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건과 환경은 거의 성숙되었습니다.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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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2005.07.06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공회노선~]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공회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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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세상이
마음은 영이 아니고 물질이라는 것을 여실히 증명하고 있습니다.
이 노선과 접촉하고 있는 국내교회는 이 노선의 소개 때문에 거의 다 알고 있고
이 노선과 접촉이 없는 곳이라 해도 이미 짐작이 그리 갈 수밖에 없습니다.
마음이 영이 아니라는 것은 이 노선에서 소개하지 않아도 알 만큼 되어 있습니다.
건설구원에 대하여서도 비슷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거의 때가 되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교회 내의 상황도 그렇고
그렇게 되도록 하나님께서 세상 여건도 조성하고 계십니다.
알만한 이들은 이곳 소개를 받지 않아도 거의 비슷하게 논리 구성을 형성하고
이곳에서 미리 귀뜸을 받은 이들은 환하게 알고 있지만 정치적 문제로 발표를 망설이고 있으며
더러는 이 교리의 의미가 엄청나다고 파악했으나
자기의 독창적인 것으로 발표하려고 무리를 하고 있다고 보입니다.
끓는 비등점에 거의 근접되어 가고 있습니다.
모든 여건과 조건들이 집합되어 가고 있습니다.
때와 기한을 정하시는 아버지께서 알아서 하실 것이니
우리는 차분하게 기다리는 것입니다.
참고로
사용하고 계시는 '총사모'라는 이름을 재고해 주셨으면.
어떤 이름을 사용하시든 자유지만
이곳의 건의로 생각하셔서 한번 생각해 보시기를 원합니다.
세상이 '박사모' '노사모' .... 이렇게 이름을 붙이고 있습니다.
세상 속에 살고 있으므로 세상의 여러 모습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세상 것을 사용하는 것 자체는 죄가 아니지만 어떻게 얼마나 언제 사용하느냐는 문제를 두고는 생각해 볼 문제라고 봅니다.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공회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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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세상이
마음은 영이 아니고 물질이라는 것을 여실히 증명하고 있습니다.
이 노선과 접촉하고 있는 국내교회는 이 노선의 소개 때문에 거의 다 알고 있고
이 노선과 접촉이 없는 곳이라 해도 이미 짐작이 그리 갈 수밖에 없습니다.
마음이 영이 아니라는 것은 이 노선에서 소개하지 않아도 알 만큼 되어 있습니다.
건설구원에 대하여서도 비슷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거의 때가 되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교회 내의 상황도 그렇고
그렇게 되도록 하나님께서 세상 여건도 조성하고 계십니다.
알만한 이들은 이곳 소개를 받지 않아도 거의 비슷하게 논리 구성을 형성하고
이곳에서 미리 귀뜸을 받은 이들은 환하게 알고 있지만 정치적 문제로 발표를 망설이고 있으며
더러는 이 교리의 의미가 엄청나다고 파악했으나
자기의 독창적인 것으로 발표하려고 무리를 하고 있다고 보입니다.
끓는 비등점에 거의 근접되어 가고 있습니다.
모든 여건과 조건들이 집합되어 가고 있습니다.
때와 기한을 정하시는 아버지께서 알아서 하실 것이니
우리는 차분하게 기다리는 것입니다.
참고로
사용하고 계시는 '총사모'라는 이름을 재고해 주셨으면.
어떤 이름을 사용하시든 자유지만
이곳의 건의로 생각하셔서 한번 생각해 보시기를 원합니다.
세상이 '박사모' '노사모' .... 이렇게 이름을 붙이고 있습니다.
세상 속에 살고 있으므로 세상의 여러 모습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세상 것을 사용하는 것 자체는 죄가 아니지만 어떻게 얼마나 언제 사용하느냐는 문제를 두고는 생각해 볼 문제라고 봅니다.
[공회노선] 왜?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공회노선~]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공회노선-] // 이것으로 다 바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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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전에 수만명 수십만의 그리스도인들이 천주교의 타락과
기독교의 진리를 주장하다 순교하였습니다. 루터나 칼빈이 종교개혁의
근간을 이루었지만, 사실 종교개혁은 그 시대의 대세였습니다.
루터나 칼빈을 제외한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천주교의 타락에 대해
자각하고 있었으며 무엇이 진리인지 방향을 잡고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개혁이 가능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왜 말세지말에 백영희 목사님 한 사람을 통해서만
진리를 말씀하신건가요? 2000년기독교 역사를 보면 한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은 일하시기보다, 그 시대에 수많은 믿음의 종들에게 동일한
깨달음을 주셔서 일한것이 명백합니다.
왜 백영희 목사님 한사람에게만 건설구원과 삼분론의 교리를 깨닫게
하셨는지? 현재 전세계적으로 기독교는 너무나 방대한데
기독교 역사적으로 보면 100%동일한 깨달음은 아니더라도
동시다발적으로 삼분론과 건설구원론의 깨달음이 있어야 하는것이
아닌가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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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공회노선~]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공회노선-] // 이것으로 다 바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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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전에 수만명 수십만의 그리스도인들이 천주교의 타락과
기독교의 진리를 주장하다 순교하였습니다. 루터나 칼빈이 종교개혁의
근간을 이루었지만, 사실 종교개혁은 그 시대의 대세였습니다.
루터나 칼빈을 제외한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천주교의 타락에 대해
자각하고 있었으며 무엇이 진리인지 방향을 잡고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개혁이 가능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왜 말세지말에 백영희 목사님 한 사람을 통해서만
진리를 말씀하신건가요? 2000년기독교 역사를 보면 한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은 일하시기보다, 그 시대에 수많은 믿음의 종들에게 동일한
깨달음을 주셔서 일한것이 명백합니다.
왜 백영희 목사님 한사람에게만 건설구원과 삼분론의 교리를 깨닫게
하셨는지? 현재 전세계적으로 기독교는 너무나 방대한데
기독교 역사적으로 보면 100%동일한 깨달음은 아니더라도
동시다발적으로 삼분론과 건설구원론의 깨달음이 있어야 하는것이
아닌가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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