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맞는 말씀인데 어린 신앙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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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맞는 말씀인데 어린 신앙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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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주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주일-]/[-성경-주해-요한계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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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한 사람도 살전등의 성구는 재림을 말한다고 생각했는데, 혹시 요한계시록의 '주의 날'도 재림을 말하는 성구가 아닐까 해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히브리서 말씀도 한 1년전에는 아무리 읽어봐도 안식일이 주일로 변경된 말씀으로 받아드려지지 않았는데 요즘 읽어보면 안식일이 변경된다는 말씀이 분명함을 느낍니다.


또 목사님 글을 읽고 생각해 보니, 계시록의 '주의 날'이 주일이라고 충분히 생각이 되어 집니다. 실마리를 잡았으니 묵상하다보면 '주일'이라는 단정까지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 사도들의 행동이나 교회 전통이나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곰곰히 생각해 봤을 때 안식일이 주일된 것은 분명합니다.


그렇게 주일을 잡고 나면, 이제 안식일의 엄한 법칙까지 주일까지 끌어다 놔야 하는 미혹이 생깁니다.


목사님 말씀에는 참으로 동감하는데,

저처럼 눈이 어두운 어린 신앙에게는


'안식일이 주일이 된 것은 영감으로 보면 너무나 명확한 일이라'고 말씀해 주시면 마음에는 한두가지 미혹이 남으면서도 더 이상 반론할 수가 없어 주일됨이 맞는 것 같으면서도 찜찜합니다.


아뭏튼, 개인적으로

안식일이 주일로 바뀐 것을 히브리서 말씀으로 명확히 잡았고,

이번 질문을 통해 '주의 날'에 대한 의구심이 풀리면서 앞으로 묵상해 보도록 할 것이고,


주일에 안식일의 법칙을 복음으로 접하여 매매등을 금하는 것이 분명 옳은 일이라 생각됩니다.


주일은 주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기념하는 날이라는 말씀을 더욱 생각해 보겠습니다.
[주일/주해]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주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주일-]/[-성경-주해-요한계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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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전 5:2 주의 날이 밤에 도적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라

살후 2:2 혹 영으로나 혹 말로나 혹 우리에게서 받았다 하는 편지로나 주의 날이 이르렀다고 쉬 동심하거나 두려워하거나 하지 아니할 그것이라

벧후 3:10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계 1:10 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하여 내 뒤에서 나는 나팔 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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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 1:10절의 '주의 날'을 안식후 첫날 즉, 주일이라고 해석하십니다. 과거에도 비슷한 질문이 몇개 보이는데, 다른 성구에서 쓰인 "주의 날"과 비교해 볼때 좀 무리가 아닌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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