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 피동되지 않고 현실을 신앙양식으로 삼는다 말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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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 피동되지 않고 현실을 신앙양식으로 삼는다 말씀은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설교록~공과~]

내용분류 : [-설교록-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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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붙들려 하나님과 동행하는 겨자씨 신앙은

주변 현실에게 흔들리지 않고 자기 속에서 명령하는 하나님께만 붙들려

그 모든 현실을 통과하게 되니 그렇게 되면 자기에게 역경을 주던 그 모든 현실은

자기 신앙의 양식, 곧 신앙에 밥이 됩니다.


기도하라는 하나님 명령이 다니엘에게 떨어졌습니다.

그 명령에 붙들려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계속 기도하는 것이 겨자씨 믿음입니다.

그렇지만 국법이 기도하는 자를 사자굴에 던지겠다고 협박을 하며

기도생활을 중단시키려 합니다.


이때 다니엘이 기도를 금하는 국법과 사자굴이 두려워

기도를 중단하면 국법과 사자굴이라는 현실에게 피동되는 것이고

만일 그런 현실 여건을 생각하지 않고 계속 기도한다면

겨자씨 믿음이 되는 것이니 곧 자기 속의 하나님께 붙들려 움직이는

생명가진 신앙이 됩니다.


다니엘이 국법과 사자굴의 위협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겨자씨 믿음으로 나가자

국법과 사자굴이라는 현실은 다니엘을 삼키기는 커녕 오히려 다니엘을 도와서

다니엘은 국법과 사자굴로부터 자기 목숨을 건지게 되고

그대신 그 국법과 사자굴이 다니엘을 모함한 사람들을 전부 죽이는 일을 했습니다.


이 국법과 사자굴이라고 하는 현실은 결국 다니엘에게 신앙의 힘을 더욱 강하게 줬습니다.

말하자면 '밥'을 먹으면 힘이 나듯이

국법과 사자굴이라는 이 어려운 여건을 다니엘이 하나님 피동으로 통과할 때

그 현실들은 다니엘에게 하나님의 능력과 기적을 직접 체험하게 만들었고

다니엘은 그 현실을 전부 자기의 것으로 소화시켜 자기의 힘과 상급을 만들었습니다.


우리 현실의 모든 사안이 다 이러합니다.
[공과] 추가질문
제목분류 : [~설교록~공과~]

내용분류 : [-설교록-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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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 믿음에 공과를 질문했던 반사인데요...

추가 질문입니다...

1.산믿음에 절대성2번에서 현실에서 피동되지않고...

현실을 자기에 밥으로 잡아먹는것을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 설명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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