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을 즉시, 바로 접할 수 있는 곳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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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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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01 00:00
제목분류 : [~성경~주해~잠언~]
내용분류 : [-성경-주해-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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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문과 문설주는
'출입' '보호' '소속' 등을 말합니다.
2.출12장, 유월절에서
문설주에 양의 피를 발랐습니다.
문설주에 피를 바른 것은
그 내부에 있는 자는 예수님의 대속 안에 있는 자이며
하나님께 속한 자이므로 보호를 받았습니다.
드나들 수 있는 곳은 문밖에 없으므로
문의 양쪽 끝 문설주에 피를 발라
그 내부 전체를 포함한다는 의미로 가르쳤습니다.
3.신11:18-20
'... 이 말을 너희 마음과 뜻에 두고 ...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하라'
문과 문설주에 말씀을 기록하게 되면
밖으로 나가며 안으로 들어오는 매 순간마다 말씀을 보게 됩니다.
말씀 안에 살아라는 말이며
외부와 접촉하고 활동하며 생활하게 될 때 늘 말씀으로 상대하라는 말이며
무엇이든 마칠 때도 말씀으로 돌이켜 보라는 말입니다.
4.잠8:34
'누구든지 내게 들으며 날마다 내 문 곁에서 기다리며 문설주 옆에서 기다리는 자는 복이 있나니'
여기서는 주님의 말씀을 사모하여 가까이 다가와서 들으려는 자세를 말합니다.
문설주와 문이라는 것은 내부와 외부를 구분하는 선이며 출입을 나타냅니다.
안에 계신 주님을 뵈러 들어갈 수 있는 가장 가까운 위치를 말합니다.
계3:20,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약5:9, '... 보라 심판자가 문밖에 서 계시니라'
이런 말씀에서 '문'이란 여러 의미 중에서도 특히 심히 가까운 위치, 제일 가까운 근접을 말하고 있습니다. 시간적으로는 '즉시'라는 뜻도 있습니다.
누구든지 주님께 말씀을 듣되
항상
즉시
바로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자기의 마음상태를 긴장하고 자기 생활과 형편을 그렇게 만드는 자가 복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거리로만 따진다면
문과 문설주에 있는 경우는
예배당 안에 살고 있는 목회자들이나 사찰이나 기타 직원들
예배당 안에서 늘 기도하는 교인들이 자기 생활과 형편을 복되게 가진 사람들이고
주님 계신 곳 문밖에서 아주 멀리 떨어진 곳은
직업 중에서
매장 안내원처럼 민첩하게 움직이고 판단하며 쉴새없이 사람을 상대하는 경우는
주님이 말씀을 하실 때 자기의 위치가 그 말씀을 듣기에 너무 거리가 멀 것이고
거주편리를 생각하여 교회와 차량 1시간 거리에 사는 교인들
목회자가 심방을 한번 가려해도 아주 곤란한 위치나 생활 여건을 만든 이들은
문과 문설주에서 아주 멀찍이 떨어져 산너머 산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우리 마음이고 자세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생활 여건과 환경과 거리도 분명히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질문 말씀을 기억하며
현재 우리 각자 위치에서 어떻게 해야 잠8:34 말씀의 복을 받을 수 있는지 살폈으면 합니다.
5.이 홈의 운영목표 중 하나는
이 노선을 통해 알려 주시는 주님의 말씀이
누구에게나 그가 있는 곳 바로 옆에 위치하도록 노력하는 것입니다.
손만 움직이면 바로 문이 열리고
귀만 기울여도 안에서 들리는 말씀을 직접 들을 수 있는 문과 문설주라는 위치
오늘 인터넷을 통해 원하는 사람에게는 그렇게 되고 있습니다.
내용분류 : [-성경-주해-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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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문과 문설주는
'출입' '보호' '소속' 등을 말합니다.
2.출12장, 유월절에서
문설주에 양의 피를 발랐습니다.
문설주에 피를 바른 것은
그 내부에 있는 자는 예수님의 대속 안에 있는 자이며
하나님께 속한 자이므로 보호를 받았습니다.
드나들 수 있는 곳은 문밖에 없으므로
문의 양쪽 끝 문설주에 피를 발라
그 내부 전체를 포함한다는 의미로 가르쳤습니다.
3.신11:18-20
'... 이 말을 너희 마음과 뜻에 두고 ...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하라'
문과 문설주에 말씀을 기록하게 되면
밖으로 나가며 안으로 들어오는 매 순간마다 말씀을 보게 됩니다.
말씀 안에 살아라는 말이며
외부와 접촉하고 활동하며 생활하게 될 때 늘 말씀으로 상대하라는 말이며
무엇이든 마칠 때도 말씀으로 돌이켜 보라는 말입니다.
4.잠8:34
'누구든지 내게 들으며 날마다 내 문 곁에서 기다리며 문설주 옆에서 기다리는 자는 복이 있나니'
여기서는 주님의 말씀을 사모하여 가까이 다가와서 들으려는 자세를 말합니다.
문설주와 문이라는 것은 내부와 외부를 구분하는 선이며 출입을 나타냅니다.
안에 계신 주님을 뵈러 들어갈 수 있는 가장 가까운 위치를 말합니다.
계3:20,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약5:9, '... 보라 심판자가 문밖에 서 계시니라'
이런 말씀에서 '문'이란 여러 의미 중에서도 특히 심히 가까운 위치, 제일 가까운 근접을 말하고 있습니다. 시간적으로는 '즉시'라는 뜻도 있습니다.
누구든지 주님께 말씀을 듣되
항상
즉시
바로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자기의 마음상태를 긴장하고 자기 생활과 형편을 그렇게 만드는 자가 복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거리로만 따진다면
문과 문설주에 있는 경우는
예배당 안에 살고 있는 목회자들이나 사찰이나 기타 직원들
예배당 안에서 늘 기도하는 교인들이 자기 생활과 형편을 복되게 가진 사람들이고
주님 계신 곳 문밖에서 아주 멀리 떨어진 곳은
직업 중에서
매장 안내원처럼 민첩하게 움직이고 판단하며 쉴새없이 사람을 상대하는 경우는
주님이 말씀을 하실 때 자기의 위치가 그 말씀을 듣기에 너무 거리가 멀 것이고
거주편리를 생각하여 교회와 차량 1시간 거리에 사는 교인들
목회자가 심방을 한번 가려해도 아주 곤란한 위치나 생활 여건을 만든 이들은
문과 문설주에서 아주 멀찍이 떨어져 산너머 산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우리 마음이고 자세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생활 여건과 환경과 거리도 분명히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질문 말씀을 기억하며
현재 우리 각자 위치에서 어떻게 해야 잠8:34 말씀의 복을 받을 수 있는지 살폈으면 합니다.
5.이 홈의 운영목표 중 하나는
이 노선을 통해 알려 주시는 주님의 말씀이
누구에게나 그가 있는 곳 바로 옆에 위치하도록 노력하는 것입니다.
손만 움직이면 바로 문이 열리고
귀만 기울여도 안에서 들리는 말씀을 직접 들을 수 있는 문과 문설주라는 위치
오늘 인터넷을 통해 원하는 사람에게는 그렇게 되고 있습니다.
[주해] 성경질문입니다.. (잠8:34, 문과 문설주 - 관)
제목분류 : [~성경~주해~잠언~]
내용분류 : [-성경-주해-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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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내게 들으며 날마다 내 문 곁에서 기다리며 문설주 옆에서
기다리는 자는 복이 있나니
잠언8장34절 말씀인데요
여기서 내문곁에 기다리며
문설주 옆에서 기다린다는 말씀이 무슨 말씀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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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성경~주해~잠언~]
내용분류 : [-성경-주해-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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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내게 들으며 날마다 내 문 곁에서 기다리며 문설주 옆에서
기다리는 자는 복이 있나니
잠언8장34절 말씀인데요
여기서 내문곁에 기다리며
문설주 옆에서 기다린다는 말씀이 무슨 말씀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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