
    성도A
    2026.02.23월
  • 13935
    외부교인
    2026.02.20금
  • 13934
    교인
    2026.02.16월
  • 13933
    LA
    2026.02.15일
  • 13932
    재독
    2026.02.14토
  • 13931
    학생
    2026.02.12목
  • 13930
    성도A
    2026.02.11수
  • 13929
    도봉
    2026.02.10화
  • 13928
    교인
    2026.02.10화
  • 13927
    배우는 이
    2026.02.05목
  • 13926
    성도A
    2026.02.04수
  • 13925
    학생
    2026.02.02월
  • 13924
    성도A
    2026.02.02월
  • 13923
    공회교인
    2026.01.23금
  • 13922
    학생
    2026.01.21수
  • 13921
    학생
    2026.01.16금
  • 13920
    반사
    2026.01.16금
  • 13919
    학생
    2026.01.15목
  • 13918
    반사
    2026.01.13화
  • 13917
    성도A
    2026.01.12월
  • 13916
    신학도
    2026.01.12월
  • 13915
    부족한교인
    2026.01.06화
  • 13914
    성도A
    2025.12.26금
  • 13913
    돌아온탕자
    2025.12.23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