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했습니다. (제-관)
| 분류 |
|---|
공부하다
0
2005.08.24 00:00
제목분류 : [~성경~주해~창세기~]
내용분류 : [-성경-주해-창세기-]
--------------------------------------------------------------------------------------------
이해했습니다.
항상 죄송한 마음입니다.
더 열심히 신중히 공부하며 기도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내용분류 : [-성경-주해-창세기-]
--------------------------------------------------------------------------------------------
이해했습니다.
항상 죄송한 마음입니다.
더 열심히 신중히 공부하며 기도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주해] 가루다-수정하다 ?
제목분류 : [~성경~주해~창세기~]
내용분류 : [-성경-주해-창세기-]
--------------------------------------------------------------------------------------------
(노아가 분명히 실수를 했습니다. 죄를 지었습니다. 흔히 이 성구를 목회자들이 즐겨 이용하는 것을 봅니다. 목회자의 실수는 교인들이 아무도 못보게 얼른 딱 덮어 가루어버리라고 하는데, 훌떡 벗고 있던 노아에게는 옷으로 덮어가루었다는 말은 신앙의 지도자의 잘못은 감추어야 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지도자의 단점을 수정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벗고 있으면 안되는데 벗었으니까, 그 벗은 실수를 해결하는 법은 옷으로 가루는 것입니다. 도적질하는 지도자가 있다면 도적질을 하지 않도록 원인을 해결해야 덮어 가루는 것이지 도적질한 사실을 덮어 가루면 그가 더 큰 도적놈이 될 것입니다. 따라서 목회자의 잘못은 결론적으로 교인들이 그런 잘못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결을 해야 한다는 것을 우선 확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공부를 하다 질문 합니다.)
목사님이 올린 (목회자에 대한 간언 방법)에 대한 글 중의 일 부분 입니다.
다른것은 모두 이해가 되는데 덮어 가루었다가는 말씀이 수정해야한다는
것과 연결이 잘 안됩니다. 수정이란 것은 원래 상태로 고친다는 이야기 같은데
그렇다면 옷을 벗었으니 옷을 다시 입히는 것이 진정한 수정이 아닌지 사료됩니다. 물론 이 말씀 해석을 목회자나 신앙선배의 잘못을 덮어 가루어야 된다고
해석한다면 그것은 너무나 잘못된 해석입니다.
그런데 저의 해석으로 가룬다는 말씀이 어떻게 수정한다는것과 연결이 되는지
이해가 잘 안돼네요. 제가 너무 문자적으로 해석을 할려는 것 같기도 합니다만
저의 해석으로는 수정한다면 다시 옷을 입히는것이 옳지 않으가 생각됩니다.
아니면 그 상황에서 옷을 입힐수 없는 상황이어서 노아의 두 아들이 최대로
할수 있었던 상황이 보지 않으면서 할수 있었던 상황이 옷으로 덮는것(가루는것)이었기 때문에 이 말씀을 목회자나 신앙선배의 단점을 수정한다로 해석해도
되는 것인지?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성경을 해석할때 너무 문자적으로 딱 맞아떨어지게
해석할려는 경향이 저에게 있는것 같기도 합니다.(저의 이성안에서..)
---------------------------
제목분류 : [~성경~주해~창세기~]
내용분류 : [-성경-주해-창세기-]
--------------------------------------------------------------------------------------------
(노아가 분명히 실수를 했습니다. 죄를 지었습니다. 흔히 이 성구를 목회자들이 즐겨 이용하는 것을 봅니다. 목회자의 실수는 교인들이 아무도 못보게 얼른 딱 덮어 가루어버리라고 하는데, 훌떡 벗고 있던 노아에게는 옷으로 덮어가루었다는 말은 신앙의 지도자의 잘못은 감추어야 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지도자의 단점을 수정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벗고 있으면 안되는데 벗었으니까, 그 벗은 실수를 해결하는 법은 옷으로 가루는 것입니다. 도적질하는 지도자가 있다면 도적질을 하지 않도록 원인을 해결해야 덮어 가루는 것이지 도적질한 사실을 덮어 가루면 그가 더 큰 도적놈이 될 것입니다. 따라서 목회자의 잘못은 결론적으로 교인들이 그런 잘못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결을 해야 한다는 것을 우선 확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공부를 하다 질문 합니다.)
목사님이 올린 (목회자에 대한 간언 방법)에 대한 글 중의 일 부분 입니다.
다른것은 모두 이해가 되는데 덮어 가루었다가는 말씀이 수정해야한다는
것과 연결이 잘 안됩니다. 수정이란 것은 원래 상태로 고친다는 이야기 같은데
그렇다면 옷을 벗었으니 옷을 다시 입히는 것이 진정한 수정이 아닌지 사료됩니다. 물론 이 말씀 해석을 목회자나 신앙선배의 잘못을 덮어 가루어야 된다고
해석한다면 그것은 너무나 잘못된 해석입니다.
그런데 저의 해석으로 가룬다는 말씀이 어떻게 수정한다는것과 연결이 되는지
이해가 잘 안돼네요. 제가 너무 문자적으로 해석을 할려는 것 같기도 합니다만
저의 해석으로는 수정한다면 다시 옷을 입히는것이 옳지 않으가 생각됩니다.
아니면 그 상황에서 옷을 입힐수 없는 상황이어서 노아의 두 아들이 최대로
할수 있었던 상황이 보지 않으면서 할수 있었던 상황이 옷으로 덮는것(가루는것)이었기 때문에 이 말씀을 목회자나 신앙선배의 단점을 수정한다로 해석해도
되는 것인지?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성경을 해석할때 너무 문자적으로 딱 맞아떨어지게
해석할려는 경향이 저에게 있는것 같기도 합니다.(저의 이성안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